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자인 발자취] musign 디자인센터 박유현 주임 인터뷰

(주) 뮤자인 / 20. 03. 29. 오후 3:03


오랜만에 뮤자이너 인터뷰를 진행해보겠습니다!

뮤자인 디자인센터의 뮤자이너! 박유현 주임님입니다:D


반갑습니다 !




1. 자기 소개 한번 해주세요! :)

->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팀 주임 박유현입니다.

2. 좌우명이 있으신가요?

Fake it till you make it! 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이유는 인생에 있어서 무언가 해낼 수 있다는 자기 확신이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성공의 필수요소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3. 뮤자인 입사 전에는 무슨 일을 하셨나요? 뮤자인을 선택한 이유가 있으시다면서요?

->뮤자인이 첫 회사이고, 디자인학원을 다니면서 뮤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알고 있던 회사였습니다. 

회사 입사 전 뮤자인 사이트에 들어갔을 때, 레이아웃이 정돈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했고

화려한 인터렉션이 인상깊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4. 뮤자인에서는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신가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맡고 있습니다. 

메인, 서브 디자인, 상세페이지, 로고 제작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작업할 때는 대부분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많이 사용합니다.


5. 일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프로젝트나 만족스러운 경험이 있으신가요?

->항상 작업을 하면서, 고객사의 니즈를 파악해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불어 제가 작업물에 대해서도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작업물을 최대한 만족스럽게 작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만족스러웠던 경험은 시안작업 1번만에 

고객사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라고 말씀해주셨을 때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6. 한번에 OK라니 멋진 경험이네요. 특별한 비법이 있을까요?

->작업하기 전에 받아본 기획서를 토대로 제품에 대한 이해를 하기 위해 자료 조사를 많이 합니다.

특히, 다른 경쟁사에서는 어떤 식으로 시안을 작업했는지 벤치마킹을 많이 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디어가 잘 생각나지 않거나 머리에 그려지지 않을 때는, 

무리해서 작업하기 보다는 머리를 식혀주면서 

출퇴근 지하철에서 틈틈히 서치를 하기도 했습니다.


7. 충분한 서칭과 벤치마킹이 비법이라니, 메모해두겠습니다:)

디자인센터의 Musigner로서 갖춰야 할 역량은 무엇이 있을까요?

->첫번째로는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고객사의 니즈를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하고, 

마지막으로 늘 최신 트렌드가 무엇인지 

계속 트래킹 하는 것을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포토샵이나 일러스트와 같은 툴을 잘 다루는 것은 

작업속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8. 그렇다면 디자인센터의 들어오게 될 신입 사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신입사원 때는 모든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못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보다는 배우고자 하는 의지와 

얼마나 노력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잊지 않기 위해 새로 알게된 사실들을 메모하고 

주위의 선임들에게 많이 물어보고 배우려고 하는 행동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9. 멋진 선배님이시네요. 이쯤에서 디자인의 매력을 들어보고 싶은데요?

-> 디자인 업무 자체가 고객사 마다 새로운 시안을 제작해야 하고, 

시안을 제작하면서도 트렌드와 고객사의 니즈에 따라 디자인을 하기 때문에

 매번 새로운 디자인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매 프로젝트마다 리프레쉬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 시 성장에 대한 동기부여가 지속적으로 되는 것도 디자인의 매력입니다.


10. 주임님이 꿈꾸는 이상적인 회사, 혹은 이상적인 미래의 자신은 어떤 모습인가요?

-> 제가 꿈꾸는 이상적인 회사는 직원들의 역량을 확장시켜주며 

그 가치를 인정해주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상적인 직원의 모습은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며, 

자기가 맡은 업무에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회사와 직원이 서로 악어와 악어새처럼 

서로 선순환이 되는 관계가 가장 최상의 모습이 아닐까요?

11. 우리 회사, 이런 점은 정말 최고다! 

->신입에게 생각보다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업무적으로 가장 좋고, 

분위기가 밝고 직원 모두가 친해서 회사가 즐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2달에 1번씩 조기퇴근을 하거나, 소풍, 체육대회, 워크샵 등의 

단합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12. 뮤자인 입사를 원하는 지원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면접 TIP이 있다면?

->자신의 열정을 모두 보여주세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확신을 면접관에게 주세요. 당당하게!


13. 뮤자이너들은 퇴근하면 무얼 하시나요? 취미가 궁금해요!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영화를 보면 오로지 그 시간에 집중을 할 수 있고, 

영화에서 구도나 색감에 대한 영감도 많이 받는 편이어서요.


14. 요즘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토론하기가 요즘의 관심사입니다. 

디자이너도 디자인 기획을 할 때 왜 이러한 디자인을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러한 면을 키울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15. 인터뷰가 끝나가네요. 뮤자인으로 3행시 부탁드립니다!

뮤 뮤직

 : 자유

 : 인성, 이 세 가지가 뮤자인을 말해줍니다.


16. 감사합니다. 인터뷰를 마친 소감이 어떠신가요?

->뮤자인에 들어와서 회사에 대해서, 

그리고 제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업무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늘 사려깊고 고민하는 만큼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내시는

유현 주임님이었습니다 :)


다음엔 또 어떤 소식을 들고 올까요?

디지털 아티스트 컴퍼니 뮤자인이었습니다.






관련 스택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