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PO(Product Owner) : 미미박스 프로덕트 살림꾼 PO 직무 소개

 

미미박스 / 19. 04. 08. 오후 9:11








안녕하세요. 
미미박스의 소식을 전달하는 Ava입니다.
오늘은 미미박스의 PO(Product Owner)는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직 당신이 만나지 못한 당신의 아름다움을 미미박스에서 만날 수 있도록, 
상상과 협업을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을 만드는 미미박스의 PO(Product owner) !











PO는 위에 말씀드렸듯 Product Owner의 약자입니다. 
Product는 미박스 커머스 플랫폼, 안드로이드 앱, iOS 앱 등 미미박스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말하죠! 










PO는 미미박스 프로덕트의 오너로써 가장 근본적인 자리에서 
'고객 경험'에 대한 고민을 하고 프로덕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를 하는 미미박스의 PO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일을 하는지 키워드와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PO는 크게 두 가지를 계속 생각하는 일입니다.







동시에 프로덕트를 매일 같이 살펴보고 버그가 있는지,
고객 반응은 어떤지도 세심하게 살펴야 합니다. 






즉, 프로덕트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회사 내의 협업을 이끌어 
최고의 고객 경험을 만드는 프로덕트 살림꾼인 것이죠. 











회사 전략에 따른 경영진의 요청, 고객의 소리, 내부 직원들의 피드백, 
그리고 PO의 경험과 직관까지

한 프로덕트는 수많은 목소리 가운데 있습니다. 









PO는 프로덕트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런 수많은 니즈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정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선순위가 정해졌다면 동료, 혹은 대표를 설득해서 끌고 나갈 수 있는 
의지와 깊이가 있어야 합니다.










PO는 조직의 협업을 이끄는 역할을 합니다. 
크게 기술 조직과 영업조직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죠. 










PO는 영업조직의 데이터, 정보, 전략을 받아 기술 조직에서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반대로 기술 조직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파악하고 구현하여
 영업조직 운영이 더 빠르게 될 수 있도록 기획합니다. 












PO는 혼자 아웃풋을 낼 수 있는 직무가 아닙니다. 
프로덕트의 성장을 위해 영업, 프로모션, 디자인, 기술 등 다양한 조직과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해야 합니다. 






우리는 왜 이걸 만들어야 하는지 설득과 토론을 통해서 
전문가들이 유기체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죠. 











 예를 들면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서 UX 디자이너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PO의 전략이나 콘셉트에 맞는 디자인을 스스로 고민하고 만들어 낼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반대로 디자이너에게 미적인 감각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경청을 통해 실무자의 전략에 대한 의견이 얼마나 합리적인 지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회사에 있는 전문성을 잘 융합해 최고의 고객 경험을 만드는 예술인 것이죠.










미미박스의 PO는 파괴적 혁신과 기본적인 고객 경험, 
이 두 가지 방향을 동시에 기획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고객이 예측할만한 탄탄한 프로덕트를 구축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동시에, 기존 커머스와는 다른 파괴적 혁신을 품은 프로덕트를 기획해야 하죠. 







 이를 위해 기존의 프로덕트에 대해 계속 질문을 던져야 하고 
개선, 혹은 혁신을 위한 위한 새로운 생각의 틀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현재 미미박스는 데이터를 통해 추천 경험을 강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부터는 PO의 상상이 시작되는 것이죠















PO는 어떤 팀에서 어떤 것을 구현할 수 있는지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미미박스의 PO인 Ryan은 풀스텍 개발자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타 커머스 업체에서도 일을 했었습니다.
또한 프로덕트를 기획해본 경력이 있었죠. 







이런 경력으로 테크팀에서 누가 뭘 구현할 수 있을지, 
커머스에는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빠르게
 알 수 있습니다.












즉, PO 직무를 하기 위해서는 기술적 배경지식(개발, 디자인 등)
웹&모바일 프로덕트 기획해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입니다. 
전략이나 콘셉트, 문제 등 추상적인 것을 정의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무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은 가장 중요한 건데요. 바로 문제 해결 의지입니다. 
PO는 스스로 목표와 전략을 설정하고 리드해야 하죠. 
다양한 협업관계 속에서 깊이와 의지가 부족하다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결과물이 나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확고한 문제 해결 의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다시 한번 미미박스를 살펴보세요. 당신의 상상을 펼칠 수 있는 부분이 보이나요?






미미박스와 함께 게임체인저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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