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장기요양앱] 요양보호사 태그, 왜 찍어야할까요?

케어링 주식회사

안녕하세요!

국내 1위 직영 방문요양

케어링입니다!

선생님들이 요양보호사로

활동하시게 되면

RFID 태그 라는 걸

찍게 되세요.

이 "태그" 라고 하는 건

요양보호사 선생님의

출근기록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이 태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게요!


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블로그

RFID 태그란,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수급자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하여 일하시는 내용을

공단에서 파악하기 위해

활용하는 시스템입니다.

선생님들이 근무를

시작하고 끝내는 것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그것을 선생님들의

급여에 반영할 수 있게

관리하는 것이죠!

출처 ㅣ 클립아트 코리아

이러한 태그를

찍는 방법은 매우 간단해요.

스마트 장기요양 어플을

설치하신 후에

로그인을 하시고

업무 시작시간과

종료시간에 맞추어

설치된 카드에다가

휴대폰을 가져다 대면

태그가 찍힙니다 ㅎㅎ


기존에 이용하시던 센터에서

저희 케어링으로 옮기시는

선생님들은 어르신 댁에

부착돼 있는 태그를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으니

새로 신청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태그 찍는 거 너무 어려워요

안 찍으면 안돼요?

선생님들 대부분이 너무나

잘 태그를 찍어주시지만

가끔씩 어려움을 표하는

선생님들이 계셔요.

익숙해지면 쉽게 태그를

찍으시지만

처음에는 조금 생소해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그는

정상적으로 꼭 찍어주셔야

하는데요!

그 이유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위 사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안내한 공지에요.

핵심내용은

선생님들의

태그전송률에 따라서

공단이 센터로 돈을

지급하는 시기가

달라진다는 거에요.

태그를 잘 찍는 샘이

많이 계신 센터는

공단이 돈을 일찍주고

그렇지 않은 센터는

공단이 돈을 늦게 줍니다.

이렇게 되면 선생님들의

급여에도 지장을 주게 돼요

그래서 꼭 힘드시겠지만

태그를 잘 찍어주셔야

한답니다 ㅎㅎ


오늘은 태그를

찍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선생님들이

어려워 하시지 않게

다양한 방면으로

태그를 안내해드릴 수

있도록 케어링이

늘 노력하겠습니다.

태풍이 온다고하는데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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