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rian AI 홍대의 대표님, 4차산업혁명 미래직업 토크 콘서트에서 미래 인재들과의 만남

몬드리안에이아이(주)

인천시와 인천시 교육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9 인천 SW 미래채움 교육 페스티벌 ]이 11월 22, 23일 이틀간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립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인생코딩(인천의 생활 속 코딩)이라는 주제로 개최가 되었습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들하이 준비한 성과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와, 다양한 체험, 강연회, 토론회, 해커톤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22일, 페스티벌의 첫째 날에 열리는 토론회 패널로 몬드리안에이아이의 홍대의 대표님이 연사로 초청되어 '4차산업혁명 미래직업 토크 콘서트'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토크 콘서트는 세 분의 전문가 연사와 현재 고등학교에 진학중인 8명의 학생들이 참석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4차산업혁명을 말할 때 처음으로 떠올리는 이슈가 '인공지능'이다 보니, 학생들도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사라질 직업군들과 이에 대비하기 위해 키워야 하는 역량, 인공지능 발달의 빛과 그림자 등에 대한 의견들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홍대의 대표님은 '인공지능 기술은 지금도 계속 발전하고 있고, 보다 강력한 인공지능이 등장하는 것은 시점의 문제일 것이다. 또한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은 다양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춘 존재들이기 때문에 그에 마땅한 해결책이나 합의점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을 만드는 개발자들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이롭게 활용될 수 있도록 이를 만들고 연구하는 개발자나 연구자들의 윤리적인 역할이 중요해졌다. 단순히 기술을 공부하기보다는 이 기술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고민해야한다.' 라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그 밖에도 진로에 대한 고민, 미래를 위해 키워나가야 할 역량, 인공지능의 발달이 우리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에 대한 의견들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학생들이 4차산업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고, 그저 관심에서 그치지 않고 나름의 방식으로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모색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전시회장을 둘러보면서 일반적인 전시회와는 다른 또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학생들이 주체가 된 행사였기에 더 큰 에너지와 활력을 느낄 수 있었슶니다.

자신들이 연구하고 개발한 결과물들을 자랑스럽게 소개해주는 학생들을 만나보니 우리의 미래가 밝고 든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9.11.22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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