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청 애슐리 점심회식 (Feat. 축May 입사1주년)

주식회사 꿈많은청년들 / 20. 04. 04. 오후 4:04

안녕하세요! 여러분 ◟( ˘ ³˘)◞ ♡ 오랜만에 돌아온 '회(사)생활 포스트'입니다!

요새 꿈많은청년들이 한달에 한번은 점심회식을 하는 거 같은데요~!

이번에 여름 휴가로 다들 재충전하고 오랜만에 모인 기념으로 다같이 사무실 앞에 있는 '애슐리 W' 로 향했습니다!

평일 런치는 1인기준 13,900원이고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10명 예약하고 갔습니다.

전화 할 필요없이 네이버 예약으로 1분만에 하니 엄청 편하더라고요! 평일 런치에 가니 확실히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엄근진 해리슨님

애슐리W에는 그릴드 슈림프 + 마라소스, 통살치킨과 DIY 와플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특히 저는 그 중에서 불닭야끼우동이랑 마라슈림프가 맛있었습니당 b

다섯 접시는 기본으로 뿌시겠다는 기세로 준비중-이었지만.. 다들 별로 안먹었어요. 실망이야.. 카리스마 부족..☆

다들 애슐리 갈 생각에 신나서 아침도 거르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왔는데..! 회전율이 적다보니 음식이 대체적으로 식었더라고요.. 8ㅅ8

그거 하나 아쉬웠지만, 그래도 열심히 이것 저것 많이 맛봤습니다. ✿˘◡˘✿

이번 휴가때 다들 열심히 놀았는지 홀쭉해보이던데.. 오늘 가서 다시 원상복구 시켰어요. (저는)

특이하게 애슐리W 홍대점은 인테리어가 약간 팝업스토어처럼 독특하더라고요!

세계적인 유명 팝 가수들의 착장 의상과 레코드판, 기타 등이 전시장처럼 디피되어 있었습니다.

인테리어가 꽤 잘 되어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한 거 같아요!

애슐리W 이벤트 정보니 참고하세요!

요새 주로 두 세팀으로 나눠서 점심을 먹느라 이렇게 다같이 먹어본 적이 오랜만이었는데요~

모여서 맛있는 것도 먹고 얘기하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거 같습니다! :)

아! 더군다나 어제는 백엔드 개발자 May님의 입사 1주년이라 기념 파티를 했어요.

서프라이즈로 헬륨가스랑 풍선, 케이크, 롤링페이퍼도 미리 준비해서 깜짝 놀래켰습니당!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거라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ㅎㅎ 뿌듯했어요!

귀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빅스비에 튜링에 큼직 큼직한 중요 업무들을 맡아서 하시느라 그만큼 중압감에 스트레스도 컸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색없이 묵묵히 팀원들도 이끌어나가며 정말 일년동안 수고가 많으셨어요!

입사 기념일 축하 프로젝트의 첫 주인공! May님의 서프라이즈 파티는 아주 성공적으로 이루어졌고!

이제 다들 프로젝트를 알고있는 이상 앞으로 서프라이즈는 없겠지만.. 그래도 입사 기념일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다음은 누굴까요?ㅎㅎ

다음달에는 루프탑을 빌려서 고기도 구워먹고 캠핑처럼 회식을 한다고 해요~

열심히 먹고 뜯고 마시며 정상적인 리뷰를 들고오도록 하겠습니다! :) 술 취하지.. 말.. 것..끄적..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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