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팀 인턴 창수 님이 말하는 데이블

데이블(Dable) / 17. 07. 18. 오후 3:06


국내 데이터와 관련된 최고의 인재들을 모아놓았다는 데이블의 개발팀.


그 어렵다는 입사 과정을 뚫고 데이블러가 된 사람이 있다고요!? (두리번 두리번)

(찾았다!!)



시니어 개발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데이블의 개발팀 인턴 창수 님에게

데이블에 대해 요모조모 물어보았습니다.

데이블러가 되고 싶은 분! 필독!!


안녕하세요, 창수 님.


Q. 데이블을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A. 친한 선배님의 소개로 데이블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데이블에 대해서 알게 된 후 나름 찾아본 결과 굉장히 좋은 회사고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요. 면접 때 개발자분들께 좋은 인상을 많이 받아서 데이블에서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일주일 정도 뒤에 연락이 와서 바로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창수님 회사 보는 눈이 있으신 듯..껄껄)


Q. 주로 무슨 일을 하는 지 알려주세요.

A. 백엔드 개발 (서버 개발) 인턴으로, 11월에는 위젯 개발을 주로 하였습니다. 위젯은 데이블의 매체사에 적용되어 콘텐츠가 실질적으로 노출되는 창구입니다. 위젯을 개발하면서 틈틈이 서버 관련 공부도 진행하고 있고요. 정엽 님과 성민 님이 과제를 내주시고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주로 서버 장비 설정 방법이나 Node js + express 같은 과제를 진행합니다. 12월 들어서는 위젯이 많이 없어서 관련 공부와 과제 진행에 속도가 나고 있어요.



Q. 일하면서 좋은 점과 불편한 점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A. 많이 배울 수 있는 업무 - 신입으로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요. 주어지는 업무가 실제 개발 업무이다 보니, 현업에서 어떤 식으로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점이 좋아요. 서버 개발 인턴으로 시작하였으나, front 개발까지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복장 - 딱히 제한이 없어서 좋아요. 캐주얼에 슬리퍼!

출퇴근 시간 - 출근이 10시까지여서 좋아요. 7시 정도 되면 전부 퇴근하세요. 야근이 거의 없으니까요.

휴가 - 직원분들이 반차나,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점. 공식적으로 사유를 묻지 않고 사용 시기에도 제한이 없는 거. 내부적으로 휴가에 대해서 안 좋게 바라보거나, 압박하는 분위기가 전혀 없어서 좋아요.

무제한 간식 - 음료나 과자 등 먹을게 많아서 출출할 일이 없어요. 음료는 네스퀵이 맛있고 과자는 천하장사와 라면 등등이 맛있어요. (네스퀵이랑 천하장사..메모...)

본인은 커피를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마시지 않지만, 다양한 캡슐커피 등등이 준비되어 있어 직원분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 같아요. 특별히 원하는 종류의 간식이 있다면 간식 담당님께 말씀드리면 준비해 주시는 것 같아요. 3~4 시쯤 쉬는 시간 느낌으로 빵이나 분식 등 간식을 먹는 시간이 있어요.


불편한 점은..화장실이 너무 춥습니다. ㅠㅠ

그랬군요 ㅠㅠ 화장실님 반성하길


Q. 마지막으로 데이블러가 되고싶은 사람에게 조언 한마디!

A. 면접 시 이론적인 부분에 대한 질문이 상당히 많아요. 기초를 많이 공부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알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자신 있게 대답하고, 모르는 부분이면 모른다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주 어려운 질문들이 있는 게, 그런 질문들의 경우에는 대게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를 테스트하는 용도이기 때문이니까요. 면접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많이 끌어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직 실력만 본다는 데이블!

창수 님을 통해 데이블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데이블러가 되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은 팁이 되었으면 합니다.

인터뷰에 성실히 임해주신 창수 님에게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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