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Humans of MEME, 그 두 번째 주인공을 만나다. - 누군가를 웃게 만들고 싶은 CS팀 루나의 이야기

 

미미박스 / 19. 04. 11. 오후 3:22




안녕하세YO!
미미박서의 사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오는 Moth입니다
 




본격적인 인터뷰에 들어가기에 앞서

미미박스는 현재 '도와줘요 미미 SOS'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바로 '도와줘요 미미 SOS'는 뷰티 고민 상담소인데요!

주 목요일 3시-5시 네이버 톡톡(채팅)에서 평소 가지고 있던 뷰티고민을 문의하면 
모든 고객님들께 미미언니가 뷰티 솔루션을 드리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도와줘요 미미 SOS 자세히 알아보러가기 ↓





이처럼 미미박스는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 한 분 한 분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드리고 
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미박스 판교 사옥에는 
고객을 생각하는 회의실명으로 CUSTOMER 라는 공간도 따로 있을 정도랍니다!



미미박스 회의실 CUSTOMER



고객은 바로 미미박스의 중심!
        ~(  ͡°  ͜ʖ  ͡°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Humas of MEME는 탐험가 정신을 지닌 미미박서 분들의 가치관 
혹은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자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당 :) 
 


이번 주에 저 Moth는
가장 직접적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는 CSLuna를 만나보았습니다!

Luna 해질녘 어느날(아련)’ 머리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미미박스인데요!

성 있는 헤어스타일과 다양한 뷰티 제품 지식을 셥렵하고 있어서
역시 코덕계의 성지, 미미박서! 라는 생각이 딱 들었습니당




 
 

 
바로 오늘 그 파!!!!! CS 팀 루나의 이야기가 궁금하시지 않으세용?
 
저는 매우매우 기대가 됩니다.
(나는. 지금. 인터뷰가. 땡긴다.)




그럼 그 두번째 주인공, LUNA를 만나볼까요
 
 



Q. 뷰티 회사의 직원으로서 느끼는 뷰티가 아니라, Luna가 느끼는 아름다움’ 이란 무엇인가요?

A.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제가 화장품에 관심을 갖고 좋아하게 된 계기이기도 하고 항상 즐거워 보이는 비결이기도 합니다(하지만 그로 인해 살을 못 빼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는 후문...)
 
어렸을 때에는 이해할 수 없었던 나 자신을 사랑해야 다른 이에게도 사랑받는다는 말지금은 누구보다 공감하고 있어서 제가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공감하시고 실행하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Q. 혹시 좋아하는 문장이나 문구 있으신가요?

A. 어렸을 때 친구들이랑 모여서 모임이름이자 건배사로 썼던 단어인데요(웃음). ...! 입니다.
한명이 큰 소리로 화개장터를 선창하면다같이 화려한·개그를·장시간·터트리자! 라고 외치고 건배를 하곤했어요(웃음). 저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거나 좋은 사람이 되었을 때 만족하고 누군가를 웃게한 제 자신이 가장 좋거든요.  그러다보니 저런 웃긴 구호도 만들어서 놀고 그랬었네요.
 










Q.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이고 싶은 Luna 가 왜 CS팀에서 근무하고 계신지 단번에 이해가가네요혹시 그렇다면 ‘미미박스’ 뷰티 회사의 CS 팀에서 일하는 특별한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A.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아무래도 뷰티회사 직원이다보니 화장품을 포함한 뷰티제품을 많이 사고 써보고 관심있어 한다는 거죠덕분에 월급이 통장을 스쳐 지나가 버리지만.. ‘그래이건 내가 뷰티회사 직원이기 때문이지직업정신이다!’ 라며 죄책감을 잊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웃음).

미미박스에서 일하면서 만족하는 건 저희 CS팀이 일반 고객센터처럼 단순 처리만 하는 게 아니라 CS팀으로서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다각도로 고객들을 케어하려고 한다는 점이에요.

어려운 이슈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정해진 룰에만 따르는 것이 아니라 다같이 의견을 공유하고 가장 나은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수동적이 아닌 주도적으로 일을 하고 있지요(뿌듯).
고객의 불편함을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대처를 하거나 더 나은 방법으로 고객께서 미미박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사후관리도 하고있으며 무엇보다 고객들께 친근하게 접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어떻게 친근하게 접근하고 계신지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A. 예를 들면 저희는 고객이 제품에 대해 궁금해하시면 바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제품을 준비해온뒤 통화하면서 제품을 발라보고 사용해보면서 경험을 공유하고 있어요.

미미박스를 사랑해주시는 소중한 고객님들 한 분의 문의도 놓치고 싶지않기에 네이버지식인구글앱스토어, SNS, 고객센터전화, 1:1게시판으로 오는 문의를 모두 응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소중한 미미박서님들의 문의도 저에게 슬랙(사내SNS)만 주시면 열심히 도와드리고 있습니다(아직 모르는 분들도 있으신거같아요내부 직원 문의는 루나에게 간단히 슬랙만 주셔도되고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와주셔도 되어요!).

사랑하는 저희 팀원들의 멋진 CS마인드도 특별하고 더불어 미미박스에는 타 부서에도 고객님을 생각하고 도와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셔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더 멋지고 특별한 것 같아요.

 
 


고객과 미미박서 여러분들에게
언제든 따뜻한 도움을 주고 계시는 Luna ❤︎

실제로 루나는 
다양한 뷰티 소식들을 
미미박서분들께 공유
해주시는 메신저 역할도 톡톡히 하고 계십니다
>.<




실제 근무하고 있는 루나의 모습! 



루나의 책상에는 코덕을 증명하듯
다양한 제품들과 향기가 가득했습니다..!
(모뜨는 반성합니다_책상아 미안해)





미미박서의 삶! 그리고 일! 을
만나보셨는데 어떠셨나요?


저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와- 미미박스에 이런 멋진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다음 인터뷰를 만날 생각에 참 기뻐용 허허.







다음에는 NEW 미미박서 이야기를 NEW롭게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ㅎㅎ
루나의 건배사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화!개!장!터!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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