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블의 엄마 백승국 CFO & CSO

더팀스 편집팀 / 2016-10-20

데이블(Dable) - 데이블의 엄마 백승국 CFO & CSO 팀터뷰 사진 1 (더팀스 제공)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개발자가 되고 싶은 꿈이 있지만 개발을 못해 CFO와 CSO를 맡고 있는 데이블의 백승국입니다. 회사에서 돈을 관리하고 있어 '엄마'라는 별명이 있지만 먹을 것 안 사주고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먹을 것 잘 사줍니다. 한번 와보세요. (웃음) 진지하게 저를 소개드리면요. 외국계 컨설팅 회사, 롯데그룹 지주사 등에서 근무했었고요. 이후 SK 플래닛 사내벤처인 RecoPick을 만나, 현재까지 해당 팀과 함께 데이블 서비스를 열심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영지원 팀에서 주로 어떤 일을 담당하고 계시나요?

“저는 현재 데이블에서 CFO와 CSO로써 경영지원(재무, 인사, 총무) 등의 업무와 신규 사업 개발 업무를 맡고 있는데요. 경영지원팀은 데이블의 사업을 확장하고,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개발하고 지원하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월별 회계결산과 세무업무가 주된 업무입니다. 저희 경영지원 팀과 함께하게 되면 세무업무뿐만 아니라 신규 채용이나 자산 관리 등의 업무를 보조적으로 수행할 예정입니다.”

 

경영지원팀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현재 경영지원팀은 사업개발팀과 한 팀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경영지원팀의 분위기를 한 마디로 설명드리면 상당히 수평적입니다. 20~30대 초반으로 젊으면서 IBM, Google과 같은 외국계 기업에서 경력을 가지신 팀장님들과 함께 근무하기 때문에 굉장히 수평적이면서도, 새롭게 배우실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으로 생각해요.”

 

올해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목표와 데이블의 비전을 말씀해주세요. 

“저희 데이블은 이미 국내 1위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으로 국내 150여 개 미디어사들과 제휴 관계를 가지고 있어요. 지금은 신앱과 커뮤니티 등으로 매체사 확장을 전력을 기하고 있죠. 저희의 목표는 ‘2018년까지 아시아 4개국에서 2억 명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컨텐츠 마케팅 플랫폼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팀원과 함께 일하고 싶으신가요?

“‘능동적인 사람’입니다. 저희 데이블은 누군가에게 지시를 받아 업무를 수행하지 않아요. 모든 데이블러들이 스스로 업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능동적인 자세를 가지고 늘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자세를 가지고 있는 분들을 적극 환영합니다. 또한 현재 데이블러들과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긍정적이고 유쾌한 분과 일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이블은 아시아 1위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으로서 최고의 개인화 추천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에게 원하는 콘텐츠를 보여주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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