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내 이야기

대학 졸업 후 현재까지 계속 창업/운영을 해왔습니다. 초기 창업 했을 때는 꿈이 현실과 정말 동 떨어져 있었고 마음이 많이 앞섰던 측면이 있습니다. 마케팅이나 UI/UX에 대한 관심이 많았지만 개발 실력은 초보였기에 실제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해나가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UI/UX 실전이 너무 하고 싶었는데 당시에는 이를 하는 에이전시나 팀을 거의 몰랐어요. 처음 창업했던08년에는 모바일이 대세가 되기 몇 년 전 이었거든요. 여튼 그래서 직접 하면 되지란 생각으로 무작정 창업했다가 개고생을 했습니다. 동업자와는 틀어지고 돈은 안 벌리고 개고생을 하는 와중에 프로토타입에 가까운 자산관리 서비스가 계속 성장을 해서 창업 자체를 포기하지는 않았지요. 여튼 개발자 없이 목숨 걸고 개발을 배우고 실전 싸움을 하면서 스타트업에 필요한 잡다한 여러 지식들을 잘 쌓아왔고, 그때의 지식들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타일 팀은 어떤 팀인가요?  
이: “모든 문제의 해결점은 인간 그 자체에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모든 문화/사회/기술적인 문제는 인간이 만들어낸 것에서 비롯되고 결국 인간이 해결합니다. 따라서 마케터라고 효율만 생각하고, 기술자라고 코드와 기능만 다루기보다 서비스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잘 하는 사람이 좋습니다. 그리고 항상 부족하다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탐구하고 도전하는 사람을 정말로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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