K-핸드메이드페어 부산을 노랗게 물들인 크몽!

(주)크몽 (Kmong) / 18. 11. 08. 오전 3:01

국내 최초, 그리고 최고의 '핸드메이드 페어' 
한국국제전시 주최로 승승장구하며, 무려 2011년부터 7년간 핸드메이드 페어를 이끌어오고 있는 K핸드메이드페어.
매번 서울전을 구경만 하던 크몽이도, 이번 부산전에는 협력업체로 참여 했습니다! 



박람회 시작 1시간 전부터 몰리고 있는 입장객들


각 종 공예제품, 수제 먹거리, 패션&액세서리, 디자인&아트, 인테리어 등 다양한 품목,
한 팀 한 팀 전문적이고 섬세한 엄선과정을 통해 준비되는 박람회인만큼 매 회 퀄리티가 보장되는 K-핸드메이드페어. 암요! 이름값 합니다!



방문 전엔 '비슷한 상품들이 전시되어있겠지'라고 생각하실지라도,
직접 방문해보시면 작가님들 한 분 한 분이 정성들여 한땀한땀 만들어내시는 제품들의 각기 다른 매력과 정성에 매료될 수밖에 없답니다.

크몽 주얼리 부문 전문가 'wootique(우티크)' 와 'holiday in the moon(홀리데이인더문)' 의 부스


크몽 의류/ 페브릭 부문 전문가 '린넨클로젯 (licloset)' 의 부스



▲ 3일 연속 가장 북적였던 크몽 식품 부문 전문가 '잼온 (jamON)' 의 판매 모습


크몽 뷰티부문 전문가 '지엔향수공방'의 향수 커스터마이징 이벤트 준비 모습



개개인의 취향과 성향에 맞추어 커스텀 할 수 있는 조향 이벤트를 준비 중인 미남 전문가님!
국내 최초 조향사로부터 전문수료과정을 마스터하셨답니다.^^



국내 최초 조향사 정미순 크몽 전문가님의 특강 이벤트


크몽의 활약은 다양한 부스 참여에서 끝나지 않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화제가 된 것은 크몽이 봉투입니다.

크몽이 봉투는 협력업체로 참여 하게된 크몽이 준비한  K-핸드메이드페어 입장객들을 위한 작은 선물로,
박람회에 참석하신 남녀노소 모두가 크몽이봉투를 들고 페어를 관람 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답니다.

약 1시간에 1,000장 씩 사라졌다는 그 문제의 크몽 노란 봉투, 사진 보실까요?


▲ 입장 전 크몽 쇼핑백을 나누어주는 모습

여유분을 준비하지 못한탓에 '한 장만 더 주세요~' 라는 입장객들의 반응에 꽤나 곤란하셨을 스태프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그리고, 현장에서 크몽 앱을 설치해주신 관람객님들께 나눠드린 인기 만점 크몽 굿즈들


▼ 크몽의 테오님과 함께한 '누구나 크몽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강연


▼ 강연 후 진행된 교환권 추첨 이벤트
전문가님들이 준비해주신 소정의 상품으로 교환~ 교환~


이상,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과 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크몽이였습니다!
2018년 11월 K-핸드메이드페어 서울전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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