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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채용 필수 정보! 실무자가 직접 말하는 KT 人사이드(영업/마케팅 직무 편)

저녁이면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하늘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을 보니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 듯 한데요.이맘때쯤,조금은 긴장된 마음으로 기다려지는 것이 있으니 바로 하반기 공채 시즌입니다!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이라면 곧 다가올 하반기 채용을 기다리며 입사지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계실 텐데요.대학생활 동안 다양한 경험을 쌓았지만 막상 내 재능과 열정을 가지고 어떤 직무에 지원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그래서 여러분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KT입사에 성공한KT人들의 인터뷰를 준비해보았는데요.가장 먼저KT의 이미지를 책임지고 있는 영업/마케팅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직무에 관한 정보는 물론 사내 분위기,취준생을 위한 입사지원 팁까지! KT人들에게 직접 듣는KT人사이드,지금 바로.들어갑니다.“KT는 젊은 직원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주는 조직입니다.”- KT유무선사업본부 무선요금기획팀 장은정Q.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A.저는 마케팅부문의 무선요금기획팀에서'요금기획 및 운영'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무선요금기획팀에서는 사내 각 전문부서와 협업을 통해 요금제 출시 전 기획부터 출시 후 운영까지 요금제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합니다.기획 단계에서는 고객 데이터 분석뿐 아니라 고객분석실과 협업을 통한FGI/FGD등으로 고객 니즈를 발굴하여 요금 기획에 참고합니다.기획한 요금제는IT부서의 전산 개발과정을 거쳐 고객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될 수 있도록 홍보실, IMC담당과 함께 출시와 동시에TV광고,보도자료 배포,프로모션 진행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합니다.출시 후에는 실적 분석 및 고객 의견 수렴을 통해 필요 사항들을 개선하고,해당 내용들을 참고하여 다음 요금제 기획을 다시 준비합니다.Q. KT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A.통계학 전공자로서 숫자를 많이 다룰 수 있고 데이터 분석 쪽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통신사에 입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고,3사 중에서도 고객과의 소통을 중시하여 가장 신뢰감을 주는KT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실제로 입사하고 보니 연령대별 이용 요금제,데이터 이용 패턴 등 분석할 숫자들이 무궁무진하고,제가 관여한 상품이 출시되어TV광고에 나오고 지인들이 만족스럽게 이용하는 모습에 성취감을 느끼며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Q.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A.작년에‘Y24요금제’출시에 참여한 것이 가장 보람 있었던 일로 기억에 남습니다.처음으로요금제 기획-개발-출시-마케팅-운영의A to Z까지 참여하게 되어 많이 배우고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Y24요금제는 만24세 이하의Young타겟이 데이터와 콘텐츠 이용이 활발하다는 부분에 착안하여 매일3시간 데이터 무제한과 콘텐츠 반값 혜택을 제공하는 특화 요금제입니다.연말에는 해당 요금제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글로벌 텔레콤스 어워드'수상도 하게 되어 훈훈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Q.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A.다른 회사를 다니는 친구들과 대화를 하면서 항상 느끼는 점은'우리 회사가 참 수평적인 조직이구나'하는 점입니다.KT는 상명하복의 문화보다는 본인의 의견을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는 열린 조직 문화가 보편화되어 있습니다.또한 사원/대리 직급의 주니어를 중심으로 아이디어 협의체 등을 구성하여,사내 주요 과제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실제 사업에도 반영하는 등Top-down방식보다는젊은 직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주는 조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KT는 능력보다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kt cs고객서비스본부CS기획팀 강윤Q.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A.저는CS품질혁신파트 소속으로 대/내외 고객으로부터KT고객센터가 완벽한1등으로 인식되기 위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우선KT고객님들에게 국내 최고 수준의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CS품질혁신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전국14개 센터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혁신조직을 기획하고,상담컨설턴트에게 발생하는 허들을 찾아내고,이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지원합니다.또한'행복한 컨설턴트가 고객인식1등을 만든다'라는 슬로건 아래 컨설턴트들이 자신의 일의 의미를 찾아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도록 내부직원을 케어하는 활동을 합니다.마지막으로는 외부 대회에 참가해KT고객센터의 품질 혁신 사례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kt cs의 우수한 상담 품질과 업무 프로세스를 홍보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Q. kt c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A.신입사원에게 허드렛일만 시키는 현실을 비꼬는 말로'내가 회사에서 복사나 하려고 대학 졸업했나'등의 말을 심심치 않게 들어오면서,회사를 선택할 때'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가?'하는 점을 가장 중요시했습니다. kt cs의 경우,회사 홈페이지 및 대외채널에서 선배 입사자들이 한결같이 꼽은회사의 강점은 바로‘신입사원에게 주도적인 역할이 부여된다’는 것이었습니다.이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또한KT고객센터와 유통사업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타 기업의 컨택센터 수주,강사도급사업, APP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영역을 가지고 있기에 여러 방면에서 저의 역량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Q.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A.아침에 출근하면 사내 그룹웨어 메일함을 열어 이슈를 확인하고 부서원들과 공유하며,업무의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통신업계는 실시간으로 이슈가 많은 업종이다 보니,매일 그때의 이슈에 맞추어 새로운 스케줄로 움직이는 것이 일상입니다.그럼에도 변하지 않고 가장 중요한 업무는현장(KT고객센터)과의 소통입니다.모든 일의 시작과 끝은 현장과 닿아 있기에 원활한co-work를 위해 메신저를 항시 열어두고,필요시 전국 팔도에 위치한 현장으로 즉시 출장을 나갑니다.매월 말에는 현장에서 진행한 혁신활동의 진행상황 및 개선결과를 체크하면서 좋은 아이템은 좀 더 확대 발전시키고,전사에 공유될 수 있도록 제도화 합니다.Q.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A.kt cs는획일화된'스펙'보다는 학창시절 무언가를 위해'노력했던 열정과 과정'을 중요시하는 회사입니다.즉'얼마나 잘하느냐'보다는'얼마나 잘할 수 있는지'그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회사와 사업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본인이 그 사업에서 어떤 역할을 해내고 싶은지,나아가 그 사업을 어떻게 이끌어가고 싶은지 구체적인 비전을 그려 본다면 합격은 물론이고,입사 후에도 회사에서 누구보다 똑똑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KT는 로열티를 가지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kt m&s운영혁신본부 고객경험혁신팀 권순욱Q.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A.고객경험혁신팀에서 직영매장Pull Marketing기획,운영 및 매장 영업 효율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KT를 대표하는 직영매장의 차별화된 고객 중심 매장마케팅을 기획하고,이를 기반으로 성과분석을 통한 개선작업을 수행하며,현장 조직과 매장의 효율적 마케팅 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업무입니다.구체적으로 고객의 통신상품 구매Cycle인‘접객-집객-응대-사후Care’에서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접근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제공하고,효율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하며 지원하는 업무입니다.기존의 다양한 마케팅 방법 이외에도 새로운 방법들을 기획하여 성과와 직결되도록 운영하는 것이 핵심업무입니다.Q. kt m&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A.기업 브랜드 가치,발전성,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KT그룹은 가장 우수한 레벨에 속한 기업입니다. KT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요소들은 충분히 제가로열티를 가지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라 생각했습니다.특히 다양한 그룹사 중에KT그룹의 통신유통전문회사인m&s는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라 생각했습니다.대학시절부터 통신산업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고,경영/경제를 공부하며 자연스럽게 유통∙마케팅에 관심을 가지면서 역량을 최대화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기에 KT를 선택했습니다.Q.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A.출근하면 가장 먼저 오늘 해야 할 업무들을 리스트화합니다.주요업무 및 협업해야 하는 팀과의 스케줄 조정을 진행합니다.간단한 업무정리 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합니다.가장 먼저 월/일 단위로 진행되고 있는 마케팅 프로그램 및 효율화 정책의 성과를 도출합니다.유관부서 및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며 프로그램들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운영되는지 지표화하여 추출하고,이슈포인트에 대한 대응방향을 수립하여 지원합니다.오후에는 업무 특성상 다양한 아이디어 회의와 장기 프로젝트들이 많기 때문에,각 아이템을 수행하기 위한 사전 미팅 및 준비 작업을 진행합니다.이후에는 관리 예산 정리 및 스팟성 업무들을 대응하고,차주/월 마감 성과관리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여 하루를 마무리합니다.Q.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A.'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와 업무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명확한 의견과 방향을 가진다면,경쟁력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단순한 암기와 조급함이 아닌,이해를 바탕으로 한 명분 있는 자신감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조금 더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KT는 업계에서 가장 유능하고 열정적인 사람들이 일하는 곳입니다.”- KT미디어사업본부VOD수급팀 최융Q.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A.영화<워낭소리>의 주인공 할아버지에게는30년간 함께하며 가족이 된 소중한 소가 있습니다.할아버지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소에게 먹일 풀을 베기 위해 매일 산을 오르고,소의 건강을 우려해 논에 농약도 치지 않으며,본인의 건강이 악화되어 소를 넘기려 시장에 나갔다가60만원짜리 소를500만원은 받아야 팔겠다고 큰소리 치고 그냥 돌아오기도 합니다.제가 하는 일은 할아버지와 협상하여 결국60만원에 소를 사오는 것입니다.대신 제가 사는 것은 소가 아닌 영화,시리즈,애니메이션 등의VOD콘텐츠입니다.콘텐츠 시장에는 다양한 할아버지가 존재합니다.자신의 콘텐츠에 자부심이 넘치는 분이 있고,신기술로 무장한 콘텐츠를 파는 분도 있으며,돈만 중요한 분도 있습니다.이런 분들에게서우리가 필요한VOD콘텐츠를 적정한 가격에 수급하여KT올레tv의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저의 직무입니다.Q.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A.미디어/콘텐츠 산업은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변화무쌍합니다.불과 십 년 전 영화DVD를 우편으로 대여해주던 회사였던‘넷플릭스’는 이제1억 가입자를 보유한 세계 최대의 미디어 플랫폼이 됐으며,외국 콘텐츠를 베끼기 바빴던 한국 제작사들은 이제 콘텐츠를 할리우드에 수출하는 수준까지 도달했습니다. KT의 올레tv는 대한민국1등 유료방송 플랫폼으로서 이러한 기업들과 경쟁하고 협력해야 하는 엄중하고도 위태로운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그래서 그럴까요?저희올레tv는 업계에서 가장 유능하고 열정적이며 스마트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이런 분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영광스럽지만 한편으론 만만찮은 것도 사실입니다.그러나 미디어/콘텐츠 산업 메인스트림을 경험해보고자 한다면, KT의 올레tv가 정답입니다.Q.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A.VOD수급팀원의 하루 일과를 느껴보기 위해서는 올레tv란 플랫폼을CP(콘텐츠 공급사)입장에서 이해해야 합니다.올레tv는20만 편이 넘는VOD콘텐츠를 백 군데가 넘는CP로부터 수급하고 있는데,평균의 가구가 모든VOD를 시청하기 위해선432년이 필요합니다.제가CP라면 고객이 제 콘텐츠를 찾아볼 때까지 손 놓고 있을까요?당장VOD수급팀 담당자에게 연락해 스크린 상 좋은 위치에 노출하기 위해 어필하고 설득하는 것이 정상적인 모습일 겁니다.VOD수급팀원은 이러한CP의 심정을 이해함과 동시에,섬세한 저울질과 조율을 통해 플랫폼의 공정하고 일관된 정책 및 매출 경쟁력을 지켜나가야 합니다.이를 위해서는 치밀하게 작성된 자료가 필요할 때도 있고,용기 있는 전화 한 통이 요구되는 순간도 있습니다.이런 식으로 몇 가지 이슈를 처리하고 보면,파랗던 하늘은 이내 붉은 빛으로 물들어 있더군요.Q.지원자에게 전하고 싶은 취업 팁!A.KT는 커다란 회사입니다.주변을 둘러보면 어딘가KT인이 꼭 있을 것입니다.그들로부터 정보와 조언을 최대한 긁어 모으세요.저는 취업을 준비하면서KT에 먼저 합격한 학교 동기를 여러 차례 만나고 밥도 사줘 가며 제가 지원하는 사업의 현황과 방향,한계점 등을 상세히 파악하였습니다.덕분에 인터넷 검색이나 스터디를 통해 만든 것보다 훨씬 설득력 있고 구체적인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서류전형에 합격한 후에는KT에서 퇴직하신 친구 아버지께 면접 스타일,예상 질문 등에 대한 코칭을 구했습니다.친구 아버지께서는 하루 종일 진행되는 면접의 고단함에 대해 면접관 입장에서 설명해 주셨는데,실제 면접 시 저는 간단한 유머를 통해 첫 긴장을 해소하여 면접 내내 면접관 분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지금까지KT그룹의 영업/마케팅 분야에서 역량을 십분 발휘하고 계신 네 분의 인터뷰를 소개해드렸는데요.인터뷰를 보고 나니 하반기 공채가 다가오는 게 좀 더 실감이 나는 것 같지 않나요?취업관문에 정답은 없지만 자신만의 돌파구를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KT인들의 조언과 같이,단순히 높은 스펙을 쌓는데 열중하기보다는 직무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나의 장점을 연관 지어 어필하기!면접에서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직무에 대한 열정을 뽐내주신다면 모두들 하반기 취업 성공하실 수 있을 거에요~그럼 하반기 공채까지 모두 파이팅! #kt #기업문화 #조직문화 #업무환경 #직무정보 #구성원인터뷰 #영업 #마케팅 #kt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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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 Fulfilled Prime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주식회사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이제 아마존 소비자들은 Prime 배지가 없는 상품은 잘 구매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여러분은 아마 Prime 배지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FBA를 이용해야 된다고 알고 계실 겁니다. 어느 정도는 맞는 얘기긴 하죠. 하지만 그것 아십니까? 꼭 FBA를 이용하지 않아도 Prime 배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Seller Fulfilled Prime이라는 제도입니다.Photo by Austin Distel on UnsplashSeller Fulfilled Prime (이하 SFP)가 무엇인가요?SFP는 FBA를 이용하지 않고도 (FBM으로 판매한다고 하더라도) Prime 배지를 얻을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이 혜택을 누리기 위해선 FBA와 동일한 수준의 배송 퀄리티를 보장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잘 숙지해야 합니다. FBA와 동일한 수준의 배송 퀄리티라 함은, 1) 당일 출고 2) 이틀 내 무료 배송 3) 굉장히 고객 친화적인 반품 정책 4) 아마존에서 허락한 운송사들만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Seller Fulfilled Prime의 장점이 무엇인가요?대표적으로 FBA 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피가 크거나 무게가 많이 나가는 제품들은 개당 FBA 수수료가 부담스러울 것입니다. FBA 수수료 뿐만 아니라, 보관료도 만만치 않습니다. 아마존은 창고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기본 보관료가 일반 창고 회사들보다는 비싼 편입니다. 양이 얼마 안 될 때는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FBA 재고로 쌓아두는 양이 늘어날수록 보관료 (및 장기 보관료)는 무시 못 하게 됩니다.고가의 제품들처럼 FBA의 손에 맡기기가 껄끄러운 상품들은 SFP를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포장 단계에서부터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제품들은 아무래도 기계처럼 바쁘고 빠르게 움직이는 FBA 센터보다는 판매자인 내가 직접 포장하고 배송하는 게 안심이 되기 마련입니다.Seller Fulfilled Prime의 단점이 무엇인가요?FBA로 판매할 때는 반품을 아마존이 다 관리합니다. SFP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SFP로 판매한다고 해서 반품 요청을 수락/거절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SFP로 판매한다고 해도 고객 응대 등은 여전히 아마존 서포트가 담당하며, 아마존은 웬만한 경우 반품을 다 받아주기 때문입니다. 단, 반품된 물건이 나의 창고로 바로 오는 것이기 때문에 관리적인 차원에서 좀 더 수월할 수는 있습니다.직접 배송을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본사 자체의 창고, 전담 인력, 시스템 등이 마련되어있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한국 셀러들은 SFP를 이용할 수 있나요?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어렵고 여러 정황상 적합하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방금 위에서 언급한 내용만 보더라도, FBA와 동일한 수준의 배송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는 것인데, 한국에서 배송을 하는 입장이라면 절대로 통과할 수 없는 기준들입니다.우선 이틀 내 무료 배송은 페덱스, DHL, UPS 같은 특송사의 가장 비싼 서비스를 이용해야 도착할까 말까 합니다.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두 번째로 아마존에서 제공하는 shipping label을 구매해서 배송을 해야 하는데 그러면 미국에 재고가 있어야 합니다. 굳이 한국에서 미국 3PL 물류사에 제품을 두고 거기서 SFP을 이용한다면 어찌어찌해서 SFP를 이용할 수 있긴 하겠지만, 그런 번거로움을 감수하면서까지 SFP가 메리트 있는 경우는 굉장히 드뭅니다.Photo by Zain Saleem on Unsplash결론: SFP를 이용할까요, 이용하지 말까요?제 포스트를 읽으시는 분들은 대부분 한국에서 미국 아마존으로 판매하는 셀러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이런 분들은 SFP를 이용하는 게 적합하지 않습니다. 오직 1) 제품이 너무 고가여서 포장할 때 주의해야 하는 상품을 판매하며 2) 부피와 무게도 많이 나가서 FBA 수수료가 극히 부담되는 경우가 아니고서는 한국 셀러들 중 99.9%는 그냥 FBA로 판매하는 게 낫습니다.컨택틱의 모든 교육은 파트너인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와 접수하고 진행합니다. 교육 신청은 아래 링크나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오프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오프라인 아마존 기초/심화 과정온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감사합니다.컨택틱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56, 606호(서초동, 서초지웰타워)대표 전화: 02-538-3939이메일: [email protected]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ntactic카카오 브런치: https://brunch.co.kr/@allaboutamazon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kontac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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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FBA] 03. 관세 발생 편

인사말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 아마존 FBA 시리즈도 이제 거의 중반부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늘부터는 관세에 관한 발생 여부부터 금액, 납부자에 대한 설명을 준비했습니다. 관세는 다양한 변수에 따라서 세금 계산이 달라지기 때문에 많이들 헷갈려 하시고 그로 인해 문의도 많은 부분인데요.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UESTION 3. 관세가 발생하나요?관세를 따질 때 많은 분들이 '관부가세'라고도 칭하는데,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미국은 부가세라는 개념이 없고 Sales Tax 개념입니다. 따라서 부가세는 배제하고, 관세의 경우 발생할 수도 있고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ANSWER 3. $800 미만의 화물은 무관세 목록통관, $800 이상 $2000 이하는 관세 적용 약식 통관, $2000 이상은 관세 적용+수입자 필수 정식 통관입니다.여기서부터 좀 헷갈릴 수도 있는데, 위에 기재한 것처럼 사실 간단한 개념입니다. Invoice Value (원가/매입가의 합계)에 따라 화물의 총 가치가 얼마인지 정해집니다. 그 금액에 따라 관세가 발생할 수도 있고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 예시들을 기재해드리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양말을 1500짝을 보냈고, 한 짝당 원가/매입가가 $0.50이면 화물의 총액은 1500 * $0.50 = $750입니다. 본 예시의 화물의 경우 Invoice Value 총액이 $800을 넘지 않기 때문에 '무관세 목록통관'이 적용되며, 관세도 발생하지 않고 수입자가 없어도 물건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제 기억상으로 2016년 3월 이전에는 $200이 미국 수입 기준 무관세 목록통관의 제한선이었는데, 그 이후로는 $800까지 제한선을 넓혔습니다).그럼 다른 예시로, 이어폰 800개를 보냈고, 한 개당 원가/매입가가 $1.50이라면 화물의 총액은 800 * $1.50 = $1200입니다. 본 예시의 화물의 경우 Invoice Value 총액이 $800 ~ $2000 구간에 속하기 때문에 '관세 적용 약식 통관'이 적용되며, 수입자는 없어도 되지만 관세는 발송인 혹은 수취인 둘 중 어느 일방이 지불해야 합니다. (관세가 얼마나 나오고 어떻게 납부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래 질문/답변을 참조).마지막 예시로, 노트북 가방을 1000개를 보냈고, 한 개당 원가/매입가가 $10.00이라면 화물의 총액은 1000 * $10.00 = $10,000입니다. 본 예시의 화물의 경우 Invoice Value 총액이 $2000 이상 구간에 속하기 때문에 '관세 적용+수입자 필수 정식 통관'이 적용되며, 화물에 대한 수입자를 필수적으로 지정해야 하며, 관세도 발송인 혹은 수취인 둘 중 어느 일방이 지불해야 합니다. (수입자가 필요한 문제는 아래에 또 해결책을 제공해드렸으니 스크롤을 내려보시기 바랍니다).마치며매주 목요일에 업데이트 되는 FBA 입고에 관련한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미국 수입 기준 관세/통관/수입자/Consignee/IOR/Importer  등과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컨택틱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컨택틱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2길 11, 8층 (역삼동, 유타워)  대표 전화: 02-538-3939  해외 부서: 070-7771-1727  영업 부서: 070-7771-1728  이메일: [email protected]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8OxbQGAnMqWGpGj5weLcZA 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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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vil People] Samuel Kwon, Sales Manager

 Buzzvil People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성격 그리고 생각을 지닌 버즈빌리언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어떻게 버즈빌에 최고의 동료들이 모여 최고의 팀을 만들어가고 있는 지 궁금하시다면, 색색깔 다양한 버즈빌리언들 한분 한분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Buzzvil People을 주목해주세요.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버즈빌 세일즈팀 Samuel이라고 합니다. 한국 이름은 권기현이구요. 버즈빌 내에서는 다들 편하게 Sam 으로 불러주시고있죠. 결혼 3년차, 2살 준혁이의 아빠이자 2남 중 장남입니다. 버즈빌 세일즈팀에서 막내에서 두번째를 맡고 있으면서 동시에 몸무게 기준으로 TOP3 중 한 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행사, 렙사, 광고주 회사, 그리고 매체사인 버즈빌까지 여러 회사를 두루 거치긴했지만 돌이켜보면 커리어적으로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한길을 걸어왔습니다. 누구나 여러가지의 역할을 맡고 있겠지만 최근엔 ‘준혁이 아빠’라는 가장 기쁘면서 책임감 넘치는,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를 한 단계 이상 성장시켜준 역할에 매우 만족하고 행복에 겨워하고 있습니다. 이런 멋지고 사랑스런 아이를 갖게 해준, 제 인생을 통틀어 가장 행복한 시절을 선물해 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내(진심입니다.)에게 너무 고맙습니다. 2018년은 제게 직장생활 10년차를 맞는 해이자, 개띠를 3번째 맞는 해인데요. 그만큼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있게 살아나가야 할 듯 하네요. 2. 어떻게 버즈빌에 오시게 되셨나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미디어렙에 근무하면서 버즈빌에서 운영하는 허니스크린이란 서비스는 알고 있었지만 버즈빌이란 회사는 잘 몰랐었습니다. 다음 커리어로 매체사를 생각하고 있긴했었지만 마음에 쏙 드는 회사가 많지 않았던 터라, 긴 호흡으로 이직을 준비하던 중 헤드헌터로부터 버즈빌이란 회사를 제안 받으며 버즈빌을 알게되었습니다. 맨 처음엔 동종업계의 캐시슬라이드를 운영하는 NBT의 그저 후발주자라고 생각하고 크게 끌려하지 않았었는데,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버즈빌만이 지닌 장점들이 눈에 들어오며 강하게 끌리게 되더라구요. 제가 평소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요소들을 많이 가진 회사였어요. 젊은 조직, 성장하는 조직, 수평적인 조직, 그리고 도전하는 조직같은 것들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입사 전부터 돈키호테 정신을 매우 좋아하던 한 사람으로서, 버즈빌에서도 핵심정신으로 돈키호테 정신을 강조하는게 운명처럼 느껴지며 신기하더군요. 그렇게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 지원에 이르렀습니다.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         돈키호테 중   이런 정신을 가진회사라면 몸 담아도 후회없을거라 생각했고, 돌아보면 제 인생에서 잘한 행동 중 하나가 바로 버즈빌로 이직을 결심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세일즈 매니저로서 버즈스크린이 가진 가치가 과연 광고주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것일까를 고민하기도 했었는데요. 잠금화면 플랫폼으로서 버즈빌이 지닌 가치와 그리고 나아가 개인화된 모바일 첫화면 미디어로서의 방향성에 크게 공감하게 되어 버즈빌 합류를 결정짓게 되었습니다. 3. 버즈빌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버즈빌의 광고영업팀, 세일즈팀에서 세일즈매니저를 맡고있습니다. 광고주 / 대행사 /  렙사에 이르는 파이프라인을 유동적으로 관리하여 상품소개에서부터 전략 및 제안까지 원활히 이뤄지게 하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목적은 버즈빌 매출의 극대화이지만 광고주나 광고캠페인의 성공이 버즈빌 매출의 극대화로 이어지므로, 광고주와 광고 캠페인의 성공을 위해, 그리고 매출의 선순환을 위해 항상 마음에 두고 일하고 있습니다. 신규 거래처의 발굴과 기존 거래처와의 만족도 향상이라는 두 가지 중 어느 것 하나도 소홀히하지 않으려하며 마치 자전거의 페달을 밟듯 균형을 이루려 힘쓰고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현재의 버즈빌은 세일즈매니저가 일하기에 정말 좋은 환경이 아닐까합니다. 많이 알려져있지 않으면서, 동시에 기존 모바일매체와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많이 알려져있지 않다는 게 어떻게 세일즈하기 좋은 환경일까 궁금하실텐데요. 사실 제가 세일즈를 시작하게된 게 윌스미스주연의 ‘행복을 찾아서’ 라는 영화의 영향이 컸습니다. 명언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지만, 특히나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심장이 뛰는걸 주체할 수 없었고 영화전체가 명언으로 느껴졌을 정도로 감화되었습니다. 세일즈라는 업에 반했던 것 같아요. 대학시절에는 금융업을 꿈꿨으나 이 영화 하나로 세일즈에 깊은매력을 느꼈고 그 이후로는 후회한 적이 없네요. 안주하지 않고 끝없이 도전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Win-Win 모델을 가능하게 한다. 이 두 가지가 세일즈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4. 스타트업에서 혹은 광고업계에서 일하는 느낌이 어떠세요? 젊고 역동적인 조직, 업무는 힘들지만 나와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느낌, 주도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이 스타트업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온전히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고 불필요한 사내정치, 윗사람 눈치보기 등에서도 자유롭죠. 당연시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제게는 정말 큰 가치인 것 같습니다. 직급이나 서열에 구애 받지 않으며, 서로를 존중하고 업무에 있어 차별이 없는 문화가 끊임없이 배우고 싶어하는 열망이 큰 제겐 큰 자극이자 원동력입니다. 광고 업계에 10년정도 있으며 느낀 점은 업계 자체가 늘 발전하고 고도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호기심 많은 저 같은 사람한테 지루할 틈 없이 늘 달려나가게 하는 이 느낌이 전 정말 좋습니다. 여러 회사를 거쳤지만, 가장 힘들면서도 가장 재미있는 게 지금 버즈빌이고 그게 스타트업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 5. 이것만큼은 버즈빌이 참 좋다! 어떤 게 있으실까요? 사실 세일즈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호불호나 개성 혹은 강점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지요. 답이 없다는 얘기는 일률적인 관리나 마이크로매니징이 필요없다는 것과 같을텐데요, 버즈빌은 정말 마이크로매니징이 없는 회사입니다. 가끔 이렇게 혼자 결정해도될까란 생각이 들기도하죠. 버즈빌은 실패에 대해 추궁하기보다는 늘 믿어주고 새롭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실 초반에는 기존 회사들과 너무나 달라 혼란스럽기도 했었어요. 그렇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버즈빌 세일즈팀의 문화를 지켜내고 싶어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네요. 두 번째로는 버즈빌리언들입니다. 어디서 이런분들이 모이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인적구성은 정말 최고의 회사인 것 같아요. 모두 경력직으로 이뤄진 멤버 구성에, 구성원 모두 개성이 다양하고 강점들이 달라 매일매일이 자극으로 가득합니다. 사이먼, 존, 제라드, 피터, 쥬시 등 모든 구성원들에게 항상 배우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고 받으며 서로 치열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버즈빌의 가장 큰 매력이겠죠. 6. 개인적인 목표나 꿈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버즈빌에서의 경험이 어떻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개인적인 성향 자체가 약간 이상주의자에 가까운 듯 합니다. 모두가 다 같이 잘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을 꿈꾸고 있거든요. 연봉이 높아지고 사회적 지위가 높아질수록 이제 됐다, 만족한다는 생각보다는 그만큼의 책임감과 치열함을 더욱 높이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삶이란 게 늘 설명되지 않는 부분들이 설명되는 부분들보다 많으며 그 과정에서 사회적 약자는 필연적으로 생기게 된다고 생각해 개인적으로 늘 이상은 높은 곳을 보되 현실은 낮은 곳을 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개인의 행복이 최우선이 아닌 가족, 팀, 회사, 사회, 국가가 모두 행복해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버즈빌은 참 멋진사람들이 많은 곳이라, 이곳에서 계속 성장하며 함께하든 추후 창업을 하게 되든 이곳에서의 문화와 경험들이 제 이상을 실현시켜줄 큰 밑거름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외모도 멋지고 일도 잘하는 사기 캐릭터들이 이렇게나 많은 회사도 처음이거니와 휴일이든 새해 첫날이든 자발적으로 회사에 모여 서로 어울리는 회사는 정말 처음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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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FBA] 04. 관세 납부 편

인사말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 저번 포스팅 "관세"편의 연장선이자 오늘은 관세는 얼마나 발생하고, 누가 납부하나에 관한 내용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관세를 누가 납부하냐는 부분은 인보이스 작성 시에도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데요. 오늘의 포스팅을 통해서 그간 궁금해하시던 내용이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QUESTION 4. 관세는 얼마나 발생하나요?목록통관 기준을 벗어난 Invoice Value가 $800 이상인 화물에 대한 관세는 얼마나 발생하나요ANSWER 4. 제품에 따라 다릅니다. 관세율을 결정짓는 것은 HS Code입니다.관세청, 트레이드네비, 등등의 사이트를 통해 '수입국가' 기준으로 내 상품의 HS Code를 조회하면 관세율을 알 수 있습니다. HS Code는 Harmonized System Code의 약자로, 전 세계에 존재하는 그 어떤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전 세계적으로 통용할 수 있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상품의 분류를 나타내는 “분류 번호”’입니다. 내가 보내는 화물의 제품들의 HS Code의 관세율 * Invoice Value = 관세 납부액입니다.QUESTION 5. 관세가 발생한다면 누가 납부하나요?저는 한국에서 아마존 FBA 창고 주소로 바로 화물을 보내려고 합니다. 관세가 발생하면 누가 납부하나요?ANSWER 5. 운송사에게 화물을 접수할 때 무역조건을 어떻게 정했는지에 따라 관세 납부 주체는 발송인이 될 수도 있고 수취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당연한 얘기지만, 아마존은 여러분들의 화물에 대해 관세를 납부해줄 의무가 없습니다. 따라서 EMS 같은 서비스를 이용해서 화물을 보내게 되면 무역조건이 DDU밖에 안되기 때문에 (수취인이 관세를 납부하는 조건) 화물 총액이 $800이 넘어가는 화물에 대해서는 반드시 해외 특송을 사용하고 무역조건을 DDP로 설정하시길 권장합니다 (발송인이 관세를 납부하는 조건). 저도 지금까지 수백수천 회 해외로 물건을 보내고 FBA 입고를 해봤지만, 화물 총액이 $800이 넘어도 관세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글의 목적은 '정석'을 알려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안전함을 추구하는 여러분이라면 위험을 감수하지 마시고 정석의 방법으로 위처럼 진행하시길 바랍니다.마치며컨택틱에서 가장 많은 문의 중 하나인 "관세"부분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이 해결되었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컨택틱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컨택틱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2길 11, 8층 (역삼동, 유타워)  대표 전화: 02-538-3939  해외 부서: 070-7771-1727  영업 부서: 070-7771-1728  이메일: [email protected]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8OxbQGAnMqWGpGj5weLcZA 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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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챠근챠근 정리해서 뱉어보자.

지금 시즌이 되면 술먹을 일이 많아져요. 일을 하는 대표님 입장에선 술자리에서도 내년의 계획과 앞으로의 사업방향성에 대해서 주절주절 말할 일이 굉장히 많답니다. 사실 저도 이래저래 말을 해야 하는 입장이긴 한데... 솔직히 요즘들어 마음이 건강하지 못해서 그런지 유창하게 이런저런 설명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멘탈이 털려서..요새 사람들을 잘 못만나겠어요)그래서 요근래 대인기피증마냥 사람 만나는 걸 좀 피하게 되었어요. 기껏 만나도 AI스피커마냥 조용히 듣다가 한마디씩 대꾸할 뿐이었구요. 오히려 제가 말수가 줄어들다보니 사람들의 말하는 방식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말을 챠근챠근' 하는 법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해요. 짧고 간결하게 말해볼께요. 뻔하지 않게끔요.1. 흥분하지 말고..자자 천천히...자까 작가님 감사합니다보통 소주가 한 병 넘어가고 항정살과 목살 각 1인분씩 더 추가할 때쯤 되면..말이 빨라지기 시작해요. 말이 유창한것과 말이 많은 것은 다른 개념이예요. 말이 빨라진단 얘기는 '쏟아내고' 있단 의미예요. 이럴 땐 오히려 말이 생각을 끌고가기 시작하죠. 단어나 개념이 아니라...말의 속도와 억양, 목소리의 크기가 감정을 격앙시키고 가끔 충동적인 발언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사람은 생각대로 말하지 않아요. 행동하는 대로 생각하죠. 행동을 진정시키는 게 먼저예요.2. 서술어를 분명히 찍어보아요.거의 뭐 이런 느낌의 대화개념만 늘어놓게 되면 계절밥상이 되요. 너무 많은 재료와 의미들이 가득해서 어떻게 조합해도 말이 되는 지경이 되죠. 이건 좋은 방식이 아니예요. 분명 배는 부른데 무얼 먹었는 진 잘 모르겠는 상태가 된 달까요. 서술어를 명확히 해주세요.'내년엔 OOO을 만들거야/배울거야/사올거야/팔아볼거야/올릴거야/만들거야.' 는 식으로 말이죠.3. 주어를 정확히 말해보아요.영어든 한국어든 항상 문장의 첫 단어는 주어예요. 누가 행동하는지가 나와주어야 하죠. 가끔 말이 빠르거나 호다다닥 말하다보면 주어가 사라지게 되요.'내가 있잖아, 그러니까 디자인문구를 만들었거든? 근데 이게 잘 안보드라고. 리뷰를 자주 안해서 그런가 뭔가 결과치가 예상보다 반절도 안나왔던 것 같은데 아무도 거기에 대해선 신경을 안쓰는거야(눈물) 근데 또 계속 만들고는 있어!'한번 읽어보세요. 처음엔 '내' 가 있는데 그 다음부턴 주어가 사라져버렸어요. 누가 보는지, 누가 리뷰를 하는지, 누가 신경을 안쓰는지, 누가 만드는지 아무것도 알 수 없어요. 물론 유추하면 되겠지만.... 이런 방식의 말은 듣는 사람을 조급하고 불안하게 만들어요. 말하는 사람이 이미 불안정하기 때문이죠.불안불안....4. 짧게 치는 문장은 항상 아름다워요.문장은 짧게 치세요. 사람은 말을 그리 오래 기억하지 못해요. 10단어 미만으로 문장을 짧게짧게. 너무 짧은가?...싶을 정도로 치셔도 짧지 않아요.'내가 이번에 영상을 올렸어. 일에 대한 영상이거든. 유튜브에선 반응이 꽤 좋았어. 소비자들에게 어필도 잘되었고 공감도 이끌어낸 것 같아. 그런데 반응만큼 결과로 이어지진 않았어. 이게 문제야.'이런식으로 짧고 간결하게 치면서 문장을 만들어주세요.안돼...5. 말을 복잡하게 꼬아버리는 '그러니까'보통 말버릇이 있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 그래서 / 어쨌든 / 하여튼 / 그게 그랬고!'.... 등등의 접속사로 말이죠. 접속사 앞뒤로 말이 바뀌어요. 예를 들면 이런 식이죠.'내가 이번에 새로운 상품을 런칭하는 사람들이.. 아 그러니까 내가 저번에 3개 만든다고 했잖아. 그 중에 2개 먼저나오고 이번에 새로운 거 하나 냈는데, 어쨌든 그 제품이 반응이 좋았단 말야.'이런 식으로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는 화법이예요. 생각보다 되게 이런 화법을 구사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일단 머릿속에 정리가 안되어 있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듣는 사람보단 내가 하고싶은 말이 우선인 경우예요. 흥분하면 더 심해지구요. 이런 말을 듣다보면... 진심 15분 안에 급 피로해져요.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계속 맥락을 찾다가..결국 지쳐서 포기하게 되거든요.더..더이상 듣기가 힘들어..6. 진짜로!! 소올찍히!! 내가 진짜 이런 말은 안하는데...진짜 솔직히 얘기하고 싶을 땐 '솔직히!!' 라는 말을 자주 쓰는데, 사실 이 단어는 솔직함이라기 보단 다른 의미가 더 강해요.'내가 지금부터 너의 마음을 다치게 할 거니까 각오해. 병진이형 나가있어'라는 뜻이죠. 이미 듣는 순간 긴장하게 되는 말이예요. 또....한편으론 그럼 이전의 얘기들은 다 뭔가..싶을 만큼 그것만 기억에 남게 되기도 하죠. 뭐 의도했다면 훌륭한 화법이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굉장한 오해를 부를 수 있어요.7. 상대방과의 거리조절이 중요해요.해야될 말이 있고 할 수 없는 말이 있어요. 가까운 사이라고 해서 할 수 있는 말이 느는 건 아니예요. 오히려 가까운 사이일수록 조심해야 하는 경우가 더 많죠. '말을 듣는' 건 꽤나 에너지를 써야해요. 상대방의 감정과 생각을 고스란히 마음에 담아야 하는 일이니까 말예요. 핵폐기물같은 걸 맘대로 던져버리면 안돼요.8. 가끔 내 말에 내가 갇히기도 해요.말을 하다보면 가끔 원래 생각과는 다르게 내가 뱉은 말꼬리를 붙잡고 그 안에 갇혀서 집착하는 경우가 있어요. 말이 다른 말을 부르는 케이스죠. 다음과 같은 말이예요.'아니 그러니까 내 말은 지금 사회가 좀 더 오픈월드로 가야한다는 거야. 오픈월드 알지? 되게 그 끝이 없이 자유도가 높은 상태있잖아. 그런 상태에선 우리가 막 그..게임 뭐지? 젤다의 전설? 그런 것처럼 다양한 자원들을 막 이용하기도 하고, 막 하늘 올라가려면 기구 이용해야 하는데 모닥불피워야 하고..막 이런 것들이 자유자재로 이루어진단 말야. 그 반대가 뭐야. 제한 세계잖아.'..... 분명 말하려고 했던 건 자유도 높은 세상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을 텐데 얘기는 어느덧 오픈월드와 제한세계에 대한 비교분석으로 넘어와 버렸어요. 내가 내뱉은 단어에 스스로 갇혀버린 케이스죠.뭐라는..9. 가르치는 말투는 힘들어요..ㅠㅠ이건 흔히..대표님들 중에서 말발이 좀 되시는 분들이 자주 보이는 행동이더라구요. 예시들기, 반복하기, 이해했지? 되묻기, 비교해주기 등등.... 나름대론 친절과 이해를 돕기위한 설명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듣는 사람은 굉장히 언짢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가르치는 말투는 딱 한두마디만 들어도 느껴지거든요. 특히 뭔가 자기가 잘 알고있는 개념이 나오면 그걸 이해시키고 인정받으려고 계속 쉽게 설명하고 파고들려고 해요. 보통 매니저 본능이 강하거나, 대화에서 상대적인 우위를 점하려고 하는 욕망이 강한 분들의 화법이에요. 물론 상대가 학생타입이라면 기분좋고 쉽게 이해되서 기립박수를 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수 있어요.10. 상대방 말꼬리를 한 번 다시 말해보아요'아, 부동산 쪽에 공유경제를 생각하시는군요... 그렇다면~'이런 식으로 상대방 말을 잡아서 한 번 정리해주고 다시 말해보세요. 삼천포를 피할 수도 있고, 정리하는 동안 다시 내 생각도 정리돼요.11. 물마시기말하는 동안 물마시면 강제 텀을 만들 수 있는데, 물이 넘어가는 동안 말하면 코로 물이 나오잖아요. 그러니 10초 정도 일시정지가 되면서 약간 주목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도 있고, 내 흥분도 좀 가라앉힐 수 있어요.12. 눈 안마주치기흔히 말할 때 눈마주치라고 하잖아요. 근데 그거 아세요? 스피치 자체로만 생각했을 땐 눈을 안 마주치고 듣고 말하는 게 훨씬 상대방의 의견과 내 말에 집중할 수 있어요. 여타 자극들을 최소화 시키는 거죠. 물론 죄지은 사람마냥 눈을 피하라는 얘긴 아니예요. 굳이 부끄러워 죽겠는데 꼭 쳐다봐야지~라는 강박을 가질 필욘 없단 소리죠.눈치를 보란 건 아니고..말의 기본은 배려고 맥락이예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어차피 상대방은 내 언어를 듣지 않아요. 내 분위기를 들을 뿐이죠. 제가 청소년센터에서 근무했을 때 중학교 2학년 아이들 300~500명 앞에서 사회를 볼 때... 저희 팀장님이 알려주신 방법이었어요. 조용히 하라고 여기 좀 보라고 겁나 소리치면.... 얘네들은 더 떠들어버려요. 마이크소리에 대화소리가 묻히니까요. 그럴 땐 오히려 입을 다물고 가만히 지켜보라고 했어요. 그러자 하나 둘씩 눈치를 보더니... 모두가 나를 집중하더라구요. 그리고 1분이 채 되지 않아 모두가 조용히 저를 쳐다보는 상태가 되었어요.풋풋..... 하아으아아아으아대화란 건 둘 또는 여러사람과 나 사이에 흐르는 분위기를 만드는 게 먼저예요. 들을 준비를 하게끔 하고, 내가 목청높이지 않아도 들릴 수 있는 시선을 만드는 게 먼저죠.그러기 위해선, 멈추고, 조용히 말하고, 천천히 말하는 게 중요해요. 말이 생각을 지배하게 만들지 마세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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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선배들의 이야기 - "당당하게 너 자신을 증명하라" 영업본부 LPG팀 조세현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와 필요한 역량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영업본부 법인사업부문은 LPG팀, 법인영업팀, 특수제품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PG팀은 CDU공정에서 제일 먼저 생산되는 프로판과 부탄을 전국에 있는 충전소 및 직매처에 판매합니다. 법인영업팀은 그룹 계열사, 대형 산업체 및 국가기관을 전담하고, 특수제품팀은 공장에서 생산되는 부산물을 적기에 판매하여 공장 안전가동을 이끌고 중간유분을 상품화해 신규수익을 창출 합니다. 저는 LPG팀에서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충전소에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국제유가 및 LPG시장 동향, 마케팅 정보 등 충전소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충전소 소장님께 전달하고, 소장님의 요구와 불만을 선제적으로 해결하면서 이익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영업 담당자에게 필요한 역량은 본인이 담당하는 ‘제품과 시장 동향에 대한 이해력’ 그리고 이를 거래처의 니즈에 맞게 잘 전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영업담당자는 담당 거래처에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상대해야 하는 영업담당자에게 필수적인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입사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입사 후 어떤 부서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확실히 정했습니다. 그 후 제 성격, 경험, 장점을 해당 부서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자기소개서에 녹여냈습니다. 면접을 준비할 때는 현대오일뱅크의 재무제표, Annual Report, 사보, 보도자료, 홍보 영상 등을 찾아보며 현대오일뱅크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사업 방향을 파악했고, 제 역량과 비전을 바탕으로 어떻게 회사에 기여할 지 고민했습니다. 또한, 현대오일뱅크 입사를 위해 기울인 제 차별화된 노력과 열정을 면접에서 어떻게 보여드릴 지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저 자신과 현대오일뱅크를 면밀히 공부하니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당당하게 임할 수 있었고,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지원자 여러분, 취업 준비라는 큰 산을 넘는 과정에서 항상 불안하고 때로는 지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현대오일뱅크에 입사하여 어떤 꿈을 펼치고, 어떻게 성장해나갈 것인지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제시하십시오. 현대오일뱅크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현대 #현대그룹 #현대오일뱅크 #영업본부 #법인사업부문 #LPG팀 #직무정보 #직무소개 #선배들의이야기 #현대오일뱅크공채 #현대오일뱅크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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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놓치고 있던, 측정 항목 : Dwell Time

Dwell Time은 가장 중요한 지표지만, 자주 오역되어 사용되는 웹사이트 측정 항목 중 하나입니다. 많은 마케팅 담당자가 데이터를 분석할 때 페이지에 머문 시간(Duration Time)만을 지나치게 신뢰하고 있지만, 단순히 사용자들의 체류시간은 그리 믿을만한 측정항목이 되지 못합니다.오늘 포스트에서는 , 도대체 Dwell Time 이 뭔지, 검색엔진이 왜 이 Dwell Time을 검색 결과 순위를 매기는 데 사용하는지, 그리고 여러분의 비즈니스 사이트에 이 Dwell Time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론에 대해서 자세히 써보겠습니다 :)Dwell Time이 뭘까?3년 전에 Bing 소속의 Duane Forrester 라는 분이 "퀄리티있는 컨텐츠를 만드는 방법론" 에 대해서 자세한 블로그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 Dwell Time에 대해서 처음으로 언급하게 됩니다.쉽게 말하자면, Dwell Time은 실제 방문자가 우리 웹사이트를 나가기 이전에 우리 웹사이트 내에서 사용한 순수 시간입니다. 단순히 머문시간이 아니라 '순수 사용 시간' 이라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이론적으로, Dwell Time이 길면 길수록 사용자들이 웹사이트에 있는 컨텐츠들을 소비할 확률이 높아지고, 우리 웹사이트 내의 다른 Action들로 전환할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집니다.이탈률 그리고, 진짜 이탈률더 자세한 내용을 다루기 이전에, 이탈률과 '진짜 이탈률'의 차이를 짚고 넘어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다루고 있는 이 Dwell Time이 이탈률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기 때문이지요.Google Analytics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 분석 플랫폼에서는 웹페이지 내 체류시간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하여, 2번의 클릭을 필요로 합니다. (웹사이트를 들어오는 클릭과 나가는 클릭). 하지만, 가장 중요한 나가는 클릭이 없다면, 25분 정도가 지나도 사용자가 아무런 움직임이 없을시에는 자동으로 해당 사용자가 나갔다고 판단하여 명확히 나간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세션을 종료해버립니다. 이것이 바로 이탈률과 진짜 이탈률 뒤에 숨어있던 원리입니다.6초 동안 방문하게 되는 트래픽이 진짜 이탈이라는 것이죠. 방문자가 사이트에 들어와서, 페이지를 바로 나가버리기로 결정했거나, 어떤 컨텐츠도 소비하지 않기로 마음먹고 바로 나가버리는 경우 6초가 걸립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방문하는 동안 들어와서 거의 30 분 정도 긴 시간 동안 긴 내용의 콘텐츠를 읽은 후 이탈하는 것은 실제 이탈 행위가 아닙니다. 따라서 순위가 높고 우수한 콘텐츠를 가진 페이지 중 일부가 높은 이탈률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탈률은 높게 나올 수 있지만, 진짜 이탈률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이것이 Dwell Time이 페이지 품질 및 관련성에 대한 신뢰할 수있는 지표인 이유입니다. 일부 마케팅 담당자는 이탈률이란 지표가 너무 단순하게 측정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Dwell Time은 검색엔진 순위에 영향을 끼칠까?검색 엔진에 의해 Dwell Time이 순위를 매기는 기준들 중 하나로 사용되는지 여부에 대한 토론은 SEO 분야에서 오랫동안 이루어졌습니다. Google은 알고리즘은 특정 측정 항목에 대해 영향력을 가지고 있긴하지만,  Google의 특정 기능을 살펴보면 Dwell Time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기 이미지의 기능은 지정된 도메인의 모든 결과를 차단하는 옵션입니다.Google은 체류 시간을 기준으로 검색 결과로부터 도메인을 차단할 수있는 옵션을 제공할지 여부를 결정한다는 이론이 생겼습니다. 당연히 정확한 사실은 여전히 수수께끼이지만, Dwell Time이 짧아지면 방문객에게 차단 옵션이 제공된다는 결과를 낳습니다. 이로 인해 구글 검색 엔진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용자 경험이 상당히 향상되었습니다.순위표에서 SERPs의 '더보기'기능으로 Google 알고리즘이 Dwell Time에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는 또 다른 증거가 있습니다.이 기능은 저작자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긴 Dwell Time을 가지고 있는 기사를 게시한 콘텐츠 제작자는 SERP에서 더 높은 게재 위치를 얻었고 기본 검색 결과 아래의 "More by" 링크로 다른 컨텐츠도 조회가 가능하도록  보상을 받고있는 것 같습니다.저작권이 중요한 신호로 남아 있지만 "더보기"와 도메인 차단 기능은 모두 Google에서 폐기되었습니다. (이 기능들이 얼마나 유용한지를 생각해 보면 부끄러운 일입니다.)어쨌든 구글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페이지 콘텐츠에 대한 품질 및 관련성을 안정적으로 추측하는 데 Dwell Time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지금은 Dwell Time이 결정적인 순위를 매기는 항목인지 여부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어떻게 Dwell Time을 늘릴 수 있을까?이제 우리는 Dwell Time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그것이 검색 결과 순위를 결정하는 항목이라고 생각해야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Dwell Time을 늘릴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Dwell Time을 늘리려고 노력할지 여부에 관계없이, 어쨌든 좋은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네 가지 중 적어도 세 가지는 해야합니다. 체류 시간을 늘리는 말도 안되는 마법 같은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기술을 직접 해보면 사이트 내 콘텐츠의 이탈을 어느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1. 더 좋은 컨텐츠를 만들자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도움이되는 첫 번째 제안은 당연하게도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입니다. 아무도 쓰다만 내 물건을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것 처럼, 우리는 쓰레기와 같은 컨텐츠를 만들면 의미가 없습니다.블로그 게시물, 인포 그래픽 또는 비디오를 제작하든 좋은 콘텐츠는 다음과 같아야합니다.- 유용해야 한다. (실무적이거나 교육적인것)- 재밌어야 한다. (재밌거나, 평범하지 않거나, 놀라운 것)- 이해가 쉬워야 한다. (탁월하고, 대화가 잘되고, 잘 설계된 것)콘텐츠가 좋을수록 방문자가 머무를 확률이 높아 지므로 체류 시간이 길어집니다.2. 사이트 내 연결 링크를 자주 사용하자 ! 체류 시간은 페이지에 도착한 후 다시 검색결과창으로  돌아가는 시간 사이에 측정되므로, 사용자가 콘텐츠를 읽었을 때 취할 추가 행동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사이트 콘텐츠 내 두번째 링크를 두는 것은 방문객에게 더 나은 사용자 환경을 제공합니다.물론 SEO를 극대화하려면 내부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강하고 논리적인 내부 연결 전략이 없으면 사이트가 검색 결과 순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검색 엔진의 거미가 철저하게 여러분의 위치의 전체 index를 붙일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3. 더 나은 참여 전략 채택하라 !다른 기사 및 페이지에 대한 내부 링크가 방문자가 사이트를 더 오래 머물도록 유도 할 수있는 것처럼 콘텐츠 참여 기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독자에게 관련 콘텐츠를 제시함으로써 독자가 여러분의 사이트에 계속 머물 수있는 강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게됩니다. 이 전략은 올바르게 구현된다면, 매우 효과적일 수 있으며 추천 기사는 독자가보고있는 콘텐츠에 더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클릭을 통해 귀하의 사이트에 머무를 확률이 높습니다. 결국 방문자가 검색결과 창으로로 돌아 가지 않고도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 더 많이 알게될 수 있어 유용하지요.4. [Pageless 스크롤 디자인]을 도입하라 !Dwell Time을 늘리는 데 사용할 수있는 또 다른 기술은 웹 페이지에 "무언가"또는 스크롤되는 디자인을 도입하는 것입니다. 스크롤이 긴 웹페이지는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는 우수 할 수 있지만 실제로 구현이 잘못되면 SEO에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이는 검색 엔진 크롤러가 클릭이나 스크롤과 같은 사용자 동작을 항상 추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멍청하거든요)다행히도 많은 작업이 필요없는 편리한 솔루션이 있습니다. 검색 엔진 크롤러가 스크롤링 페이지의 컨텐츠를 철저하게 색인 할 수있게하려면 페이지를 다른 페이지 섹션으로 분리해야합니다. 각 섹션에는 유사한 <title> 태그가 있으며 rel = "next"및 rel = "prev"값은 <head> 태그에 선언되어 있으면 좋겠죠.무한 스크롤 페이지에 페이지를 매기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주제에 대한 Google의 공식 블로그 게시물을 확인하시면 됩니다.결론Dwell Time이 검색결과 순위를 측정하는 항목인지 여부에 관계없이 방문자가 사이트에 머문 시간을 늘리고 이탈률을 낮추는 것은 굉장히 유의미합니다. 위에 나열된 기능을 구현하면 페이지를 더 끈끈하게 만들고 방문자에게보다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잠재적으로 전환을 늘릴 수 있습니다.퍼포먼스 마케팅 에이전시, 오피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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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성공 진출을 위한 두 가지 전략적 접근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아마존 시장 진출의 두 가지 접근 전략’입니다. 지금까지 저희 컨택틱과 함께 아마존에 관한 기초 개념에서부터 시장 분석, 마케팅 방법 등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어떠셨나요? 이제 어느 정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오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그럼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었겠네요. 이번 글은 그런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오늘 주제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이렇게 말할 수가 있습니다. “어느 항구로 가야 하는지 모른다면, 불어있는 바람은 모두 역풍일 뿐이다.”여러분께서 어떠한 사업을 영위하시든지 간에 구체적 목표나 전략이 없다면, 아마존 시장 분석, 상품 등록, 물류, 사후 관리를 위한 ‘투자’가 ‘매몰비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 컨택틱은 고객 사분들께 시장조사 컨설팅을 진행할 때, 무조건적인 진출을 권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수익성’ 때문입니다. 아마존 해외 진출을 위해 추가 인력을 고용하거나, 컨택틱과 같은 업체를 이용하거나, 본인이 직접 공부를 해서 일을 더할 수도 있지만, 그런 인건비 외에도 제품 사입 비용, 물류비, 아마존 판매수수료, 마케팅 예산, FBA 수수료 등 초기 투자 비용은 들 수밖에 없습니다. 즉, 여러분은 ‘사업타당성’을 반드시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럼 ‘타당성’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바로 전략의 ‘방향’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윤 창출은 당연히 모든 사업자의 최종 목표지만, 수익 발생 시기를 가령, 단기(3-6개월 후)로 잡을 것인지 장기(1년 후)로 설정할 것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아마존에 진출하기만 하면 확실히 이윤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어느 시장이든 수익이 ‘확실하다’고 얘기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시장은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실시간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과 같은 셀러들이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일은 전략의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잡는 일입니다. 그 전략은 첫째, 한 우물(상품)을 깊게 파서 높은 보상을 추구하는 전략. 둘째, 여러 우물을 얕게 파면서 적당한 보상을 추구하는 전략입니다.   너무 뻔한 얘기가 아니냐고 반문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아마존 시장의 특성과 본질을 고려하면, 위 2가지 전략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마존은 ‘상품’ 중심의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께서 시장조사를 통해 본인의 상품이 아마존에서 공급은 낮지만,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물류, 마케팅 등의 제반 비용을 고려하더라도 합리적 수준의 가격 선정이 가능하다면, 한 상품에 모든 자원과 역량을 투입하는 게 낫습니다. All-IN 전략인 것이죠. 하지만, 고수익에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말이 있습니다. “HIGH RISK, HIGH RETURN.” 그렇게 올인을 해서 만약 소비자들이 만족하고, 긍정적인 흐름을 탈 수 있다면 이 전략은 구매가 누적되면서 더 많은 노출의 기회가 생기고, 랭킹도 올라가면서 Spillover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올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에서 밀리게 된다면 그만큼 피해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여러 우물을 얕게 파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 상품을 보유하거나, 애초에 PL로 아마존을 접근하는 셀러가 시장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진출하는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측면에서 확실한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수익 창출의 정도가 첫째 전략보다는 낮을 것입니다. 여러 우물을 파는 전략은 각각의 상품을 등록하고 이에 필요한 마케팅 비용도 개별적으로 든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자산관리사들이 다양한 종목에 분산투자를 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듯이, 위험을 분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합니다. 다만, 재고 관리 측면에서 한 품목보다는 여러 품목을 관리할 때, 인력이나 물류비가 첫 번째 전략보다 더 많이 소요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단기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시장 진출을 준비하시는 셀러분들께 적합한 전략입니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아마존 진출 전략은 첫째도 둘째도 본인 상품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선행될 때 수립될 수 있습니다. 이후 빅데이터를 통한 시장조사 결과와 비교하여 객관성을 확보하고, 각각의 전략을 적용했을 때, 예상되는 수입과 비용을 고려한 후 수지 타산을 맞출 수 있겠다는 어느 정도의 ‘확신’을 가질 수 있을 때 아마존이라는 거대한 우물에 뛰어드셔야 하는 것입니다. 아마존에서 성공하는 것은 한국에서 성공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언어도 다르고 소비자의 특성도 다르고, 전 세계에서 셀러들이 물건을 공급하는 곳이 아마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는 스토리는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그 비결에는 ‘기회’라는 가능성을 올바른 ‘기획’을 통해 확신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게 바로 컨택틱이 하는 일이기도 하고요. 강연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게재하는 이유도 최대한 많은 분들이 본인의 사업에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컨택틱의 모든 교육은 파트너인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와 접수하고 진행합니다. 교육 신청은 아래 링크나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 컨택틱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2길 11, 8층 (역삼동, 유타워)   대표 전화: 02-538-3939   이메일: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ntactic  카카오 브런치: https://brunch.co.kr/@allaboutamazon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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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오니아로 VAT 쉽게 납부하는 방법

소개말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내용은 '페이오니아로 VAT를 쉽게 납부하는 방법'입니다. 컨택틱은 아마존 전문 대행사이며,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아마존 마켓 플레이스도 서비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아래에는 저희 고객사 중에 한 분의 계정을 예시로 구체적인 절차를 보여드리고, VAT를 납부해야 할 일이 있으신 분들은 본 글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셔도 쉽게 VAT를 납부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 합니다.배경 설명페이오니아의 VAT 납부 기능은 2018년에 생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납니다). 이 기능이 생긴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애초부터 이 서비스를 사용하신 분들이라면 원래는 얼마나 VAT 납부하는 일이 귀찮고 번거롭고, 또 문제투성이가 많은 작업인지 절대 모르실 겁니다. 컨택틱은 페이오니아의 VAT 납부 기능이 생기기 전부터 세무대리인(ecommerceVAT)을 통해 영국 국세청 (이하 HMRC)에 아마존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의 매출에 대하여 VAT를 신고하고, 신고 완료된 내역을 기준으로 VAT를 납부까지도 했었는데요, ecommerceVAT처럼 일을 깔끔하고 정확하게 해주는 세무대리인의 덕분에 VAT 신고까지는 매우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었으나, 문제는 확정된 VAT를 납부하는 과정에서 HMRC가 매번 말썽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셀러의 입장에선 사실상 VAT를 납부할 수 있는 방법은 유일하게 카드밖에 없는데, 전 신용카드를 지극히 싫어하는 주의라 평소 회사 운영에 필요한 지출이 있을 때에도 체크카드만 쓰거든요. 그래서 당연히 VAT 납부도 체크카드를 사용하려고 했으나 제가 결제에 사용하려고 했던 체크카드가 비자나 마스터카드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결제가 안되었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신용카드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수수료가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번거로움과 불필요한 지출이 일어났었습니다.페이오니아의 VAT 납부 서비스이런 번거로움과 불필요한 지출의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준 게 바로 페이오니아의 VAT 납부 기능이었습니다. 페이오니아에 잔액만 있다면, 이젠 '무료'로 VAT를 납부할 수 있었으며, 한 방에 매우 쉽게 VAT를 납부하는 매우 편리한 기능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래에 실제 예시를 보여드리고자 하오니, VAT를 납부하고자 하는 글로벌셀러는 꼭 페이오니아의 VAT 납부 기능 서비스를 사용해보실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페이오니아로 VAT 납부하기 (설명은 사진 밑에 기재되어있음)페이오니아로 로그인합니다. Pay 메뉴 중에 'Pay Your VAT' 버튼을 클릭합니다.그다음 화면에서는 위와 같이 어느 기관에 납부할지 선택합니다. 대부분 영국을 통해 distance selling (DE/FR/IT/ES)을 하고 계실 겁니다. 저 또한 그렇기 때문에 영국을 선택했습니다.다음 화면에서는 페이오니아 계정을 연동하기 위해 로그인 정보를 다시 제출하라고 나옵니다. 페이오니아 아이디와 비번을 기재하고 sign in 버튼을 클릭합니다.잠시 새로운 브라우저 탭을 열어서 gov.uk (HMRC)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내 VAT 번호가 뭔지, 그리고 납부해야 할 금액이 얼마인지 미리 숙지해두기 위함입니다). 사이트에서 Money and Tax 메뉴로 접속합니다.다음 화면에서는 VAT >>> VAT Returns 메뉴로 이동합니다.그다음 화면에서는 'submit your return online'을 클릭합니다.그러면 위와 같이 일단 gov.uk에 로그인부터 하도록 합니다.세무대리인을 통해 생성한 gov.uk 아이디와 비번을 입력하고 로그인합니다.HMRC도 보안에 철저해서 이렇게 2차 인증을 해주어야 합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 봐 설명드리지만, 위 Access Code는 HMRC 어플을 깔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 또한 gov.uk 계정을 처음에 생성할 때 다 세팅하는 것들입니다).휴대폰에서 보이는 모습입니다. HMRC 어플을 설치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이는데, 아까 언급했듯이 Access Codes를 클릭합니다.컨택틱은 대행사이기 때문에 여러 계정을 관리합니다. 지금 예시에서는 맨 아래의 계정에 대한 VAT 납부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코드를 기억했다가 (시간이 초과되어 갱신되기 전에) 빠르게 gov.uk 사이트로 돌아가서 코드를 입력합니다.코드를 입력한 뒤에 continue를 누릅니다.다음 화면에서 두 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1) 내가 납부해야 할 VAT 납부액 (2) 내 VAT 넘버. 이 두 가지를 잘 기억했다가 이젠 다시 페이오니아 화면으로 돌아갑니다.아까 기억했던 두 가지를 각 란에 맞게 입력하고 '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마지막으로 이상 없는지 확인하시고 '결제' 버튼을 클릭합니다.VAT 납부가 완료됐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컨택틱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2길 11, 8층 (역삼동, 유타워)   대표 전화: 02-538-3939   해외 부서: 070-7771-1727   영업 부서: 070-7771-1728   이메일: [email protected]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8OxbQGAnMqWGpGj5weLcZA  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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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을 꿰뚫는 첫 단추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저번 주차 글을 끝으로 입문 과정 소개를 마쳤습니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아마존에 진출했을 때, 주의할 점과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꿀팁도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주제는 입점입니다. 만약 여러분들께서, 아마존 셀러 계정 가입을 한국에서 쿠팡이나, G마켓 등에서 회원가입하는 것과 비슷한 난이도로 생각하셨다면, 꼭 이번 글을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아마존에서의 작은 실수는 곧 실패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런 분들에게는 제 말이 과장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라도 정보를 잘못 기입했으면,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어떻게든 바꿔달라고 말하면 되지. 한국에서 불가능이 어디 있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말이죠. 이런 마인드로 아마존에 진출하신다면, 실수로 인해 계정 정지 조치를 받을 가능성이 감히 높을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아마존 입장에서 고객들의 회원가입이 중요한 만큼, 셀러들의 입점 관리도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공급자가 많아야 양질의 다양한 제품들이 싸게 공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시장을 교란하는 판매자를 관리하기 위해서 셀러의 입점을 세심하게 신경 쓸 수밖에 없습니다.이렇게 말씀드려도, 안일한 마음가짐으로 아주 사소한 실수를 하셔서 컨택틱에 도움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꽤나 계십니다. 특히, 가입 당시는 완료가 되었는데, 가입 직후 계정이 정지 당하는 사례가 정말 많습니다. 컨택틱에서 대행하거나 가르쳐드리는 방식대로 하면 전혀 문제없이 입점이 가능한데, 구글 검색이나 유튜브 강의를 보고 직접 하셨다가 실수하게 되시면 이미 첫 단계부터 꼬이게 되는 것입니다.“꼬이면 풀면 되지 않느냐?” 반문하실 수 있겠지만, 아마존이 정말로 무서운 이유는 한번 입점이 거절되면 그 뒤로 추가 자료를 다시 제출해도 승인해주지 않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것입니다. (경험해보신 분들은 정말 공감하실 겁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의 업무처리 속도를 기대하시면 답답함을 느낄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시 준비한 서류가 또다시 승인되지 않게 되면, 향후 문의에 대해서 답변조차 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옛 속담처럼, 첫 단추를 잘 꿰야 하는 것입니다.하지만, 우리가 옷을 입을 때, 첫 단추를 잘 꿰어도 중간에 까먹거나 잘못 맞춘 경우가 있듯이, 아마존 입점 후에도 계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경우가 무궁무진합니다. 결제와 관련된 은행, 신용카드, 신원 확인 문제는 물론, 상품 등록(리스팅) 과정에서의 어뷰징이나 과대광고로 인한 리스팅 정지 문제가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아마존은 셀러에게 고지를 하기 전에, 가입 당시 등록한 정보를 참고하게 되는데, 만약 중요한 문항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대충 등록한 경우 사소한 문제가 큰 문제로 바뀔 수도 있게 되는 것이죠. 여기까지는 ‘유비무환(有備無患)’의 관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실수를 방지하는 것만으로는 성공을 할 수 없습니다.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아마존의 부가 기능을 본인의 상황에 맞게 적재적소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영어에 익숙하지 않거나 본인의 상품만 믿고 마케팅 전략을 깊게 고민하지 않으신 분들이 부가혜택 설정 기능을 간과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장, FBA export, Barcode Preference, Inventory Placement Service, Giveaway Settings 등등의 서비스를 초기 세팅으로 고정해놓는다면, 경쟁자들에게 뒤처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특히, 정책 변화가 잦은 아마존 시장이기 때문에 입점 과정에서 기입해야 할 모든 항목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계셔야 합니다. 그래야만 아마존 판매자로써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온전히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권리 위에 잠자는 자 보호받지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아마존에서 잠자는 자, 성공하지 못한다”라는 공식을 항상 기억하시길 바라며, 이번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컨택틱의 모든 교육은 파트너인 글로벌셀러 창업연구소와 접수하고 진행합니다. 교육 신청은 아래 링크나 글로벌셀러 창업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오프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오프라인 아마존 기초/심화 과정온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감사합니다.컨택틱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56, 606호(서초동, 서초지웰타워)대표 전화: 02-538-3939이메일: [email protected]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ntactic카카오 브런치: https://brunch.co.kr/@allabout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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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후기를 확보하려면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아마존에서 후기를 확보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대부분의 고객들은 구매를 한다고 해도 한 개 조차 남기는 경우가 상당히 드뭅니다. 확률상, 100개의 주문 중에서 후기가 1개 생길까 말까 하는 정도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아마존 셀러들은 사람들은 자동 이메일 발송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고 있고,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구매자 한 명 한 명에게 일일이 이메일을 수동적으로 보내서 후기를 남겨달라고 재촉하기도 합니다. 당연히 수동적으로 이메일을 일일이 보내다 보면 인력적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고 굉장히 번거롭게 됩니다. 따라서 아마존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를 하시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 자동 이메일 프로그램 세팅을 합니다.하지만 과연 자동 이메일 발송 프로그램이 만능일까요? 과연 이런 프로그램을 세팅한다고 해서 후기가 순식간에 쌓일까요? 과연 그런 이메일을 받는 모든 이들이 후기를 기꺼이 남겨줄까요? 절대 아닙니다. 자동 이메일 발송 프로그램을 세팅하는 아마존 셀러 여러분은 반드시 아래 3가지 포인트를 숙지해야할 것입니다.첫째로, 주문한 고객에게 보내는 첫 번째 이메일 시퀀스(이메일 내용)에는 절대로 후기를 남겨달라는 내용을 언급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이 만약 고객이라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제품을 받고 만족할 수도 있고, 얼마든지 불만족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후기를 남기지 않은거라면 단순히 시간이 없어서 후기를 안남긴 것일 수도 있고, 후기를 남기는 행위 자체가 귀찮아서 안남긴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판매자가 여러분에게 ‘첫 번째로 보내는 이메일 내용’으로써 “별 5점짜리 후기를 남겨주세요!” 라고 얘기한다면 당연히 반갑지는 않을 것입니다. 뭔가를 바라고 접근한 것처럼 보이는 그런 이메일은 그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이메일이 됩니다. 이메일을 보낼 때에는 정말 고객에게 사심 없이 다가가는 말로 인사하는 것이 올바른 자세입니다.두 번째로, 고객과 인간적인 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솔직히 놓고 보겠습니다. 당연히 여러분은 고객으로부터 후기를 얻는 게 최종 목표이며, 그런 의도를 가지고 이메일 팔로우업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고객과 인간적인 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고객이 주문한 순간부터,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품이 도착했을 즈음에 “제품 잘 받아보셨나요? 배송 중에 문제 없으셨나요? 제시간에 도착했나요?” 그리고 배송이 완료된 이후 1주일 정도 지났을 시점에 “제품이 만족스러우셨나요?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게 있을까요?” 라고 물어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이렇듯이, 갑자기 등장해서 “후기를 주세요!” 라고 하는 게 아니라, 고객이 주문을 넣는 순간에서부터 그 여정이 시작 되는 것입니다.세 번째로, 자동 이메일 발송 프로그램의 진정한 올바른 사용법은 ‘주문을 한 고객들에게 일단 인사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게 맞는 것입니다. 고객이 이메일에 대한 회신을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모든 고객에게 각각 인간적인 이메일을 수동적으로 하나하나 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 두 번째 요점에서 언급한 것처럼, 주문 과정에 따라 자동 이메일 템플릿을 만들고, 그 과정 속에서 실제로 회신을 하는 고객들과 진정한 소통을 하는 것입니다. 이 때 진정한 소통이라 함은, 어쩔 수 없이 여러분 또는 여러분의 직원들이 실제로 이메일 하나하나 사람이 직접 이메일 회신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메일 회신에 대한 양식 조차도 프로그램의 힘을 빌리면 어쩔 수 없이 인공적인 느낌이 들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마지막 보너스를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후기를 남기고 안남기고를 떠나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좋은 방법은, 마치 제가 지금 여러분들을 위해서 이런 좋은 팁을 준비하고 공유하는 것처럼, 여러분 또한 여러분의 상품에 맞는 ‘e-book’ 또는 ‘꿀팁’ 관련 컨텐츠를 자동 이메일 발송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에게 보내주는 것 또한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주방 용품을 판매하는 셀러라면, 고객들에게 ‘요리’에 대한 e-book이나 요리 팁을, 만약 화장품을 판매하는 셀러라면 화장 방법이나 피부 관리 노하우를… 이런 식으로 고객들과 꾸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인간의 심리상 만족했을 때보다 불만족했을 때 후기를 남기는 경향이 높습니다. 만약 제품 자체에는 불만을 품고 있는 고객이라도, 아직 후기를 남기지 않은 ‘지금’을 잘 활용해서 고객의 소리를 듣고, 고객들을 응대하여, 발생했을 수도 있었을 악성 후기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컨택틱의 모든 교육은 파트너인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와 접수하고 진행합니다. 교육 신청은 아래 링크나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오프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오프라인 아마존 기초/심화 과정온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감사합니다.컨택틱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56, 606호(서초동, 서초지웰타워)대표 전화: 02-538-3939이메일: [email protected]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ntactic카카오 브런치: https://brunch.co.kr/@allaboutamazon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kontac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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