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문화]미국 샌프란시스코 미미박스의 사무실을 소개합니다!

 

미미박스 / 19. 04. 08. 오후 8:41




안녕하세요 Ava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무실에서 일하기를 꿈꾸시나요?

다양한 산업이 생겨나고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면서
사무실의 모습도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예전에는 업무집중도를 위해 칸막이가 쳐져있는 사무실이 주를 이뤘다면
새롭게 생겨나는 IT회사들은 칸막이를 없애고 직위 구분없이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무실을 구성하는 것 같아요.

(딴짓하다 들키면 낭패!)


페이스북의 사무실이나 영화 인턴에 나온 사무실 역시 그런 모습이었죠!
오늘 소개해드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미미박스 미국지사의 오피스 역시
그런 자유로운 분위기가 넘쳐난답니다.





미미박스의 미국 오피스는 어떻게 구성됐을까요?

하형석 대표가 미국에 있을 때 당시 구글에서 일하고 있던 아놀드
6개월동안 주말마다 하형석 대표를 찾아갔다고 합니다.

아놀드는 주말마다 찾아와서 "미미박스는 이래야해, 저래야해" 하다가
결국 하형석 대표가 한마디 하게 되죠! 
"그럼 너가 와서해~!"




현재 미국오피스에는 사무실과 창고가 함께 있어요!
미미박스 한국과 중국 역시 초기에 사무실과 창고가 함께 있었죠.

사무실과 창고가 함께 있는 이유는 
초기에는 물류와 오피스간의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인데요

규모가 커지고 글로벌 배송이 시작되면서
6월이면 미국에도 창고가 새로 생긴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성장 뒤에 숨겨진 놀라운 사실이 있는데요.
바로 엔지니어의 비율이 35%라는 것입니다. 
엔지니어도 많지만 골드만삭스, JP모건 등의 금융회사 출신의 미미박서들도 많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뷰티산업과 쉽게 매칭이 되진 않지만
각자의 특성과 장점을 살려 엔지니어링과 자금운영에 기반한 비즈니스를 통해
뷰티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다니 정말 놀라운 것 같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오피스의 카페테리아입니다.
역시 어디든 소통을 위해선 환경이 중요하죠!
저 넓은 테이블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오갈 것 같습니다.






영화 '인턴'처럼 자전거를 타고 다녀도 될 듯한 넓은 공간!
1층에도 미미박스의 사무실이 있는데요.
이 곳에 올해 미미박스 스토어가 생길 예정입니다.
미국사람들이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K-Beauty를 접할 수 있는 
멋진 채널이 될 것 같네요!




다함께 미미박스 샌프란시스코 사무실을 둘러보았는데요!
앞으로 미국에서 미미박스가 K-beauty를 어떻게 알리게 될지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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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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