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가치관 - 상징성에서 오는 영향력과 예술과 디자인에 대하여)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앤디 워홀의 실크스크린, 다니엘 아샴의 파괴된 오브제, 에디 슬리먼의 록시크, 홍상수 영화의 카메라 줌 이러한 시대의 아이콘들은 자신을 대표하는 상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징성은 이들의 작품이 어디서든 자기다움을 발산하는 비결입니다. 이런 영향력들은 트렌드가 되고 사람들에게 전해집니다. 그래서 저의 디자인 상징성이 한 시대를 관통하여 누군가에게 롤모델이 되고 싶다는 가치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디자이너의 목표가 생기고 사회에 큰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 디자이너들에게 롤 모델이 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는 다른 브랜드를 따라가지 않고 저만의 트렌드를 만들어서 소비자들이 따라오는 디자이너입니다. 예술과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한 틀을 깨고 끊임 없이 소통 하면서 예술과 디자인을 믹싱 하는 것이 저의 삶의 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