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문화] 미미박스의 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미미박스 / 19. 04. 08. 오후 8:52





안녕하세요.
미미박스의 소식을 전해드리는 아바입니다.









미미박스가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D !!!
짝짝짝









미미박스는 2012년 2월 7일 창립했습니다.
가장 처음에는 섭스크립션 모델로 시작했는데요.
고객이 일정 금액을 지불하여 구독 신청을 하면 한 달에 한 번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으로 구성된 박스를 제공해드렸죠!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날짜를 설정하면 더 다양한 미미박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 2012.2.7~2012.8.7)

아마 그때의 미미박스를 기억해주시는
고객님들도 계시겠죠?









내추럴 박스, 맨즈 박스, 베이비 박스, 
유럽에서 온 박스 등등...
창립 초기에 다양한 콘셉트의 박스들이 태어났습니다.
지금의 기획 박스인 온리 미미박스의 조상님인 셈이죠!  :D









그럼 전 직원이 다 같이 모여
미미박스 창립 5주년을 축하했던 현장으로 가볼까요?











때는 2017년 2월 정기 타운홀 미팅!
여느 때와 같이 전 직원이 회의를 위해 모였습니다.










하지만 이 날은 특별한 날!
♪ 이~슬비가 내리는 오늘은 ~ 
사랑하는 미미박스의 생일날! 뚬뚬뚬~ ♬
 축하와 함께 작은 이벤트를 함께 기획했습니다. 






바로 2012년, 창립년도에 입사한 미미박서 여러분을 위해
이분들이 소감을 발표할 때 몰래 접어두었던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것이었죠!


















먼저 축하를 위해 저 멀리 미국 출장 중인
디노와 썬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어요.









썬은 '딱 창립일에 입사하여 한 달만 일할 생각이었는데... 벌써 오 년이 됐네요.
그때는 외국계 뷰티 회사에 들어가는 게 꿈이었는데
지금은 직접 제품을 만들고, 명품과 견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라고 합니다.




디노는 '지난 5년 동안 참 많이 배웠다며 앞으로의 5년이 기대된다'라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5년 전부터 꾸준히 미미박스를 성장시킨
2012년 입사자들의 짧은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가장 첫 번째 로고, 가장 첫 번째 박스, 가장 첫 번째 사무실 
미미박스가 막 사업을 막 시작했을 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인수인계할 것이 별로 없어서 포스트잇으로 주고 가거나,
'입사시 노트북 지참 필수'를 해야 한다는 등
미미박스만의 스토리를 들을 수 있었어요.





역시 미미박서의 헝그리 정신! 

초기 멤버들의 증언(?)에 전 미미박서가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날 빠질 수 없는
미미박스 축하케이크가 등장했습니다. 
음음 너무 예쁘죠~?












"5주년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미미박스 5주년 축하합니다~"





다 같이 노래 부르고 소원을 빌며 초를 불었습니다.
미미박스 2017년에는 더욱 성장하고 성숙해지길!










"미미박스 포에버!"를 외치며
다 같이 몰래 준비했던 종이비행기를 던졌습니다.










섭스크립션 박스로 시작하여,
5년간 O2O 매장, 커머스, 브랜드 제품 사업까지 확장한 미미박스!
이렇게 사업을 확장하면서도 미미박스에는 변하지 않는 비전이 있는데요.







바로 Beautify the people입니다.
앞으로 미미박스가 어떤 아이템으로 여러분에게 아름다움을 전할지
기대해주세요! 













비하인드 스토리...
케잌은 교육담당자 Julia가 한땀 한땀 썰어
미미박서가 나눠먹었답니다.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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