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이 있다고 믿는 사람, 치열한 사람, 항상 꿈을 꾸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요.” 레이니스트 황성현 CTO

더팀스 편집팀 / 2016-06-25

뱅크샐러드 - “최선이 있다고 믿는 사람, 치열한 사람, 항상 꿈을 꾸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요.” 레이니스트 황성현 CTO 팀터뷰 사진  (더팀스 제공)

뱅크샐러드 - “최선이 있다고 믿는 사람, 치열한 사람, 항상 꿈을 꾸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요.” 레이니스트 황성현 CTO 팀터뷰 사진 1 (더팀스 제공)

Q. 황성현 CTO 어떤 사람인가요?
창업을 처음 결심했던 2013년부터 꾸준하게 정말 뜻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고, 모두에게 자랑할 만한 기업을 세우고 싶었어요. 창업을 결심했던 그 순간부터 사용자 경험, 소프트웨어 공학, 경영 서적 등 그 분야를 가리지 않고 제가 원하는 제품을, 기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학습하고 회고해왔던 것 같아요. 아직 많이 부족하니 더 나은 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해요 (웃음)


Q. 팀에서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일하고 있나요?
저희 레이니스트가 만들어 나가는 제품을 책임지는 사람이자, 저희 엔지니어링 팀을 더 좋은 팀으로 함께 만들어 나가는 CTO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술적 의사결정을 더 잘 내리기 위해 항상 고민하는 일도 하고 있어요. 늘 ‘좋은 엔지니어링 팀은 어떤 모습일까, 엔지니어링이란 업은 무엇일까’를 고민해요. 그리고 이런 고민들을 바탕으로, 더 나은 제품을, 더 나은 엔지니어링 팀을 만들기 위해 팀원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함께 실천해 나갑니다.


Q. 레이니스트만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항상 머물러 있기를 거부하는 팀원들, 마음은 따뜻하지만 결정은 날카롭고 냉철한 팀원들, 결국 팀원들인 것 같아요. 레이니스트는 좋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 문화를 만들고, 좋은 제품을 만드는 팀이에요. 그리고 모두가 좋은 사람의 가치를, 좋은 문화의 힘을 믿고 있기 때문에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요. 이런 팀과 함께라면 뭐든 해낼 수 있겠다는 든든한 힘을 얻습니다.


Q. 앞으로 어떤 팀원들이 들어오면 좋겠나요?
항상 최선이 있다고 믿는 사람, 치열한 사람, 항상 꿈을 꾸는 사람이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결정을 내리든 이보다 더 나은 결정이 있을 거라는 믿음, 그 믿음을 좇는 치열함, 그리고 그 결정들이 모여 다가올 미래에 대한 기분 좋은 꿈을 꾸는 사람들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우리의 미래를 얘기할 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들인 거죠.


Q. 캐주얼 미팅을 하면 구직자와 어떤 내용을 나누고 싶나요?
이제껏 살아온 삶의 흔적들, 과정들에 대해 어떤 걸 느꼈고 어떻게 회고하는지를 얘기해보고 싶어요. 과거의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과거의 경험들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고 그것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어떤 뜻을 가지고, 어떤 삶의 모습을 실천하고 싶은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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