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rian AI 협업툴 첫 번째 - 슬랙(slack)

몬드리안에이아이(주) / 20. 04. 18. 오후 7:07

Mondrian AI 사용 협업툴 1 – 슬랙(slack)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가장 먼저 고려되는 협업툴!

이번 포스팅에서는 Mondrian AI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협업툴 첫 번째, 슬랙(slack)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슬랙(slack)은 스튜어트 버터필드가 만든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협업 도구입니다. 슬랙의 이름은 모든 대화와 지식을 위한 검색 가능한 로그(Searchable Log of Conversation and Knowledge)의 준말이라고 합니다.

© scottwebb, 출처 Unsplash

슬랙(slack)의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점

- 슬랙(slack)은 팀원들과 빠르고 신속하게 채팅할 방법을 제공

- 슬랙(slack) IRC(Internet Relay Chat) 클라이언트 기능이 있어 외국에서 인정받고 있는 협업툴

*IRC(Internet Relay Chat): 인터넷을 사용하여 전세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채팅 프로그램이다. IRC는 인터넷 릴레이 채트(Internet Relay Chat)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인터넷 실시간 대화를 뜻한다. 핀란드의 자코 오이카리넨(Jarkko Oikarinen)이 1988년에 개발하였다. 전세계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대화(채팅)를 나눌 수 있는 범세계적인 채팅 프로그램으로, 처음에는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중심으로 사용되다가 지금은 세계 전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IRC [Internet Relay Chat] (두산백과)

- 다른 프로그램이나 서비스와 호환 및 통합이 수월한 편으로 확장성이 뛰어남

- 파일을 쉽게 공유 가능하며, 파일에 대한 댓글을 따로 작성 가능하여 신속하게 협업할 수 있다는 환경을 제공

- 슬랙을 유료로 사용할 경우, 채팅방 들어오기 전 기록도 확인 가능

- 개발자들이 사용하기에 용이한 구조로 설계되어 개발자분들이 서로 소통하는데 있어 편리함

(대부분 영어로 되어 있음)

단점

- 파일이 아닌 정보의 전달이나 의사결정 과정 등은 여전히 한계가 있음

- <대화창>을 기준으로 정보가 전달되고 구분되고 있기 때문에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의 비효율성을 가짐

- 대화방 주제별로 폴더를 분류 어려움

Mondrian AI 실제 사용 후기

1. 단체 채팅방 사용

#general 방은 일상적인 대화 또는 간단한 공지를 위한 공간으로 사용

#notice 전체 공지를 위한 공간

부서별로 사용하는 채팅방은 비밀방으로 사용

프로젝트별 채팅방은 전체공개를 통해 함께 공유하며 협업을 진행

#daily_task를 통한 편리한 업무 보고

2. 즐거운 채팅방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GIF 사진 사용

3. 구글 캘린더 동기화

연차, 휴가, 미팅, 이벤트 등을 구글 캘린더 등록 시, 등록한 당일과 이벤트 발생 날에 알림을 줌

4. 직원들이 사용하면서 편리하다고 느끼는 점

GIF 사용

슬랙봇 사용 용이

작성 또는 올린 파일을 바로 편집 또는 삭제가 가능함

다음 포스팅 주제는 협업툴 두 번째, G-suite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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