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란다

유치원,초등학생을 위한 대학생선생님을 매칭합니다.

대학생 자란선생님 교육모습

멤버가 직접 아이를 맡았던 구글캠퍼스

대학생 자란선생님의 가정 방문 놀이

대학생 자란선생님의 가정 방문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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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란다

‘자란다’는 3~13세 아이와 함께 놀고, 이야기하고, 공부하는 대학생 선생님을 추천하는 교육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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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소개


Why

왜 이 일을 하나요?

(주)자란다 - 팀사진 3 (더팀스 제공)

대학생 자란선생님의 가정 방문 놀이

(주)자란다 - 팀사진 4 (더팀스 제공)

대학생 자란선생님의 가정 방문 수업

About Us

‘자란다’는 10년 차 워킹맘이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겪던 중에, 방문했던 대학생 선생님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5살 아이는 할머니나 가사도우미보다, 대학생 선생님과 활동하면서 놀이와 호기심을 해소하고, 부모와 선생님은 사회인과 사회준비생으로서 진로를 상담해주면서, 아이를 중심으로 기성세대와 청년층이 만나 서로 이해하며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처럼, ‘자란다’는 대학생 아르바이트용 돌봄서비스가 아닌, 세대와 세대가 만나 서로를 '자라게' 하기 위한 서비스이자 조직입니다.

Our Vision

부모에게는 자녀 양육에 대한 걱정을 덜고 사회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대학생에게는 안전하고 보람있는 Part-time 일자리를 통해 성취감 및 경제적 안정을 제공합니다.

또한, 아이에게는 공감대 소통을 통해 신체적, 정서적 만족감을 제공하고, 학습적인 도움도 받아 안정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란다’를 통해, 아이와 부모, 그리고 미래의 부모인 대학생들이 서로의 필요와 가치를 교환하여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자란다’ 의 가치입니다.


How

어떻게 일을 하나요?

(주)자란다 - 팀사진 5 (더팀스 제공)
(주)자란다 - 팀사진 6 (더팀스 제공)

<자란다>는 3~13세 자녀를 둔 가정에서 겪고 있는 방과후 돌봄+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회사입니다. 
아이의 연령대에 필요한 놀이+교육을 함께 해줄 대리양육자로서, 지식과 에너지가 있는 대학생을 선발하고, 이를 추천알고리즘에 의해 가정과 연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록과 문제해결능력을 최우선시 하고, 소모적인 논쟁과 야근은 지양합니다. 
서비스를 운영, 기획하면서 생기는 고민은 미리 공유시트에 적어놓고, 정해진 시간에 회의를 하면서 단계별 해결점을 찾습니다. 

자란다는 데이터 기반의 회사로 기술지향 회사이지만, 이 면에는 한 아이, 한 선생님의 성향과 사정을 일일이 돌보고 챙기는 따뜻하고 유쾌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자란다는 sopoong의 엑셀러레이팅을 기반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고 추천알고리즘을 완성하여, 1500가정과 2000명의 대학생 선생님으로 확장 중에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2018년 1Q에 시리즈 A를 목표로 함께 뜻을 모아 달리고 있는 회사입니다. 


What

무엇을 하는 팀 인가요?

(주)자란다 - 팀사진 1 (더팀스 제공)

대학생 자란선생님 교육모습

(주)자란다 - 팀사진 2 (더팀스 제공)

멤버가 직접 아이를 맡았던 구글캠퍼스

<자란다> 는 6~10세 아이들 대상으로, 대학생 선생님이 가정을 방문하여 함께 이야기하고, 놀고, 숙제도 봐주는 교육/보육 매칭 서비스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맞벌이 가정은 43%이고, 6~10세 연령의 아이들은 약 100만여 명 입니다. 이 아이들에게는 생기는 2~4시간의 방과 후 돌봄공백시간을 위한 적합한 시스템 혹은 대리양육자가 없는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결국 부모 중 어머니가 일을 그만두어 여성의 경력단절이 발생하거나, 혹은 아이의 정서적 결핍, 불필요한 사교육이 과열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자란다>는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 연령층이 필요한 놀이+교육을 함께 해줄 대리양육자로서, 지식과 에너지가 있는 대학생을 가정과 연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역시 60%가 학업 외 다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고 ,이중 본인의 전공도 살리고, 보다 의미있는 일을 하려는 대학생은 200만 여명입니다. 이에, <자란다>는 단순 구인구직 플랫폼이 아닌, 아이-부모-대학생 선생님의 성향과 선호도를 바탕으로 상호 적합한 상대를 매칭하고, 매칭 후에도 일정,급여,교육 코칭을 모두 지원하는 컨시어지 서비스입니다.

 

<자란다>구성원 자체가 부모와 청년이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대한민국 부모와 대학생의 입장에서 각기 다른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정성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IT 서비스로 해결하는 최적의 팀으로, 올해 2월  sopoong의 엑셀러레이팅과 투자를 받아, 현재 600명의 대학생 선생님과 월 3000시간의 방문시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자란다>의 미션과 함께 할 분을 찾습니다! 

팀 정보


History

History Date
카카오벤처스, 500스타트업 pre-series A 투자 2018.08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디데이 4월 우승 2018.04
구글 캠퍼스 서울 보육 프로그램 선정 2018.01
로아인벤션랩, 벤처스퀘어 투자유치 2017.11


Location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417 (대치동, 오토웨이 타워) 지하2층, 구글 캠퍼스 서울


팀 채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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