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다 편한인터뷰] : 자란다 멤버들은 어떤 어린이였을까? #4 '운영총괄이사' 밍밍

(주)자란다 / 19. 11. 08. 오후 12:33

1.안녕, 너는 누구야?

안녕~ 나는 자란다에서

운영관리를 하는

운영총괄이사 밍밍이야.

2.미션 !

부모님에게 "어릴 때 나는 어땠어?" 물어보기

“음 기억력이 엄청 좋았던 것 같아

그리고 방구석에서는 잘 돌아다녔지만

겁이 많아서 집 밖에서는 한발짝도

안 떼곤 했지 ㅋㅋ”

3.부모님의 교육관이 어땠어?

해보고 싶다는게 있으면 늘 지원을 많이 해주셨어.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신게 독서!

책을 많이 읽어야 훌륭한 사람이 된다고

늘 책을 선물해주시고 책읽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셨는데,

정말 커서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

4. 어린 시절 가장 좋았던 일은?

가장 좋았던일은

88올림픽 개막전을 직접가서 호돌이를 만났을 때,

세상을 다 얻은것 같았어!

그리고 그 때 대통령할아버지 옆 자리에 울 할아버지가 앉아계셨을때 넘넘 멋져보이면서

그 날 불꽃놀이를 보던 장면이 아직도 생생해

5. 어린시절 일이나 교육환경으로 인해 영향을 끼친 점은?

어렸을때 부모님이 다정했던 모습이

나에게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주신거 같아.

우리가 자라는 동안 한번도 싸운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셨거든.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늘 끊임없이 들어주셨어.

그 덕분에 구김살 없이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 되었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그런 부모님께 늘 감사해

6. 그런 생각을 자란다에서 어떤 식으로 실천하고 있어?

구성원들이 힘들다고 하면

질문도 많이 하고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려고 해,

우리 부모님이 그랬던것 처럼~

8. 아이나 조카가 있다면 자란다를 추천해줄거야?

강추하지!!

자란다는 아이의 행복한 성장을 도와주는 곳이거든.

다양한 체험등을 통해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경험을 선물하는 곳이 자란다라고 생각해.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어~

9. 앞으로 자란다에서, 혹은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궁극적인 목표는 뭐야?

자란다를 통해 우리나라 전반적인 교육의 분위기가

아이들 중심, 아이들의 행복에 초점이 맞춰질 수 있도록 변화시키고 싶어.

어른들의 바람대로 아이들이 끌려가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우고싶은 것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겁게 습득하며

행복하게 성장해 갈 수 있는 그런 시대를 만들고 싶어~

자란다 인스타그램에서도

밍밍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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