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베이스의 두 번째 백일잔치 주인공은?!

 

어반베이스 / 19. 04. 25. 오후 5:37


 
약 2주전, 어반베이스의 독특한 문화 '백일잔치'를 소개해드렸었죠!

백일잔치는 어반베이스의 가족이 되어 무사히 잘 적응하시고 건강하게 100일을 보낸 것을 다 함께 축하해 주는 자리인데요.

벌써 두번째 100일잔치가 돌아왔습니다!

올해 하반기 입사자가 많다보니 백일 잔치를 굉장히 자주하는 느낌적인 느낌. 
(담주에 세번째 100일잔치가 있다고 하네요?)

일단 두 번째 백일잔치 이야기부터 보시죠!

 


점심 시간에 맞추어 라운지 공간에 음식 세팅이 완료되었습니다! 
 

주인공 아님 1

주인공 아님 2

 
이번 100일 잔치의 메뉴는 '치킨'
치맥파티입니다!!


오예!
내적 댄스가 폭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 성민님과 주희님이 직접 고른 메뉴라고 하는데요, 주인공들의 안목, 인정 또 인정합니다.


지난번 피자가 조금 적었다는 어반인들의 의견을 적극수렴하여 이번엔 2 1닭으로 아주 푸짐하게 준비를 했습니다!

다양하게 맛보시라고 양념핫후라이드뿌링클, 맛초킹까지!!! 치킨만 먹으면 허전하니까 맥주와는 찰떡궁합인 프렌치후라이도 준비하였습니다 하하


점심에 치킨을 이렇게 푸짐하게 종류별로 맛볼 수 있다니! 어반베이스 백일잔치 아니고서 또 어디서 이렇게 먹겠어요! 



역시 치맥이 진리아니겠습니까.
맥주(와 콜라)도 함께 준비되었습니다!



치맥파티 이야기가 너무 길었죠? 이제 치킨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메인 이벤트를 해야죠!

주인공들을 위한 1 1케익을 준비했습니다.

(100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맛있게 드시라고 준비했지만 결국 어반인들의 배로 몽땅 들어갔다는 아름다운 이야기..)


케잌도 준비가 되었으니 성민님과 주희님을 모시고 축하노래도 불렀습니다.

주희님 성민님 축하드려요!



주희님의 고깔모자, 성민님의 빨간 리본 넘나 찰떡인 것..! 자주 해주세요! (?)


귀엽게 하트도 한 번 해주시고


이렇게 다 같이 한 공간에 모여 백일잔치(라 쓰고 치맥파티라 읽는다)를 하니 참 뜻깊은 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열렬한 축하를 받으며 이렇게 2번째 100일잔치도 무사히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백일잔치라니, 점심시간에 치맥이라니, 다 어반베이스가 아니면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이죠. 다음 메뉴는 과연 무엇일까요? 괜히 기대가 됩니다. 하하

어반베이스의 100일잔치는 계속 이어집니다. 계속 기대해주세요!


 
 
 출처: https://blog.naver.com/urbanbase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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