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을 쓰는 모든 이들이 더 멋지게, 더 예쁘게 보일 수 있도록, 블루프린트랩 신승식 대표

더팀스 편집팀 / 2019-08-16

블루프린트랩 - 안경을 쓰는 모든 이들이 더 멋지게, 더 예쁘게 보일 수 있도록, 블루프린트랩 신승식 대표 팀터뷰 사진  (더팀스 제공)

블루프린트랩 - 안경을 쓰는 모든 이들이 더 멋지게, 더 예쁘게 보일 수 있도록, 블루프린트랩 신승식 대표 팀터뷰 사진 1 (더팀스 제공)

안경을 한 번이라도 골라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안경가게에서는 정말 예뻤고, 나한테도 정말 잘 어울렸는데, 왜 집에 와서 거울을 보면 이렇게 미울까. 안경가게 거울에는 특별한 장치가 되어있는 게 아닐까. 그러나, 여러분이 블루프린트랩과 함께 한다면 더 이상의 실패는 없을 것이다. 신승식 대표가 생각하는 얼굴인식과 가상 피팅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블루프린트랩의 대표 신승식입니다. 대학에서는 정보통신을 전공했고, 그 뒤에는 통신회사에서 DB 관련과 빅데이터 관련 일을 하였습니다. 그 뒤에는 미국에서 MBA 과정을 거친 후 일본에서 3년 정도 생활했었고요.

2013년 쯤에 회사 생활을 정리하면서 스타트업 강의나 모임 등을 다니며 사업을 준비했었고요, 2014년에 처음 개인사업자로 창업을 했습니다. 그 때는 클라우드 기반의 3D모델링 소프트웨어 개발을 했었는데, 3D프린팅 쪽이 생각보다 시장이 커지지 않는 것을 보고 작년인 2018년 초에 피봇팅을 시도하여 얼굴을 인식하여 얼굴형, 사이즈 등을 분석해서 그 사람에게 어울리는 안경을 추천해주는 가상 피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통신회사라면 지금도 들어가기 어려운 회사 중 하나인데, 어떻게 창업을 결심하시게 되었나요?

그 때도, 통신회사라고 하면 사실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은 대우였어요. 하지만 사회적인 분위기가 지금 같지 않아서, 개발자에게 좋은 미래가 보장되던 시절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나름 ‘갑’적인 위치에 있었긴 하지만, 지금처럼 개발자를 대우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었죠. 이건 지금도 비슷하지만 IT 개발자나 IT 엔지니어에 대한 상위 직급의 T/O가 많지 않았고, 커리어적인 부분에서 한계를 많이 느꼈습니다. S전자가 아니고서야, 개발을 전공해서는 임원, 사장, 부사장 급으로 올라가기에는 어려운 환경이거든요. 원래 경영에도 관심이 있었어서, MBA 공부를 시작한 게 첫 발걸음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그만두지 말 걸 하는 생각도 조금은 들어요(웃음) 지금 개발자들의 대우가 워낙 좋아져서…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고, 제가 하는 일에서 충분한 보람을 느끼고 있고, 밝은 미래를 보고 있어서 크게 후회는 없습니다.

 

 

블루프린트랩은 어떤 분위기인가요?

저희는 굉장히 자유로운 분위기고요, 다른 데도 거의 비슷하게 말씀하시겠지만(웃음) 수평적인 분위기에, 지위고하에 따라 꺼려하는 부분이 있거나 하는 면은 전혀 없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외국 국적의 팀원이 2명 있어서 영어와 한국어를 병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어 이름을 사용하고 있고요, 출퇴근도 9-6처럼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출근해서 일을 하고 퇴근하는 제도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갖는 최대한의 효율성을 추구하고,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아무래도 개발자가 많은 조직이다보니 각자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사이클을 찾아가는 거죠. 그렇다고 아주 독립적으로 일을 하는 건 아니고요, 주 1회의 전체 미팅도 있고, 팀원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티타임이나 회식 같은 기회를 통해서 개개인으로 분리되어 일을 하는 게 아니라 공통된 이슈에 대해서는 하나가 되어 일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마련하고 있습니다. 일은 독립적으로 하되, 전체 움직임은 팀으로서 움직이는 거죠.

 

 

자세한 설명을 위해 하나만 예를 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하나 예를 들면…저희가 회의를 할 때는 자기 의견을 마음껏 내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밖에서 지나가던 분이 보고 ‘싸움난 것 아니에요?’라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싸움은 아니었고, 자기 주장을 조금 강하게 하고, 목소리가 잠시 높아졌던 것 뿐이었고요. 그만큼 자기 주장과 의견을 확실하게 낼 수 있는 분위기이고, 전혀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어떤 식으로 진행하시나요?

딱히 그렇게 빡빡한 사이클을 정해놓고 있지는 않고요, 모든 걸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개인의 자율성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하루의 사이클을 말씀드리면, 출근 시간이 각각 다릅니다. 빠른 분들은 8시 30분, 9시에 오는 분들도 있고, 늦게는 11시에 출근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각자 정해진 업무 시간을 맞춰서 일하고 퇴근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정해진 아침 회의 같은 건 없고요, 월요일에 한 번 회의를 통해 공통된 이슈나 안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점심은 만약 출근해 계신다면 함께 나가서 이야기를 하거나 하고, 점심시간도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누군가 배고프다, 밥 먹으러 가자는 말을 하면 나가서 밥을 먹고, 들어와서 티타임을 갖고 업무에 복귀하는 형태이지요.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정해진 시간에 밥을 먹고, 정해진 시간에 일을 하고 밥을 먹는 것에 익숙하시다 보니 새로 들어오신 분들은 적응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시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본인의 자율성을 최대한 발휘하시는 방향으로 적응하십니다. 만약 최대한의 효율을 낼 수 있다면 리모트 근무도 전격적으로 지원하고 있고요, 일의 결과물만 제대로 낼 수 있다면 휴가도 자유롭게, 구글 캘린더에 올리는 것만으로 사용이 가능한 체계입니다.

 

 

회사의 자랑을 해주세요.

저희가 창업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두고 시작했기 때문에, 해외 진출 프로그램이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굉장히 많이 진행했습니다. 플러그&플레이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라던가, 한국 스타트업의 실리콘밸리 진출을 도와주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서 실리콘밸리에도 저희 사무실이 있고요, 기술로도 인정을 받아서 엔비디아로부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지원도 받고 있고요. 그 외에도 국내에서 우리금융의 디노랩이나 신한 퓨처스랩 등에도 선정이 되어 다양한 곳에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영국의 맥라렌과 프랑스의 라미에도 저희의 기술을 제공하게 되었고, 대통령의 핀란드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참가하기도 하는 등, 기술력이나 사업적, 서비스적으로 다양한 곳에서 많은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팀은, 팀원을 뽑을 때 조건이 하나 있어요. 능력도 좋으면 물론 좋겠지만, 기존 팀원들과의 Fit이 잘 맞아야 한다는 겁니다. 기존 팀원들과의 Fit을 맞추어 한 방향으로 하나가 되어 달려가는 것이 자랑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능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기본적으로 있으셔야 하고, 저희의 비전과 목표에 공감하고 끊임없이 자기계발 해나가실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이것도 저희 자랑 중의 하나인데요, 작년 저희가 컨퍼런스를 나갔을 때, 구찌 쪽에서 저희 기술을 보고, 전 세계의 다양한 가상피팅 서비스를 보고 체험해봤는데, 저희 기술이 가장 좋다고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을 갖고 있다고 자부하고, 거기에 맞춰서 함께 저희와 같이 성장해 가실 수 있는 팀원, 그런 팀이기 때문에 앞으로 들어오실 분도 거기에 맞는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몇 명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현재 인턴 한 분 포함해서 12명으로 되어있고요, 저 포함해서 개발쪽은 6명, 마케팅 1명, 디자인 3명, 비즈니스 디벨롭 1명, 이렇게 짜여 있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분들이 있다면 인원수에 구애 받지 않고 더 많이 채용을 하려고 합니다. 작년 이맘때쯤에는 4~5명밖에 없었는데, 지금과 비교하면 거의 2배가 늘어난 거지요. 올해 채용을 계속 해간다면 아마 20명이 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하는 일에 비해서 인원이 모자란 상태이기 때문에, 인원의 제한을 두지 않고 최대한 채용을 많이 하고 싶습니다.

 

 

현재 채용중이신데, 어떤 직군을 생각하고 계신가요?

2019년 8월 현재는 디자이너를 제외한 전 직군에서 다 채용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TIPS 프로그램에도 선정이 되었고, 투자 건도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었고 해서, 여러 곳에서 솔루션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고 있어서요.

특히 iOS 개발자, 안드로이드 개발자, 백엔드, 프론트엔드, AI 개발자 할 것 없이 개발자를 많이 채용하려 하고 있고요, 아무래도 가상 피팅 쪽이다보니까 AI 쪽으로도 컴퓨터 비전이나 이미지 프로세싱을 할 수 있는 분이 좋겠습니다.

마케팅 부분은 국내 마케팅, 글로벌 마케팅 포함해서 마케터 분들, 특히 해외 쪽 마케팅이 가능한 글로벌 마케터, 영어가 가능하신 분이면 더 좋겠고요, 투자유치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정립하실 경영지원팀 인재들도 많이 채용하고 있습니다.

 

서울창업허브에도 사무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디자인팀만 따로 창업허브에서 사무실을 꾸리고 있고요, 개발팀과 마케팅 팀은 여기 수서에 있는 본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수산그룹의 회장님과 업무협약을 맺어서, 수서에 있는 수산빌딩의 2층을 스타트업 사무공간으로 비워주셨거든요. 또 엔비디아에서 한국지사장으로 근무하셨던 이용덕 사장님께서는 그동안 엔비디아에서 쌓아오신 글로벌 네트워크라던가, 기술분야에서 저희를 지원해주실 수 있는 네트워크가 있으셔서 저희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고 있습니다.

 

 

새로 합류할 팀원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요?

일단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면 본인만의 생각이 있어야 할 것 같고요, 본인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는 능력과, 그것을 눈치보지 않고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딱히 언어나 프레임워크를 정해놓고 사용하는 편은 아니에요. 그래서 사실은 어느 한 쪽의 스페셜리스트보다는 플렉서블한 능력을 굉장히 요구하고 있고요, 물론 주력으로 사용하는 스킬 스택이나 툴은 몇 있지만, 서비스 개발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언어나 툴이라도 적극적으로 도입합니다.

그래서 개발자라면 혼자보다는 팀으로서 같이 움직일 수 있는 분, 적극적으로 소통하려 하시는 분, 본인만의 코드로 숨겨놓지 않고 다른 분과 쉐어하면서 코드리뷰를 적극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개발자로 좋을 것 같습니다. AWS에 대한 이해가 조금 있으시면 더 좋을 것 같긴 합니다. Docker 등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좀 더 빨리 적응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iOS개발자라면 Swift를 통한 개발이 가능하셔야 하고, iOS와 안드로이드를 막론하고 컴퓨터 비전에 이해가 있으시고, 경험이 있으신 분이라면 좋겠죠.

 

 

새 팀원의 적응을 위해 마련된 제도나 문화가 있나요?

기본적으로는 OJT 기간을 두고 있고요, 업무에 관련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사수’를 매칭해서 본인이 1:1로 모르는 걸 물어본다던가 가르쳐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각 분야의 개발자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사내 스터디그룹을 만들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복지를 위해 신경쓰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요즘에는 다른 스타트업들이 너무 복지를 잘 해놓으신 데가 많아서…저희가 하는 건 딱히 내세우기엔 부끄러울 수도 있는데요(웃음), 최대한 업무를 함에 있어 지장을 받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게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무 중에 출출하거나 피곤하지 않도록 간식과 커피를 넉넉히 제공해드리는 점,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회사의 성장에 맞추어 개개인의 능력을 계발하는 것을 굉장히 장려하고 있어요. 그래서 컨퍼런스 세미나 참가나 도서 구입에 대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 컨퍼런스도 마찬가지여서, 저번달에 저와 팀원 몇 명이 업무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홍콩의 컨퍼런스에 참가한 적도 있습니다. 실리콘밸리는 상반기/하반기에 한 번씩 다녀오기 때문에, 거기에 동행하실 수 있는 분은 기본적으로 동행하고 있습니다.

해외에 나간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다른 시야에서 볼 수 있거나 시야가 넓어지기 떄문에, 개발자, 마케터, 경영지원, 디자이너 등 본인의 업무와는 관련이 없더라도 시간적 여유가 되는 한 같이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채용조건의 하나가 해외 출장에 결격사유가 없으신 분이어야 합니다.

 

 

블루프린트랩에 지원을 생각하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기본적으로 저희가 채용을 할 때 요구드리는 것은, 보통 직장의 일이라면 주어진 업무만을 수행하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희는 스스로 생각해서, 액티브하게 자기 일을 찾아서 하는 분이 더 잘 맞습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팀 단위, 회사 단위의 일을 더 잘 할 수 있는 분이 오셔서 다 함께 잘 어울리며 일하실 수 있는 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성향을 가진 분이면 더 좋고요. 개발자에 한해 말씀드리면, 개발자는 보통 ‘안되는 점’부터 짚고 넘어가거든요. 그렇다기보다는, ‘될 수 있는 점’부터 먼저 찾으시는 분이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리스크 관리는 저나 CTO님처럼 개발에 대해서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충분히 하고 있기 때문에, ‘안 된다’며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는 분 보다는, ‘된다’는 마인드를 갖고 적극적으로 시도해보시는 분들이 결과적으로도 더 좋은 아웃풋을 내시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는 개발적으로 능력있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셔서, 소극적으로 본인에게 주어진 업무만 하거나, 네거티브한 성향을 가진 분은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될 거예요. 다른 분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함으로써 자기 자신의 성장을 크게 달성하실 수 있을 겁니다. 주어진 업무를 제대로 하는 분도 물론 업무적으로는 문제가 없겠지만,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면, 더군다나 그 분이 주니어라면 그 사람이 무엇을 모르는지, 어디를 더 성장시킬 수 있는지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성장이 크게 뒤처지게 될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이용덕 사장님의 네트워크도 굉장히 훌륭하셔서, 국내 굴지의 많은 교수님들과 연결이 가능하거든요. 그렇게 모르면 모른다, 알려달라고 적극적으로 이야기하실 수 있는 분들은 굉장히 빠르게 성장이 가능하십니다.

인턴이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적극적으로 물어보시고, 성장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1달만 있다 가시더라도 확 달라져서 가시는 걸 저희가 느껴요. 그런 의미에서는, 회사를 이용하셨으면 좋겠어요. 본인의 성장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 있으실까요?

저희 블루프린트랩은 SRT 수서역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지방에 사시는 분이나 출장을 가시는 분은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고요, 저희가 작년 11월에 입주했는데, 그 전에 리노베이션을 해서 시설도 굉장히 깔끔합니다. 개발이나 마케팅이나 본연의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24시간 개방도 되어 있고요. 정말 좋은 회사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지하에도 넓은 공간이 있어서, 사회 저명인사나 AI쪽에 굉장히 유명한 분들, 정재승 박사님 같은 분들이 오셔서 강연을 하시곤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저희가 좀 더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블루프린트랩 블루프린트랩

얼굴인식과 AI기술을 사용하여 사용자에게 어울리는 제품을 추천하고 추천된 제품을 AR기술을 사용하여 가상으로 착용해 볼 수 있는 가상피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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