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나인

개인 뿐만 아니라 팀과 함께 성장하려는 사람을 원합니다.

소프트웨어를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하는 솔루션 '크래커나인'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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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


Why

왜 이 일을 하나요?

 에이치나인은 디자인/개발 에이전시로 시작한 회사입니다. 자연스럽게 외부의 개발자/디자이너와 협업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고, 그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하여, 해결 과정에서의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생각한 것이, 우리가 느낀 불편함을 직접 해결할 수 있는 협업 툴을 만드는 것이 어떨까 하는 것이었고, 그렇게 '크래커나인' 팀이 생겨났습니다.

 크래커나인 팀은 쉽게 함께하기 힘든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을 지원하고, 두 직군 사이의 소통을 돕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How

어떻게 일을 하나요?

 처음에는 러프한 초안 정도만을 작성하여 공유하고, 각자의 의견을 종합해서 세부사항을 설정합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지만 딱히 회의 스케쥴이 정해져있지는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직급이나 직무에 상관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정착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유연출근제를 적용하여 8시 30분~10시 30분까지의 시간에 출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휴가 사용이나 야근 같은 것으로 창의력을 떨어뜨리는 행동은 매우 싫어합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더 나은 결과물을 함께 만들 사람을 원합니다.


What

무엇을 하는 팀 인가요?

 '크래커나인'은, 디자이너가 작성한 GUI가 개발자에게 전달되었을 때 자동적으로 소스코드가 생성되어 개발자의 피로를 덜고, 반대로 개발자가 디자이너와의 코딩 지식의 차이로 설명이 어려운 부분을 쉽게 알려줄 수 있도록 시각화하여 구현하는 솔루션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베타테스트 중이고, 내년으로 예정하고 있는 정식 출시를 위하여 모든 팀원들이 한 몸처럼 힘을 내고 있습니다.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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