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치아재생 신약, 전인미답의 경지를 바라보는 하이센스바이오 팀

더팀스 편집팀 / 2019-11-04

하이센스바이오 - 세계 최초의 치아재생 신약, 전인미답의 경지를 바라보는 하이센스바이오 팀 팀터뷰 사진  (더팀스 제공)

우리는 어릴때부터, 한번 상한 이는 되돌릴 수 없으니 잘 관리해야 한다는 말을 들으며 자랐다. 물론 그 말도 맞는 말이지만, 앞으로 치아의 ‘상아질’에 대해서만은 통하지 않는 이야기가 될 지도 모른다. 치아를 재생하여 시린이를 근본부터 치유하는 치료제를 만드는 회사, 하이센스바이오의 경영관리본부 정환수 주임과, 재생치의학연구소 이철순 주임연구원, 천승호 연구원을 만나 하이센스바이오의 매력에 대해 알아보았다.

 

안녕하세요, 먼저 간략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철순 주임연구원(이하 ‘이’): 안녕하세요, 올해 3월에 입사한 하이센스바이오 재생치의학연구소의 이철순입니다.

 

천승호 연구원(이하 ‘천’):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8월에 입사했고, 현재 병역특례(전문연구요원)도 겸하고 있는 천승호입니다.

 

정환수 주임(이사 ‘정’): 안녕하세요, 올 2월에 입사한 경영관리본부의 정환수입니다.

 

하이센스바이오 - 세계 최초의 치아재생 신약, 전인미답의 경지를 바라보는 하이센스바이오 팀 팀터뷰 사진 2 (더팀스 제공)

*좌측 첫번째가 정환수 주임, 두번째가 이철순 주임연구원

 

감사합니다. 가장 먼저, 하이센스바이오는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간략하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이: 하이센스바이오는 현재 ‘시린이 치료제’를 개발중인 의약품 연구개발회사입니다. 시린이 치료제는 현재 개발의 막바지 단계에 있고요, 내년도에 임상시험을 준비중이에요. 비임상시험 단계도 거의 끝났고, 올해 말에 임상시험 승인 신청을 하면 내년 상반기에 임상 1상을 진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약 개발이라니 대단합니다. 언제부터 시작된 회사인가요?

이: 2016년 7월 25일에 창립해서, 이제 만 3년이 조금 넘었어요.

 

그렇군요. 지금은 몇 분이 함께 일하고 계신가요?

정: 10명입니다. 대표님과 부사장님, 경영관리본부 3명, 연구소 5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금은 새 일을 맡아줄 연구원과 경영관리본부에서 기획/전략, 재무/회계를 맡아줄 분들을 채용 중이에요.

 

빠르게 성장해 오셨군요. 세 분께서 각자 맡으신 일이 다르실텐데, 어떤 사이클로 어떤 일을 하시는지 먼저 여쭙고 싶습니다.

이: 기본적으로는 모두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저녁 6시에 퇴근하고요, 저희 연구팀들은 보통 자유롭게 개인이 맡은 실험을 구상하고 스케쥴을 구성합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시린이 치료제를 개발해왔는데요, 이 치료제는 이미 어느 정도 연구가 끝났기 때문에, 현재 인원들은 각자 다른 분야를 맡아서 진행합니다. 제 경우는 신경세포를 이용한 뇌신경이나 말초신경 같은 전체적인 몸의 신경을 다루는 일, 옆의 천승호 연구원 같은 경우는 간 세포를 이용한 비알콜성 지방간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중입니다.

 

천: 저도 9시까지, 정시에 출근하는 편이에요. 출근하면 전날 키워놓은 배양세포들을 확인하고, 실험 기기 세팅을 시작합니다. 그 세팅이 되는 시간 동안은 논문을 보면서 연구 방향성이나 다른 사례들을 공부한 뒤에 배양세포의 관리를 하죠. 그 뒤에는 세팅된 장비를 갖고 그 날 할 실험을 준비하면 보통 점심시간이 됩니다. 점심을 먹고 실험을 진행하고, 연구의 방향성을 다시 점검하거나, 새 가설을 세우는 등의 ‘연구’활동을 하다보면 하루가 지나가 있어요.

 

정: 제 경우는 경영관리다 보니 다양한 일을 맡아 하고 있습니다. 홍보/마케팅 자료를 만들기도 하고, 연구 지원을 하기도 하고, 전산 관리를 맡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기계공학을 전공했다 보니 여러 연구 관련 일에 대한 이해가 좀 빠른 편이라서요, 여러 분들이 저를 찾아주십니다(웃음)

 

세 분 모두 올해 입사를 하셨는데, 하이센스바이오를 선택하신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이: 저는 원래 석사를 마치고 계속 연구원으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회사를 선택하기 이전까지는 치료제와 같이 구체적인 결과물이 나오는 게 아닌, 현상을 밝히는 학술적인 연구를 계속 해왔습니다. 그렇게 질병에 관련된 연구를 하던 차에 문득 든 생각이, 질병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지만 결국 치료로 연결되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는 거였어요. 그렇게 이곳 저곳 알아보던 차에, 저희 대표님도 비슷한 생각으로 창업을 하시게 되었다는 걸 알고 이 회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헤드헌터를 통해 연락이 와서 면접을 봤습니다. 그 때 대표님의 비전과 생각이 저와 잘 맞았고, 전체적인 회사 분위기 자체가 상하관계를 강요하거나 하지 않으며, 연구직의 자율성과 책임에 대한 지원이 100% 되어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천: 전 현재 병역특례 중이기도 하고, 어느 특정 회사에 지원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막연히제약이나 바이오 쪽 회사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이센스바이오는 치아라는, 상당히 참신한 분야에 대해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것을 알고, 더 새로운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생각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흥미로 연결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정: 성장 가능성, 사람들의 구성이 좋았습니다. 보통 생각하는 ‘전문직’이라면 사회적으로 돈을 잘 버는, 조금 멀리 있는 사람들이라는 인상이 강했는데요, 그런 전문직이면서도 여기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 분들이 계세요. 현직 치과 의사님도 계시고, 대표님만 해도 이 쪽 연구만 20년 이상 하신 현직 서울대 교수님이시고요. 저희 부사장님도 분야는 다르지만 IT 업계에서 경력이 깊어서, 큰 기업에서 임원까지 하셨던 분이에요. 이사님도 경영분야에서 뛰어난 경력을 갖고 계신 분이시고요. 이런 사람들이 한데 모여 하나의 가치를 만들어 간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확실히, 연구직과 사무직을 가리지 않고 충분히 매력적인 회사인 것 같습니다. 이 좋은 회사가 현재 채용 중이신데요, 어떤 분야의 어떤 분을 찾고 계신지요?

정: 현재 경영관리본부는 재무/회계 분야에서 한 분, 기획/사업개발 분야에서 한 분 정도 채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재무/회계 분야는 관련 전공을 하시고 세무나 회계 업무 경력이 있거나 관련 경험 및 지식이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기획/사업개발 파트는 지식이나 전공과 상관없이, 참신하고 통통 튀는 생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분이라면 환영입니다. 이외에도 저희 하이센스바이오는 지속적으로 채용을 확대할 예정이기 때문에, 저희와 함께 일해보고 싶으신 분, 좋게 생각해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이: 연구 파트에서는 연구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심장, 피부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고싶으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연구원의 경우 기본적으로 실험 수행이나 이론적 토대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관련 전공의 석사 이상을 모시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설명하자면, 저희 하이센스바이오의 시린이 치료제가 적용되는 세포가 있는데요, 이 세포와 그 기원이 같은 신경세포나 심장, 피부세포 외에 더 많은 분야에도 적용되리라는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장, 피부를 연구하겠다는 분이시면 가장 좋고, 그 외에 생명 현상에 대해 연구하실 수 있는 다양한 분을 찾고 있습니다.

 

재무나 기획과 비교하면 아무래도 연구원은 조금 생소한 직군인데요, 처음 입사하면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천: 수습기간을 먼저 두어서 회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본인은 어떤 연구를 할 지 대표님과 논의하면서 의견을 나누고, 학문적인 부분까지 고려해서 기탄없이 많은 얘기를 나눈 뒤에 수행할 연구를 정하게 됩니다. 제 경우는 입사 한 달 정도 후에 연구 분야가 정해졌고, 지금도 계속해서 그 분야를 공부하며 구체적인 실험 과제나 연구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예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구직자 분들을 위해 회사 자랑을 해주세요.

이: 박사 급의 인재 정도가 되면 본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실험을 계획해서 진행할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에, 회사를 결정하는 데에 큰 부담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석사 급에서 본인의 실험을 계획하고, 그 계획에 따라 실험을 진행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학술적으로 흥미가 많고, 스스로 본인의 연구를 하고싶은 사람이라면 정말 재밌게 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더해서, 실험 계획에 대해서 논의를 진행하는데요, 어떤 분야에 어떻게 도전할 것인지에 대해, 큰 틀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회사는 절대 강요하지 않습니다. 정말 본인이 하고 싶은 연구를 할 수 있어요. 도전하기 좋아하고, 평소부터 연구하고 싶던 분야가 있다면 정말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천: 혹시 병역특례를 준비하시는 대학원생 분들이 계시다면, 하이센스바이오는 2019년부터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되었기 때문에 이 점이 저희 회사의 큰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여기 계신 분들 중에 권위의식이 있거나 강압적으로 사람을 대하는 분은 단 한 분도 없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좋은 분위기’의 기업이라는 점, 강압에 의한 스트레스가 거의 없이 본인의 기량을 펼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그 외에 자잘한 것도 말씀드리면, 커피나 간식도 많이 챙겨 주시고, 생일휴가도 있어서 생일이 속한 달에 하루 휴가를 쓸 수 있는 부분, 경조휴가가 다른 곳보다 충실한 점, 그리고 권장휴무일이라는 게 있어서 징검다리 휴일 등이 있으면 디폴트를 휴가로 지정해놓고 본인이 원할 경우에만 출근하는 제도를 채택한다거나 하는 점 등이 있을 것 같아요. 아, 개인형 법인카드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서 업무적으로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 앞에서 많이 얘기해주셔서…실제 일을 해보면 내 옆의 사람, 내 위의 사람이 정말 중요한데, 그런 점에서는 권위적인 사람이 한 명도 없고, ‘워라밸’에 대해서도 충실하게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6시 칼퇴근을 매우 권장하는데, 6시 30분 정도 되면 슬슬 ‘안 가고 뭐해…?’라는 말이 들려오기 시작해요(웃음).

 

좋습니다. 하이센스바이오에 지원하는 분들께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있을까요?

정: 회사가 성장하는 것과 함께 본인도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원한다면 하이센스바이오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겁니다.

 

천: 구직을 준비하는 사회 초년생들이 생각하는, 막연한 ‘직장에 대한 두려움’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두려움이 하나도 없는, 정말 좋은 회사이니까 걱정 말고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처음 구직활동을 시작할 때는 말도 안되는 업무를 준다거나, 야근이나 회식 강요…'내가 지원한 회사가 그런 분위기면 어쩌지?' 하고 많이 걱정했는데, 이 회사에서는 전혀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분야가 다르다고 해도 회사에서 융합적으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굳이 치의학 관련 전공이나 앞서 언급한 심장, 피부 전공이 아니더라도 자기만의 능력과 전공을 살려서 일하실 수 있습니다. 통합적인 학문을 할 수 있으니 얼마든지 지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간단히 말해서, ‘진짜 연구’가 하고싶다면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이센스바이오 - 세계 최초의 치아재생 신약, 전인미답의 경지를 바라보는 하이센스바이오 팀 팀터뷰 사진 3 (더팀스 제공)

*좌측 두번째가 박주황 부사장님

이렇게 인터뷰를 마치고 정리하던 차에, 하이센스바이오의 박주황 부사장님께 몇 마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얻을 수 있었다. 바쁜 중에도 팀원들과 회사의 이야기를 들려주신 부사장님께 감사드리며, 부록으로 인터뷰 내용을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창업 계기에 대해서 먼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이센스바이오에서 부사장 직을 맡고 있는 박주황입니다. 저는 현대에서 일을 하다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조사업본부장으로 있던 차에, 대표님의 비전과 사업화 방안에 의견일치를 보고 5명의 창업 멤버 중 한 명으로 합류하였습니다.

저희 대표님은 치아의 상아질 재생에 대한 연구를 계속 해오셨고, 그 근간이 되는 치아줄기세포에서 여러 방안을 찾으셨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여태까지 실생활에 적용된 치아 연구 중에 획기적인 변화라는 것은 사실 임플란트 정도입니다. 우리 치아는 3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법랑질, 상아질, 세포질 중에 법랑질에 대해서는 때움 치료 등으로 연구가 되어 있지만, 상아질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었어요.

저희는 세계 최초로 상아질을 재생할 수 있는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상아질이 손상되면 이가 시리고 민감해지게 되는데요, 치약 등의 의약외품으로 일시적인 조치는 가능하지만, 근본적인 처치는 불가능했습니다. 저희는 기본적인 치아의 조직, 상아질을 재생하는 ‘처치’가 가능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거지요.

 

근본적으로 치아를 재생하는 신약을 개발중이신 거군요. 구직자들에게 하이센스바이오의 장점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저희 기업의 장점이라면, 제가 커뮤니케이션의 허브 역할을 보통 맡는데요, 현장과 외부의 목소리를 듣고 경영에 반영하는 일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어떤 점이 필요하다, 뭐가 부족하다는 말을 제게 편하게들 하시고, 저도 가능한 한 경영이나 복지제도에 반영하려고 많이 노력하는 편이죠. 또 하나라면, 저희 대표님이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에 재직중이시기 때문에, 산학협력이 기본적으로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산학협력을 통해 이론적인 면과 실전적인 면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또 치과계의 전문가 분들이 사외이사, 고문 등으로 많이 참여하고 계시기에, 연구원들이 연구 도중에 막히는 부분이 있거나 어려운 점이 있다면 1:1로 막히는 분야를 물어보거나 조언을 구할 수 있고, 연구원들간의 토론이 활발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저도 그런 자리를 많이 만들려고 하는 편이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휴일의 경우는 저희가 휴가 기안이나 제안을 먼저 받는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휴일로 지정해놓고, ‘나는 쉬기 싫다’라고 하는 직원들이 취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해외 학회나 출장이 잦은데, 만약 1일부터 3일까지의 일정이라면 항공권과 1일부터 3일까지의 일정은 회사에서 모두 부담합니다. 이건 기본적인 거고요, 만약 본인이 7일까지 개인 일정을 보내고 싶다면 1일부터 7일까지의 항공권 비용과 3일까지의 비용은 회사에서 부담하고, 4-7일의 비용은 본인 부담으로 처리해서 개인 일정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채용문화도, 처음에 입사하면 입사 축하 꽃바구니를 신입사원의 부모님께 보내드립니다. 훌륭한 인재를 길러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의미죠. 그리고 지금은 병역특례를 진행중인 연구원이 대학 졸업을 하게 되었는데,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플래카드를 만들어서 축하해주러 가더라고요. 저는 잘 몰랐는데, 굉장히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들어 주는 것을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시는 게 느껴집니다. 채용 관련해서 구직자분들께 조금 더 어필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저희는 상시 채용입니다. 병역 특례도 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이 일을 하고싶다, 연구를 하고싶다면 부담없이 문을 두드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다른 벤처기업과 다르게, 지금 임원들이 모두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하던 사람들입니다. 야후, MS 등 다양한 기업문화를 경험한 분들이기 때문에, 그 노하우를 잘 모아서 저희 회사에 녹여내고 있죠. 저희 회사에 입사하시만 본인의 역할과 책임을 자유롭게 찾아서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자유롭게 제안하고, 거기에 뛰어들 수 있도록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가 굉장히 좋은 설비를 도입하려고 하는데, 그 설비가 도입되면 세포 사진 경연대회를 열어서, 예쁘게 잘 나온 사진을 벽면에 장식해 두려고 합니다(웃음). 이렇게 재밌는 일들도 많이 기획하고 있으니, 저희 하이센스바이오를 꼭 기억해주시고,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하이센스바이오 하이센스바이오

다양한 난치성 치과질환의 치료제 개발을 통해 인류의 더 나은 행복을 추구하고자 노력하는 치의학 분야 전문 바이오 벤처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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