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비 디자인 팀장, 양보람 디자이너

더팀스 편집팀 / 2016-10-20

㈜센트비 - 센트비 디자인 팀장, 양보람 디자이너 팀터뷰 사진  (더팀스 제공)

㈜센트비 - 센트비 디자인 팀장, 양보람 디자이너 팀터뷰 사진 1 (더팀스 제공)

센트비에 합류하기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그 전에는 백기사라는 택시 어플리케이션 스타트업의 디자인 팀장으로 브랜드 리디자인 프로젝트를 맡아 로고부터 앱까지 모든 컨텐츠의 리뉴얼을 담당했습니다. 그 외에는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브랜딩과 관련된 작업 및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현재 팀에 합류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스타트업 특성상 적은 인원이 많은 책임과 권한을 가져가게 됩니다. 작은 조직 내에서 디자이너로서 브랜드의 이미지에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은행과는 다른 새로운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 경험과 디자인 등의 측면이 다양한 디자인 도전을 통해 훨씬 개선될 수 있을거라 생각했기에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센트비에서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일하고 있나요? 
센트비 팀에는 2015년 9월 설립시기에 합류해서 디자인 팀장으로써 현재 제품(웹,모바일웹,앱)의 디자인 및 브랜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프로덕트 팀 내에서 제품 문제점 분석, Uasbility Test (UT) 등의 UX Research 업무와 시각적 인터페이스 등을 구성하는 UI 작업을 통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제품을 개선시켜나가고 있습니다.

센트비는 어떤 분위기이고 어떤 방식으로 일을 하나요?
센트비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평균 연령이 20대 중후반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고,수평적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팀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이와 직급에
상관없이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상호 존댓말을 사용하고 미팅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일하는 방식 또한 재택근무 도입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을 실험해 보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채용 지원자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나요?
팀원을 뽑을 때 여러 가지 중요하게 보는 요건이 있겠지만, 센트비에서는 “자기주도적인 사람”을 뽑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명이서 시작했던 센트비는 일년이 지난 지금 14명의
인원으로 성장했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상황에서 이 일을 왜 하고 싶은지, 또 어떤 부분이 자신에게 중요한지를 아는 분이라면 분명히 센트비에서 같이 성장해나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새로운 기술 적용을 통해 기존 금융 체계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기존 해외송금 서비스에 불만을 느끼고 있던 고객들의 unmet needs 를 해소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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