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잔뼈가 굵은 아토큐브 안사대부 개발자

더팀스 편집팀 / 2015-12-19

아토큐브 - 스타트업에 잔뼈가 굵은 아토큐브 안사대부 개발자 팀터뷰 사진  (더팀스 제공)

아토큐브 - 스타트업에 잔뼈가 굵은 아토큐브 안사대부 개발자 팀터뷰 사진 1 (더팀스 제공)

안사대부 개발자에게 아토큐브는 세 번째 스타트업입니다. 스타트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그는 스타트업에서 중요한 점을 ‘팀워크’로 꼽았습니다.

“서비스를 빨리 만들어 피드백하고, 문제가 생기면 재빨리 해결해야 하는데 그런 작업이 원활하기 위해서는 팀워크가 잘 맞아야 하죠. 소통이 잘돼야 숨김없이 서로의 능력을 파악할 수 있고, 부족한 점을 메울 방법을 함께 강구해 볼 수 있어요.”

그가 아토큐브에 오게 된 계기도 전 스타트업에서 아토큐브 문성혁 CTO와 호흡을 맞춰본 경험이 있어서였습니다. 안 개발자는 디자이너 출신 개발자입니다.

Q. 디자인과 개발 두 가지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개발이나 디자인만 하면 놓치는 점이 있는데 그런 부분이 보완이 돼요. 무엇보다 개발과 디자인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처리할 수 있어요.

 

Q. 그는 스타트업의 ‘주도적인 문화’가 잘 맞는다고 했습니다.

일반 기업에 들어가면 주어진 일을 하게 되잖아요. 스타트업에서는 개발자라도 기획, 디자인, 마케팅, 영업 등 다양한 분야도 함께 경험하며 주체적으로 관여할 수 있어요. 또 사수, 부사수가 있는 게 아니라 모두가 주어진 일을 책임져야 하기에 함께 성장할 수 있어요. 이렇게 몇 개월 일하면 자기 아이템으로 느껴져요.

 

Q. 그는 한상택 대표와 하루 꼬박 면접을 봤습니다.

스타트업에서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소규모 집단이라 한 사람이라도 어긋나면 팀 전체가 어긋날 수 있어요. 이 때문에 협업과 토론 문화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면 스타트업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일하면서 시간을 때우는 게 아니라 잠깐 있어도 자기 발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스타트업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그런 이야기들을 면접 때 나눴어요.

팀원들은 그의 강점 중 하나를 ‘우직함’으로 꼽았습니다. 어떤 업무를 시키더라도 불평불만을 하기보다 결과물을 먼저 가져온다고 했습니다.

아토큐브 - 스타트업에 잔뼈가 굵은 아토큐브 안사대부 개발자 팀터뷰 사진 3 (더팀스 제공)

Q. 앞으로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나요?

디자인이 잘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싶어요. 무엇보다 전 연령대가 편하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아토큐브 애플리케이션을 내놓고 싶습니다.


아토큐브팀은 단순히 제품은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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