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Clara의 인턴 직무 인터뷰 제3화 _iOS developer 민트를 만나다

 

미미박스 / 19. 04. 11. 오후 3:20









안녕하세요:)
인턴들의 하루하루를 전해드리는 클라라입니다


오늘은 저번 시간에 말씀드렸던 Tech unit의  미녀 인턴과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상쾌한 Mint!
본명에 '박하'가 들어가서 민트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하네요~
센스 만점이죠?








이름처럼 상큼한 민트와의 인터뷰
바로 만나보시죠!
고고고☞



Q. 안녕하세요 민트, 간단한 자기소개와 요즘 어떤 일을 하시는지 소개해주세요~

M.

네! 안녕하세요~ 저는 iOS 개발 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많은 분이 개발자가 코딩을 하고 이런 것들은 어렴풋이 알고 계실 텐데, 지금 저는 iOS 앱에서 개선할 부분을 조사하고   구현하고자 열심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주로 UX/UI  개선에 집중하고 있고, 하는 일보다 배우는 일이  많은  같네요!











M.

네! 안녕하세요~ 저는 iOS 개발 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많은 분이 개발자가 코딩을 하고 이런 것들은 어렴풋이 알고 계실 텐데, 지금 저는 iOS 앱에서 개선할 부분을 조사하고   구현하고자 열심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주로 UX/UI  개선에 집중하고 있고, 하는 일보다 배우는 일이  많은  같네요!






Q. 개발자는 그 안에서도 하는 일이 다양하다고 들었어요. 요즘 민트의 주 업무에 대해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M.



그럼요~지금 저는 아이폰의 OS인 iOS에 특화된 방식으로 개발하는 네이티브 방식을 활용하고 있어요. 네이티브 방식이란 안드로이드나 iOS와 같은 특정 OS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앱을 개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지 않은 개발 방식도 있거든요! 모바일 웹페이지를 앱처럼 꾸며서 보여주는 등 여러 방식이 있습니다.


M.


그럼요~지금 저는 아이폰의 OS인 iOS에 특화된 방식으로 개발하는 네이티브 방식을 활용하고 있어요. 네이티브 방식이란 안드로이드나 iOS와 같은 특정 OS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앱을 개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지 않은 개발 방식도 있거든요! 모바일 웹페이지를 앱처럼 꾸며서 보여주는 등 여러 방식이 있습니다.




iOS개발은 안드로이드  개발과 비교했을  제약 조건도 많고, 생소한 스타일의 개발 언어를 써야 하는  어려워요하지만 동시에 iOS 특유의 사용감과 안정성이 매력이에요. 그리고 아까 UX/UI라는 용어를 사용했는데 이는 User Experience User interface 약자,  사용자 경험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사용자 경험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쪽으로 앱을 유지 보수하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미박스는 고객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이런 UX/UI 있어서도 많은 신경 쓰고 있습니다.








Q. 그럼 개발자로서 미미박스는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나요? 저희 회사 자랑 좀 해주세요!!!

M. 





Q. 그럼 개발자로서 미미박스는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나요? 저희 회사 자랑 좀 해주세요!!!

M. 

음, 저는 미미박스가 개발자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고자 하는 회사임을 가장 말씀드리고 싶어요! 미미박스 개발팀에서는 디자인팀+ 개발팀+PM  팀이 모여서 정기적으로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회의를 스크럼이라고 하는데프로젝트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계획하고 피드백하는 것이죠.


이걸 하면 좋은 이유는 개발을 담당하는 사람이 직접 기획에도 참여할  있다는 거예요보통 한국에서 개발 직무는 보통 상명하달식으로 이루어진다고 해요. 위에서 개발이라는 직무를 이해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일정을 정해서 던져주는 거죠. 그런데 미미박스는 그렇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내고 반영할  있어서 좋아요. 

 

 



Q. 오오오~ 그렇군요! 민트와 저는 자리가 멀잖아요. 업무적인 것과 별개로, Tech 유닛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M.

저희 유닛 분위기 완전 좋아요! 그리고 저는 사수 분들이 똑똑하셔서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서로 돕고 정보를 공유하는 분위기여서 무려 시니어 분들이 제게 본인의 코드를  오픈해주세요근데  코드가  샘플 코드의 수준이고요!(샘플 코드란 일종의 '교과서'같은 존재로, 코딩의 수준이 아주 높다는 뜻입니다.)


iOS 직무는 신입의 진입장벽이 높거든요사전 지식 없이는 독학으로 따라잡을  없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코드와 그에 대한 설명을 들을  있다는  엄청난 거죠마치 최고의 영업사원이 자신의 영업 비밀을 공개해주는 그런 경우라고 할까요? 애플 워치의 코드까지 알려주는 회사흔치 않습니다(엄지 척)

 

 

민트에게 몰려든 고양이들~





Q. 와우! 애플 워치도 코딩을 하는 거군요. 제겐 너무나 신세계인데요...!  이제 마지막 질문입니다. 여성 개발자로서 강점은 무엇일까요?

M.

저는 사실 특정 산업 군이나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작업을 한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화장품을 온라인으로   개발자과 그렇지 않은 개발자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여성이 주 고객층인 뷰티 쇼핑몰에 대한 경험이 쌓이면 새롭고 좋은 UX 대한 아이디어도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민트와의 인터뷰 어떠셨나요?

저 클라라처럼 컴알못이거나
개발자의 하루가 궁금하셨던 분들은 
이번 인터뷰가 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트를 마지막으로
턴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클라라의 인터뷰가 마무리 되는데요 :)






미미박서의 일과 삶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더 알아가셨다면,

그래서 '미미박스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스멀스멀 생기셨다면!
클라라는 그것만으로도 보람찰 것 같습니다.







그럼 또 미미박스의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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