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아시아

We're company builder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새로운 스타트업을 창조하는 컴퍼니빌더(Company Builder)형 스타트업 지주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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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


Why

왜 이 일을 하나요?

온오프라인의 경계에서 융합을 통한 혁신에 집중합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융합되는 지점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업자들은 각각 오프라인 서비스와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상반된 두 개 세상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면서 경계선이 가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데 집중합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의 각 파트너사들은 교육, 부동산, 식품, 패션, 배달, 물류 등 각 산업분야에서 오프라인 시장을 온라인으로 옮기거나 온오프라인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How

어떻게 일을 하나요?

'서울'에서 중국 아닌 '상해' 일본 아닌 '도쿄'로 확장합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의 각 파트너사는 서울에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단위가 아닌, 메가 시티 단위로 확장합니다. 서울과 지방 중소도시보다, 서울과 뉴욕에 더 많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세상이 점점 하나의 공통 문화권으로 묶이면서, 이제는 국가 단위의 해외 진출이 아닌 공통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해외 시장 확장에 대한 개념 정립이 필요합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문화적, 사회적 특징이 유사한 고유의 확장 전략을 바탕으로 패스트트랙아시아와 함께하는 파트너사들의 새로운 방식의 해외 진출 모델을 추구합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의 생각이 더 궁금하다면.. 
패스트트랙아시아 기업 블로그 https://medium.com/fast-track-asia


What

무엇을 하는 팀 인가요?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새로운 스타트업을 창조하는 컴퍼니빌더(Company Builder)형 스타트업 지주회사입니다.

 

성공 경험을 가진 전 · 현직 IT 기업가들이 모였습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티켓몬스터 창업자와 투자자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입니다.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와 노정석 당시 파이브락스 대표, 박지웅 당시 스톤브릿지캐피탈 투자팀장과 Daniel Francis 당시 Insight Venture Partners Senior Associate 등 네 명을 축으로 2012년 2월 시작됐으며, 이후 에이티넘 이민주 회장, 이은상 한게임 前대표, 김상범 넥슨 前이사, 류중희 올라웍스 前대표, 여준영 프레인 대표, 김동신 파프리카랩 前대표 등 성공 경험을 가진 IT 기업가 20여 분을 새로운 투자자이자 파트너로 맞았습니다.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아닌 '컴퍼니빌더'입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이미 만들어진 회사를 지원하는 인큐베이터나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이 아닙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사람과 아이디어, 자본을 결합해 스타트업을 직접 만듭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지주회사형 인큐베이터로 창업자들의 리스크를 낮추고 성공 가능성을 높여나가는 플랫폼이 되고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씨앗을 함께 만듭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매년 1개 정도씩의 새로운 스타트업을 직접 만들어나가며 밀레니얼 세대의 의·식·주 소비 지출을 장악해나가고자합니다.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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