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홈

인터뷰

피드

뉴스

조회수 124

[바로고 x 더빅스터디] 바로고 법인영업팀 현직자 인터뷰

barogo바로고지난 인터뷰에서 바로고 인사담당자님의면접 꿀팁을 알아보았다면이번 인터뷰에서는바로고 실무에 대해 보다 상세히 알 수 있는현직자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지난 인터뷰 바로 가기바로고 x 더빅스터디바로고 법인영업팀 이준혁 님께서바로고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들려주셨습니다.이준혁님의 인터뷰바로고 현직자 인터뷰지금 시작합니다.▼▼▼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바로고 물류 사업본부 내 법인영업팀에서 일하고 있는 이준혁입니다. 저는 바로고에서 인턴부터 시작했는데요. CS 팀에서 약 5개월간 인턴 생활을 한 후 법인영업팀에 정식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Q2. 담당 업무는?저는 현재 16개의 B2B 브랜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각 브랜드와 관계를 유지하고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는 등의 일을 하고 있어요. 또, 배달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달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요. 이외에 신규 브랜드 발굴 및 사업 제안 업무도 하고 있습니다.Q3. 업무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는 역량은?의사소통능력이에요. 법인영업 업무를 하면서 각 브랜드와 허브(배달 수행 지사) 사이에서 업무를 중계 혹은 중재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입장을 상대방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매우 중요해요.Q4. 힘들었던 순간과 보람 있었던 순간은?처음으로 브랜드 매장에 방문했던 때가 생각나요. 브랜드 담당자와 소통하면서 합의점을 찾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더라고요.서로 입장이 다른 상황에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해내야 하기 때문에 그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어요. 반대로, 그 과정을 넘어 서로가 win-win할 수 있는 합의점을 도출했을 때 큰 보람을 느꼈어요.단순히 이익만을 좇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입장을 공감하고 이해할 때 큰 성과가 나온다는 것을 이때 깨달았어요.Q5. 서류, 면접 전형 등 입사 과정이 궁금해요.바로고에서의 인턴 경험이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직무는 달랐지만, CS 팀에서 인턴 활동을 하면서 바로고의 전반적인 사업 구조 및 업무 과정을 직간접적으로 익힐 수 있었어요. 저는 이 점을 자소서와 면접에 최대한 녹아내려고 노력했어요.Q6.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은?‘B2B 영업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브랜드와의 유대뿐만 아니라,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브랜드와 당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B2B 영업의 본질이며 궁극적 목표라고 답했어요. Q7. 취준생에게 하고 싶은 말흔히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말하잖아요. 저는 그것도 좋지만, 본인이 잘하는 일이 좋아질 때 느끼는 희열이 정말 크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좋아하는 일뿐만 아니라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어요.오늘 인터뷰 감사합니다.바로고 법인영업팀 이준혁님의인턴 생활부터 지금까지실무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바로고 채용 관련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바로고 공식 홈페이지]
조회수 4086

아마존 화장품 셀러들을 위한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사업자들의 해외 전자상거래 진출(아마존 판매)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업무대행사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할 내용은 아마존에 판매하는, 또는 판매하고자 하는 화장품 셀러들을 위한 MSDS와 COA자료에 대한 주제로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소개말화장품을 판매하는 아마존 셀러들에게 MSDS 또는 COA라는 표현은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름입니다. 한국에서 화장품을 판매할 때에는 전혀 필요하지도 않았고 고려할 필요도 없었던 이 문서는 도대체 무엇이며, 왜 필요한 것이며, 언제 필요한 것이며, 어디서 발행 받고, 누구에게 제출해야 하는 것인지, 아마존에 판매하려는 대한민국 판매자의 입장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1. MSDS 또는 COA란 무엇인가?MSDS란 Material Safety Data Sheet의 약자로, 물질안전 보건자료이고, COA란 Certificate of Analysis의 약자로, 제품 시험 성적서입니다. MSDS는, ‘16개의 주제’에 대하여 해당 제품이 안전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이고 (예를 들어, 알레르기 반응이 없다, 운송 중에 폭발 위험이 없다, 등등), COA의 목적은, 제품 ‘성분’에 대한 안정성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2. 왜 필요한가? 언제 필요한가?둘 다 아마존에서 요구하는 서류이기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왜 아마존에서 화장품에 대한 MSDS 자료와 COA 자료를 요구할까요? 우선 MSDS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아마존이 MSDS를 요구하는 것은 FBA로 판매하는 제품들에 대해서입니다. 좀 더 나아가서 설명 드리자면, 아마존은 국가 단위의 인증/인허가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판매자가 알아서 특정 국가에 판매하는 데에 있어서 마땅히 해결해야 하는 것으로 간주하며, 만약 국가 단위로 제재가 들어오면 그때 아마존에서 행동에 나서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제재가 있기 전까지는 어떠한 제품을 팔아도 아마존에서 직접적으로 제재하는 상품이 아닌 이상 판매를 막진 않습니다. 그러면 아마존이 관심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아마존의 물류 창고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안전입니다. 판매자가 FBA로 판매한다는 것은 어쨌거나 FBA 물류 창고에서 일하는 아마존 직원들의 손을 거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존 입장에서는 직원들의 안전을 책임져야하는 입장에서 FBA 창고에 반입되는 제품들에 대해 안전성을 따질 수 밖에 없습니다. MSDS의 목적은 바로 아마존 FBA 물류 창고에서 근무하는 아마존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해당 제품이 물류 취급하는 데에 있어서 안전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MSDS 서류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COA는 왜 필요한 것일까요? 아마존이 COA를 요구하는 것은 뷰티 카테고리에 팔기 위해 입점 후 카테고리 승인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아마존에서는 국가 단위로 개입이 있기 전까지는 별도로 제재를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topical products, 즉 신체에 바르는 제품에 대해서 국가 단위의 제재가 있었기 때문에 2017년부터 신체에 바르는 뷰티 제품에 대해서 COA, GMP, 또는 FDA 서류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MSDS의 물류 취급 안전과는 다른 목적인, 실제 제품의 성분 안전성을 위해 제출하는 자료가 COA이며, 해당 자료는 FBA 입고할 때 제출하는 게 아닌, 화장품을 판매하고자 카테고리 승인을 받을 때 제출하는 자료입니다.3. 어디서 발행 받을 수 있는 건가둘 다 제조사로부터 발행 받을 수 있는 서류들입니다. 제조사라 함은 제조판매업자가 아닌 실제로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말합니다.MSDS는 16가지 조항(주제/섹션)이 정해져 있습니다. 16개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SECTION 1 — CHEMICAL PRODUCT AND COMPANY IDENTIFICATIONSECTION 2 — COMPOSITION/INFORMATION ON INGREDIENTSSECTION 3 — HAZARDS IDENTIFICATIONSECTION 4 — FIRST AID MEASURESSECTION 5 — FIRE FIGHTING MEASURESSECTION 6 — ACCIDENTAL RELEASE MEASURESSECTION 7 — HANDLING AND STORAGESECTION 8 — EXPOSURE CONTROL / PERSONAL PROTECTIONSECTION 9 — PHYSICAL AND CHEMICAL PROPERTIESSECTION 10 — STABILITY AND REACTIVITYSECTION 11 — TOXICOLOGICAL INFORMATIONSECTION 12 — ECOLOGICAL INFORMATIONSECTION 13 — DISPOSAL CONSIDERATIONSSECTION 14 — TRANSPORT INFORMATIONSECTION 15 — REGULATORY INFORMATIONSECTION 16 — OTHER INFORMATIONCOA는 별도의 조항/섹션/주제가 정해져 있진 않습니다. MSDS와는 다르게 양식이 좀 더 자유로운 편입니다. MSDS는 16가지 섹션이 분명하게 명시되고 서술되어야 하는 반면, COA는 (제 경험상) 아마존 측에서 확인 가능한 필수 항목들이 기재 되어있다면 통과 됩니다. COA에 명시 되어야하는 항목들은 아래 URL에서 확인 가능합니다:https://www.inorganicventures.com/parts-certificate-analysisCOA는 통상적으로 표로 제작이 되며, 1~2 페이지 내외로 모든 내용이 서술 가능합니다.제조사로부터 MSDS 또는 COA 서류를 발행해달라고 하면 웬만한 제조사들은 바로 이해하고 발행해줍니다. 한 가지 조심해야 하는 것은, MSDS 또는 COA 서류를 발행 받을 때 반드시 발행자가 아마존에 등록한 상품 리스팅의 상품명/브랜드명/제조사명 등과 일치해야 하며, 발행 날짜는 6개월 이내이어야 하는 것입니다.4. 누구에게 제출하는 건가?MSDS는 제품 리스팅 후 FBA에 재고를 보충하는 과정에서 만약 MSDS 또는 SDS 자료를 제출해야 하는 품목인 경우 (화장품, 배터리가 들어있는 제품, 등) 적색 메시지로 오류가 뜹니다. 그러면 아마존 SDS Upload Tool을 이용하여 해당 제품의 ASIN 번호를 입력 후 서류를 PDF 파일로 업로드하면 됩니다.COA는 입점 후 카테고리 승인을 받을 때 제출하는 서류이기 때문에 오히려 MSDS 보다 먼저 준비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서류 제출 방법은 카테고리 승인을 받을 때 보이는 업로드 툴로 바로 업로드 하면 됩니다. 뷰티 Topical 제품의 경우 1차 카테고리 승인을 위해 제조사와 거래한 내역을 증빙하는 세금계산서/거래명세서 3장 (또는 제조사가 직접 판매하는 경우, 제조업이 명시된 사업자등록증 사본)이 필요합니다. 그 이후에 2차 카테고리 승인을 할 때 제출하는 것이 COA/GMP/FDA 서류입니다. 2차 안정성 승인 자료 업로드까지 전부 카테고리 승인 절차에 다 업로드툴이 있기 때문에 별도로 다른 메뉴에 접속하여 업로드할 필요가 없습니다.마치며…이렇게 화장품을 판매하는 아마존 셀러들을 위해 MSDS, COA/GMP/FDA 자료 소개 편이 끝났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이 글의 주제는 제 글의 댓글 중에 MSDS에 대한 글을 올려달라고 요청하신 분이 계셔서 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렇듯이, 여러분들 중에 아마존 판매에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로 주제를 남겨주세요. 간단한 주제는 제가 덧글로 답변해드리겠지만, 위 글처럼 다소 설명이 필요한 주제는 이렇게 별도로 칼럼을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컨택틱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62길 11, 8층 (역삼동, 유타워) 대표 전화: 02-538-3939 해외 부서: 070-7771-1727 영업 부서: 070-7771-1728 이메일: [email protected]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8OxbQGAnMqWGpGj5weLcZA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
조회수 1637

아마존 검색결과에서 상위 노출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사업자들의 해외 전자상거래 진출(아마존 판매)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업무대행사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오늘은 아마존 판매자들이 궁금해할만한 아마존 검색결과 내의 상위 노출된 리스팅들의 두 가지 유형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아마존과 같은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소비자가 쇼핑할 땐 가장 선행하는 일이 바로 '검색'입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대게 1~2페이지까지만 상품들을 훑어보고 그 중에서 구매를 결정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판매자의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내 상품을 1페이지 또는 2페이지에 노출시켜야지만 매출을 기대할 수가 있겠죠. 이렇듯이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판매자의 입장에서 상위노출은 너무나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럼 특정 검색 결과 안에서 내 상품을 상위노출 시키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엄밀히 말하자면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상위 노출의 2가지 종류: Artificial Ranking + Organic RankingArtificial ranking (인공적인 순위)는 흔히들 알고 있는 PPC 광고를 통해서 상위 노출을 하는 방법입니다. 아마존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 검색창에 본인이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입력하면 검색 결과가 쭉 나오게 되는데요, 그 검색 결과 중에서 두 가지 종류의 리스팅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래 화면에서 초록색 박스와 파란색 박스로 칠해진 것의 차이를 잘 눈여겨서 보시기 바랍니다:자세히 보시면 초록색 박스 안에 있는 리스팅은 Sponsored라는 문구가 붙어있습니다. 그리고 파란색 박스 안에 있는 리스팅은 그런 문구가 없습니다. Sponsored라는 문구는 PPC 광고를 통해서 노출되는 유료 노출 구좌입니다. 입찰가만 맞으면 (낙찰만 된다면) 이렇게 1페이지 검색결과 상단에 내 상품이 노출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Artificial Ranking입니다.그리고 파란색으로 칠해진 리스팅은 Organic Ranking의 상위 노출되고 있는 리스팅입니다. 즉, 실제로 고객들이 'fish oil'이라는 검색을 통해 해당 리스팅을 제일 많이 제일 자주 구매한다는 뜻이겠죠. 아마존에서 보여지는 Best Seller 딱지는 이런 리스팅에 붙게 됩니다. fish oil이라고 검색하고 A라는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A 리스팅이 1페이지에 노출되는 개념이 바로 Organic Ranking 개념입니다.Artificial Ranking으로 상위 노출 - PPC 광고를 설정하는 방법위 사진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아마존 셀러 센트럴에서 'Advertising' 탭에서 'Campaign Manager'를 클릭하고 들어갑니다.여기서 Create Campaign을 눌러서 광고를 세팅할 수 있는데요, 아마존 PPC 광고 설정법은 어떻게 설정하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번 포스트에서는 PPC 광고 설정법을 자세하게 설명하진 않고, 대략적인 설정법만 다루겠습니다.Create Campaign을 누르시면 아마존 PPC 광고 생성하는 메뉴가 아래와 같이 나오는데요, 아마존에서는 '자동' 광고 방식이 있고 '수동' 광고 방식이 있습니다. 자동 광고 방식은 상품을 등록하셨을 때 사용된 여러 데이터를 아마존의 알고리즘이 스마트하게 분석해서 알아서 적합한 키워드를 입찰 해주고 알아서 상위노출해주는 개념입니다. 수동 광고 방식은 판매자가 원하는 키워드를 세부적으로 정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 심지어 각 키워드에 대한 match type (매칭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match type에는 broad (광범위한) / phrase (구절 단위) / exact (단어 단위)의 매칭 범위 설정하는 게 있는데요, 이 부분 역시 자세하게 파고들면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초보자분들은 자동 광고만 설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PPC 고수들도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자동 광고는 유지합니다). 어쨌거나, 일일 광고 예산을 정하시고 시작일과 종료일을 정하신 뒤에 다음 화면으로 넘어갑니다.위 화면에서는 자동 광고 방식을 선택했을 때 보여지는 모습인데요, 어떤 상품을 광고할지 선택만 하시고, 기본 입찰가만 정하시면 설정이 끝납니다. 매우 간단하죠 :)PPC 광고를 통한 상위노출의 장단점PPC 광고를 통한 상위노출의 대표적인 장점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내 상품을 상위에 노출 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그렇다면 단점은: Sponsored 라는 딱지가 붙으므로, 소비자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광고로 인한 상위노출이라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Organic Ranking으로 상위 노출 - 키워드와 내 상품을 연결하여 구매컨택틱은 컨택틱만의 노하우가 있어서 Organic Ranking으로 상위 노출을 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를 사용하지 않아도 아마존 판매자들은 본인의 상품을 organic ranking으로 상위 노출 시킬 수 있습니다. 방법은 (1) 내 상품을 구매해줄 사람들을 넉넉하게 구합니다 (2) 내가 상위 노출 하고 싶은 키워드를 고릅니다 (예: fish oil) (3) 해당 키워드의 검색 결과에서 1페이지에 나와있는 판매자들은 하루에 몇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지 조사합니다 (예: 하루 판매 개수 평균 20개) (4) 1번에서 준비한 사람들에게 부탁해서 20명은 1일차에 amazon에서 fish oil을 검색하게 하고 내 상품을 찾게 하여 구매하게 하고, 20명은 2일차에 amazon에서 fish oil을 검색하게 하고 내 상품을 찾게 하여 구매하게 하는 등,,, 이 과정을 10일간 반복합니다. 물론 이 분들은 판매자에게 편의를 봐주는 것이기 때문에 판매자는 이런 지인들에게 90% 할인을 제공하거나 전액 환불을 해줘야겠죠 (5) 내 상품은 fish oil이라는 검색 결과에서 1페이지에 노출됩니다.이론상으로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 개념이지만, 현실적으로 미국에 살고 있으며 아마존 바이어 계정을 갖고 있는 200명의 고유 지인들을 알고 있을 확률이 매우 저조하죠... 그래서 컨택틱에서는 이런 부분을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수만명을 대상으로 이런 번거로움을 감수하면서까지 구매 작업을 해줄 사람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언제 Artificial Ranking (PPC 광고)를 해야하고 언제 Organic Ranking을 해야하나요?답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비싼 제품 ($50 이상)은 Artificial Ranking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저렴한 제품 ($50 이하)는 Organic Ranking을 통한 상위 노출 마케팅이 효율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비싼 제품은 무상배포 (giveaway)를 하기엔 단가가 높은 장벽이 있기 때문이며, 저렴한 제품은 오히려 PPC를 통해서 지출되는 클릭당 비용이 제품의 판매가보다도 더 많이 나와서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상황이 벌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조회수 1000

[Buzzvil People] Jason Jang, Sales Manager

 Buzzvil People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성격 그리고 생각을 지닌 버즈빌리언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어떻게 버즈빌에 최고의 동료들이 모여 최고의 팀을 만들어가고 있는 지 궁금하시다면, 색색깔 다양한 버즈빌리언들 한분 한분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Buzzvil People을 주목해주세요.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버즈빌에서 게임사 및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 장석일(Jason)입니다. 게임 개발 분야에서 99년 경 부터 그래픽 디자이너로 시작하여, 기획, 프로그래밍, 관리 등 게임 개발에 특화된 사람으로 살아오다 마케팅 관련 분야로는 들어온지 4년차가된 나이많고 경력짧은 매니저입니다. 그 덕에 아직도 마케팅, AD-Tech 관련 용어들 보다 개발 관련된 이야기가 좀 더 친숙하기도 합니다. 평소 페이스북을 통한 활동을 많이 보이고 있어 주변 사람들에게 다양한 피드백을 듣고 있는데 (예: 또 술이냐, 집에서 안쫒겨나냐 등등 주로 긍정적이나 일부 우려하는 말씀들) 아내를 사랑하는 애처가이자 하나있는 딸과도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자상한 아빠라고 이 자리를 빌려 강력히 어필하고 싶네요. 2. 어떻게 버즈빌에 오시게 되셨나요? 버즈빌 입사 전 근무했던 마케팅 회사인 팻마우스에서 게임회사 사업부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이 하는 일들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한 때 사업부라고 생각하면 개발자들이 피땀흘려 만든 제품에 발만 담그는 사람들이라는 무지한 생각을 가진 시절도 있었는데 사업부에서의 업무를 통해 게임의 지표가 바뀌고 그를 통해 다양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보며 새로운 눈이 열리는 경험을 했었죠. 그런 경험 속에서 좀 더 근본적인 데이터와 관련된 부분들에 대한 니즈가 있었는데 버즈빌 세일즈팀의 귀여움을 담당하는 Peter(서정훈 매니저)를 통해 버즈빌에 대한 여러 장점에 대해 듣고 이야기하며 고민 끝에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버즈빌 입사 시의 고려했던 사항 몇 가지를 떠올려보면    – 세일즈 환경 : 더욱 많은 업체(특히 게임사)와의 만남을 통해 적극적 세일즈를 할 수 있는 곳  – 개인 역량 성장 : 데이터를 통해 진행되는 마케팅의 지식 향상과 저변 확대가 가능한 환경이 있는 곳  – 인적 구성 :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통해 서로 배우고 존중하는 분위기의 회사  – 성장 가능성 : 프로덕트에서 수직적인 성장과 다양한 기능의 수평적 성장을 함께 할수 있는 곳   정도를 가장 고려 항목으로 보았고 버즈빌은 위 사항들이 조건에 부합하는 회사였기에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이렇게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3. 버즈빌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세일즈 팀에서 시니어 세일즈 매니저로 게임 분야에 집중한 세일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게임 업계에 적지 않은 시간 발을 담가 왔고 자연스럽게 게임 업계의 생태계를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고 그러고나니 게임업계에 종사하는 고객분들을 더 잘 이해하고 그 분들에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 마음이 자연스럽게 제가 하는 업무인 세일즈로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사 외에도 금융(가상화폐), 패션, 뉴스, 소비재,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로의 세일즈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게임 외의 분야의 세일즈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지 않으나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더욱 다양한 분야의 분들에게도 다가가는 세일즈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4. 스타트업에서 혹은 광고업계에서 일하는 느낌이 어떠세요? 버즈빌은 스타트업 같지 않은 모습을 많이 느끼게 해줍니다. 다양한 내부 관리 시스템과 의사결정 체계, 운영 및 성장에 대한 투자, 내 외부로의 네트워크 등 그 어떤 부분을 보든 장점이 더욱 부각되는 회사입니다. 입사 시점의 온보딩, 업무 편의를 위해 도입한 다양한 상용 툴, 팀 간의 협업, 각 팀의 업무 롤 명확성, 회사 전체의 비전과 문화 등등 세세한 부분부터 큰 부분에서까지 그간 경험했던 다양한 회사들 중 가장 높은 체계성을 경험하먄서 정말 스타트업같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물론 이런 환경이 처음 부터 만들어져 있던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끔 John(이관우 대표)과 함께 이야기 하며 버즈빌의 지난 시간에 대해 이야기 하곤 하는데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눈물=슬픔+웃긴) 많은 일들을 알게 되었고 지금의 버즈빌의 문화가 그런 경험의 토대 위에 세워진 문화이며 이러한 문화를 수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기에 더욱 강한 조직이라 느끼곤 합니다. 그리고 광고 업계에서 일하는 느낌이라면, 매우 재미있습니다. 특히 저는 세일즈 매니저 포지션으로 일하는 부분에서 매우 높은 만족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다보니 미팅을 나가는 것 만으로 설레일 때가 많습니다. 더불어 업무적인 부분에서 광고주의 KPI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실행에 옮기며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 매우 보람차게 느껴집니다. 물론 외부 업무가 많아 외로움도 많고 어려운 상황도 많지만 그 보다 그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과 뿌듯함이 더욱 크기에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5. 이것만큼은 버즈빌이 참 좋다! 어떤 게 있으실까요? 좋은 점이 넘치는 회사입니다. 각 업무 담당한 분들의 전문성, 협업, 배려, 업무지원, 직무교육 등 좋은 사람들과 좋은 업무 환경이 있는 밸런스 좋은 곳이 바로 버즈빌이죠. 앞서 말씀드린 내용에서도 버즈빌에 대한 제 애정을 충분히 느끼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존중을 최고로 손꼽고 싶네요. 업무에서는 개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고될 수 있지만 사람 관계에서는 그 과정을 함께 해쳐나가는 진정한 동료들이 있기에 든든한 버즈빌입니다. 뿐만아니라 다양한 점을 배울 수 있는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연쇄창업마 John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게 참 많습니다. 매우 열린 마인드의 소유자라 좋은 정보, 창업 노하우, 업무적 고민해결 등 다양한 부분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최근에는 저는 외근이 많고 John은 회의로 바빠 지난 두어달간 점심도 같이 못먹은 것 같아 아쉬움이 많네요.) John뿐만 아니라 버즈빌의 다른 분들도 한 분 한 분이 다른 회사의 대표님들이 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분들이 많아 좋은 아이디어, 다양한 정보, 업무적 노하우, 삶의 지혜 등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더불어 아주 조금의 고급개그 + 수많은 아재개그를 배울 수 있는 활력소가 되어주는 회사입니다. 6. 개인적인 목표나 꿈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버즈빌에서의 경험이 어떻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금전적 목표라면 창조주 위의 건물주(서울/경기, 신축, 5층 이상, 건평 200평 이상)가 되는 것입니다. 🙂 당장은 어렵지만 장기간 공들여 금전적 자유를 통해 나와 내 가족들에게 더 많은 것을 누리게 하고 싶네요. 물론 금전적인 부분보다  더욱 소중한 것은 시간이라 생각하기에 시간을 가족에게 할애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지내고 있습니다. 인생의 목표라면 평생 지금과 같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알아가며 즐겁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람들과 함께 하며 새로운 소식을 듣고 그 것을 구축하거나 사람들과의 연결점을 만들어가는 것도 재미있고 그러다보면 다양한 아이디어도 자연스레 떠올라 최근에는 창업에 대한 것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게 참 많은 나이(40)라 그 동안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씩 배워나가는 것도 소소한 목표입니다. 배기량이 높은 바이크를 타고 싶기에 2종 소형 면허 취득을 하고 싶고, 최근에는 골프를 시작했는데 아직 룰도 잘 몰라 세부적인 목표 자체를 잡지도 못했지만 일단은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필드에 나가는 정도의 실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악기(기타 or 피아노) 등 평생의 취미가 될 수 있는 것들을 배우려 하고 있죠. 가능하다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늘려나갔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버즈빌리언들을 보면 특히나 자극을 많이 받습니다. 뛰어난 업무 역량만큼 노는 것도 잘하는 버즈빌리언들인데 다양한 취미들을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멤버들을 보는 것 만으로 큰 자극을 받게 되죠. 버즈빌리언들과의 함께한 기억 만으로 더욱 열정적인 에너지를 받아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자 수확이라 생각합니다.
조회수 1046

아마존 성공사례 3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주변에서는 다 아마존 잘 되는 것 같은데 왜 나만 잘 안될까?’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엔 아마존에 대한 온라인 강의가 심심치 않게 보이고 있습니다. 다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하면 아마존에서 성공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유튜브 동영상 제목도 굉장히 이목을 끄는 느낌의 “가만히 앉아서 한 달에 5만 불 버는 방법”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이 거짓이라고 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본인의 노하우를 공개하는 분들은 실제로 본인의 아마존 판매가 성공적인 경우일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마존에서 성공하는 요인은 정해진 1가지가 아니다’라는 것입니다.아마존에서 성공하는 요인은 정말 셀 수도 없이 다양합니다. 가장 중요할 수 있는 면밀한 시장 조사 외에도, 양질의 저가 상품 소싱, 빠른 재고 입고 프로세스, 고객들을 현혹시키는 copywriting, 모든 경우의 키워드 인덱싱, 상위 노출, 등등 목록은 끝이 없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프라임 데이를 공략하는 것’입니다.프라임 데이가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프라임 데이에 대한 개념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매거진사 Forbes에서는 프라임 데이를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Prime Day is a time Amazon Prime members can enjoy lightning deals, price cuts, and promotions.” Forbes에서 언급한 대로, 프라임 데이는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크리스마스, 새해 쇼핑과 같이 셀러들이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하여 아마존 프라임 멤버십 (연회원 구독권)을 가지고 있는 아마존 회원들이 그 할인을 적극적으로 누릴 수 있게 만든 하나의 행사일입니다.프라임 데이가 왜 생겼고, 왜 하필 매년 7월 중에 진행할까요? 이 부분에 대한 여러 의견이 있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일 년의 정확히 중간이 되는 7월에는 원래 딱히 이렇다 할 행사가 원래는 없었습니다. 1월에는 New Year’s Shopping, 2월에는 Valentine, 3월에는 St. Patrick’s Day, 5월에는 어머니날, 6월에는 아버지날, 8월은 back-to-school, 등등 전부 특성이 있었지만, 7월에는 매출이 부진했었던 것입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그 인지도를 활용하여, ‘어떻게 해야 일 년 내내 매출이 꾸준하게 잘 나오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기존에 오히려 매출이 한참 저조했던 7월을 오히려 혁신적인 매출 신장의 날로 키워낸 아마존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프라임 데이는 탄생과 함께 엄청난 성장을 했습니다. 이제는 Q4 시즌의 주요 holiday와 비교했을 때 전혀 뒤처지지 않을 정도의 굉장한 매출 규모를 자랑하는 날입니다. 아마존은 이 날을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3P 셀러들에게 매출을 매우 끌어올릴 수 있는 하나의 기회로도 초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그런 프라임 데이를 제대로 공략하여 매출이 2000% 급증한 저희 고객사의 사례를 예시로 들고, 이게 얼마나 아마존 성공의 요인 중에 중요한 자리로 잡고 있는지를 여러분들께 공유하고자 합니다.아래에 보여드릴 고객사는 연간 꾸준하게 월평균 매출이 $8,000 ~ $15,000 수준으로 아마존 판매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매출은 아니지만, 그래도 본업은 국내 사업이고, 아마존은 해외 고객들에게 접근하기 가장 쉽고 좋은 플랫폼이기 때문에 거기에 의미를 두는 고객사입니다.2017년 1년간의 매출 그래프입니다. 위에서 보이듯이 연중 굉장히 일정한 수준으로 판매가 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11월 24일에 한 번 반짝 한 기간이 있었는데, 이 날은 컨택틱과 함께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 기간이었기 때문에 예외로 두겠습니다.이번엔 2018년 1월부터 9월 20일(오늘)까지의 매출 그래프를 살펴보겠습니다.우선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매출이 $64,837이었습니다. 다음은 2018년 1월부터 9월 20일까지의 매출이 $68,992입니다. 이미 작년 매출을 뛰어넘었죠? 아직 정말 Sales의 꽃인 Q4 시즌이 시작하지도 않았는데도 말이죠! 이게 가능한 것이 컨택틱에서 항상 이야기하는 “아마존은 장기전이다. 꽃에게 물을 주듯이 아마존 사업도 지극정성을 오랜 기간 들이다 보면 성장하게 되어있다”라는 교훈을 입증한다고 생각합니다.어쨌거나, 위에서 특징적인 모습이 눈에 띕니다. 분명히 작년 이맘때에는 이런 모습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하루에 매출이 뛴 이유가 무엇일까요? 네, 날짜를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바로 PRIME DAY를 정확하게, 제대로 공략했기 때문입니다. 7월 16일, 평소 매출의 2000% 성장.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은 절대로 우연이 아닙니다. 해당 고객사는 이전부터 아주 치밀하게 컨택틱의 자문을 통해 프라임 데이를 준비했고, 당일이 되어서는 그 효과가 그대로 매출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여러분들도 아마존이라는 황금 시장에 진출한다면, 막연하게 상품을 등록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공략법을 가지고 시장에 진입을 해야 합니다. 아마존을 통해 사업이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회사들 많습니다. “기회의 아마존...” 그 기회를 사로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마존 시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통찰력 있는 접근을 통해서만 빛을 보게 됩니다. 컨택틱은 글로벌셀러 창업연구소와 협력하여 이런 귀한 지식을 여러분들께 숨김없이 온 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점점 수강생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러분들도 꼭 아마존에서 대박을 치는 백만 달러 셀러가 되길 기원합니다!오프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오프라인 아마존 기초/심화 과정온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감사합니다.컨택틱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2길 11, 8층 (역삼동, 유타워)   대표 전화: 02-538-3939   이메일: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ntactic  카카오 브런치: https://brunch.co.kr/@allaboutamazon
조회수 1127

아마존 인플루엔서를 통해 매출을 늘리는 법

인사말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내용은 아마존에서 발표한 새로운 개념인, '아마존 인플루엔서 프로그램'입니다. 이 기능을 잘 활용하면 브랜드 오너들의 경우 매출을 증폭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우선 본론으로 들어가기 앞서 Amazon Associates Program과 그에 속해있는 세부 분야인 Amazon Influencer Program에 대한 소개를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Amazon Associates ProgramAmazon Associates Program을 한 마디로 설명드리자면, '영업 인센티브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누군가가 인터넷으로 아마존의 특정 상품을 특정 URL (본인의 Amazon Associates Link)로 홍보하여, 그 링크를 클릭하고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 있을 경우, 구매한 액수만큼 %로 커미션 (수수료)를 지급 받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Amazon Associates Program에 이수하여, 저의 Associates 링크로 제 블로그에 $1000짜리 캐논 DSLR 카메라를 홍보했고,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그 링크를 클릭하여 그 카메라를 구매했다면, 제 앞으로 4% (카테고리에 따라 최대 10%까지 수령 가능)의 수수료인 $40가 지급됩니다.아주 멋진 프로그램이죠?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정확히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입니다. 카테고리마다 커미션이 다른데요, 최저 0%에서 최대 10%까지 가능합니다. 웬만한 카테고리는 4% 커미션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커미션율은 아래 표를 참고해주세요:카테고리별로 Amazon Associates 커미션율Amazon Influencer ProgramAmazon Influencer Program은 Amazon Associates Program의 속편입니다. Amazon Associate가 되면 Associates Central이라는 어드민 페이지에서 본인의 링크를 만들 수 있게 되는 등 어드민 페이지에 접속이 가능해지는데, 이 시스템의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만의 아마존 랜딩페이지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Associates Central에서 링크를 만들더라도, 기존재하는 특정 아마존 상품의 링크를 걸 수도 있고, 아니면 특정 '검색어 결과'에 대한 링크를 나의 홍보 링크로 사용할 수 있었는데, 결국 '나의 아마존 내의 미니몰' 같은 것을 만들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Amazon Influencer Program을 통해서 이제 인플루엔서들이 본인만의 아마존 미니몰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amazon.com/shop/influencername). 이럼으로써 더이상 하이퍼링크(URL)를 '클릭'하지 않아도, 해당 인플루엔서들의 팔로워들이 아예 인터넷 검색창에 위처럼 특정 인플루엔서의 아마존 미니몰 URL을 직접 입력하고 방문하고 제품을 구매해도 여전히 인플루엔서에게는 커미션이 지급 되게 되었습니다.Social Media Promo Codes이제 Amazon Associates Program과 Amazon Influencer Program에 대한 이해를 하셨다면, 다음으로 셀러입장에서 '어떻게 이 프로그램을 잘 사용해서 그 수많은 인플루엔서들에게 내 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라고 독려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셔야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존에서 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 하나의 기능을 제공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Social Media Promo Codes입니다. 이 기능은 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 프로그램에 이수중인 '브랜드 오너'만 이용이 가능한데요, 아래에서 보이듯이 메뉴를 찾는 것은 쉽습니다:Social Media Promo Codes가 어떤 형태의 Promotion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려면 이 포스트가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한 마디로만 요약해드리자면, '내 브랜드 상품 중에 몇 가지를 선정한 특정 URL을 생성하여, 해당 제품들에 대해서는 고객들이 굳이 별도로 promotional code를 입력하지 않아도, 장바구니에 담자마자 미리 설정해둔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게 해주는 URL 생성식의 promotion' 기능입니다. 어쨌거나 중요한 것은, 이제 이걸 이용하게 되면 생성 페이지에서 아마존이 이런 행사를 브랜드 측에서 하고 있다는 것을 브랜드가 인플루엔서들에게 쉽게 알려줄 수 있도록 'Share this promo code with Amazon Influencers and Associates' 라는 기능을 추가한 것입니다.막상 브랜드 측에서 이렇게 할인을 제공하는 행사를 하기로 크게 마음 먹었는데, 페이스북에서 힘들게 홍보하고 인스타에서 힘들게 홍보하고 구글에서 힘들게 홍보하는 것도 결국 다 일입니다. 하지만 애초에 브랜드를 대신해서 이런 행사를 홍보해줄 수 있는 인플루엔서들이 가세해준다면? 브랜드 입장에서는 손도 안대고 코를 풀 수 있는 격이 되는 것입니다.마치며이 기능을 활용해서 브랜드 오너들은 인플루엔서 마케팅에 들어가는 수고와 비용을 조금 덜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마존 인플루엔서 인맥을 잘 활용해서 매출을 증폭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합니다.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 컨택틱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2길 11, 8층 (역삼동, 유타워)   대표 전화: 02-538-3939   해외 부서: 070-7771-1727   영업 부서: 070-7771-1728   이메일: [email protected]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8OxbQGAnMqWGpGj5weLcZA  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
조회수 2670

[아마존 FBA] 01. 화물 서류 및 인보이스 편

인사말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 오늘 제가 알려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고 어려워하는 '아마존 FBA에 재고를 보낼 때 고려해야 하는 통관, 관세, 수입자, IOR, EIN, CAN에 대한 개념과 해결책'입니다.아마존 FBA에 제품을 처음으로 보내고자 하는 셀러들은 물론, 지금까지 문제없이 잘 보내고 있던 판매자들도 언젠간 발생할 수도 있는 수입/통관 문제에 대해 항상 마음 한편으로는 불안함을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포스트를 통해 지난번에는 유럽 VAT에 대해 완전한 정복을 한 것처럼 미국 기준의 아마존 FBA 통관/관세/수입자 문제를 해결해드리고자 합니다. 부디 이 글이 많은 분들에게 깨달음이 되고 해결책이 되었으면 합니다.아래에 알려드릴 항목들은 한국에서 화물이 출발하여 미국에 도착하고 FBA에 입고되는 과정을 시간순으로 정리했습니다.QUESTION 1. Invoice 등 화물 서류상에 기재해야 할 항목들이 부가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나요?가장 우선적으로 일어나는 일은 한국에서 FBA 입고를 하고자 하는 화물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수출에 대해 이미 익숙하신 분들이나 FBA 입고를 한 번이라도 해보신 분들은 화물을 준비하고 운송사에게 픽업 예약하고 화물을 접수하는 일들이 어렵진 않을 겁니다. 그런 기본적인 절차는 다른 포스트에서 다루겠지만 이번 포스트와 질문에 대해서는 Invoice를 작성할 때 '혹시라도 통관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경우를 대비해서' 부가적으로 Invoice 항목에 작성하는 팁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ANSWER 1. Manufacturer's Info를 기재하세요.Invoice의 Notes 란에 Manufacturer's Info를 기재해야 합니다. Manufacturer's Info라 함은 화물 안에 들어있는 제품들의 제조사의 (또는 제조 유통업자의) 주소와 전화번호입니다. 통상적으로 이런 정보를 기재하지 않고서도 전혀 통관에 문제없지만, 간혹 화장품/식품/건강 관련 제품 등의 경우 제조사의 정보를 요구할 때가 있습니다. FDA 인증이 필요한 품목의 경우 공장의 FDA 공장 번호도 기재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FedEx나 UPS나 DHL 같은 특송사를 통해 화물을 보내는 것이라면 이런 정보를 누락해서 발송하여 나중에 통관 시 문제가 발생해도 문제 해결을 도와주지만, 물건을 보낼 때 진작에 이런 정보를 기재해서 물건이 FBA 창고에 도착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요.마치며이제 7회차에 걸쳐서 미국 수입 기준 관세/통관/수입자/Consignee/IOR/Importer 등과 관련한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답해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한 아마존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컨택틱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컨택틱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2길 11, 8층 (역삼동, 유타워)  대표 전화: 02-538-3939  해외 부서: 070-7771-1727  영업 부서: 070-7771-1728  이메일: [email protected]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8OxbQGAnMqWGpGj5weLcZA 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
조회수 1045

아마존 소싱할때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주식회사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PL로 판매할 아이템을 정한 뒤에, 이제 이걸 만들어줄 제조사를 찾고 계신 여러분 - 여러분은 제조사와 거래하고 싶습니까, 무역회사와 거래를 하고 싶습니까? 아마 이 질문에 대답하는 10명 중 8~9명은 ‘제조사’라고 답할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왜’ 무역회사가 아니라 제조사랑 거래를 하고 싶어 할까요? 그야 제조사와 직접 거래하는 게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둘 중 어떤 게 더 뛰어나다고 말하기엔, 저는 개인적으로 둘 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먼저, 제조사와 거래를 하는 것은 대표적으로 3가지 장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낮은 공급가: 중간다리 없이 제조업체와 직접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투명성: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제3자를 경유하지 않고, 당사자들끼리 깔끔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부수적인 이점: 제조사와 직접 거래한다는 것은, 결국 그들과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인간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더욱 낮은 단가를 협상할 수도 있을 것이며, 제조사 측에서는 내 상품을 제조할 때 조금 더 신경 써줄 수도 있고, 다방면에서 상대방과 나의 비즈니스 관계를 더욱 두텁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그럼 반대로, 무역회사와 일을 할 경우 어떤 장점들이 있을까요?Photo by Felix on Unsplash시간 절약: 나를 대신해서 소싱을 해주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직접 찾지 못했을 제조사들을 찾아내는 기술과 경험: 알리바바에서 모든 중국 제조사들을 조회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술은 좋지만, 수출 라이선스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무역회사의 힘을 빌리는 제조사들도 꽤 많이 존재합니다. 뛰어난 무역회사는 이러한 제조사들을 모색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수월한 소통: 대게의 경우, 무역회사는 영어에 능통합니다. 제조사와 직접 얘기를 나누는 것보다, 무역회사랑 이야기를 나누고, 무역회사가 현지 언어로 제조사에게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오히려 나을 때가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여러분들의 상황에 맞게 장단점을 잘 고려하여 소싱 할 때 제조사와 직접 거래할지, 믿을 수 있는 무역회사의 손을 빌릴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컨택틱의 모든 교육은 파트너인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와 접수하고 진행합니다. 교육 신청은 아래 링크나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오프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오프라인 아마존 기초/심화 과정온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감사합니다.컨택틱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56, 606호(서초동, 서초지웰타워)대표 전화: 02-538-3939이메일: [email protected]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ntactic카카오 브런치: https://brunch.co.kr/@allaboutamazon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kontactic
조회수 1086

[Buzzvil People] Asella Jeong,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Buzzvil People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성격 그리고 생각을 지닌 버즈빌리언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어떻게 버즈빌에 최고의 동료들이 모여 최고의 팀을 만들어가고 있는 지 궁금하시다면, 색색깔 다양한 버즈빌리언들 한분 한분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Buzzvil People을 주목해주세요.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버즈빌 Business Development 팀의 Asella 라고 합니다. 이름이 조금 특이한 편인지라, 어떻게 Asella (아셀라O, 아쎌라 X, 아세로라 X, 아스렐라 X)라는 이름을 선택한 것인지에 대해 질문을 많이 받는데요. 버즈빌에서 삼행시를 처음으로 유행시킨 사람으로서 삼행시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 아주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 아니라 제가 지은 이름으로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셀: 셀 수 없이 많은 이름 중 ㅇ,ㄴ,ㄹ, ㅁ 과 같은 울림소리가 들어가면서, 호적은 아니더라도 어딘가에 문서로 만들어 질 수 있는 공식적인 (?) 이름을 짓고 싶었어요. 라: Like Asella! ‘이 이름이다!’라는 결정이 선 후에는, 바로 6개월의 교리과정을 신청하고 교적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약 25년 간의 할머니의 권유에도 세례를 받지 않았었는데, 인생은 참 재밌는 것 같아요. 최근 1년간은 본명보다 Asella라는 이름으로 훨씬 많이 불리게 되면서, Asella라는 이름을 더 사랑하게 됐어요. 이처럼, 저는 삶을 주어진 대로 살기보단 제 뜻에 따라 살고 싶어 하고, 마음이 끌리는 뭔가가 있으면 행동에 옮겨야 행복한 사람이에요. 2. 어떻게 버즈빌에 오시게 되셨나요? 첫 직장을 그만두고 일본에 있는 친구 집에서 유유자적하게 재취업준비 생활을 즐기던 중 헤드헌터분의 추천을 받게 되었어요. 디즈니랜드에서 헤드헌터분의 전화를 처음으로 받았는데, 주위가 너무 시끄러워서 몇 번이나 제안을 되물어 보고 얼떨떨해 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네요. 당시에 헤드헌터분께서 버즈빌을 정말 많이 칭찬하시면서, 저에게 제안은 했지만 합격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셨거든요. 그래서 통화 후에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회사이길래 이러시는 걸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 이전 회사를 그만둔 지 얼마 안 됐을 때라 여유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컸거든요. 네, 더 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뉴스, 채용 사이트 검색, 구글링 등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 버즈빌을 알아본 결과, 제가 가고 싶어 했던 기업에 부합한다고 생각되어 열심히 면접을 보고 합격하게 됐어요. 당시에 제가 원했던 기업의 조건은 아래와 같아요.   실무자에게 업무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기업 자유로운 조직 문화를 가진 기업 좋은 사람들이 근무하는 있는 기업 (좋은 사람: 업무는 물론 업무 태도, 커뮤니케이션까지 훌륭한 사람)  근무하고 있는 지금도 버즈빌이 위 조건에 부합한다는 생각은 변하지 않아 헤드헌터분께 늘 감사해하고 있답니다. 3. 버즈빌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제가 맡고 있는 직무는 Business Development (국내 사업개발) 입니다. 버즈빌 B2B 사업의 파트너사들을 확장 및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어요. ‘확장’ 및 ‘관리’가 굉장히 포괄적인 의미를 가진 단어인 것처럼 제 업무의 scope 또한 매우 넓은 편이에요. ‘확장’적인 측면에서는 다양한 파트너사 분들에게 버즈빌의 Product를 제안하고 제휴 관계를 맺어나가는 영업적인 업무를 진행하고요. ‘관리’의 측면에서는 계약서 작성, 매출 관리, CS 대응, 정산, 마케팅 제안, 기술 이슈 대응 등 파트너사와 관련된 업무라면 모두 관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회사 대내외적으로 수많은 분과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파트너사 분들은 물론 사내 각 담당자분들께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그분들이 업무를 차질 없이 진행해주시기 때문에 저도 제 업무를 완성해나갈 수 있으니까요. 4. 스타트업에서 혹은 광고업계에서 일하는 느낌이 어떠세요? 사실 광고 업계에서는 저도 처음으로 근무를 하고 있고 스타트업도 인턴 이후로는 두 번째이기 때문에 업계 자체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리는 것 어려울 것 같아요. 다만 ‘버즈빌을 통해’ 느낀 광고 업계와 스타트업계에 대해서만 말하자면 제 생각은 아래와 같습니다. 광고 업계 : 매우 매우 빠르게 변화하는 업계라고 생각해요. 미디어, 플랫폼의 변화에 따라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광고 상품이 나오고 업계에 변화가 생기니까요. 인스타가 생기니 CPInsta라는 상품이 생기고, 유튜브가 활성화되니 CPS (유튜브 구독하기 상품) 가 생기는 것처럼요. 개인적으로 ‘변화’를 좋아하는 편이라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광고 업계는 따라가는 게 쉽지 않다고 느껴요. 하지만 그만큼 세상의 변화에 빠르게 반응하는 업계이기 때문에 낡은 사람 (늙은 사람 X)이 되는 속도를 늦출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트 업계 : 편안하지만 냉정한 업계라고 느껴요. 업무의 자율성, 수평적인 문화는 일하기에 정말 편안해요. 일하는 데 있어서 소위 ‘정치질’ 같은 것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업무수행 방식에 대한 터치가 거의 없는 편이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자율적으로 일하는 만큼 스스로 요구하는 기준선 자체가 높아요. (그렇지 않다면 회사가 자율성을 주지 않았겠죠?) 늘 그렇게 높은 기준을 가지고 달려가는 사람들 사이에 있다 보니, 저도 저 자신에게 높은 기준을 요구하게 되고 또 그렇지 않으면 금방 도태될 거라는 걱정을 아주 자연스럽게 하게 돼요. 실제로 평가 또한 투명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저 자신에게 나태하면 그 결과가 그대로 나올 확률이 높고요. 그런 면에서 스타트 업계란 편안하지만 절대 나태해질 수 없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5. 이것만큼은 버즈빌이 참 좋다! 어떤 게 있으실까요? 사람. 피플 블로그 애독자로서 80~90%의 분들이 저와 비슷한 대답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정말 그 정도로 버즈빌리언들은 좋은 분들이에요. 먼 훗날(?) 버즈빌을 떠날지 말지에 대해 결정해야 하는 날이 온다면, 끝까지 저를 고민하게 만드는 것 역시 ‘사람’일 정도로요. 뛰어난 능력에 나이스한 태도. 아직도 종종 ‘어떻게 집단의 거의 모든 구성원이 이런 자질을 갖추고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그런 분들과 함께 하다 보니 업무의 고됨과는 상관없이 ㅎㅎ 늘 유쾌하게 업무 수행할 수 있고, 저 자신도 다른 분들께 좋은 동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롤모델이 자이언트 팬더인 저를 이렇게 만들다니… 버즈빌은 정말 대단한 곳이에요. ^.^ 6. 개인적인 목표나 꿈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버즈빌에서의 경험이 어떻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최근에 친한 친구와 얘기하면서 제 궁극적인 목표가 뭔지 결론지었어요. 저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멋진 사람은 자기 일을 사랑하고 (혹은 약간 미쳐있고), 일하는 과정과 결과에 있어 자타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사람이에요. 2번 질문에서 말했던 ‘좋은 사람’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겠네요. 앞서 여러 번 말씀드렸다시피 버즈빌에는 일의 과정과 결과 두 가지 모두를 훌륭하게 해내는 분들이 많아요. 함께 일을 하다 보면 다양한 버즈빌리안들의 업무수행 방식을 관찰하고 제 것으로 익히게 되기 때문에, 버즈빌의 경험은 ‘멋진 사람’이라는 제 목표를 이뤄가는 것에 있어 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어요. 제가 사랑하는 혹은 사랑하게 될 일이 무엇이든 간에, 최선을 추구하는 방식은 큰 도움이 될 테니까요.
조회수 2346

덕업일치를 이룬 옐로오투오 로컬사업부 신입왕, 이휘재 매니저

안녕하세요, 매력 넘치는 옐로피플을 발굴해 소개하는 Y의 옐플 인터뷰 18번째 이야기! 이번 주인공은 옐로오투오 로컬사업부에 입사한지 반년도 되지 않아 좋은 성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이휘재 매니저’입니다. 평소 좋아했던 야구선수와 함께 작업을 진행하며 덕업일치를 이룬 이야기부터 그가 얘기해 주는 노하우까지! 그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놓치지 마세요~안녕하세요! 옐블 독자들을 위해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옐로패밀리 여러분! 1월부터 옐로오투오 로컬사업부에 조인한 이휘재입니다. 잘 부탁드려요!옐로오투오 로컬사업부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계세요? 소상공인 마케팅을 돕는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오빠나 당근웹 등의 내부 솔루션들을 필요로 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연결해 드리는 거죠. 자영업하시는 분들 중 온라인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분들이 있는데요, 그런 분들에게 저희 사업을 소개해드리고 사업을 온라인으로 가져올 수 있게 도와드리고 있습니다:)최근 사업부 내에서 좋은 성과를 내셨다고 들었어요! 쑥스럽네요^^ 사실 동료, 선배들이 갓 입사한 저를 너무 잘 이끌어 주시고 많은 도움을 주신 덕분에 계약 성과가 좋았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모르는 분들, 그것도 홈페이지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니즈가 없는 분들에게 상품을 설명하는게 굉장히 어려웠어요. 그래도 많은 도움을 받아 차차 철판을 깔기 시작했죠ㅎㅎㅎ전 직장에서도 컨설턴트 직무를 맡았었나요? 네, 졸업 후 10개월 정도 컨설턴트 일을 하다가 동생과 함께 옷가게를 잠시 운영했어요. 장사를 하다 보니 같은 일을 하면서 고민을 공유하고 협업했던 게 그립더라고요. 다시 컨설턴트 일을 하고 싶은 마음에 입사하게 됐습니다:) 옐로모바일 사내카페에 엄청 끌렸었는데 동대문 본사로 출근을 하게 돼서 조금 아쉬운 면이 없지않아 있어요ㅋㅋ 그래도 함께 일하는 팀들이 너무 좋아서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요.로컬사업부 단체사진10개월이라니! 그 연차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노하우가 있을까요? 저는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내가 판매하는 서비스에 자신감이 있어야 한번도 만난 적 없는 사람을 설득시킬 수 있는 것 같아요. 설득을 해야 하는 자영업자분들 대부분이 저보다 나이도 경력도 많은 분들이고, 제가 무슨 의도로 전화를 걸었는지 다 아시더라고요. 그런 분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먼저 충분히 설득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신감이라! 자신감을 쌓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선 두려워하거나 확신이 없으면 절대 안될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기본적으로 배경지식이 있고 관심있는 업종을 공략했어요. 그 산업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클라이언트들과 대화하기 수월하고 자신감이 붙으니까요! 그리고 컨설팅 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으면 함께 하는 팀원들, 선배들이 바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혼자서는 절대 깨달을 수 없는 습관이나 실수에 대한 피드백을 듣고 바로 잡으면서 더욱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로컬 사업부 비즈니스의 차별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저희의 가장 큰 강점은 토털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모든 일들을 본인이 직접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는 소상공인들에게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기 위해 함께 고민해주는 파트너가 생긴다는 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저희 로컬사업부는 실제 홈페이지와 같은 솔루션 제작 뿐 아니라 운영을 위한 컨설팅, 광고 전략 수립, 사후 케어까지 온라인을 통한 비즈니스가 안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입사 이후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제가 야구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그중 몇 년 전에 은퇴한 조규수 선수 팬이었어요. 얼마전에 리틀야구단과 컨설팅 계약을 했는데, 감독 이름이 ‘조규수’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설마 했는데, 정말 제가 좋아했던 선수라 너무 신기하고 설레었습니다:) 함께 업무 진행하면서 싸인볼도 받았는데 성공한 덕후라는 게 이런 거구나를 느꼈죠.영광의 싸인볼! 두둥지금까지 일하면서 다양한 피드백이 있었을 것 같아요. 최근 개인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한 분이 이었습니다. 온라인 비즈니스에 약한 분이라 영업도 항상 전화나 대면으로만 진행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온라인 비즈니스에 대한 니즈도 크게 없으셨고요. 오랜 설득 끝에 웹사이트를 개설해드리고 온라인 상으로 상담할 수 있는 솔루션 교육까지 진행해 드렸습니다J 이후 온라인을 통한 상담 요청이 많아지고 댓글을 통해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서 저희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셨어요. 나중에는 비즈니스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맙다는 인사도 전해 주시더라고요. 이 일을 하면서 가장 뜻 깊었던 순간이 아닐까 싶어요:) 와, 혹시 기존에 온라인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있지만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를 꼽아 본다면 무엇이 있을까요?아까 말씀드렸듯, 저는 동대문 청평화시장에서 옷가게를 운영했는데요. 도매업이고 MD들이 직접 와서 옷을 수백 장씩 가져가기 때문에 대부분의 가게들이 홈페이지 조차 만들지 않아요. 소매로 쇼핑몰하는 클라이언트들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이라 생각하시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걸 일반 소비자가 아닌 사업자들 대상으로만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한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비즈니스가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동대문 청평화시장에서 운영했던 매장회사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음, 사원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팀원들끼리 소통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는데, 다른 팀과는 대화할 기회를 만들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회사차원에서 서로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준다면 서로 시너지도 나고 에너지도 받으면서 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제가 하는 일이 모르는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는 분야이다 보니 어려움이 있어요. 그렇지만 함께 일하는 동료, 선배들 덕분에 짧은 기간에 좋은 성과도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앞으로 계속 연차가 쌓이면 후배가 생길 텐데, 제가 선배들에게 받았던 것처럼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좋은 선배가 되고 싶어요. 로컬사업부 파이팅! 옐로오투오 파이팅!!
조회수 1758

아마존 유럽 - VAT 시리즈 (5)

★08★Q. 대한민국에 설립한 사업자인데 왜 타 국가의 부가세 (VAT)를 내야 하나요A: VAT 법이 적용되는 국가에 판매하려고 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이 질문을 하시는 분들은 미국에서 주로 판매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국에서 판매활동을 해도 대한민국 사업자 (미국에서 바라보는 기준에서는 해외 사업자)이면 납세 의무가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크게 봐서 두 가지 세금이 있는데, (1) Sales Tax - 소비세와 (2) Income Tax - 소득세입니다. 소비세는 주 (State) 단위로 청구하며,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지불하는 게 통상적이고, 주마다 소비세는 다른데 어떤 요율이 적용되는지는 수취 주소의 '주'입니다. 좀 더 나아가서 설명드리자면, '주' 단위로 청구하는 게 소비세이기 때문에 VAT 법을 적용하는 국가들처럼 화물이 도착국에 도착하는 순간에 '수입 부가세'라는 개념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VAT 법이 적용되는 국가는 화물이 도착국에 입국하는 시점에 '국가'단위로 수입 부가세부터 적용하게 되는데, 미국의 경우에는 제품이 국가에 반입되는 시점에서는 관세만 발생하고, 제품이 판매되는 시점에서만 소비세가 발생하며, 그 소비세를 청구하는 것도 제품을 수령하는 주소의 '주'에서 정해주는 요율에 따라 발생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소득세는 한국의 기준으로 따지자면 개인사업자는 종합소득세, 법인의 경우 법인세를 생각하시면 간단합니다. 만약 외국 회사라고 한다면 당연히 소득세/법인세를 납부하지 않습니다 (법인이 타 국가에 설립된 것인데 법인세를 미국에서 한국 사업자를 대상으로 청구한다는 게 말이 안 되죠). 아무튼 그래서 미국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대한민국 판매자들은 지금까지 세금을 하나도 안 내고 판매활동을 계속 해왔겠지만 아마존 영국이나 아마존 유럽에 진출하고자 하니 갑자기 안 내던 VAT를 내라고 하니까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VAT란 개념에 대해서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미국은 VAT 법이 적용되지 않는 국가입니다). VAT 법이 적용되는 국가의 목록을 보시려면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부가가치세 위에서 보이듯이, 대한민국을 포함한 웬만한 유럽 국가들은 VAT 법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VAT라는 것은 "재화와 서비스의 거래에서 발생하는 부가가치에 주목하여 과세하는 구조이기 때문에(출처: 위키피디아)" 수입할 당시에도 수입 부가세, 즉 Import VAT라는 것이 발생하며, 해당 국가에서 매출이 발생할 때에도 매출 부가세, 즉 Sales VAT가 발생합니다 (아마존 US의 경우에는 이 부분을 판매가에 반영하지 않아도 Sales Tax 소비세를 고객이 지불하도록 아마존에서 자동 설정하지만 아마존 UK 및 유럽 국가의 경우, 판매가에 포함해야 합니다). 그리고 분기별로 해당 국가의 국세청에 부가세 신고를 할 때 수입할 당시 선납했던 VAT 만큼 공제/환급받을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원래 질문인 '대한민국에 설립한 사업자인데 왜 타 국가의 부가세(VAT)를 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결국 답은 'VAT 법이 적용되는 국가에 판매하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화물이라고 하더라도 VAT 법이 적용되는 국가에 반입되기 위해서는 수입 부가세 Import VAT가 발생하고, 그것을 지불할 대상은 여러분의 사업자이어야 나중에 여러분 앞으로 부과된 매출 부가세를 납부할 때 선납한 수입 부가세만큼 매출 부가세에서 공제/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입 부가세도 여러분이 냈고, 매출 부가세도 여러분 앞으로 마땅히 청구할 VAT를 제대로 청구할 수 있도록 해당 국가의 국세청이 알려면 당연히 판매하고자 하는 VAT 법이 적용되는 국가에 VAT를 가입하고 판매활동을 하셔야 합니다.★09★Q: VAT 번호 신청/발급은 어떻게 하는건가요?A: 직접 신청할 수도 있지만, 편리상 해외 세무대리인을 사용하세요.대한민국 사업자가 VAT 번호를 신청하는 방법은, 직접 신청하는 방법도 있지만, 해외 세무대리인을 통해 신청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고 쉽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마존 코리아의 Service Provider이면서 한국에도 담당자가 배정되어있는 해외 세무대리인 업체는 EcommerceVAT (https://www.ecommercevat.com/home-kor)가 있으며, VAT 번호 발급 서비스가 원래 유료 서비스이지만, 아마존 코리아의 소개 또는 컨택틱의 소개를 통해 알게 됐다고 하시면 VAT 번호 발급은 무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10★Q: VAT 분기별 신고 및 납부의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A: VAT 발급일로부터 3개월마다 신고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8월 21일에 VAT 번호를 발급 받으셨다면 (VAT 효력 발생일), 9월, 10월, 11월 아마존 유럽 판매분에 대해서 정리 및 준비하시고, 공제/환급 서류(C79)도 준비하셔서, 해외 세무 대리인에게 제출하시면 세무 대리인이 여러분의 사업자 앞으로 생성된 HMRC Gateway에 들어가서 VAT 신고를 대신해줍니다. 납부는 신고가 완료된 날로부터 1주일 정도 이후에 신용카드 또는 페이오니아로 HMRC에 직접 납부 가능합니다.★11★Q: 도와주세요...A: 컨택틱에게 도움을 구하세요컨택틱은 대한민국 사업자들이 아마존의 어느 사이트에서 판매를 하더라도 컨설팅과 업무 대행으로써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수십 시간, 심지어는 수백 시간을 머리 아프게 고민하면서 여기저기 알아보는 게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가 있습니다. 시간은 금이니까요. 아마존 유럽이 아니더라도, VAT 관련 업무 지원이 아니더라도 아마존 판매와 관련된 그 어떤 분야라면 컨택틱의 서비스가 굉장히 도움 될 것입니다. 상담은 돈 받지 않아요 ^^ 그리고 컨설팅 및 업무 대행 비용도 합리적입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부담 없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조회수 842

아마존 성공사례  5번째 이야기

프라임데이 2400%의 매출 성장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아마존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흐름’을 잘 타야 합니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아마존 셀링은 마치 파도타기와도 같아서, 한 번 잘 팔렸던 이력이 있는 상품은 아마존 시스템이 그것을 인식하여 ‘grandfathered-in’의 효과 (기득권)을 갖게 됩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한 번이라도 잘 팔렸던 이력이 있는 상품은 앞으로도 잘 팔릴 거라고 아마존이 여겨서, 더 많은 노출과 더 높은 랭킹을 부여하게 되는 것입니다.그렇다면 이 ‘흐름’을 타기 위해서 저희는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요? 그것은 바로 아마존의 주요 이벤트들을 눈여겨보고, 소비자들이 아마존에 급격하게 몰리는 때를 기회 삼아 저희의 매출도 같이 증폭되게끔 해야 합니다. 아마존은 일 년에도 대표적으로 두 번 크게 전체적인 행사를 하고 있는데 (7월 프라임 데이, 그리고 Q4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크리스마스 새해), 이 두 기간에 아마존에 몰리는 고객들을 나의 고객으로 반드시 사로잡아야 위에서 언급한 ‘흐름’을 탈 수가 있는 것입니다.아마존의 연중 큰 행사기간 중에 첫 번째인 프라임 데이를 이번 포스트를 통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래 그래프는 컨택틱의 고객사가 프라임 데이 때 PRIME DEAL을 통해 아마존 소비자들을 전략적으로 사로잡아서 이끌어낸 매출의 성과입니다.위에 보이듯이 평소에는 일일 판매량이 10개 내외였던 이 계정이 아마존 프라임 데이를 제대로 공략했다는 것만으로도 프라임 데이 당일에 그의 12배인 120개가량의 판매량과, 그 다음날에도 8배인 80개가량의 판매량이 이어졌습니다.그렇다면 이제 작년 매출 데이터와 올해의 매출 데이터를 나란히 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아래에 보이는 그래프는 해당 업체의 2017년 매출과 (빨간색 그래프) 2018년 매출 (파란색 그래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보시다시피 작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상승을 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이미 ‘기득권 (grandfathered) 효과’에 대해서 간단하게 언급했지만, 다시 한 번 설명드리자면, 아마존의 알고리즘은 특정 리스팅이 한 번 팔릴 때마다 그 판매 건에 따른 ‘랭킹 가중치’를 부여하게 됩니다. 사실 이것은 아마존뿐만 아니라 그 어느 전자상거래 플랫폼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번 리스팅이 팔릴 때마다 그 리스팅이 인덱싱 되고 있는 키워드들(굉장히 많겠죠)은 전체적으로 랭킹이 상승합니다. 그러면 더 많은 매출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이게 바로 ‘흐름’을 타는 것입니다.프라임 데이, Q4 시즌 등을 통해서 매출을 급증시킬 수 있는 기회를 잘 사로잡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위와 같은 이유입니다. 평소에는 이렇게 판매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별도로 없습니다. 그리고 판매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면 그로 인한 여파가 향후의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단순히 당일에 매출이 급증한 사실 하나만 바라볼 게 아니라, 그로 인한 부수적인 효과까지 고려하여 반드시 공략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평소에 아마존 관리를 이미 잘 하고 계시겠지만, 적어도 이 두 행사기간에는 유난히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꼭 PRIME DEAL이나 BEST DEAL / DEAL OF THE DAY 등등의 광고 구좌를 얻지 못했을지라도 자체 프로모션, COUPON, 또는 off-amazon marketing을 통해서 ‘buzz’를 일으키고 해당 기간에 급증한 매출이 연중 매출의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꼭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컨택틱에서는 글로벌셀러 창업연구소와 손을 잡고 여러분들의 아마존 관련 질문들을 명확하게 답변드리고, 더 나아가서 전략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아마존에 대한 기초와 심화 교육 과정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URL을 통해 아마존 교육이 필요하신 분들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오프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오프라인 아마존 기초/심화 과정온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감사합니다.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