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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성공사례 6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이번 성공사례 시리즈에는 우드래픽 (대표 이명섭)이라는 업체의 아마존 여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명섭 대표님은 글로벌셀러 창업연구소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열정 회원이며, 컨택틱의 업무대행 서비스를 포괄적으로 받은 분이시기도 합니다. 우드래픽의 이명섭 대표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해드리자면, 원래 대기업에서 근무를 하시다가 목공 쪽으로 열정이 있으셔서 사업을 하게 되신 분입니다. 원래는 취미 생활로 목공 쪽으로 관심을 가지셨는데, 기존 목공 제품들에 대한 개선점을 파악하고 직접 OEM을 의뢰하여 제조를 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국내 목공 커뮤니티에서도 판매를 해보셨는데 판매가 잘 되어서 아마존까지 진출하게 되셨죠.우드래픽의 아마존 여정은 꼭 순탄하다고만 할 수는 없었습니다. 컨택틱은 우드래픽의 아마존 입점에서부터, 최적화된 상품 등록, FBA 입고, 마케팅까지 관여를 했었는데, 아마존의 특성상 ‘상품’ 중심적인 시장이라, 첫 상품인 ‘도브 테일 가이드’를 출시했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은 편이었지만 그렇다고 만족할만한 매출을 내지는 못했습니다.그런 상황에서 우드래픽의 이명섭 대표님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후속 제품들을 출시하고 아마존에 론칭하면서 결국 전체적으로 매출이 상승하게 되는 흐름을 타게 되셨습니다. 현재는 대략 10개 정도의 MSKU (옵션형 리스팅까지 포함)를 가지고 아마존을 운영하고 계시며 정말 너무나도 멋지게도 ‘단 한 번도 성장하지 않은 날이 없는 판매 그래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에 그 표를 함께 보셨으면 합니다:수많은 업체들을 대상으로 대행하고 컨설팅하면서 느낀 점 중에 하나는 ‘끈기와 열정을 가진 자는 아마존에서 성공할 수밖에 없다’입니다. 우드래픽의 이명섭 대표님의 시작은 소소했지만, 위에서 보이듯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계시며, 제가 조심스레 예측하건대 우드래픽은 2019년에는 위보다 훨씬 더 큰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유통기한이 없는 목공제품이라는 뛰어난 카테고리에서, 대기업 제품들의 퀄리티와 견주어봐도 손색없는 퀄리티, 그리고 무엇보다 이명섭 대표님의 식지 않는 아마존에 열정이 반드시 우드래픽을 아마존의 독보적인 목공 브랜드로 거듭할 거라 믿습니다.컨택틱이 직접 대행하거나 컨설팅한 업체들 중 우드래픽과 같은 성공사례들이 매우 많습니다. 어떤 경우에 성적이 부진했는지, 어떤 경우에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었는지 컨택틱은 데이터가 쌓일 때마다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완성도 높은 대행 서비스와 교육 자료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컨택틱은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와 손을 잡고 여러분들께서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에 대해 전부 답변해드리고, 더 나아가서 아마존 진출 전략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아마존에 대한 기초와 심화 교육 과정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URL을 통해 아마존 교육이 필요하신 분들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오프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온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온라인 아마존 기초/심화 과정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감사합니다.컨택틱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56, 606호(서초동, 서초지웰타워)대표 전화: 02-538-3939이메일: [email protected]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ntactic카카오 브런치: https://brunch.co.kr/@allabout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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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유럽 - VAT 시리즈 (5)

★08★Q. 대한민국에 설립한 사업자인데 왜 타 국가의 부가세 (VAT)를 내야 하나요A: VAT 법이 적용되는 국가에 판매하려고 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이 질문을 하시는 분들은 미국에서 주로 판매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국에서 판매활동을 해도 대한민국 사업자 (미국에서 바라보는 기준에서는 해외 사업자)이면 납세 의무가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크게 봐서 두 가지 세금이 있는데, (1) Sales Tax - 소비세와 (2) Income Tax - 소득세입니다. 소비세는 주 (State) 단위로 청구하며,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지불하는 게 통상적이고, 주마다 소비세는 다른데 어떤 요율이 적용되는지는 수취 주소의 '주'입니다. 좀 더 나아가서 설명드리자면, '주' 단위로 청구하는 게 소비세이기 때문에 VAT 법을 적용하는 국가들처럼 화물이 도착국에 도착하는 순간에 '수입 부가세'라는 개념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VAT 법이 적용되는 국가는 화물이 도착국에 입국하는 시점에 '국가'단위로 수입 부가세부터 적용하게 되는데, 미국의 경우에는 제품이 국가에 반입되는 시점에서는 관세만 발생하고, 제품이 판매되는 시점에서만 소비세가 발생하며, 그 소비세를 청구하는 것도 제품을 수령하는 주소의 '주'에서 정해주는 요율에 따라 발생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소득세는 한국의 기준으로 따지자면 개인사업자는 종합소득세, 법인의 경우 법인세를 생각하시면 간단합니다. 만약 외국 회사라고 한다면 당연히 소득세/법인세를 납부하지 않습니다 (법인이 타 국가에 설립된 것인데 법인세를 미국에서 한국 사업자를 대상으로 청구한다는 게 말이 안 되죠). 아무튼 그래서 미국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대한민국 판매자들은 지금까지 세금을 하나도 안 내고 판매활동을 계속 해왔겠지만 아마존 영국이나 아마존 유럽에 진출하고자 하니 갑자기 안 내던 VAT를 내라고 하니까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VAT란 개념에 대해서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미국은 VAT 법이 적용되지 않는 국가입니다). VAT 법이 적용되는 국가의 목록을 보시려면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부가가치세 위에서 보이듯이, 대한민국을 포함한 웬만한 유럽 국가들은 VAT 법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VAT라는 것은 "재화와 서비스의 거래에서 발생하는 부가가치에 주목하여 과세하는 구조이기 때문에(출처: 위키피디아)" 수입할 당시에도 수입 부가세, 즉 Import VAT라는 것이 발생하며, 해당 국가에서 매출이 발생할 때에도 매출 부가세, 즉 Sales VAT가 발생합니다 (아마존 US의 경우에는 이 부분을 판매가에 반영하지 않아도 Sales Tax 소비세를 고객이 지불하도록 아마존에서 자동 설정하지만 아마존 UK 및 유럽 국가의 경우, 판매가에 포함해야 합니다). 그리고 분기별로 해당 국가의 국세청에 부가세 신고를 할 때 수입할 당시 선납했던 VAT 만큼 공제/환급받을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원래 질문인 '대한민국에 설립한 사업자인데 왜 타 국가의 부가세(VAT)를 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결국 답은 'VAT 법이 적용되는 국가에 판매하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화물이라고 하더라도 VAT 법이 적용되는 국가에 반입되기 위해서는 수입 부가세 Import VAT가 발생하고, 그것을 지불할 대상은 여러분의 사업자이어야 나중에 여러분 앞으로 부과된 매출 부가세를 납부할 때 선납한 수입 부가세만큼 매출 부가세에서 공제/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입 부가세도 여러분이 냈고, 매출 부가세도 여러분 앞으로 마땅히 청구할 VAT를 제대로 청구할 수 있도록 해당 국가의 국세청이 알려면 당연히 판매하고자 하는 VAT 법이 적용되는 국가에 VAT를 가입하고 판매활동을 하셔야 합니다.★09★Q: VAT 번호 신청/발급은 어떻게 하는건가요?A: 직접 신청할 수도 있지만, 편리상 해외 세무대리인을 사용하세요.대한민국 사업자가 VAT 번호를 신청하는 방법은, 직접 신청하는 방법도 있지만, 해외 세무대리인을 통해 신청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고 쉽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마존 코리아의 Service Provider이면서 한국에도 담당자가 배정되어있는 해외 세무대리인 업체는 EcommerceVAT (https://www.ecommercevat.com/home-kor)가 있으며, VAT 번호 발급 서비스가 원래 유료 서비스이지만, 아마존 코리아의 소개 또는 컨택틱의 소개를 통해 알게 됐다고 하시면 VAT 번호 발급은 무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10★Q: VAT 분기별 신고 및 납부의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A: VAT 발급일로부터 3개월마다 신고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8월 21일에 VAT 번호를 발급 받으셨다면 (VAT 효력 발생일), 9월, 10월, 11월 아마존 유럽 판매분에 대해서 정리 및 준비하시고, 공제/환급 서류(C79)도 준비하셔서, 해외 세무 대리인에게 제출하시면 세무 대리인이 여러분의 사업자 앞으로 생성된 HMRC Gateway에 들어가서 VAT 신고를 대신해줍니다. 납부는 신고가 완료된 날로부터 1주일 정도 이후에 신용카드 또는 페이오니아로 HMRC에 직접 납부 가능합니다.★11★Q: 도와주세요...A: 컨택틱에게 도움을 구하세요컨택틱은 대한민국 사업자들이 아마존의 어느 사이트에서 판매를 하더라도 컨설팅과 업무 대행으로써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수십 시간, 심지어는 수백 시간을 머리 아프게 고민하면서 여기저기 알아보는 게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가 있습니다. 시간은 금이니까요. 아마존 유럽이 아니더라도, VAT 관련 업무 지원이 아니더라도 아마존 판매와 관련된 그 어떤 분야라면 컨택틱의 서비스가 굉장히 도움 될 것입니다. 상담은 돈 받지 않아요 ^^ 그리고 컨설팅 및 업무 대행 비용도 합리적입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부담 없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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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영업(Sales) 이야기...

9월20일에는 MINI에서 주최한 flea market에 참여해서 하루를 꼬박 보냈는데..부스를 운영하면서 느낀점이 많았다.그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잡고, 부스까지 오게 만들어야 했고, paffem에 대한 설명을 하고 시향을 해서 이해하게 하고 구매까지 연결시키는 과정.. !!즉 영업에 대해서 한마디 해봐야 겠다.사실 난 영업이라는 일과 직군에 대해서.. 내가 직접 일해보고 싶은 분야는 아니었다. 기획/마케팅.. 이름만으로도 화려한 일을 동경하고 그 track으로 지금까지 살아왔으나, 이제는 내 회사를 만들었고, 나도 영업 전선에 뛰어들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영업!! 다른 사람이 열심히 번 돈을 내가 만든 상품/서비스와 교환하는 작업이다. 당연히 절대로 쉽지 않은 일이다. (내가 입장 바꿔 생각해도 그렇다. 열심히 번 돈을..)그래서 오늘 든 생각은 "제품"에 대한 respect가 스스로 없다면 영업은 시작부터 어렵다는 생각이다. 나도 그 의견을 받아들일 수 없는데 다른 사람에게 어찌...사실 이런 말은 진작부터 듣던 말이지만, 필드에서 한번 경험해봐야 아... 그렇구나를 하게 되고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예전에는 삼성그룹에 들어가면 신입사원들에게 삼성의 제품을 팔고 오라는 orientation을 했다. 난.. 사실 정말 그런짓은 왜 하나 했다. 도!대!체! 그게 뭐하는 짓이냐고...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영업을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회사 전체를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이다. (물론 그게 요식행위에 불과할지라도..) 오늘에서야 더 이해가 된다. 그런데.. 그 판매경험에서 대부분의 신입사원들은 친척이나 부모님들에게 전화한다는게 문제.. ㅜㅜ다른 부스에 있는 사람들을 보았다. 대기업에서 온 부스에는 agency 직원들만 나와서 홍보 활동에 열을 올린다. 정작 지원들은 그늘 및 arm chair에 앉아 잡담하시는 중. 그 와중에 임원급으로 보이는 사람이 오후 늦게 슬슬 or 어슬렁어슬렁 나온다. 잘하고 있지? 한마디 던지고 사라지는... 아무도 이 부스에 대한 ownership이 없다. 다른 곳들도 마찬가지이다. 본인이 직원으로 있는 회사지만, 그저 열심히 하는 척 정도? 오히려 개인 seller들이 더 열성적이다. 근본적으로 ownership의 차이다. (직장인에게 ownership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는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암튼!오늘 하루 하루종일 서서 사람들에게 paffem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어떤 key word들에 사람들이 좀더 반응하는지? 또한 어떻게 설명하면 좀 더 쉽게 이해하는지를 테스트 해볼 수 있는 하루였다.설명을 몇 마디 듣고도 바로 구매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충분히 듣고 이해했어요 라고 하는 사람, 설명을 듣지도 않는 사람.. 등등현장에 답이 있지 말입니다... 라는 말은 앞으로 계속해서 내가 실천해야 할 중요한 문장이라는 생각이다.오늘 하루종일 너무 고생좀 했다. ㅎㅎ#파펨 #스타트업 #창업가 #창업자 #마인드셋 #인사이트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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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선택시 고려해야할 4가지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주식회사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상품을 소싱하다보면 여러 제조사들 중에 하나를 고르게 되는 상황을 당면하게 됩니다. 이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각 제조사를 비교하는 게 좋을까요? 4가지만 기억하세요.1. Quality아마존 성공 비법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제가 입이 닳도록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아마존에서 성공하려면 제일 신경 써야 하는 게 2가지가 있다: (1) 수요가 많고 공급은 적으면서, 그 낮은 공급 안에서 소비자들이 불만을 품고 있는 황금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이고 (2) 그 시장 속에서 불만 가득한 소비자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는 상품을 준비하는 것이다”결론은 무엇인가요? 결국 소비자들이 만족하는 ‘퀄리티 있는 상품’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비자들이 만족하지 않으면 마르지 않는 자금도, 뛰어난 마케팅 전술도, 온갖 인맥도 소용없습니다. 퀄리티가 떨어지는 상품은 언젠간 진면목이 드러나기 마련이며, 그렇게 됐을 때, 잘 팔리다 가도 누적되는 악성 후기와 입소문 때문에 판매가 급격히 하락하게 될 것입니다. 그만큼이나 상품의 퀄리티가 중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소싱 단계에서 이 제조사 저 제조사 고민하고 있을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바로 그 제조사가 제조한 상품의 퀄리티입니다.2. PricePhoto by Rajiv Perera on Unsplash그렇다면 이렇게 물어볼 수 있을 겁니다: “퀄리티는 가격과 비례하지 않나요?” 물론 어느 정도 비례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정성과 공을 들였는지에 따라 비교적 저렴한 재질/소재로도 충분히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제조할 수가 있습니다. 퀄리티가 떨어지는 상품을 저렴하게 매입하고 저렴하게 판매하기보다, 차라리 돈 몇 푼 더 주고, 누구라도 만족할만한 퀄리티의 제품을 적당한 가격에 판매하는 게 백배 낫습니다.소싱 할 때 그러면 가격적인 부분을 고려할 때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도대체 얼마가 ‘적당한’ 매입 가격인 걸까요? 두 가지를 고려하면 됩니다: 1) 해당 시장의 평균 가격대가 얼마인지를 조사하고 2) 원가(매입가)를 제외한 나머지 제반 비용을 계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내 수익을 더하면 예상 판매가가 나오게 될 텐데, 당연히 그게 시장 평균 가격대와 너무 큰 차이가 발생하면 안 되겠죠?해당 시장의 평균 가격대를 계산하는 것은 조금만 조사해보면 누구든지 쉽게 알아볼 수 있겠지만, 판매 시 발생할 제반 비용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건 솔직히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컨택틱은 아마존 전문 기업이기 때문에 금방 계산할 수 있지만, 여러분들도 혼자서 어느 정도 계산할 수 있도록, 고려해야 하는 비용 항목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FBA 창고에 도착하기 위해 드는 개당 물류비 2) 개당 아마존 판매 수수료 3) 개당 월별 창고 보관료 4) 개당 소정의 마케팅 비용 5) 개당 원가 6) 개당 이익. 이 6가지를 고려해서 결국 최종 판매가가 계산됩니다. 그럼 여기서 원가를 제외한 나머지 비용을 임의로 계산한다면 제조사로부터 물건을 매입할 때 감안할 원가 하한선 또는 상한선이 파악되겠죠?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상품의 퀄리티입니다. 그다음에는, 비용 및 수익 등을 고려했을 때, 시장 평균가를 고려하여 너무 큰 괴리가 없을 정도의 적합한 원가(매입 가격)을 따져야 합니다.3. MOQ그다음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MOQ(Minimum Order Quantity) 즉 최소 주문 수량입니다. 당연히 제조사 측에서는 매출을 늘리기 위해 이 수치를 최대한 높게 잡으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구매를 하는 바이어 입장 (여러분의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최대한 제조사 측과 협상을 해야 하는데, 뻔한 레퍼토리의 말, 예를 들어 ‘이번에는 소량으로 주문하고, 다음 주문에는 대량으로 주문하겠다’ 등은 당연히 해야 되는 말이고, 다른 바이어들과 나를 구분 짓게 만들 정도의 임팩트 있는 말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번 글은 MOQ를 어떻게 조정하는지에 대한 팁을 드리고자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 내용은 다른 글에서 다루겠습니다. 어쨌거나, 이 제조사 저 제조사 중에 어느 제조사로 계약을 체결할지 고민할 때 3번째로 고려해야 하는 것은 MOQ 협상 가능 여부입니다. 분명히 시장조사를 통해서 이 시장, 이 상품군이 어느 정도 유력하다는 것을 조사했겠지만, 정말 출시해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게 어쩔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MOQ를 최대한 협상 가능한 제조사와 거래하는 게 유리합니다.4. CommunicationPhoto by Startaê Team on Unsplash제조사는 기계가 아닙니다. 그들도 엄연히 ‘사람’들이기 때문에 결국 소통을 하는 내내 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원활한 소통을 하고 관계를 형성하려면 당연히 말이 통해야 합니다. 소통이 어려울 정도로 회신이 늦는다거나, 영어실력이 현저히 부족하면 계약 단계에서부터 발주 단계 결제 단계 운송 단계, 심지어 재주문 단계에서도 골치가 아플 수 있습니다. 이런 점들을 고려해서 communication이 원활한 제조사인지 아닌지를 따지는 게 마지막으로 체크해야 할 항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컨택틱의 모든 교육은 파트너인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와 접수하고 진행합니다. 교육 신청은 아래 링크나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오프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오프라인 아마존 기초/심화 과정온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감사합니다.컨택틱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56, 606호(서초동, 서초지웰타워)대표 전화: 02-538-3939이메일: [email protected]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ntactic카카오 브런치: https://brunch.co.kr/@allaboutamazon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kontac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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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진출 각오: 투자는 필수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투자’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이미 사업을 하시면서 어떤 시장이든 투자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많이 느끼셨을 것입니다. 문득 사업을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죠. “돈만 많으면 나도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하지만, 돈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그 사업이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에 대한 이해, 투자의 목적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무리하게 M&A를 시도하다가 위기에 빠진 기업들의 사례를 종종 볼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물론, 아마존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셀러 분들께서 인수합병을 위한 투자를 하시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돈이라는 것이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에 따라 초래하는 결과가 천차만별이라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본격적인 내용을 다루기에 앞서, 투자 구루(Guru)인 워렌 버핏의 명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Price is what you pay, Value is what you get. 보통 투자의 성공 여부를 가르는 기준 중 하나가 ROI(Return Of Investment) 즉, 투자자본 수익률입니다. 하지만, 위 수치에서 가치(Value)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가 위 명언을 소개한 이유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인이 지불하는 돈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투자를 통해 단기간에 성과가 나올 수 있다면, 실패하는 사업자는 없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돈을 직접 투자했다면, 매몰비용을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광고를 집행하고 아마존 PRIME을 이용했는데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매출이 급증하지 않으면 조급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BEP(Break Even Point)를 맞추기 위해서 계속 자본을 투입하지만, 결과가 같다면, 점점 더 출구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를 고민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 본인만의 ‘가치’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투자’라는 것이 반드시 금전적인 돈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바로 심리적인 요인도 고려해야 합니다.   제가 사업을 하면서 만난 많은 셀러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질문이 바로 “아마존에 언제까지 투입해야 하는 것입니까?”입니다. 아마존 시장이 커지면 커질수록 많은 경쟁자들이 난입하고, 브랜드 파워를 갖춘 대기업도 진출을 시작할수록, 초기에 확실한 성과를 얻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이겠죠. 또한, 아마존은 1년에도 몇 번씩 정책이 바뀌는 굉장히 다이내믹한 곳입니다. 가령, ERP(Early Reviewer Program)라고 해서, 초기 진출자를 위한 리뷰 장려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아마존에서 도입한 지 1년도 안된 정책이죠. 그만큼 소비자들이 리뷰를 중요한 레퍼런스로 삼아서 구매 결정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Amazon Seller Central에 들어가시면,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점점 많아짐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시장이 커질수록 기능도 추가되면서 끊임없이 공부해야 성공할 수 있는 시장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죠. 그럼, 도대체 언제까지 아마존을 붙잡고 있어야 하는가? 특정한 수치를 제시하기는 힘듭니다. 상품 이미지를 등록할 때, 크기만 맞춰서 올리거나, 렌더링을 통해 올린 이미지는 퀄리티도 다르지만 비용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EBC(Enhanced Brand Contents)를 이용하시면, PPC뿐만 아니라, 배너 광고를 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장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상표권 등록이 되었을 때만 가능하기 때문에, 이 역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죠. 리스팅 최적화나 PPC 광고 또한, 아마존 고유의 알고리즘이 바뀌면 그때마다 최적화된 전략으로 대응을 해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잦은 정책 변경에 대응하고자 컨택틱 블로그를 활용하시거나, 외국의 뉴스레터 등을 팔로우업 하는 이 모든 과정을 투자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굳이 투자 비용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한다면, 3-6개월 동안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 정도의 금액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마케팅, 물류, 법인의 경우 추가 직원이나 업무 대행 서비스 등의 제반 비용을 감안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본격적으로 아마존으로 진출하기 앞서 마지막으로 심리, 시간, 인력, 금전 등의 비용을 고려했을 때,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본인만의 확신을 가지셔야 함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누구나 성공하는 시장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조급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히, 아마존 성공 진출 프로세스를 따르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컨택틱의 모든 교육은 파트너인 글로벌셀러 창업연구소와 접수하고 진행합니다. 교육 신청은 아래 링크나 글로벌셀러 창업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 오프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오프라인 아마존 기초/심화 과정온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 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   감사합니다. 컨택틱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56, 606호(서초동, 서초지웰타워)대표 전화: 02-538-3939   이메일: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ntactic  카카오 브런치: https://brunch.co.kr/@allabout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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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vil People] Samuel Kwon, Sales Manager

 Buzzvil People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성격 그리고 생각을 지닌 버즈빌리언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어떻게 버즈빌에 최고의 동료들이 모여 최고의 팀을 만들어가고 있는 지 궁금하시다면, 색색깔 다양한 버즈빌리언들 한분 한분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Buzzvil People을 주목해주세요.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버즈빌 세일즈팀 Samuel이라고 합니다. 한국 이름은 권기현이구요. 버즈빌 내에서는 다들 편하게 Sam 으로 불러주시고있죠. 결혼 3년차, 2살 준혁이의 아빠이자 2남 중 장남입니다. 버즈빌 세일즈팀에서 막내에서 두번째를 맡고 있으면서 동시에 몸무게 기준으로 TOP3 중 한 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행사, 렙사, 광고주 회사, 그리고 매체사인 버즈빌까지 여러 회사를 두루 거치긴했지만 돌이켜보면 커리어적으로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한길을 걸어왔습니다. 누구나 여러가지의 역할을 맡고 있겠지만 최근엔 ‘준혁이 아빠’라는 가장 기쁘면서 책임감 넘치는,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를 한 단계 이상 성장시켜준 역할에 매우 만족하고 행복에 겨워하고 있습니다. 이런 멋지고 사랑스런 아이를 갖게 해준, 제 인생을 통틀어 가장 행복한 시절을 선물해 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내(진심입니다.)에게 너무 고맙습니다. 2018년은 제게 직장생활 10년차를 맞는 해이자, 개띠를 3번째 맞는 해인데요. 그만큼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있게 살아나가야 할 듯 하네요. 2. 어떻게 버즈빌에 오시게 되셨나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미디어렙에 근무하면서 버즈빌에서 운영하는 허니스크린이란 서비스는 알고 있었지만 버즈빌이란 회사는 잘 몰랐었습니다. 다음 커리어로 매체사를 생각하고 있긴했었지만 마음에 쏙 드는 회사가 많지 않았던 터라, 긴 호흡으로 이직을 준비하던 중 헤드헌터로부터 버즈빌이란 회사를 제안 받으며 버즈빌을 알게되었습니다. 맨 처음엔 동종업계의 캐시슬라이드를 운영하는 NBT의 그저 후발주자라고 생각하고 크게 끌려하지 않았었는데,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버즈빌만이 지닌 장점들이 눈에 들어오며 강하게 끌리게 되더라구요. 제가 평소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요소들을 많이 가진 회사였어요. 젊은 조직, 성장하는 조직, 수평적인 조직, 그리고 도전하는 조직같은 것들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입사 전부터 돈키호테 정신을 매우 좋아하던 한 사람으로서, 버즈빌에서도 핵심정신으로 돈키호테 정신을 강조하는게 운명처럼 느껴지며 신기하더군요. 그렇게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 지원에 이르렀습니다.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         돈키호테 중   이런 정신을 가진회사라면 몸 담아도 후회없을거라 생각했고, 돌아보면 제 인생에서 잘한 행동 중 하나가 바로 버즈빌로 이직을 결심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세일즈 매니저로서 버즈스크린이 가진 가치가 과연 광고주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것일까를 고민하기도 했었는데요. 잠금화면 플랫폼으로서 버즈빌이 지닌 가치와 그리고 나아가 개인화된 모바일 첫화면 미디어로서의 방향성에 크게 공감하게 되어 버즈빌 합류를 결정짓게 되었습니다. 3. 버즈빌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버즈빌의 광고영업팀, 세일즈팀에서 세일즈매니저를 맡고있습니다. 광고주 / 대행사 /  렙사에 이르는 파이프라인을 유동적으로 관리하여 상품소개에서부터 전략 및 제안까지 원활히 이뤄지게 하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목적은 버즈빌 매출의 극대화이지만 광고주나 광고캠페인의 성공이 버즈빌 매출의 극대화로 이어지므로, 광고주와 광고 캠페인의 성공을 위해, 그리고 매출의 선순환을 위해 항상 마음에 두고 일하고 있습니다. 신규 거래처의 발굴과 기존 거래처와의 만족도 향상이라는 두 가지 중 어느 것 하나도 소홀히하지 않으려하며 마치 자전거의 페달을 밟듯 균형을 이루려 힘쓰고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현재의 버즈빌은 세일즈매니저가 일하기에 정말 좋은 환경이 아닐까합니다. 많이 알려져있지 않으면서, 동시에 기존 모바일매체와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많이 알려져있지 않다는 게 어떻게 세일즈하기 좋은 환경일까 궁금하실텐데요. 사실 제가 세일즈를 시작하게된 게 윌스미스주연의 ‘행복을 찾아서’ 라는 영화의 영향이 컸습니다. 명언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지만, 특히나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심장이 뛰는걸 주체할 수 없었고 영화전체가 명언으로 느껴졌을 정도로 감화되었습니다. 세일즈라는 업에 반했던 것 같아요. 대학시절에는 금융업을 꿈꿨으나 이 영화 하나로 세일즈에 깊은매력을 느꼈고 그 이후로는 후회한 적이 없네요. 안주하지 않고 끝없이 도전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Win-Win 모델을 가능하게 한다. 이 두 가지가 세일즈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4. 스타트업에서 혹은 광고업계에서 일하는 느낌이 어떠세요? 젊고 역동적인 조직, 업무는 힘들지만 나와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느낌, 주도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이 스타트업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온전히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고 불필요한 사내정치, 윗사람 눈치보기 등에서도 자유롭죠. 당연시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제게는 정말 큰 가치인 것 같습니다. 직급이나 서열에 구애 받지 않으며, 서로를 존중하고 업무에 있어 차별이 없는 문화가 끊임없이 배우고 싶어하는 열망이 큰 제겐 큰 자극이자 원동력입니다. 광고 업계에 10년정도 있으며 느낀 점은 업계 자체가 늘 발전하고 고도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호기심 많은 저 같은 사람한테 지루할 틈 없이 늘 달려나가게 하는 이 느낌이 전 정말 좋습니다. 여러 회사를 거쳤지만, 가장 힘들면서도 가장 재미있는 게 지금 버즈빌이고 그게 스타트업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 5. 이것만큼은 버즈빌이 참 좋다! 어떤 게 있으실까요? 사실 세일즈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호불호나 개성 혹은 강점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지요. 답이 없다는 얘기는 일률적인 관리나 마이크로매니징이 필요없다는 것과 같을텐데요, 버즈빌은 정말 마이크로매니징이 없는 회사입니다. 가끔 이렇게 혼자 결정해도될까란 생각이 들기도하죠. 버즈빌은 실패에 대해 추궁하기보다는 늘 믿어주고 새롭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실 초반에는 기존 회사들과 너무나 달라 혼란스럽기도 했었어요. 그렇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버즈빌 세일즈팀의 문화를 지켜내고 싶어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네요. 두 번째로는 버즈빌리언들입니다. 어디서 이런분들이 모이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인적구성은 정말 최고의 회사인 것 같아요. 모두 경력직으로 이뤄진 멤버 구성에, 구성원 모두 개성이 다양하고 강점들이 달라 매일매일이 자극으로 가득합니다. 사이먼, 존, 제라드, 피터, 쥬시 등 모든 구성원들에게 항상 배우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고 받으며 서로 치열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버즈빌의 가장 큰 매력이겠죠. 6. 개인적인 목표나 꿈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버즈빌에서의 경험이 어떻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개인적인 성향 자체가 약간 이상주의자에 가까운 듯 합니다. 모두가 다 같이 잘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을 꿈꾸고 있거든요. 연봉이 높아지고 사회적 지위가 높아질수록 이제 됐다, 만족한다는 생각보다는 그만큼의 책임감과 치열함을 더욱 높이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삶이란 게 늘 설명되지 않는 부분들이 설명되는 부분들보다 많으며 그 과정에서 사회적 약자는 필연적으로 생기게 된다고 생각해 개인적으로 늘 이상은 높은 곳을 보되 현실은 낮은 곳을 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개인의 행복이 최우선이 아닌 가족, 팀, 회사, 사회, 국가가 모두 행복해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버즈빌은 참 멋진사람들이 많은 곳이라, 이곳에서 계속 성장하며 함께하든 추후 창업을 하게 되든 이곳에서의 문화와 경험들이 제 이상을 실현시켜줄 큰 밑거름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외모도 멋지고 일도 잘하는 사기 캐릭터들이 이렇게나 많은 회사도 처음이거니와 휴일이든 새해 첫날이든 자발적으로 회사에 모여 서로 어울리는 회사는 정말 처음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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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이 판매자인 당신에게 선사한 '황금같은 기회'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해외 진출을 꿈꾸는 이들은 아마존이라는 시장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입니다. 이미 수년 전부터 기하급수적으로 성장을 하여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된 아마존은 모든 글로벌셀러들이 입점하고 싶어 하는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또한 아마존에 입점할 의사가 있거나 이미 아마존에 입점하여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분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마존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알고 계십니까? 아마존이 있기 때문에, 달리 말해 아마존이 만약 없었다면 저희 글로벌 셀러들은 어떤 어렵고 험난한 방식으로 해외 진출을 해야 했을지 참 많은 분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글은 아마존에 대한 실전 팁 또는 노하우가 아닌, 아마존이라는 시장이 글로벌 셀러인 우리에게 얼마나 귀한 ‘황금 같은 기회’를 제공한 것인지 하나씩 언급하며 설명드리고자 합니다.첫 번째로, 아마존이 없었다면 내 상품이 속한 시장이 과연 어떤 시장인지 조사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을 겁니다. 아마존은 이미 거의 전 세계에 존재하는 그 어떤 상품이라고 하더라도 판매 중입니다. 여러분들이 팔고자 하는 상품 또한 아마존에 이미 형성되어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마존을 통해 이미 형성된 특정 세부 시장을 조사함으로써 여러분들은 ‘도박’이 아닌 ‘확신’을 가지고 해외 진출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아마존상에서 해당 특정 시장에 대한 조사를 통해 여러분들의 상품에 대한 ‘수요’와 ‘공급’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존이 없었다면 어떻게 내 상품에 대한 시장성 및 경쟁력을 파악할 수 있었을까요? 통계? 오프라인 전시회? 페이스북? 오프라인으로는 제한과 제약이 너무 많습니다. 내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수요), 나와 직접적으로 경쟁하고 있는 브랜드 및 상품들 (공급), 그리고 그런 경쟁사들이 현재 공급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고객들의 만족도 (틈새) 등을 전문 시장 조사 기업에게 의뢰하지 않는 이상 쉽게 얻을 수 있는 자료가 아닙니다. 그럼 오프라인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조사를 한다고 해서 다르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페이스북 구글 등을 통해서 시장 조사를 한다고 해서 과연 의미가 있을까요? 페이스북은 본래 SNS 플랫폼입니다. 시장 조사를 한다고 하면 어느 정도 할 수 있겠지만 애초에 만족할만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것 자체가 무리입니다. 구글도 구매 베이스의 검색 엔진이 아니라 순수 정보성 플랫폼입니다. 이런 수단을 통해 시장을 조사하는 것은 잘못된 추론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마존은 어떤가요? 아마존이야말로 사람들이 애초에 사이트에 접속한 순간부터 ‘구매’를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오는 사람들의 집합소입니다. 그런 사이트에서 내 상품 및 내 상품이 속한 시장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면 그것보다 정확한 결과가 따로 없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두 번째로, 아마존이 없었다면 내 상품에 관심 가질 만한 사람들을 직접 발 벗고 찾아야 했을 겁니다. 아마존은 모든 포커스를 전 세계 고객들을 아마존이라는 플랫폼으로 집중시켰습니다. 고객은 아마존이라는 사이트에 접속하면 본인이 원하는 상품을 손쉽게 구할 수 있고, FBA라는 수단을 통해 심지어 집 앞까지 수월하게 배송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의 시장 특성상 고객에게 ‘최저가’의 상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뛰어난 알고리즘과 카탈로그 정리 방식으로, 같은 상품은 1개의 리스팅만 존재하게끔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하면 전 세계의 소비자들이 아마존으로 몰리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셀러는 단지 소정의 판매수수료를 지불함으로써 이렇게 지상 최고의 플랫폼에 판매할 권한이 생기게 됩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내 상품을 홍보하거나, 인터넷상으로 마케팅 비용을 막대하게 쏟아붓지 않아도, 아마존이라는 플랫폼 자체가 ‘고객을 모아놓았기’ 때문에 단순히 입점하는 것만으로도 판매자는 엄청난 판매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세 번째로, 아마존은 기업이 브랜딩 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아마존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플랫폼을 넘어, ‘브랜드 자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다른 오픈마켓 사이트들과 달리, 아마존은 브랜드 오너들에게 큰 혜택을 제공합니다. 상세 설명을 부각시키게 해주기도 하며, 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게도 해주며, 아마존 안에 브랜드 스토어 (미니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게 하는 등, 단순히 많은 제품을 판매하는 것에만 포커스를 두는 게 아니라, 각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게 하는 일에도 일조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완전히 신생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아마존에서 제품에 대한 반응이 좋아 대규모 브랜드로 성장한 사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아마존을 통한 브랜딩은 즉, ‘거품 없는, 정말 메리트 있는, 좋은 상품을 취급하는 브랜드들이 아마존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구매 경험과 상품 사용 검증을 통해 성장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 소비자들은 ‘좋은 상품’을 구매하고 싶어 합니다. 좋은 상품을 제공할 수 있다면, 그게 비록 신생 브랜드라고 하더라도 아마존은 그들에게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아마존이 판매자들에게 주는 황금 같은 기회는 위에 언급한 세 가지 외에도 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아마존은 완벽한 중개인으로서, 소비자들에게는 최고의 쇼핑 경험을, 판매자들에게는 최대의 판매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이런 특성을 제대로 이해한 자들만이 아마존에 대한 감사함을 진심으로 느낄 것이며, 아마존이 제공하는 기회를 십분 활용하여 사업을 확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컨택틱의 모든 교육은 파트너인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와 접수하고 진행합니다. 교육 신청은 아래 링크나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컨택틱의 모든 교육은 파트너인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와 접수하고 진행합니다. 교육 신청은 아래 링크나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오프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오프라인 아마존 기초/심화 과정온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감사합니다.컨택틱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56, 606호(서초동, 서초지웰타워)대표 전화: 02-538-3939이메일: [email protected]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ntactic카카오 브런치: https://brunch.co.kr/@allaboutamazon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kontac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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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유럽 - VAT 시리즈 (1)

VAT 시리즈 소개말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사업자들의 해외 전자상거래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업무대행사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 이번 포스트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등록될 몇 개의 포스트에서는 아마존 유럽에서 판매하고자 하는 셀러들이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하는'VAT'라는 개념에 대해서 다루고자 합니다. 아마존 유럽 셀러의 입장에서 VAT는 필수 불가결의 항목인만큼 피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간단하게 생각하면 생각외로 간단한 컨셉 같으면서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보통 어려운 개념이 아닌지라, 이번 시리즈에서 확실하게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이 VAT 개념을 확실하게 설명해드리고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이 시리즈가 아마존 유럽에 진출하고자 하는대한민국 셀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시작하겠습니다.★01★'VAT'란 무엇인가?부가가치세(附加價値稅, 영어: Value Added Tax 혹은 영어: Goods and Services Tax)는 제품이나 용역이 생산·유통되는 모든 단계에서 기업이 새로 만들어 내는 가치인 '부가가치'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이다. 대한민국에서는 1977년 7월 1일부터 시행하였다. - 위키백과위의 인용구를 조금 쉽게 풀어쓴다면 '판매가 이루어질 때마다 그 과정 하나하나에서 발생되는 세금'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1960년대 말과 1970년대 초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도입된 이후빠르게 전 세계로 확산되어 현재 130여개 국가에서 도입 운영되고 있다. - 위키백과이렇듯이 VAT의 도입은 1960~1970년대에 시작했으며, 유럽 국가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VAT 법이 적용되는 국가들이 상당합니다. 이따가 설명드릴 부분이긴 하지만, 미국은 VAT 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존 미국에서 주로 판매활동을 하다가 아마존 유럽에 관심을 보이는 한국 셀러들이 많이 헷갈리고 VAT 부분을 어려워할 수 있습니다.어쨌거나, 제가 설명드릴 부분은 오직 아마존 유럽 판매와 관련된 VAT에 대한 설명이라, VAT에 대한 대체적인 개념 설명은 이정도로만 설명해드리고, 이게 어떻게 아마존 유럽에서 판매하고자 하는 셀러들에게 적용되는 컨셉인지를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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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에서 소싱할 때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주식회사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이전에는, 제조사와 거래할 때와 무역회사와 거래할 때의 장단점을 비교해봤습니다. 그렇다면 알리바바에서 소싱 할 때 제조사와 무역회사를 구분 짓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4가지만 기억하세요.1. 대놓고 물어본다너무 당연한 상식이라 이걸 보고 좀 당황스러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대개 당연한 걸 무심코 넘기는 경향이 있다고 모두가 동의할 것입니다. 상대방이 제조사인지 무역회사인지, 대놓고 물어보는 게 어찌 보면 가장 깔끔하고 시원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망설임이나 질문을 우회하는 것 없이 직설적으로 ‘예 저희는 공장입니다’라고 답변하는 분들 중에 거짓말하는 사람은 굉장히 드물기 마련입니다. 만약 썩 시원치 않은 대답을 받을 경우, 예를 들어 ‘우리는 파트너십을 맺은 공장이 있다. 공장이나 다름없다. 맞다 우린 제조’유통’업자다.’ 등등, 일단 의심하고 보는 게 좋습니다. 수출 자격증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인허가 자료를 구비했는지 물어보는 것도 아니라, 단순히 제품을 직접 제조하는 제조사인지 물어봤을 뿐인데, 만약 본인이 정말 제조사 즉 공장이면 대답을 회피할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2. 전시된 상품 라인을 검토한다이것도 사실 당연한 얘기지만, 정말 상대방이 제조사가 맞다면 상품 라인 (상품군)이 어느 정도 일관성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식칼류에 특화되어있거나, 수건류에 특화되어있다거나, 이런 식으로 어느 특정 시장에 특화되어있다는 얘기이죠. 그럴 수밖에 없는 게, 한 ‘종류’의 상품을 제조하려면 그에 맞는 장비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제조에 필요한 장비 시설의 가격은 절대 만만하지 않습니다. 해당 공장이 대기업 수준으로 규모가 크지 않는 이상 한 공장에서 휴대폰 케이스도 제조하고, 베개도 제조하고, 식탁도 제조할 수는 없는 게 당연합니다.반대로, 정말 상식을 벗어난 다양한 상품군의 제품들이 알리바바 미니 몰 스토어에 전시되어있다면 해당 판매자는 공장이 아니라 무역 회사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런저런 공장과 연을 형성하고 그들의 제품들을 해당 무역회사의 알리바바 storefront에 전시해놓는 셈입니다.Photo by Hayes Potter on Unsplash3. 상품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을 한다구체적인 질문을 물어보면 해당 분야에 대한 상대방의 지식수준이 여실히 드러나게 됩니다. 전문가 수준의 질문까진 필요하지 않더라도, 해당 분야에 주로 사용되는 소재나 규격, 부품, 건전지가 들어있다면 수명 시간 등에 대한 질문 및 용어를 미리 사전에 시장조사를 하면서 익히고, 상담하고 있는 상대방에게 전화나 채팅으로 실시간으로 물어봐야 합니다. 이메일로 물어보면 지식이 없던 사람도 구글링을 통해 금방 알아보고 어쨌거나 답변을 할 수는 있게 되기 때문에, 반드시 전화나 채팅으로 물어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질문을 받은 당사자가 즉시 대답을 하지 못하거나 당황해한다면 제조사라기보단 중간에 알선해주는 무역 회사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가 있습니다.4. 직접 공장을 방문한다사실 여기까지 하는 것은 여러분께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중국은 방문하려면 비자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사업장을 비우고 외국 출장을 갔다 오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적, 인력적, 금전적 투자가 발생하는 셈입니다. 하지만 그런 모든 것을 감수할 정도로 중요한 사안이면 당연히 방문을 하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방문하겠다고 했을 때 흔쾌하게 ‘OK’하는 분들은 공장을 직접 운영하는 제조사일 가능성이 높은 것은 당연합니다. 제조사 입장에서 여러분의 방문은 전혀 손해 볼 것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방문을 절대로 마다하지 않습니다. 만약 온갖 핑계를 대면서 (지방에 위치해있다, 요즘 바빠서 방문은 어렵다, 등등) 피한다면 분명히 무역회사가 본인의 돈벌이 수단이나 마찬가지인 ‘공장 인맥’을 숨기기 위함이니, 그런 분들은 무역회사라고 단정 지을 수 있습니다.Photo by Ant Rozetsky on Unsplash알리바바는 80% 정도가 무역회사라고 합니다. 20%의 실질적으로 공장을 소유하고 상품을 직접 제조하는 제조사를 찾기 위해서는 위 4가지 방법을 잘 기억해주셔서 알리바바에서 상담하실 때 요긴하게 사용하시면 금방 누가 제조사이고 누가 무역회사인지 구분할 수 있을 것입니다.컨택틱의 모든 교육은 파트너인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와 접수하고 진행합니다. 교육 신청은 아래 링크나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오프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오프라인 아마존 기초/심화 과정온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감사합니다.컨택틱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56, 606호(서초동, 서초지웰타워)대표 전화: 02-538-3939이메일: [email protected]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ntactic카카오 브런치: https://brunch.co.kr/@allaboutamazon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kontac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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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FBA] 05. 수입자와 FBA 입고 편

인사말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 오늘은 기존의 셀러 분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셨던 통관, 관세, 수입자, IOR의 그 여정의 마지막 칼럼입니다. 최근 미국 세관의 정책 변화로 인해서 더욱 궁금해하실 수입자와 FBA 입고에 관한 내용입니다. QUESTION 6. 제 화물은 $2000이 넘습니다. 수입자가 필요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제품 원가/매입가가 높은 제품은 소량을 보내도 Invoice Value가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항공운송의 경우 $2000이 넘을 수도 있고 안 넘을 수도 있지만 해상운송의 경우 $2000이 넘는 것은 기정사실이라고 봐야 합니다. 이럴 경우 수입자가 필요한데 미국 현지에서 수입자 역할을 대행해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 저희가 하고자 하는 'FBA 입고'는 결국 '내'가 '나'에게 물건을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정석을 논했을 땐 수입자 역할 대행을 받는 것도 옳은 것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옳은 방법은 '내가 나의 화물에 대해 수입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ANSWER 6. 대한민국 사업자로도 미국 수입자 통관고유부호 (수입자 번호)를 발행 받을 수 있습니다. 즉, '내'가 '나'의 화물에 대한 수입자가 될 수 있습니다.수입자를 지정할 때 필요한 번호가 미국 수입자 통관고유부호라는 번호입니다. 미국 수입자 통관고유부호를 다른 말로 Tax ID, Tax Identification Number, Customs Assigned Number, 등등으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결국 수입자를 지정할 때 이 9자리 고유 부호를 세관에 제공해주어야 합니다. 이걸 보고 ISF filing이라고 합니다. 쉽게 이해하자면, 만약 제가 아마존 FBA 물건을 한국에서 직구하면 아마존은 제게 저의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달라고 합니다. 이 이유는 해당 화물에 대한 수입자를 저로 지정하기 위함인데, 이렇듯이 수입자를 지정하는 것은 '고유 부호'로 지정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판매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FBA와 무역을 혼합해서 명확한 답을 찾은 분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무엇이 정석인가?'를 놓고 제가 오랜 시간 공부하고 연구해서 답을 알아냈습니다: FBA 입고라는 것은 '내'가 '나에게' 물건을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내'가 '나'의 화물에 대한 수입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사업자명으로 미국 수입자 통관고유부호가 필요한데, 결국 알아보니 대한민국 사업자로도 미국 수입자 통관고유부호를 받을 수 있고, 미국 수입자 통관고유부호 발급 목적을 'Importing Goods'로 정하는 게 따로 있더랍니다. 컨택틱은 그렇게 해서 미국 수입자 통관고유부호를 발행 받았으며, 이 미국 수입자 통관고유부호로 문제없이 $2000이 초과하는 화물에 대해 한국에서 출고하여 미국으로 잘 수입시키고 있습니다 (아래 참조).미국 수입자 통관고유부호 번호가 필요한 분들은 컨택틱의 대행 서비스를 신청하세요. 신청한 날로부터 즉시 사용 가능한 미국 수입자 통관고유부호를 48시간 이내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위임장 양식 하나만 작성해주시고 영문 사업자등록증 사본만 제공해주시면 됩니다). 컨택틱 대행 서비스 <<< 클릭QUESTION 7. 아마존 FBA 입고할 때 아마존 창고로 바로 입고해야 하나요, 3PL 회사를 경유해서 입고해야 하나요?FBA4YOU와 같이 미국에 있는 3PL 회사를 이용한다고 하더라도 수입자 역할 대행을 사용한다기보다 여러분들의 자체 미국 수입자 통관고유부호를 발행 받아서 본인이 직접 수입자로 지정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이유, 어떤 상황에서 3PL 회사를 경유해서 FBA 입고를 해야 할까요?ANSWER 7-1. Consignee의 Confirmation이 필요한 제품일 경우 3PL 회사를 경유해서 아마존 FBA 입고를 하세요.가장 먼저 헷갈릴만한 부분부터 명확하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Importer(수입자)와 Consignee(수하인)은 무슨 차이인가요? Importer는 말 그대로 수입자를 말하며, 수입자는 통관에 대한 부분을 책임지는 역할을 합니다. 즉 미국으로 수입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럼 Consignee 즉 수하인의 경우, 만약 세관에서 확인 절차가 발생할 경우 (위험물이라고 판단되는 경우 위험물이 아니라는 누군가의 confirm을 받아야 할 때) 미국 내의 연락선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해주는 것이 바로 Consignee입니다. 많은 분들이 잘 모르지만 아마존에서는 Importer/Importer of Record/IOR 역할을 안 해준다는 것뿐이지, Consignee (정확히 말하자면 Ultimate Consignee) 역할은 해줄 수 있다고 판매자 고객센터에 기재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아마존은 여러분들의 화물에 대한 책임을 지려고 하지도 않을뿐더러 그럴 의무도 없기 때문에 그저 단순히 'Ultimate Consignee 즉 최종 도착지'로서의 역할만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만약 기능성 화장품이나 식품이나 화학류 제품이나 건강 관련 제품이나 배터리가 들어있는 제품을 미국으로 보낼 때 세관에서는 Consignee의 Confirm을 받고 싶어 할 수도 있는데, Ultimate Consignee를 아마존으로 해버리면 아마존에서는 연락도 잘 안되고 협조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FBA4YOU와 같은 3PL 회사는 특정 화물에 대해서 Importer 수입자 역할을 해주지 못할 수도 있지만 (책임 문제 때문), Consignee (수하인) 역할은 해줄 수 있습니다. 즉, 관세/통관 등의 문제는 Importer 수입자인 여러분들이 미국 수입자 통관고유부호로 해결하고, 화물에 대한 confirm 연락선만 FBA4YOU와 같은 3PL 회사가 현지에서 해주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 화물을 받을 사람이 실존한다는 것만 알려주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FBA 입고 경로는 Shipper (나) >>> Importer (나) >>> Consignee (3PL) 이렇게 되는 것이며, 3PL 회사에서는 별도로 FBA shipment를 생성하여 3PL >>> 아마존 FBA 창고로 입고를 하는 것입니다.ANSWER 7-2. 재고를 하나의 FBA 창고로 입고시키고자 할 때와 창고비를 전략적으로 절약하려고 할 때 3PL 회사를 경유해서 아마존 FBA 입고를 하세요.아마존 FBA 입고 때 또 하나의 골칫거리가 바로 여러 FBA 창고로 분산 지정 입고가 설정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특히나 중부나 동부 쪽으로 지정이 되면 보통 골치 아픈 것이 아닙니다 (해상운송의 경우 동부 쪽으로 발송하는 것은 천문학적인 운송료 차이가 발생). 따라서 미국 서부에 위치한 3PL 회사에 먼저 화물을 입고한 다음에 시기적절하게 FBA 재고를 입고하면 아마존에서도 ship from address가 서부로 잡힌 것을 보고 서부에 있는 FBA 창고로 발송을 허락해줄 가능성이 높습니다.두 번째로, 아마존 FBA 창고의 월 보관료도 3PL 회사들보다 비싼 것도 있지만 결국 장기 보관 수수료가 제일 큰 걱정입니다. 허나 업체들의 입장에서는 한 번에 많은 물량을 보내야 운송료가 절감이 되기 때문에 대량 화물을 보내는 것을 선호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3PL 회사에 먼저 예를 들어 컨테이너 하나를 발송하고, 3PL 회사에서 아마존 FBA 창고로 입고하는 것은 주기적으로 소량만 보내면 되는 것입니다.마치며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컨택틱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2길 11, 8층 (역삼동, 유타워)  대표 전화: 02-538-3939  해외 부서: 070-7771-1727  영업 부서: 070-7771-1728  이메일: [email protected]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8OxbQGAnMqWGpGj5weLcZA 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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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표 등록을 무료로? 선착순 이벤트!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사업자들의 해외 전자상거래 진출(아마존 판매)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업무대행사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오늘 여러분들이 매우 좋아할만한 특별한 기회를 준비해봤는데요, 바로… 컨택틱에서 여러분들의미국 상표 등록을 초특가로 대행해드린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변리사를 통해서 상표 등록하면 government fees(특허청 비용)까지 포함하여 총 120~150만원 내외인데요, government fees 즉 미국 특허청에 직접 지불해야하는 신청비가 고작 $225(TEAS Plus 신청 유형)인 것을 따지면 거의 100만원이나 변리사에게 수고비로써 주는 게 다소 버거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컨택틱에서 어떻게 해야 여러분들의 고민을 해소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을 해봤는데요, 2017년 6월에 26일에 컨택틱에서 직접! 변리사를 통하지 않고! 미국 특허청에 상표 신청을 해봤습니다. 단돈 $225만 지불하고 말이죠. 그리고… 2018년 1월 16일, 6개월 전에 신청한 그 상표가 LIVE 승인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이렇게 한국변리사 또는 해외변리사를 이용하지 않아도 100% 효력 있는 미국 상표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컨택틱에서 몸소 보여드렸습니다. 이 포스트를 보고 계신 여러분들께 컨택틱은 2018년 기념으로 무!료!로! 여러분들의 미국 상표를 신청 해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 신청할 테니 모든 분들을 받을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많은 분들의 미국 상표 신청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선착순 3명에게만 무료로 미국 상표 등록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빨리 신청하세요!1,500,000원  => 250,000원무료라고 해놓고 왜 25만원이냐...위에도 설명했듯이, $225 government fees미국 특허청에 직접 납부하는 금액입니다 ^^*신청 조건:(1) 미국 마켓플레이스 (이베이/아마존/월마트/등) 어느 한 곳에 상품이 등록되고 팔리고 있어야 합니다.(2) 해당 브랜드의 소유주임을 증명해주셔야 합니다.(3) 제품의 로고가 찍힌 실제 상품 모습 + 포장 박스 및 포장 비닐의 모습을 찍어서 보내주셔야 합니다.(4) 홈페이지가 있어야합니다 (영문 홈페이지 권장)(5) 브랜드 로고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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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vil People] Chris Cyriax,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Buzzvil People에서는 다양한 배경과 성격 그리고 생각을 지닌 버즈빌리언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어떻게 버즈빌에 최고의 동료들이 모여 최고의 팀을 만들어가고 있는 지 궁금하시다면, 색색깔 다양한 버즈빌리언들 한분 한분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Buzzvil People을 주목해주세요.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열심히 일하고 낙천적이며 재미 있는 사람이지만 한편으로는 사업 개발가로서 매우 적극적으로 일합니다. 저는 기술 및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서 15년 넘게 일해 왔습니다. 업무 때문에 바쁘지 않을 때에는 여가 시간을 최대한 즐기면서 지냅니다. 대부분의 운동을 아주 좋아하며 최근에는 하키와 야구를 즐기고 있습니다. 스포츠 경기를 구경하는 것과 근력 운동도 좋아하고 매일 운동하며 몸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도 아주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뉴저지와 뉴욕에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음악의 DJ로 활동하였으며 기회만 되면 뮤직 페스티벌과 콘서트, 댄스 클럽에 가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날씨에도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날씨 예보가 어떤지 저에게 물어 보세요! 바쁘지 않은 때라면 저는 물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즐깁니다. 낚시광이며 보트를 타는 것과 해변가에 있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저는 저지 해안 지역 출신으로 햇볕을 쬐고 밀려드는 파도 사이로 거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으로 저는 가족을 사랑하고 우정을 소중히 여기는 충실하고 정직한 사람입니다.  2. 어떻게 버즈빌에 오시게 되셨나요? 저는 버즈빌을 알게 된 것이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훌륭한 회사와 멋진 팀의 일원이 된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제가 버즈빌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이 회사가 사용자들과 파트너사들 모두에게 고유의 가치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버즈빌에서 원대한 꿈을 가지고 나의 목표를 실행하며 회사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비전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면서도 사람들과 재미있게 지내는 것을 중요한 가치관으로 여깁니다. 많은 사람들과 사업에 유익을 주는 버즈빌의 가치관은 저에게 일하고자 하는 동기를 계속 부여합니다.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신뢰할 만한 제품을 판매했기 때문에 매일 출근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애정을 느끼는 사람들과 성공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일하는 직장은 정말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장소입니다.   3. 버즈빌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미국과 글로벌 시장의 사업 개발 분야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버즈스크린이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거래를 맺도록 요청하고 제안하며 협상하고 종료하는 일을 합니다. 또한 버즈스크린 파트너와 체결하는 관계를 관리하는 면에서 파트너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 줄 수 있도록 도움을 베풀고 있습니다.  4. 스타트업에서 혹은 광고업계에서 일하는 느낌이 어떠세요? 저는 이 분야를 정말 좋아하며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 개척하는 것은 정말 흥미진진한 일입니다. 버즈빌이 훌륭한 직장인 한 가지 이유는 독특하고 새롭고 신선하고 가치관을 제공하는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디지털 광고 업계는 빠르게 변화합니다. 저는 첨단 기술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항상 변화하는 환경에 보조를 맞출 수 있었고 저희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흥미진진하면서도 재미있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5. 이것만큼은 버즈빌이 참 좋다! 어떤 게 있으실까요? 버즈빌의 일원으로서 가장 좋아하는 점은 저희 회사가 서로를 환영하고 우정을 나누는 문화를 가지면서도 “일도 열심히, 노는 것도 열심히” 한다는 것입니다. 이곳 버즈빌에서 일하는 모두는 서로 환영하고 우정을 나누며 재미 있게 지내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합니다. 외국인으로서 미국에서 한국으로 처음 온 저는 매우 외향적인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굉장히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버즈빌의 모든 직원들이 저를 크게 환영해 주고 친절하게 대하고 도움을 베풀며 재미 있는 분위기 가운데 일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러한 회사의 분위기를 통해 회사의 구성원 전체가 성공을 거두고자 하는 건전한 열망을 간직하면서도 재미 있고 즐거운 분위기 가운데 일할 수 있었습니다.   6. 개인적인 목표나 꿈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버즈빌에서의 경험이 어떻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에 세웠던 목표와 꿈은 다소 공격적이었습니다. 저는 돈을많이 벌고 좋은 것들을 많이 가지고 직장에서 사장이 되고 싶었지요. 하지만 인격적으로 성장하면서 제 목표는 더욱 중심을 잡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최고가 되고 재정적인 안정을 찾으려고 노력하지만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건강하고 만족스럽고 균형 잡힌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제 인생에서 가지고 있는 것과 이룬 일들에 대해 감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성공을 거둔다면 행복도 뒤따르겠지요.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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