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일지] 데이터블 재택근무 일지

주식회사 데이터블

데이터블에서는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자체적인 수칙에 따라 코로나19 대응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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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매일 사무실 소독, 출입 인원 체온 측정을 하더라도

출퇴근길에 불특정 다수와 접촉한다는 불안감은 해결할 수가 없었죠...

그래서 나름의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에 따라 재택근무 전환, 복귀를 반복하고 있어요.

이제 벌써 세 번째 재택근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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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렇게 저희가 재택근무를 할 때

어떻게 소통하는지, 미팅은 어떻게 하는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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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Hello! Da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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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가 길어지면서 팀원들과 인사 나눌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매일 보다가 몇 주간 못 뵈니 보고 싶더라고요 ☺

그래서 저희는 매주 월요일에 구글 행아웃 미팅으로

각자의 근황과 취미 생활을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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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 친구들도 가끔 출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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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행아웃 미팅은 배경사진을 합성할 수 있어요

(갑자기 누군가 빵 터진다 = 누가 배경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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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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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월 1회 "함께 하는 점심 식사"를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진행이 어려워 잠시 중단됐었어요.

그러다 보니 신규 입사자분들과 친해지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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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논의 끝에 생긴 "함께 하는 티타임"!

랜덤으로 편성된 조원들과 랜선 티타임을 가지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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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호스트, 개발팀에서 만들어주신 "랜덤 조 편성 이름궁합"

데이터블 만의 조 편성 프로그램이 생긴 것 같아

모든 팀원들이 신선해하고 즐거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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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코드도 맞춰 입고,

서로의 근황을 묻고

신규 입사자분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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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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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를 같이 하기도 어려운데 회식은 당연히 할 수 없겠죠?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우리는 방법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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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랜선 회식인데요!

팀운영비로 각자 배달음식을 시켜 먹었어요

주문해 주시느라 팀장님들께서 고생이 많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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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없어 아쉽지만

각 팀 별로 회식 컨셉을 잡고 나름대로 잘 즐기셨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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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저희가 재택근무하는 방법을 조금 보여드렸는데요,

대면하지 못해도 여러 가지 즐거운 방법으로 팀원들과 소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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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소통 방법이라 신선하기도 하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더 관심 갖게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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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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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블 공식 홈페이지: https://dat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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