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국내사업본부 63빌딩 파빌리온에 뜨다!!

주식회사 슈피겐뷰티

안녕하세요. 에디터 D는 엊그저께 63빌딩에서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회사는 안 가고 어떻게 된 일이냐고요? 후훗 궁금하시면 계속 더 읽어보시죠. 

12월 13일은 슈피겐코리아 국내사업본부 워크샵 Day!

에디터 D가 속해있는 국내사업본부는 국내 영업, 마케팅, 디자인 등을 담당하는 팀들로 이루어진 본부인데요. 원래 1박 2일로 워크샵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바쁜 일정 탓에 가지 못하게 되고,,, (띠로린) 대신 좋은 호텔에서 맛있는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 좋은 호텔이 어디냐, 바로 63빌딩! 파빌리온 뷔페라는 거 아니었습니까????!!

63빌딩 파빌리온에 도착하다.

뚜둔 보이시나요? 슈피겐코리아 국내사업본부 워크샵!! 본부 인원이 30명이 넘다 보니 따로 룸에서 저희끼리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과 섞여 식사를 하는 것보다, 저희끼리 모여 식사를 하니 더 친밀감이 샘솟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놓여있는 물도 엄청 고급 지지 않나요? 파빌리온 뷔페에는 아쉽게도 음료 머신이 없었습니다. 디저트로 놓여있는 식혜, 깔라만씨 에이드, 유자차와 물만 마셨다는 사실... 음료와 술은 굉장히 비쌌습니다.. (놀람주의)

뷔페에 왔으니 제일 중요한 것은 음식이겠죠! 육회, 생선회, 돼지갈비,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쌀국수, 주꾸미 볶음, 양고기 등등 에디터D의 눈이 튀어나올 것 같았습니다. 사실 에디터D는 육고기를 좋아합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오른쪽 접시가 제 접시입니다. 너무 육고기만 공략한 탓일까요, 세 접시만에 뻗어버렸다는 후문이... 

그렇지만!! 저의 위는 파티션이 나뉘어 있었습니다. 디저트 배는 따로 남아있었죠.. 사진은 이것밖에 못 찍었지만 케이크가 한 다섯 종류는 있었습니다. 커피도 아메리카노, 라떼, 모카 등등 원하는 대로 마실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빵과 치즈도 있었고요!! 화이트 초콜릿 퐁듀가 있어서 과일이나 쿠키를 찍어 먹을 수도 있었습니다.

베스트 드레서를 뽑아라! & 마니또의 정체는!

배가 너무 불러 아무것도 입에 넣고 싶지 않았을 무렵, 슈피겐코리아 국내사업본부의 베스트 드레서를 가리기로 하였습니다. 혹시 눈치채셨나요? 이 날 드레스 코드가 있었는데요. 강렬의 RED! 였습니다. 다들 멋지게 빨간색으로 코디하고 왔는데요. 남자 1명, 여자 1명 총 두 명의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하였습니다. 선정된 베스트 드레서들은 푸짐한 상품도 얻어 갔다는 사실! 너무 부럽습니다!!
뒤이어, 마니또의 정체를 밝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1주 전부터 마니또를 뽑아 작은 선행을 베풀고, 1만 원 미만의 선물을 준비해 오는 것이었는데요. 선행을 하다가 들킨 마니또도 있었고, 작년과 똑같은 마니또를 뽑은 분도 계셨습니다. 해당 선물을 준비한 이유를 들으면서 진심으로 마니또를 생각하는 마음이 엿보여 아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이렇게 먹고, 웃고 얘기 나누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오후 3시가 되었습니다. 3시까지만 놀고 저녁시간은 가족과 함께 보내라는 회사의 배려로 아주 빠른 조기 퇴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거 완전 대박사건 아닙니까... 게다가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고 모두에게 케이크까지 챙겨주신 본부장님,, The Love,,♥ 
2017년 슈피겐코리아 국내사업본부 워크샵 현장! 어떠셨나요? 다음엔 또 어떤 멋진 곳으로 워크샵을 갈지 기대됩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또 만나요!!
   

글 : 에디터 D
이미지 : 슈피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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