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D_LIFE] 오드맨들의 점심시간

오드엠 / 20. 04. 09. 오후 2:02

안녕하세요, 여러분~! XD

오드엠의 문화를 들여다볼 수 있는 오드엠 일상로그를 준비했어요! 
오늘의 이야기는 맛있는 점심시간에 대한 소식입니다.  

애드픽의 소중한 인플루언서 회원 '양푼이'님께서 직접 담근 고추장과 장아찌를 보내주셨습니다.
(와아- ^0^↗)

세상 어느 회사가 회원분에게 고추장과 장아찌를 선물 받아본 적이 있을까요?
따뜻한 서비스, 따뜻한 회원, 따뜻한 선물 ㅠㅠㅠㅠㅠㅠ

너무나 감동받은 오드엠 사람들!

이 고추장을 어떻게 의미있게(ㅋㅋㅋ) 먹을까 고민하던 중
나온 의견!!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면 어떨까요? 각자 반찬을 조금씩 싸와서..

 천재냐????

그렇게 결성된 ★오드엠 비빔밥 팸★

집에서부터 소듕하게 챙겨온 각종 반찬들과 갓 지은 따끈뜨끈한 밥(˃̣̣̣̣︿˂̣̣̣̣ )
그리고 양푼이님이 보내주신 고추장과 돼지감자 장아찌까지(˃̣̣̣̣︿˂̣̣̣̣ )

단 한명도 겹치지가 않았던 센스있는 반찬 선택! 센스있게 참기름 준비한 오드맨에게 박-수-! (짝짝짝)

보기 좋은 음식이 맛도 좋다! 비빔밥도 예쁘게 예쁘게 세팅하면 더 맛있겠쥬~?

밥 앞에 철저한 오드맨들. 어디서 나타난 소시지와 계란후라이로 영롱해진 비빔밥이 보이시나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오드엠의 소듕한) 고추장까지!

이렇게 완성된 비빔밥! 정말 먹음직해보이죠? ^0^↗
야무지게 비벼서 싹싹 비운 맛있는 비빔밥 시간이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비빔밥보다 맛있었어요.

회원님의 정성과
그 정성이 고마운 오드엠 사람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영양 많은 한끼 식사

오드엠의 색다른 점심시간!

여기서 질문?
회사에서 밥을 지어요?

네엡
매일 밖에서 사먹으면 집밥이 그리워질 때 있잖아요? 오드맨들을 그런 걱정 노노~
오드엠 카페테리아에 갓 지은 따끈따끈한 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반찬만 준비해오면 끝-! 

식사하시고 싶은 분들은 오드엠에 오세요.
반찬 없이 숟가락만 들고 오셔도 돼요~~~

그럼 비빔밥 데이 포스팅은 여기까지~ 또 다른 오드엠 일상로그로 만나요~!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