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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협업러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5가지

주변을 둘러보면 ‘생산성’이 뛰어난 사람이 한 명씩은 있다. 그들은 동시에 여러가지 것들을 진행하는데 결과마저 좋다. 심지어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그 팀은 팀워크도 최상이다. 옆에서 보고 있노라면 그렇게 많은 프로젝트와 커뮤니케이션을 성공시키는 ‘비결’이 궁금해진다. 그들은 정말 DNA가 다른 걸까? 아니면 후천적으로도 가능한걸까. 회사에서 동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것은 결코 중요하다. 지금부터 모두의 이익이 최상이 되는 방법, 모두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 지혜로운 해결책을 도출 할 수 있는 1% 협업러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5가지를 공개한다. 1. 열정 에너지를 가진 매력적인 동료가 되자.이름만 떠올려도 같이 일하기 불편한 동료가 있는가 하면, 이름만 떠올려도 같이 일하고 싶게 만드는 동료가 있다. 그리고 방금 떠올린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들의 공통점을 뽑자면 ‘열정’이라는 키워드가 잘 어울리는 사람일 것이다. 매사에 ‘열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 같이 일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과 이끌림을 가진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열정은 나도 모르게 전염된다.” 재미있는 사실은 열정이 부족한 사람도, 열정이 넘치는 사람을 보면 끌리게 되어 있다고 한다.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잊은 걸 상기시켜 주기 때문이다. 열정은 전염이 아주 강해서 주변인들에게 뜨거운 자극이 되고, 결국 조직의 분위기를 바꾸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된다고 볼 수 있다. 현재 내 열정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열정 충만한 동료와 에너지를 함께 부딪히는 것도 좋다.“열정이 있는 사람에게는 매일이 천국이다.” 상위 1% 협업러들은 ‘열정’ 은 내가 가진 능력보다 더 큰일을 해낼 수 있게 만드는 힘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열정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언제나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가치를 찾는다고 답한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가치를 찾는다 = 하고 싶은 일을 한다.’라는 말이 아니다. 나에게 어떤 일이 주어지던지 누군가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잘 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찾으면서 그 업무를 해결하는 과정을 즐기라는 말이다.  2. 공감은 오아시스를 만든다.회사 내에서도 포식자가 들끓는 정글 같은 팀과 사막 속 오아시스 같은 팀의 차이는 무엇일까?그 해답은 공감에 있다.업무의 대부분은 분업되어 있다. 일을 하기 위해서는 다른 구성원과의 협업이 필수라는 얘기다. 협업은 구성원이 각자의 아이디어를 보태어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거쳐가게 되는데. 이때 어떤 의견에 대해 공감하지 않고, 비판이나 무시를 거듭하면, 말해봐야 소용없다는 것을 학습한 구성원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지 않게 된다. 이렇듯 업무와 공감은 땔 수 없는 것이다.공감이 없으면 커뮤니케이션도 없다.커뮤니케이션이 없으면 협업도 없다.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 내 소통을 주제로 직장인 28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79.1%가 직장 내 소통장애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소통 장애가 겪으면 근로 의욕이 꺾인다는 응답이 44.0%에 달했다. 하지만 이 설문에서 더 집중해야 되는 부분은 바로 다음이다. 소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을 묻는 질문에 설문자들은 공감 능력(28.4%)을 1위로 꼽았다.한국은 멕시코에 이어 OECD 국가 중 두번째로 노동시간이 긴 나라이다. 우리는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와 일에 묻혀 산다. 워라벨이 강조되는 이 시대에도 여전히 회사생활은 우리 시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얼굴에 웃음을 띄며 만나는 사람은 친구가 되고, 노기를 띄우며 만나는 사람은 적이 된다는 말이 있다. 전하는 말에 공감을 담아 자신과 상대 모두 잠시나마 힐링되는 회사 생활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3. ‘발전적 피드백’으로 팀의 업무 완성도를 S급으로 높이자.팀 단위로 공동 목표를 가지고 업무를 수행할 때 피드백을 하는 사람도 피드백을 받는 사람도 서로의 감정과 시간에 대한 소모가 크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상위 1% 협업러들은 피드백으로 작업 완성도를 높이는 것을 일련의 업무 과정으로 여긴다. 발전적 피드백은 리더가 팀원에게 일방적으로 조언을 전달하는것이 아니라 직책을 떠나 서로 조언과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상호 커뮤니케이션의 기회가 되어야 한다. 팀의 무한한 성장을 위해 피드백을 즐기는 상위 1% 협업러들은 피드백은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즐거워야 한다고 말한다.2-1) 수정 피드백을 하는 입장일 때, 나는 A / B / C 중 어떤 모습일까?‘일 잘하는 사람 = 피드백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것은 아니다. 종종 일을 잘하는 사람 중에 본인의 능력이 타인보다 출중하다고 생각하여 기고만장한 태도를 가진 사람들은 대체로 팀원들을 존중하지 못하고 가혹한 피드백을 하는 경우가 많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피드백은 동기부여를 잃게 하는 독설일 뿐이다. 피드백은 ‘할 것인가, 말 것인가’보다 ‘어떻게 잘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작업자의 결과물이 부족하다고 느껴 수정 피드백을 할 때는, 작업 수행자의 의도를 간단하게라도 듣고 공감을 표시한 후 내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좋다. 1분 1초가 빠르게 돌아가야 하는 치열한 업무 시간에 C와 같이 긍정적 피드백의 힘을 기르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때문에 우리는 대부분 A or B와 같은 모습일 것이다. 그러나 태도가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명심하라. 피드백 사냥꾼이 될 것인지 상위 1% 협업러의 차이를 만들 것인지는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다.   2-2) 부정적 피드백을 받았을때, 나는 A / B / C 중 어떤 모습일까?내 결과물에 부정적 피드백을 받았을 때 기분 좋게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대부분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내 생각이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 피력하는데 급급하여 ‘갑분싸’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다 보면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결국 더 좋은 조언을 주고받을 수 있는 무한한 기회를 잃게 된다. 내 결과물이 언제나 칭찬과 인정을 받을 수 있으면 좋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피드백은 무조건 환영하는 태도를 가져라.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확인받고 싶어도 수년 직장 생활 중에 제대로 된 피드백을 받지 못한 직원들도 수두룩하다. 피드백은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내 결과물을 객관적인 시선에서 발전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타인의 피드백을 내 것으로 만들어 ‘질적인 전환’을 즐기는 것이 상위 1% 협업러의 특급 노하우다.4. 신뢰의 기본은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회사에서 같이 협업하고 싶은 동료를 떠올려 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업무 능력이 뛰어난 동료’가 아닌 주어진  ‘업무 약속’을 성실히 잘 지키고 신뢰할 수 있는 직원을 떠올릴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내가 동료들에게 신뢰를 받는 사람일까?라는 질문은 스스로에게 해보자.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이런 생각을 거의 해본 적이 없을뿐더러, 자신 있게 ‘Yes’라고 대답할 수도 없을 것이다. 상위 1% 협업러들은 동료들에게 신뢰를 얻는 것이 기본 덕목이라고 말한다.■ 업무 마감일 하루 전, 나는 A / B / C 중 어떤 직원의 모습일까? 업무 약속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 바로 ‘일정 관리’다. 회사에서 일정이라는 것은 단순히 날짜가 아니다. 조직이 목표로 한 기간 내에 원하는 프로젝트를 끝내기 위한 수단이다. 내가 일정 관리를 놓쳐 일이 늘어지는 만큼 함께 일하는 동료 또한 시간적 여유를 잃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일정은 상호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 되는 약속이기에 기획자도 디자이너도 개발자도 정해진 일정 내에 약속한 수준의 결과물을 전달해 주어야 전사적으로 업무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다. 아무리 뛰어난 업무 능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매번 마감일을 준수하지 못한다면 직원들은 모두들 당신과의 프로젝트에서 불안함을 느끼기 마련이다. 업무의 시작일과 마감일을 잘 지키는 것, 그것이야말로 회사의 동료들에게 신뢰받는 1순위라는 것을 명심하자.5. 평일은 ‘프로’답게, 주말은 ‘프리’하게상위 1% 협업러들은 평일과 주말의 균형, 즉 일과 개인 삶의 균형을 조화롭게 이루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평일 ‘프로’답게 일하고, 주말은 업무에서 해방되어 ‘프리’한 상태를 즐기는 것이 그들의 공통점이다. 즉, 일을 잘하는 사람은 노는것도 잘 논다는 말이 맞는 셈이다.5-1) 평일은 프로답게 : 금요일을 찝찝하게 퇴근하지 마라.    두 상황에서의 주말은 극과 극이다. 전자는 주말 리프레시를 위한 힐링의 출발선이라면, 후자는 몸은 집에 마음은 회사인 억울한 주말의 출발선이다. 주말을 주말답게 리프레쉬 해야 상쾌한 월요일 출근이 가능한데 해결하지 못한 업무들을 마음에 담아둔 상태로 주말을 업무 지옥으로 보낸다면 마치 14일 연속 출근하는 기분이 들지도 모른다. 금요일에 일을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퇴근 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3set 공식으로 일한다고 하니 참고해보자.월,화요일은 그 주에 가장 중요한 업무의 70% 이상을 몰입해서 다 처리한다고 한다. 월,화에 가장 중요한 업무를 빠르게 해결 해야 비교적 한 주가 여유로워지기 때문이다. 이때는 업무 몰입을 위해 회의, 미팅을 최소화 시기기도 하다. 수,목요일은 후 순위 남은 업무를 처리하면서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마음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회의도 하고 아이디어를 나눈다. 그리고 월+화 업무를 좀 더 디벨롭 시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마지막 금요일은 한 주를 돌아보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그 주의 good & bad를 정리하고 더 나은 차주 업무 계획을 세운다.  5-2) 주말은 프리하게 : 일 스트레스를 날리고, 더 재미있게 일하는 에너지!나에게 주어진 일만 잘 수행한다고 10년, 20년 인정받으며 롱런하는 직장인이 될 수 있을까요? 비즈니스 세계에서 더 인정 받기 위해서는 ‘협업’ 시너지를 잘 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고 장점을 극대화 하여 1+1 = 3을 만들 수 있는 1% 협업러가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협업툴 플로우에서 1,429명 직장인 대상으로 진행했던 의미있는 설문조사 결과 리포트를 공유드리며 본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플로우 사용을 경험한 응답자 1,429명은 플로우 사용 전·후 ‘팀 협업’ 만족도와 ‘개인 업무 관리’ 만족도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플로우를 사용을 통해 동료와의 협업 만족도는 22점 상승했다. 팀간 실시간 업무 진행 사항 한눈에 파악된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된 것으로 판단된다. 개인 업무 관리 만족도는 무려 31점이 상승했다. 응답자 1,429명은 이메일, 단톡방 사용 대신 플로우를 통해 하루 55분의 비효율적인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고 대답했다.직장인 1,429명의 디지털 업무 경험 결과가 궁금하시다면지금 바로 신청하세요!👉선착순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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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1억을 넘겼다.

연말이 되어가고 있어요. 그러니 매출과 비용정리를 해야해요. 세금을 내야하니까요. 어김없이 이 맘때쯤 되면 지난 한 해동안 뭘 얼마나 벌고 살았나...하면서 회고를 하게 되죠. 그 끝은 늘 우응어어어어엉 내인생은 망했어어어.... 통곡! 하나님! 애솔! 댐잇.... 뭐 이런 식인데 올해도 마찬가지였어요.젠장 갓대밋!하지만, 올해의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나름 유의미한 목표수치를 넘겼다는 거예요. 연매출이 드디어..(4년만에) 1억을 넘겼어요. 작년이 5천이 조금 넘은 수치였으니 수치상으론 두 배로 뛰었네요. 기분이 좋아요. 그렇다고 남는 돈이 그만큼 남았냐.. 음음 그렇지 않죠. 돈은 늘 은행에 있는 거지,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예요.그냥 느낌적으로 유의미한 것 뿐이죠.사실 개인사업을 하면서 1억매출은 큰 게 아니예요. 오히려 4년만에 1억이면... 그동안 뭐했니?... 라는 소릴 들어도 시원찮을 액수랄까요..-.- 그런걸 생각하면 좀 시무룩하기도 하지만, 어차피 인생 다 마이페이스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내년에 또 두 배를 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고 그냥 덮으려고 해요. (정신승리)오늘의 글은 자랑이 아니예요.  한 해 동안 잘 먹고 살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과 한 해를 대강 정리하며 좀 차분하게 생각해보려고 해요. 뭘 어떻게 해서 묵고 살았는지 말이죠. 그리고 내년엔 어떻게 묵고 살지에 대해서 말입니다.올 한해 디자인 작업을 도와준 녀석은 단명하신 제 2016년 그램과 새로 얻은 2018그램입니다. 맥이 있긴 하지만 녀석은 올해 좀 쉬었어요. 올데이그램이라곤 하지만 사실 올데이는 아닌 것 같고 그냥저냥 오래 잘 살아있다...는 느낌정도인 것 같아요. 그램의 최대장점은 그냥 가벼움이니까 가벼움으로 모든 걸 커버치겠어요. 타닥타닥 하는 가벼운 키감이 처음엔 시끄러워서 거슬렸는데 어차피 전 헤드셋을 끼고 일하니 제 타자소리가 들리진 않아요. 독서실같은 곳에선 일하기가 좀 그렇긴 하더라구요. 응 고생했어. 수고했으니까 청소해줄께또..음. 올 한해의 1등 BGM은 역시 나루토짱이었습니다. 나루토질풍전 ost는 차크라를 증폭시켜주고, 불의 의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주죠. 초심을 잃지 않게 만들어주는 훌륭한 배경음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오레노 닌도다!또.. 올 해의 코스튬은 유니클로 후드티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네요. 유니클로 보들보들 후드티는 가성비측면에서 가히 오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보들보들한 면소재때문에 엎드려 잘 때 볼에 닿는 느낌이 꽤나 좋다는 잔점(단점+장점)이 있습니다. 덕분에 잘 잤습니다. 마약같은 후드...자 그럼 헛소리 그만하고 1월부터 한 번 생각해볼께요.1월작년에 브런치에서 뿌앙! 터진 이후로 여기저기서 글써달란 의뢰가 몇 번 들어왔는데, 그 중 꽤 괜찮은 페이로 웹매거진 기고를 요청한 곳이 있었어요. S사였죠. 편당 70이었나? 그랬던 것 같아요. 6개정도로 호다닥 써서 드리게 되었죠. 페메로 연락이 왔고, 이래저래 커뮤니케이션의 미스가 있었어서 초반엔 좀 아리까리했었어요. 이게 맞나....? 싶었기도 하구요. 사실 다른 콘텐츠도 계속 만듭시다!~ 라고 했는데 상황도 상황이고, 뭔가 결이 좀 다른 것 같아서 리젝하게 되었답니다.하지만, 글로도 수익이 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프로젝트여서 유의미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책읽찌라 대표님이 서평써달래서 '생산성' 이란 책의 서평을 쓰고 소정의 용돈을 받았지요. (넙죽)작년12월부터 2월까진 부산에서 플젝을 했었거든요. 그때 저의 부산라이프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신 양대표님이 또 잊지않고 무슨 추가비용을 주셔서(뭐였는진 잘 기억이 안남..) 그것도 용돈이 조금 되었어요. 1월매출 = 250만원2월2월엔 서울로 호다닥 올라왔답니다. 부산생활이 끝난터라 적응도 안되고 막 정신도 없었지만...사실 올라오자마자 바로 미팅을 하고 일을 시작했어요. 뭐였냐면 S사의 웹소설 플랫폼을 만드는 일이었어욤. 사실 웹디자인은 그렇게 깊이있게 해본 적이 없어서 처음에 얼마나 후덜덜 했는지 몰라요. 사실 대표님께서 솔직하게 말씀드렸었거든요. 하아..이걸 내가 잘 할 수 있을 지 모르겄다...근데 그냥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개쿨했다. 3개월동안 세상 시원시원한 프로젝트를 했어요. 대표님이 이거 하자! 개발자님이 안된다! 나도 안된다! 대표님은 그래!하지말자! 이런 식의 우주적 커뮤니케이션을 경험했답니다. 이 세상 회의가 아니다.....아직 돈은 안받았어요. 돈은 3월, 4월에 걸쳐서 나눠 받기로 했지요.2월엔 1월에 하던 기고 잔액을 받았고..한 250만원? 정도 됬어요. 그리고 IR자료 하나 만들어드리고 한 200정도 받았던 것 같고, 브런치북 프로젝트 상금이 들어왔다는!! 세금떼고 96만원 정도가 쏘옥..(꽁돈기분).그리고 부산프로젝트 잔금도 이 때 들어왔어요. 200만원 정도. 그리고 서울에서 쪼꼬미하게 강연한거 17만원.2월매출 = 738만원3월3월엔 강의건이 크게 있었어요. 3일에 걸쳐서 18시간인가? 하는 극강의 온종일 워크샵이었죠. 포토샵이랑 기타 등등 스타트업에 취업하고 싶은 취준생들 대상으로 디자인실무 강의해주는 거였는데, 오랜만에 학식 돈까스를 먹어서 굉장히 뜻깊었습니다. 충남대까지 왔다갔다하면서 대전의 겨울을 맛보았죠. (다를게 없었음). 이것도 브런치 때문에 막 뜨면서 섭외가 들어온 건이었어요. 그걸로 한 300만원 정도 들어왔었어요.그리고 기획재정부 산하 KDI에서 프로젝트를 하나 맡아서 했었죠.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음 저랑 페친님이 제 브런치 팬이었는데..... 그 페친님이 자기 여친님께 절 소개했나봐요. 그 여친님이 KDI담당자분이셨고, 그렇게 저렇게 둘러둘러 연락이 오게 된 케이스랍니당. 전시관 소개서와 기타 등등 몇 가지를 만들고 320만원 정도.. 했던 것 같아요. 이건 능력자 디자이너님인 조경하 디자이너님과 함께했었어요!그리고 이 때 책 인쇄들어가면서 선인세 100만원 받았구, 아까 웹디자인 프로젝트 중도금 받았죠 :) 야호! 그리고 IR자료 만드는거 한 건 더들어와서 400만원 플러스!3월매출 = 1,891만원4월아까 KDI에서 추가로 백드롭월이랑, 현수막 등 제작 몇 개 맡겨서 그거 한 건 처리했어요. 그리고 웹디자인 프로젝트 끝나면서 잔금+추가비용 받았죠! 4월은 웹디자인 마무리 짓고 드러누워 요양하느라 아무것도 못한 달이예요... 4월매출 = 925만원5월얼레?강의 한 건 뛰고..암 것도 안함.. 요양(사실상 강제요양..일 안들어옴..)5월매출 = 42만원6월어떡하지...6월도 암것도 ..안...아니 못함... 일 하나도 안들어와서  내 인생은 종착역을 발견한 여름이었어요. 돈 좀 벌었다고 새로 이사하면서 무인양품에서 250만원 어치를 사서 들여왔는데 아씨..내가 왜 그런 짓을 했을까..를 하루12번 되뇌었죠. 혹시라도 이것을 중고나라에 되판다면 착불로 해야하나 어째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해보기도 했습니다.6월매출 = 0원7월KDI에서 포스터를 만들어달래서 야호!!! 거렸어요. 사실 공공기관 포스터는 딱히 큰 비용은 아니지만..그래두 지난 2달간 10손가락을 번갈아 빨아먹으며 연명하던터라 마냥 기뻤죠. 그리고 Y사에서 회사 아이덴티티를 위한 워딩(회사소개문구와 슬로건 등)을 짜달라는 의뢰가 왔어요. 싱기방기... https://brunch.co.kr/@roysday/218이것을 참고해주세용!~ 이 일과 더불어 강의 2개 정도를 뛰었어요. 작년부터 잡코리아와 계속 일을 하고 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불러주셔서 간간히 예상치 못한 용돈을 받고 있지요. 7월매출 = 275만원8월휴우 살았다. 보릿고개 클리어8월엔 신촌에 박스퀘어라는 소상공인 플랫폼이 만들어지면서 거기 입점매장 대상으로 브랜딩을 도와주는 역할을 조금 했어요. 이 때 담당하시던 이사님이 예전에 제가 잡코리아에서 강의할 때 그 때 연을 맺게 된 분이었는데 나오셔서도 찾아주시더라구요 :) 너무 감사함...그리고 패스트캠퍼스에서 강의를 3개월간 쭈우우우욱....진행했던 게 끝나서 비용을 톡 받았고. 강의 4개정도 뛰면서 다시 삼시세끼를 챙겨먹게 되었어요.8월매출 = 360만원9월박스퀘어 브랜딩을 계속 진행했어요! 그리고 두번째책을 웨일북과 계약하면서 선인세를 조금 받았답니다. 9월은 계속 박스퀘어 일을 하면서 후다다다다닥 바빴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때 아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분이 생겼죠.9월매출 = 292만원10월9월은 사실상 한 템포 쉬어가는 달이었어요. 사실 이땐 비수기라기보단 한참 프로젝트가 될랑말랑하다가 다 엎어져버린 달이었거든요. 루이까또즈랑 대전시랑 뭐 이것저것 있었는데..프로젝트가 연기되고, 캔슬되고, 비딩떨어지고 뭐... 이것저것 우주만물이 저보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외치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잠시 멘붕을 겪을 뻔 했는데.... 10월이 대박쓰. 계속 자료가 안와서 하는건지 마는건지 애매하던 프로젝트가..오픈되었고. IR과 원페이지 회사소개서 제작이... 시작되었죠. 약 20개업체의 소개페이지를 제작하기 시작했어요. 10월은 그거 쳐내느라 정신을 못차렸어요. 그 프로젝트의 계약금을 받았답니다! 참고로 이 클라이언트님과는 두 해째 함께 하고 있는데..정말정말 클리어하고 깔끔하세요. 정말 뒤끝도 자잘한 간섭도 없고 원하는 것만 빨리 정확히 잘 만들어드리면 바로바로 오케이 해주시는... 하아.. 열두번 절받으세요.10월매출 =  1571만원11월이번 달이예요. 이번달은.... 그 20개업체가 다 끝났어요. 그리고 추가 외국 스타트업들의 IR자료...그것 더하기 또 다른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들의 소개서제작..(또 20개업체...) 등등 뭐 엄청나게 우르르르르 제작을 해야해요. 이번달은 네 그냥 딱 내 몸은 클라이언트의 것이다..생각하고 자본주의의 섭리에 저를 내맡기려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1월10일까지 계속되요!!~그리고 패스트캠퍼스 두번째 강의가 오픈되었고....강의가 5개정도 잡혔고... 책도 쓰고 있고...(11월 뭐지?!)....그렇습니다. 11월매출 = 1476만원12월12월은 아마 잔금들이 우르르 들어오겠죠. 12월10일부턴 잠시 여행을 슝 다녀올 계획이지만...지금 상태라면 아이슬란드의 오로라를 보면서도 오브젝트 선 따고 있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튼 12월엔 잔금이 호로록 들어오면.. 이제 올해의 매출이 땋 끝나고..종소세 신고를 해야하죠. 12월매출 = 2,224만원그래서..이것저것 막 다 합쳐보니 1억 4백만정도가 나왔어요. 증말 간신히...턱걸이로 넘겼네요.지난 1년간 하루는 널널하고 하루는 지옥같은 일상이 반복되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저와 함께 일해준 클라이언트님들과 협력업체 사장님들, 동료디자이너님들이 너무너무 좋으신 분들이어서 또 이렇게 행복하게 1년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이빨까는 게 아니라 진심입니다.올해 1월엔 과연 올해 내 목표매출을 찍을 수 있을까...하고 엄청 고민하고 불안해했었어요. 작년에 브런치글이 여기저기 퍼지면서 연락이 많이 온터라 부담도 되었고... 이 성과가 내 것이 아닌 것 같아서 방향을 잡기가 어려웠거든요. 하지만...정말 이 대표님의 말처럼(제가 존경하는 멘토님..) 사업은 생각하고 고민하는게 아니라 행동하는 거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그냥 하다보니 이렇게 왔고.. 의도하지 않았지만 의도처럼 되어버리기도 하거든요.전 여전히 내년을 걱정하고 있어요. 내년에도 또 새롭고 신기한 것들을 해볼 생각인지라 설레기도 하지만... 여전히 두렵고 떨리죠. 하지만.. 내년에도 여전히 좋은 사람들이 많을 거고, 제 그램도 쌩쌩 잘 돌아갈 것 같아요. 과감하게 두 배 매출을 한 번 고려(?)해보려고 합니다...뭐 어케 되겠지.고려를 하겠다고 했지 할 수 있다고는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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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ps 문화 안에서의 APM의 역할 [2] (DevOps+JENNIFER)

전편에서는 개발 프로세스 내에서 모니터링 단계의 문제점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APM의 역할이 DevOps 진영에서는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고 정리했었다. 또한 모니터링 프로세스의 세부 단계와 모니터링 기준 값 설정에 대한 내용을 다뤘는데, 이를 기반으로 제니퍼를 활용하여 모니터링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장애 발견 및 알림제니퍼에서 이벤트 발생 조건은 컴파일 에러나 응답 시간 초과, OOM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에러 유형이나 액티브서비스 개수, 응답 시간, CPU 사용률, 힙 메모리 사용률 등 서비스나 시스템의 상태 값으로 설정될 수 있다. 그리고 이벤트 설정시 외부연동 활성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SMTP(Simple Mail Transfer Protocol) 모듈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고객이 직접 이벤트 모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와 유틸리티를 제공한다. 참고로 제니퍼를 사용하는 고객사 중에서 자체적으로 구축한 관제 시스템에 제니퍼 이벤트를 연동하여, 별도의 WAS 경고 시스템을 만든 사례도 있다.   서비스 부하량 제어 (운영)제니퍼는 PLC(Peak Load Control)라는 서비스 부하량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트랜잭션 유입 차단의 기준이 되는 최소/최대 액티브서비스 개수를 설정하고, 해당 임계치 값 초과시 사용자에게 가이드해줄 수 있는 메시지나  리다이렉트 페이지를 설정할 수 있다.   만약에 대상 애플리케이션(서버 또는 WAS)이 처리 중인 액티브서비스 개수가 설정한 임계치 값을 초과하면 들어오는 사용자 요청은 거절되며 액티브서비스 이퀄라이저 차트의 요청 효과가 반사되고, 색상 또한 붉은색 계통으로 변하게 된다.사용자의 요청(Request)이 거절되면 PLC 관리 화면에서 설정한 메시지가 보이거나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리다이렉트 되며, 모니터링 대상 애플리케이션의 액티브서비스가 임계치보다 낮아지면 원래의 화면으로 돌아올 수 있다.  장애 원인 분석 (개발)개별 트랜잭션에 대한 프로파일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대상이 되는 패키지나 클래스를 알아야 하는데, 적용 범위에 따라 프로파일 데이터 크기가 매우 커질 수 있으므로 실제로 운영되는 서비스에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제니퍼의 자동 프로파일링과 스택트레이스 기능은 설정한 응답시간을 초과한 트랜잭션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실제 운영 단계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프로파일이란 트랜잭션의 시작점이 되는 메소드의 호출 구조를 상세하게 분석하는 기능을 말하며, 스택트레이스는 앞에서 설정한 기준 값을 초과하는 순간에 호출된 메소드 구조에 대한 로그를 남기는 것을 말한다. 만약에 설정한 응답시간을 초과하여 의심이 될만한 트랜잭션을 분포도 차트에서 찾았다면, 트랜잭션 분석 화면을 통해 문제 시점의 스택트레이스 정보를 참고하거나 응답이 지연되는 프로파일 데이터를 구간 별로 검색하여 콜-트리를 통해 문제가 되는 메소드 위치를 정확히 알아낼 수 있다.소스코드가 배포되었다면 트랜잭션 분포도 차트에서 배포 시점에 세로 축이 하나 그려진다. 해당 축을 선택하면 새로 추가되거나 수정된 리소스 목록을 조회할 수 있으며, 리소스의 배포 전/후의 내용을 분석하는 코드리뷰 기능은 개발 환경에서 반영된 소스코드를 분석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배포 이후에 액티브서비스가 빠르게 처리되지 못하고, 트랜잭션 분포도 차트가 기존의 패턴과 다르게 형성이 된다면 새로 반영된 소스코드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결론인류 사회에서 자신이 속해 있는 환경과 전혀 다른 이질적인 문화나 새로운 생활 양식을 접할 때 받는 충격과 공포를 문화 충격(Culture Shock)라고 하는데, 이는 IT 분야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사실 DevOps는 몇년 전부터 계속 주목받고 있으며,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에서 시도하고 있는 개발 방법론이다. 하지만 새로운 문화에 대한 거부감으로 인해 제대로 적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DevOps가 추구하는 가치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개발과 운영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업 관계 형성은 말처럼 쉽지 않다. 어떻게 보면 이상적일 수 밖에 없는 추상적인 개념이지만 본문에서 다뤘듯이 APM을 상호 간의 의사소통 도구로써 잘 활용한다면 이상이 아닌 보다 현실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필자는 확신한다. APM은 소프트웨어 제품과 서비스를 빠른 시간에 개발 및 배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DevOps를 개발 문화로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도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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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astructure dashboard

와탭랩스는 IT 서비스를 운영하는 개발팀과 운영팀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IT 서비스를 잘 운영하게 위해서는 Infrastructure의 전반적인 상황을 항시 체크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이런 기능을 하는 대표적인 화면이 대시보드 입니다. 최근 와탭랩스는 Infrastructure 모니터링 서비스에 대시보드를 넣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와탭랩스는 대시보드를 통해 Infrastructure를 운영하는 개발팀과 운영팀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인지 소개하겠습니다. 1. IT 서비스 운영에 사용된 인프라 자산 현황을 알아보자지금 회사에서 사용하는 서버의 대수를 알고 계신가요? 현재 동작하는 서버는 몇대인지 혹시 죽어있는 서버가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는 운영팀에서 항상 체크하는 정보입니다. 하지만 개발팀에서는 잘 모르는 정보이기도 하죠. 이런 기본적인 정보가 대시보드에 나온다면 평소 서비스를 운영하는 감을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정보들은 간략한 수치로도 표현할 수 있는데요. 우리는 아래와 같은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서버 기본 정보 (inactive servers / all servers)우리가 사용하는 총 서버의 수자와 비활성화된 서버의 숫자는 우리가 항상 알고 있어야 하는 정보입니다.운영체계별 서버 정보 (Linux / Windows / Unix)운영체계를 섞어 사용하는 경우에는 운영체계에 따라프로젝트가 나눠지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영체계별로 서버의 총량과 비활성화된 서버 정보를 알면 도움이 됩니다. 프로세스 수프로젝트의 프로세스 수는 일정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 프로세스의 숫자가 변경된다면 서비스의 운영 상황에 대해 의문을 가져야 합니다. 이벤트 개수24시간동안 발생한 전체 이벤트의 개수와 아직 해결하지 못한 이벤트의 개수를 보여줍니다. 하루동안 얼마나 많은 이벤트가 발생하는지 그리고 아직 해결하지 못한 이벤트가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디스크 사용량/전체 용량디스크 사용량은 일반적으로 큰 변화를 가지지 않습니다. 디스크 사용량이 평소와 다르다면 서비스의 장애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메모리 사용량 / 전체 용량메모리 사용량은 일반적으로 큰 변화를 가지지 않습니다. 메모리 사용량이 평소와 다르다면 서비스의 장애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치 데이터의 예 2. 서비스를 구성하는 인프라의 CPU 흐름 전체를 알아보자 CPU 사용량은 변화량이 많은 지표입니다. 변화량을 비교하는 챠트로는 라인 차트가 가장 많이 쓰이지만 라인 차트는 개수가 많아지면 전체 상황이 보이지 않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으로 추가되거나 삭제되는 인프라가 생기는 클라우드 인프라 상황에서 라인챠트는 표현의 한계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아래와 같은 온도 차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온도 차트는 단위 영역에 밀도에 따라 색상으로 깊이를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최근 많은 양의 데이터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온도 차트의 예3. 경고가 발생했는지 또는 해결 되었는지 알고 싶다.  CPU 사용량이 설정치 이상으로 높아지거나 디스크 사용량이 높아지거나 프로세스가 사라지는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이벤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면 서비스 운영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 이벤트 관리의 예이런 스토리를 기반으로 와탭랩스에서 대시보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토론하고 논의하면서 화면과 스토리를 더 다듬게 되면 첫번째 화면이 나올 예정입니다. 아래는 기획과정에서 나온 화면 리소스 입니다. 아직 기획 단계이기는 하나 첫번째 대시보드가 완성되면 이 페이지가 메인으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대시보드는 데이타의 종류와 위치등을 수정할 수 있으면 좋지만 우선은 고정형으로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대시보드는 서비스 첫번째 의미가 강한 메인 화면의 성격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직 몇몇 논의되는 사항이 많은 화면이지만 빠르게 개발하여 가능한 이른 시일에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와탭랩스 #개발자 #개발팀 #인사이트 #경험공유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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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조 밋업! 정비사님들과의 만남~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토요일을 앞두고 너무 신나는 카바조입니다!뭐 지난주만큼은 아니지만요~지난주에는 정비사님과의 만남카바조 밋업 행사가 있었거든요~!장소는 마루 180.카바조와 함께하는 정비사님들을 초청하여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해보았습니다.이번 행사로 그동안 정비사님들과함께 해온 카바조 활동들에 대해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새로 출시한카바조 정비사용 어플을 소개해드리게 되었는데요.정비사님들도 좀 더 편한 방법으로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보완하고자 했습니다. 기존 서비스에서는 정비사님의 전화번호가노출되어 불편을 드린 점 또한 보완하여카바조의 새로운 서비스에서는050 안심전화번호 서비스가 제공됩니다.카바조는 어제보다 더 나은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끈임없이 노력하며,정비사님들과 함께 가는 서비스가될 것을 약속드립니다.현재 카바조 정비사로 활동하고 계시는정비사님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카바조 정비사로만활동하시는 이승룡 정비사님과대구에서 정비소를 운영하며카바조 정비사를 겸업하시는 김상범 정비사님.두 정비사님이 대표로 말씀해주셨습니다.이승룡 정비사님은 카바조 플랫폼을 통해검수 가능한 시간에 정직한 검수 서비스를 제공하며수입을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정비소를 함께 운영하시는 김상범 정비사님은카바조로 검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추가적인 고객 유치가 가능해졌다고 하셨습니다.또한 정비소 운영 시간 외,자신의 능력을 살린 아르바이트가가능하다는 점이 좋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카바조 또한 정비사님들의정직하고 꼼꼼한 활동에 감사드리며선물과 감사장을 준비했습니다.선물은 정비사님들의피곤을 풀어줄 EMS 마사지기입니다ㅎㅎ앞으로도 카바조, 잘 부탁드립니다!<이번 행사는 카바조 아산문화재단우수 졸업기업 선정으로 MARU 180과 함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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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Blog] Software architecture: The important stuff

마틴 파울러는 Software architecture 를 “무엇이건 간에 중요한 것들(The important stuff whatever it is)” 이라고 정의합니다. 조금은 재미있는 정의지만, 그 정의를 도출하기 위해 제시한 다른 정의를 들어보면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Software architecture 는 전문 개발자들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이해하는 시스템 디자인입니다. Software architecture 는 이른 시기에 정해져야 하는 디자인 결정들입니다. 혹은 여러분이 “아, 처음부터 좀 더 잘 생각하고 할 껄”이라고 후회하는 바로 그 결정들입니다. Software architecture 는 또한 바꾸기 어려운 결정들의 집합입니다.  결국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할 것인가, 그것이 Software Architecture 라는 의미입니다. Why is it important? 왜 중요한지 설득하지 못한다면 사실 중요하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죠. 그래서 왜 Software Architecture 이 중요한지 짚어보고자 합니다. 쿠팡은 Microservice architecture 로 전환하는 여정을 글로 남겼는데요. 블로그 글의 제목을 “행복을 찾기 위한 우리의 여정” 이라고 지었습니다. (좋은 글이니 읽어보시길!) 다시 말해서, Software Architecture는 개발가자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좋은 Software Architecture를 만드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블로그 글을 인용 해보겠습니다: “여기 저렴한 제품과 비싼 제품이 있습니다. 비싼 제품은 software architecture 가 잘 고려되어 있고, 저렴한 제품은 시스템 디자인에 대한 고민 없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두 제품은 겉으로 보기에 차이가 없습니다. 소비자가 보기에 똑같이 보이고, 똑같은 기능이 있으며, 성능 또한 같습니다. 어떤 제품을 사야할까요?” 소비자는 제품을 만든 개발자의 행복을 위해 더 비싼 제품을 선택하지는 않습니다. 개발자 역시 동료들에게 “내가 행복하려면 시간과 돈이 좀 더 들더라도 좋은 software architecture 를 구성해야 해.” 라고 주장하기엔 설득력이 부족하죠. Software architecture 가 왜 중요한지 모두가 공감하려면 경제적인 입장에서 그 중요성을 설득해야 합니다. “내부 품질을 좀 포기하더라도 이번 릴리즈에 더 많은 기능들이 들어가야 해.” 라는 의견에 “안돼 우리(개발자)는 더 전문적으로 구성해야 해.”라는 의견으로 대응하면 항상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장인 정신과 경제 논리 사이의 싸움에서는 경제 논리가 항상 이겨왔거든요.   Cumulative functionality over Time Software architecture 를 고려하지 않으면서 제품을 개발하면 초기에는 기능 추가 속도가 빠를 수 있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제품의 기능 증가 속도는 점차 느려집니다. 이미 구현된 기능들과 코드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데 걸림돌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좋은 설계를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유지하고, 주기적으로 리팩토링을 하고, 코드를 깨끗하게 유지한다면 시간이 흘러도 기능 추가가 느려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수정해야 할 곳들이 명확하고 모듈화 또한 잘 되어있기 때문에 시간이 갈 수록 기능 추가가 더욱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개발자가 참여하는 시점에도 시스템을 더욱 빠르게 이해하고, 더 빠르고 안전하게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장기적으로 더 많은 기능을 생산하고 빠르게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개발팀은 좋은 디자인과 설계에 대해 깊게 고민해야 합니다. What is the best software architecture? 옳은 software architecture 는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해답은 다를 수 있습니다. Microservice architecture 가 좋다고 해서 모든 것에 대한 답이 microservice architecture 인 것은 아니고, 마찬가지로 어떤 시스템이 monolithic architecture 로 구현되어 있다고 해서 뒤쳐져 있는 것도 아닙니다. 모든 선택에는 Tradeoff 가 있기 마련이니까요. 유선 통신 시스템을 구성한다고 생각해 볼까요? 우리 나라처럼 인터넷이 잘 구성된 상황에서 Skype 로 할 수 있는 통화는 무료이고, 품질도 좋고, 영상 통화까지 됩니다. “Skype 만세! 인터넷을 통한 통신이 항상 옳습니다!” 라고 외치려던 시점에 정전이 되었습니다. 방금 외친 외침은 멀리 가봐야 옆집 정도 닿겠죠. 한편 기존 유선 전화 시스템은 느리고 화상 통화도 안되지만, 전화선 자체에 전원이 공급되고 있기 때문에 정전 시에도 통화가 가능합니다. 전쟁 상황이나 기타 재난 등에도 반드시 통신이 가능해야 하는 곳은 유선 전화 시스템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은행 시스템도 적절한 예시가 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입력, 전화 인증, OTP 확인하는 등 은행 업무는 왜이리도 복잡할까요? 그냥 비밀번호 기억해주고 로그인 유지해주면 참 편할텐데 말이죠. 안전하기 위해서겠죠. 여러분의 자산은 소중하니까요. 사용성(Usability)과 안전성(Security)은 종종 둘 사이를 조절해야 하는 Tradeoff 입니다. 만들려는 제품과 시스템, 환경, 시기와 조건 등에 따라서 적절한 architecture 는 달라집니다. 좋은 architecture 를 선택할때 개발자는 선택한 것의 대척점에 있는 무언가를 포기 해야합니다. 그렇기에 software architecture 는 기술적인 범주 안에서만 고려되면 안되고, 구현하고자 하는 비지니스를 매우 잘 이해하고 고려해서 적용해야 합니다. What are you going to do? 이미 구성된 software architecture 를 변경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미 구성되어 있는 것들을 상세하게 알고 있어야 하고, 비지니스의 요구 사항을 수용해야 하며, 이미 존재하는 기능이 변경 도중 문제 없이 동작해야 합니다. 또한 기존 시스템에 기여한 개발자들과 변경 사항에 대한 공감대를 이뤄야 하며, 겉으로 보기에 당장 변화가 없는 것에 대한 비용에 대해 많은 사람들을 설득해야 합니다. 최근 Buzzvil 에서는 Architecture Task Force 팀을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전체적인 설계를 정비하고 모든 개발팀이 구조적으로 같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분석, 조사, 계획 수립, 실행에 옮길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공유를 통해 전사적인 공감대를 유지하고 체계적인 문서화와 가이드라인을 통해 모든 팀원이 함께 실행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하게 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전사 프로젝트와 모든 팀이 더욱 빨리 움직일 수 있는 software architecture 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기능을 더 빠르게 전달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아직 해야할 일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제대로 계획하고 빠르게 움직인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장은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을지라도, 좋은 디자인에 대한 고민과 실행이 우리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비전과 목표에 한 걸음 더 빠르게 다가가는 올바른 길이라고 믿습니다.   *버즈빌에서 개발자를 채용 중입니다. (전문연구요원 포함)작가소개 Whale, Chief Architect “Keep calm and dream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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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물건을 팔아도 한국에 세금을 내야 할까?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지금까지 기초과정 시리즈를 정독하신 분들이라면, 정말 궁금할 한 가지 주제가 남았음을 직감하고 계실 것입니다. 바로, 실제로 판매가 된 이후 대금 정산은 어떤 원리로 진행이 되는지, 나아가 한국에 매출 신고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한 절차 등,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돈 문제’가 남았습니다. 너무 깊게 들어가면, 세무 위주의 복잡한 내용만 서술하게 될 것 같아, 저희 컨택틱에서 주로 받았던 질문 위주로 간략하게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Q1) 예상했던 금액보다 정산 받은 금액이 적어지는 이유는 뭔가요?먼저, 아마존의 판매 대금 정산은 2주(14일)에 한 번 단위로 이뤄집니다. 이때, 정산되는 금액이 본인의 기대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FBA 수수료 등 제반 비용을 고려하지 않은 경우. 둘째, 아마존에서 판매 대금을 일시불로 지급하지 않고 일부를 유보했을 경우입니다. 판매 대금 유보의 경우, 해당 셀러가 아직 신뢰도가 쌓이지 않은 신규 셀러이거나, 해당 셀러의 판매제품이 잦은 클레임, 반품, 환불 등이 일어날 경우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입금된 금액이 본인의 예상과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다고 해서 당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렇다면 정확한 정산 내역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 이렇게 물으실 수 있는데, 이때는 아마존 Seller Central 페이지에서 [Payments > Reports > All Statements]와 같은 경로로 접속하여 2주 단위로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 엑셀 파일을 자세히 살펴보시면, 주문 단위 별로, 항목별로 매우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을 것입니다.Q2) 부가세 中 '영세율' 항목은 무엇인가?우선, 영세율은 문자 그대로 0의 세율을 적용 받는 것을 의미하며, 수출을 장려하는 대한민국에서 영세율 적용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가가치세법 21조~24조) - 1) 재화의 수출, 2) 용역의 국외공급 3) 외국항행용역의 공급, 4) 기타 외화 획득 거래, 5) 조세특례제한법 상 영세율 적용대상 거래가 위에 해당합니다. 간혹, 영세율과 명세를 혼동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면세는 애초에 부가가치세의 과세대상이 아니라면, 영세율은 부가가치세 과세대상이지만 세율이 0%인 점에서 다르다는 차이가 있습니다.따라서,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면세나 영세율 모두 부가가치세가 없기 때문에 큰 차이가 없지만, 판매자(사업자)의 입장에서 영세율은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과세사업자로서의 부담이 줄어든다는 특징이 있습니다.그렇다면, 여기서 생길 수 있는 의문이, “과연 아마존 매출은 영세율 매출에 속하는 것일까?”와 같은 질문입니다. 이 글을 잘 읽고 계신 독자들이라면, 이미 답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답은 “YES” 입니다. 왜냐하면, ‘국외에서 사용·소비될 재화 또는 용역’ 또는 ‘국내에서 사용·소비되는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이라 하더라도 외화를 획득하는 경우’에 해당되기 때문에 영의 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Q2) 아마존 매출을 영세율로 신고하기 위해서는?아마존 해외매출을 제대로 신고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마존에서 매출 내역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그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Reports > Payments > Date Range Reports > Summary PDF]. 이 파일을 월별로 다운로드 받으신 후에 income 수치를 해외매출로 잡으면 됩니다. 간혹, 세무대리인을 통해 해외매출을 신고할 때, ‘환율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 것인가’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서울외국환중개소에 월별 평균 환율을 참고하셔서 작성하시면 되겠습니다.추가적으로, 아마존 매출을 신고할 때, 수출실적명세서를 작성하시게 되는데, 핵심은 아마존 해외 매출을 '기타 영세율 적용' 칸에 기입하시면 됩니다. 수출실적명세서를 기반으로 영세율 매출명세서를 작성하게 되고, 영세율 매출명세서를 기반으로 기본 부가세 신고서의 '영세율' 항목 중 '기타' 부분을 증빙하게 되기 때문입니다.꿀팁) 소득세 폭탄을 맞지 않는 방법!세금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내야 하는 것이지만, 굳이 낼 필요가 없는 세금까지 낸다면, 그것보다 아까운 것도 없겠죠. 조금이라도 절세를 하기 위해서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한 공제 받을 수 있는 항목을 찾아서, 꼼꼼하게 세무 처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Q2) 항목에서, 아마존 매출 신고를 위해서 매출 보고서를 다운로드 해야 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때, Summary PDF에서 expense 수치를 매출에서 공제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아무래도 파일이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항목만 간단히 확인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아마존 매출 그 자체에 대해서 소득세율이 적용되어 소득세 폭탄을 맞을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절세를 위해서는 꼼꼼함이 정말로 필수입니다.이렇게 아마존 기초과정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마존이라는 시장은 굉장히 역동적이라는 사실입니다. 소비자 최우선의 정책을 실시하면서도 동시에 경쟁력 있는 셀러들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시도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마존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판매-유통-마케팅 등의 정책 변경에 항상 업데이트 되어 있어야 합니다. 나아가, 본인에게 맞는 것들을 조합하여 최상의 판매 전략을 구축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컨택틱의 모든 교육은 파트너인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와 접수하고 진행합니다. 교육 신청은 아래 링크나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컨택틱의 모든 교육은 파트너인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와 접수하고 진행합니다. 교육 신청은 아래 링크나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오프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오프라인 아마존 기초/심화 과정온라인 아마존 입문 과정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감사합니다.컨택틱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56, 606호(서초동, 서초지웰타워)대표 전화: 02-538-3939이메일: [email protected]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ntactic카카오 브런치: https://brunch.co.kr/@allaboutamazon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kontac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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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본질이 무엇일까?

일반 사람들이 흔히들 마케팅을 이야기할 때 생각하는 것은 '광고' 혹은 '홍보'이다. 또는 경영학 책을 조금이라도 본 사람들에게 마케팅은 4P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혹은 STP (Sege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을 이야기한다. 물론 다 맞는 이야기이다. 나도 MBA를 하고 경영학 책을 좀 읽어봤지만, 교과서에 나오는 이러한 이야기는 분명 사물을 이해하는 좋은 Framework을 제공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어쩌면 하나의 본질적 요소를 붙잡아야 하는 것 같다. 특히 세상에 없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스타트업들에게는 더욱더 그러하다. 세상에 없던 제품이기 때문에 준거 가치를 잡을 가격도 잡기 어렵고, 유통을 할 사람도 찾기도 만만치 않다. 그리고 이걸 어떻게 홍보를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막막하지만 하다. STP를 이야기하지만 그 모든 것들이 가정일 뿐이다. 스타트업을 6년 넘게 경영하면서 가장 본질적인 요소가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면 결론은 "사람들이 가진 문제를 해결해주고 그로 인해 사랑받고 기꺼이 돈을 내게 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사실 정말 어려운 문제이다. 하지만 우리 제품을 좋아할 사람들이 누구이고 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우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결국 난 스타트업이 취할 수 있는 마케팅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초기 스타트업은 정말 아무것도 없다. 돈도 없고 사람도 없고, 물론 고객도 누군지 불명확하다. 이럴때 우리가 만드는 제품 혹은 서비스를 좋아하는 몇몇의 소비자들의 반응은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 그들이 누구인지 알고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것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한 프로세스이다. MBA 과정중에 들었던 창업 관련 수업에서도 이러한 과정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 아이디어를 좋아할 것 같고 이 아이디어를 통해서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이 될 것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우려야 한다. 그것이 스타트업에게 가장 중요한 마케팅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혹자는 그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다. 제품과 서비스가 평범하거나 좋지 않아도 광고를 잘하고 막강한 유통채널이 있으면 팔리지 않는가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세상은 모든 정보가 공개되어 있는 세상이다. 검색한번이면 고객들의 리뷰가 나오고 여러 커뮤니티에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진다. 이걸 모두 조작할 수 있을까?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스타트업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스타트업은 광고비에 쏟을 돈도 없고, 밀어줄 유통 채널도 없다. 유통 채널은 스타트업을 이용하려 할것이고, 막대한 마진을 요구할 것이다. 알려져 있지 않고 검증되지 않은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서 유통채널이 가질 리스크에 대한 대가를 요구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스타트업은 제품과 서비스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스타트업이 추구해야할 마케팅의 본질이다.잠깐 우리 이야기를 해보자면, 사실 네오펙트가 추구하는 디지털 홈 재활 설루션도 아직 세상에서 아직까지 흔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지 않은 서비스이다. 가격은 얼마를 해야 할까? 로지스틱스는 어떻게 하지? 어떻게 유통을 하고 어떻게 Operation을 해야 할까? 많은 부분이 아직도 불확실이다. 여러 가지 불확실한 요소가 많고 그러한 불확실한 요소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이 험난한 길이 될 거라는 것을 이야기해준다. 우리는 미국과 한국에서 디지털 홈 재활 설루션을 재활이 필요로 하는 가정에 보급하려고 한다. 모두가 필요하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아직 이 문제를 풀어낸 회사가 없다. 우리는 이 문제를 풀어가려고 한다.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수많은 난관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고하고 내가 이 문제를 우리가 잘 풀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미국에서 작은 규모이지만 50명의 초기 유저들이 우리 제품에 보내온 찬사 때문이다.Michael Eustace from Anaheim, California"At this point I'm actually able to straighten up my fingers, and be able to close my fits. I could make my fingers dance, I could also take my wrist and flexed from a down motion to almost put my thumb to the air to make a thumb up motion, I could now shake hands with confidence, and pick up things using my right hand which I thought I would never will ""I feel like Rapael was a God sent to me, because no matter how much therapy I did, I could not get my hand to response to my commands. Rapael put me over the top and gave me hope that my hand eventually will go back to normal "마이클 어스 타스 애너하임 캘리포니아이제 저는 손가락을 펴고 주먹을 쥘 수 있게 됐어요. 내 손가락이 춤을 추듯 움직이고 내 손목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엄지를 치켜들면서 ‘최고’라고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자신감을 가지고 손을 흔들 수 있고 지금은 오른손으로 물건을 집을 수 있게 됐는데, 제가 상상도 못 한 일이었죠.나는 정말 신께서 라파엘 (천사 이름)를 저에게 보내주신 것 같습니다. 정말 많은 치료를 받아봤지만 제 스스로 움직이기란 정말 어려웠거든요. 라파엘은 진정으로 예전과 같이 내 손을 쓸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주었답니다.Shraison from Richmond, Virginia"I really believe in this product. I don't talk to people much but the games keep my mind working, It is great with the hand, but in a cognitive level, I have come a long way and can make full sentences now."캐롤 Shraison 리치몬드 버지니아나는 스마트 글러브에 대한 믿음이 있습니다. 사람들과 말을 많이 하진 않지만 게임이 계속 나의 생각과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어 줍니다. 손에도 좋지만 인지 향상에도 좋다고 생각각 해요. 뇌졸중 후 나는 문장을 만들어 말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렸답니다Melia Wilkinson from Issaquah, Washington"We spent over a year trying to find something to help with neuro pathing for arm therapy after a severe stroke.  There was just nothing affordable out there.  We came upon Neofect and it's been a lifesaver.  With the innovative games and deep knowledge of how the brain reconnects and what is needed to keep therapy interesting, we feel like we've finally found a partner that will help get us to the next stage.""My husband has had little return to his left arm since his stroke.  We've tried lots of things, but it's all very tedious and Kerry just wasn't interested.  Using the neofect and actually being able to SEE the progress on their software as well as having Kerry completely engaged as he's playing games (not trying to put pegs on a board) has been amazing.  He's had real increases in numbers and we look forward to many months of rehab using this innovative device""We've worked with a lot of companies trying to find someway to help with my husband's neuro therapy for his left arm after a debilitating stroke.  The therapies have been less than successful and most companies sell you a product and then want nothing to do with you.   Neofect has developed a product that truly helps with rehabilitation but, more than that, they are a true partner in the process.  They are constantly releasing new games, they check in on progress and are by our side helping us get to the next stage.  We are so very grateful to have found this company and their amazing product""I can not say enough about the Rapael from Neofect.  This product is innovative in every definition of the word.  The exoskeleton like glove detects even the most minute of movements and translates them into interesting and compelling games.  The feeling of accomplishment when my husband "puts out the fire" or "squeezes an orange" can not be measured, well, actually, it can!!  Not only does the glove sense movements, but the games keep track of how much movement there is and adjusts accordingly.   It's just amazing to see the level of connection my husband has when playing the games and the sense of accomplishment when he "beats them".  I truly think this technology and system will be life changing for stroke patients trying to recover function."멜리나 윌킨슨 이사쿠아 워싱턴우리는 신경증과 관련한 심각한 뇌졸중을 겪은 환자들을 위해 그들의 재활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았어요. 모두 비싼 비용이 들어가는 것들 뿐이었어요. 그래서 네오펙트는 정말 구원자와 같았죠. 혁신적인 게임들과 뇌가 어떻게 다시 연결되는지, 재활 치료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는지! 우리는 마침내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파트너를 만났습니다.제 남편은 뇌졸중 후 왼쪽을 조금밖에 쓰지 못했습니다. 정말 모든 노력을 다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재활 훈련 과정은 지루했고 금방 포기하게 되었죠. 남편은 라파엘 스마트 글러브를 사용하고 나서는 확 달라졌어요. 게임을 열심히 해서 훈련을 할 뿐만 아니라 훈련 경과를 데이터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죠. 이런 혁신적인 제품으로 남편의 상태가 많이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남편을 돕기 위해 다른 회사들과도 다양한 방법을 찾아봤지만 물건만 팔고 그만이거나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네오펙트는 진정으로 환자들을 위한 제품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뇌졸중 환자 가족에게 진정한 파트너임에 틀림없어요. 계속해서 새로운 게임 만들고 계속해서 경과를 확인하고 다음 단계를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정말 네오펙트를 알게 된 건 행운이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정말 어떻게 네오펙트와 라파엘 제품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 제품은 모든 움직임을 파악하는 글러브와 재미있는 게임의 조합 등 모든 면에서 혁신 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불 끄기 게임과 오렌지 짜기 게임에서의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게임 난이도까지 알아서 조절된다니까요. 남편이 게임하면서 모습과 게임의 미션을 완수했을 때 주는 성취감이 엄청납니다. 라파엘 스마트 글러브는 뇌졸중 환자들의 삶에 많은 변화와 발전을 가져다 줄 제품이라고 믿습니다.난 우리는 비록 우리 제품을 아직 미국 시장에 많이 알리지 못했지만, 이러한 초기 유저들의 반응은 나에게 우리가 마케팅의 본질에 접근을 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앞으로 수많은 관문들이 남아있지만, 결국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제품은 반드시 시장에서 성공한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NEOFECT #스타트업 #딜레마 #고민 #스타트업창업 #인사이트 #조언 #마케팅 #마케터 #본질 #고객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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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마지막 강의

위 책은 아래 다섯가지 질문이 삶에서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1. 잠깐만요, 뭐라고요?2. 나는 궁금한데요?3. 우리가 적어도 ... 할 수 있지 않을까?4. 내가 """어떻게""" 도울까요? 5.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1.잠깐만요, 뭐라고요? -> 모든 이해의 근원웬만하면 뭐든지 알고, 이해하고 가려는 성격덕인지 평소에도 자주 훈련되어져있는(?) 질문이다.2. 나는 궁금한데요?-> 모든 호기심의 근원1번 질문과 마찬가지로, 평소 지나칠 정도로 호기심이 많다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3. 우리가 적어도 ... 할 수 있지 않을까? -> 모든 진전의 시작여기서 포인트는 "우리" 라는 단어다.절대적으로 대립되는 두 입장이라고 한들, 그 안의 공통분모는 존재하기 마련이며 이를 활용하여 접근해가는 방식을 설명해주는데, 꽤나 유용하고 의미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한다.평소 직설적인 성격 탓에 팀원들과의 회의 시 부딪히는 "쟁점"을 최대한 극대화시키는 동시에 파고들어서, 마치 현미경으로 확대해보면서 하나하나 해부해보는 방식을 취하는 편이다.이러한 방식이 효율적일때도 있지만, 때때론 "대립각"을 더욱더 극대화시키는 경우도 많이 있다. 당연히 사람인지라, 이는 감정적이고 발전없는 회의로 이어지기도 한다.책에서의 예시와 마찬가지로우리 모두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이 회의를 하고 있지 않은가? 등 대립되는 입장 속에서도 공통분모를 찾아 모두의 공감을 토대로 분위기를 환기시킬 수 있다면, 회의 시 효율과 이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4. 내가 """어떻게""" 도울까요? -> 모든 좋은 관계의 기본여기서 포인트는 "어떻게" 다.타인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많다. 하지만 도움을 받는 사람 입장에서 모든 방법이 분명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다시 말해서, "어떻게" 도울 것인지 고민하는 것은 타인을 깊숙히 이해하는 것을 필수적으로 수반한다.작년 "학생독립만세" 서비스 기획을 위해 초기 문제 검증을 할 때 철저히 고객 중심으로,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을 했었다. 고3, 재수생들을 실제로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 적도 굉장히 많다. 덕분에 반응이 좋았고, 올해 정식 런칭을 하여 현재 운영해오고 있는데,그런데, 관성이 참 무섭다.겨우 초기 검증만 끝냈을 뿐, 고객들과 함께 진화해나가는 지금이 "어떻게" 도울 것인지 오로지 고객들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할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문제가 터졌을 때 나도 모르게 내 관점에서 해결책을 생각하고 있는 모습을 종종 발견한다.(심지어 나는 핵심 타겟 고객도 아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일주일에 한번 "정말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고 있는가" 생각하는 시간을 설정했다.고객들은 도움이 필요치 않다.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의 도움"이 필요하다.5.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 삶의 핵심일의 측면에서 한정해서 보자면,너무도 잘 알고 있고, 끊임없이 노력하지만 하루에도 여러개의 이슈가 생기고, 사라지는 초기 스타트업 특성상 여전히 어려운 문제다.개인적으로는 일을 하는 시간 외에, 한 발짝 떨어져서 목록들을 나열해서 재분배하는 관조적인(?) 시간을 설정하여 이를 해결한다.하루의 목록들은 매일 아침에,일주일의 목록들은 매주 주말에,한달의 목록들은 매달 마지막주 주말에,이 시간들을 꼭 확보하려 노력하지만,2월을 돌이켜보자면 기타 다른 일들을 압살할 정도의 "중요도+몰입" 을 요하는 일들로 인해 많이 무너졌던 것도 사실이다.반성하자. 무너졌다면 다시 일으켜세우는 수밖에.#학생독립만세 #퇴근학교 #교육기업 #기업문화 #조직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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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링과 출퇴근기록 앱 사용에 대하여

레스토랑, 바 또는 카페 운영은 어려운 일입니다. 고객 서비스부터 메뉴 개발, 소모품 주문, 재고 관리 및 광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작업들을 수행해야 매장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비록 관리자가 그 모든 것을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운영 노하우를 터득하였다고 해도 여전히 인력 관리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풀 타임 및 파트 타임 직원을 고용하고, 그들을 훈련시키고, 좋은 사내 문화를 형성해야 합니다. 직원을 관리하는 일은 사장과 관리자에게 매우 에너지 소모성이 높은 영역입니다.그동안 사장이나 점장으로부터 들었던 많은 문제 중 하나는 스케줄링, 작업 표 관리 및 급여처리 입니다. 근무일정 관리 및 급여 지급은 비즈니스를 운영하는데 있어 일상적인 업무이지만 동시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지루한 업무입니다. 지루하고 재미없는 데다 불편한 업무를 매번 반복하다 보면 그 업무가 불편하다는 것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을 읽어보며 이러한 업무가 얼마나 번거로운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일반적으로 직원들의 근무일정을 계획할 때 관리자가 고려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각 직원의 근무 가능 시간대와 요일하루 중 바쁜 시간과 한가한 시간지역 행사 및 시즌별 성수기완벽한 스케줄링의 세계에서는 초과 근무, 과도한 인력, 혹은 인력 부족을 방지하고 일정간 충돌이 없는 근무표가 달성됩니다.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급여정산 업무를 하기 전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들을 검토해야합니다.출퇴근기록들이 정확한가?대리나 지점외 출퇴근 등 부정한 방법으로 근태를 기록한 직원이 있는가?근태기록에 누락되거나 부정확한 출퇴근기록이 있는가?각 직원들의 최근 시급 정보를 가지고 있는가?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또는 주휴수당을 받아야 할 기준을 충족한 직원은 누구인가?직원 관리는 효율성을 높이고 관련된 모든 사용자들의 시간을 절약 할 수 있는 체계적인 도구로 시작됩니다. 이러한 도구를 사용하면 더 나은 협업과 직원 간의 의사소통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1. 기존 Excel 에서 수동으로 수행하던 근무표/급여 업무를 클라우드로 전환많은 수의 직원 근무일정을 계획하기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스케줄링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아닌 Excel을 사용한다면 다음과 같이 오히려 일이 과중될 수도 있습니다:복사 및 붙여 넣기를 통해 직원에게 일정을 계획한다.각 직원들이 근무 가능한 시간대와 요일을 관리하는 엑셀이나 서류를 따로 열어 누가 근무할 수 있는지 매번 확인해야 한다.스크린 샷을 보내 공유한다.직원들에게 받은 일정 변경 요청을 처리하고 수정된 일정을 다시 공유해야 한다.비효율적인 데이터 / 파일 관리는 각 지점별로 다른 Excel 파일로 저장 및 보관합니다.이러한 방법을 통해 일정을 계획하고 엑셀로 각각의 관리자 컴퓨터에 저장이 된다면 형편없는 데이터 관리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전 달의 근무일정이나 근태기록 데이터를 확인하려 한다고 하면, 누군가의 하드 드라이브 어딘가에 저장된 파일을 십분 째 찾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클라우드형 스케줄링 툴을 사용하면 위에 언급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능률을 향상시키고 직원들은 불필요한 일정관련 의사소통이 줄어들며 다른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2. 직원이 정확한 출근 및 퇴근기록을 남길 수 있는 방식으로 전환직원의 출퇴근 시간을 추적하기 위해 종이나 Excel 근태표를 사용하고 있습니까? 인트라넷을 이용하여 동료들도 대신 넣어줄 수 있는 사원번호를 사용하시나요? 매일 이메일이나 종이로 된 근태 보고서를 서명하며 결재하셨나요? 이 모든 업무는 전산화된 시스템에서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직원이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출퇴근을 기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면 관리자는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어 기존 근태보고를 받던 절차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종이 근태표 또는 엑셀에 기록하는 기존 방법은 부정확할 뿐만 아니라 직원 및 관리자의 많은 시간을 요구합니다. 직원들은 자신의 차례가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출퇴근을 기록해야 합니다. 또 관리자가 잘못된 기록을 수정하는 것은 항상 컴퓨터를 열거나 종이 근태표가 있어야 가능하여 번거로우며, 특히 ERP 또는 회계 시스템에 근태 데이터를 입력해야 하는 경우, 중복된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본사의 담당자는 해당 지점의 관리자가 Excel 파일을 보내거나 ERP 시스템에 입력하기를 기다려야 근태기록을 접근할 수 있습니다.인력 배치와 근태 업무에서 불필요한 단계와 절차를 모두 제거하고, 사용하기 쉽고 진정한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도구로 전환해 보시기 바랍니다.3. 중요한 업무를 해야 하는 직원들에게 불필요한 업무를 과중하지 마세요. 직원들에게 가치를 전달하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직원과 관리자는 이미 자신의 고객 응대, 재고관리, 주문처리 등으로 바쁜 업무를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이메일이나 문서를 통해 휴가/연차/월차 등의 휴무 요청 양식을 제출해야 하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다음 주 일정을 사진으로 찍어 가기 위해 사무실로 들어가 자기 차례가 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을 낭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모든 일정, 출석 및 휴가 관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도구를 도입해보세요.조직의 근무일정 스케줄러 및 출퇴근기록을 위한 훌륭한 도구는 불필요한 작업을 제거하고 사장, 점장, 매니저들의 시간을 절약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시프티와 같은 솔루션이 당신의 비즈니스에 적합한지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시프티 #기업문화 #혁신 #조직문화 #기업소개 #시스템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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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vil Culture] 2018 Buzz World Cup Winner, Elia

2018 러시아 월드컵이 프랑스의 우승으로 지난 7월 15일 막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버즈빌에서는 아직 월드컵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우리만의 위닝을 통한 2018 버즈 월드컵이 진행됐기 때문. 지난 2주간 버즈빌의 점심시간은 그야말로 환호성과 아쉬움의 탄성로 가득했습니다.  전직원에게 오픈되어 있었던 이번 버즈 월드컵의 1등 트로피는 바로 Product팀의 Elia가 거머쥐었습니다! 대인배인 그는 다른 참가자들에게 위로의 의미로? 여름날 적격인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쐈다는 후문입니다. 역시 승리자 여유 뿜뿜. (Elia는 작년 버즈 월드컵의 우승자이기도 합니다.)  총 15명의 예선을 통과한 버즈빌리언이 A, B, C, D조로 나눠 경기를 뜨겁게 치뤘습니다. 각 조의 1등은 Product팀의 Elia, Finance팀 Lucas, Sales팀 Ekko, Finance팀 Roy가 차지 했습니다. 우승자 Elia와 결승전에서 맞붙은 Roy의 실력도 만만치 않았는데요. 정말 긴박한 전개의 경기였습니다. 이 대회를 주최하고 진행한 인물도 바로 Roy입니다. 모두 그에게 감사의 박수를. 짝짝짝!게임에 남녀노소가 없듯, CEO도 빠질 수 없습니다. John은 C조에서 Business Development 팀의 Steve, 같은 팀의 House를 제치고 2위를 차지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안타깝게도 Ekko의 벽을 넘을 수 없었습니다.  버즈빌은 사내 문화를 스스로 적극적으로 만들어가기를 장려합니다. BuzzBall(축구), BuzzPing(탁구), BuzzTennis(테니스), BuzzRun(석촌호수 러닝)과 같은 스포츠에서부터 포토샵 스터디, 머신러닝 스터디, 엑셀 스터디, 일본어 스터디 등 새로운 것을 조금 더 심도있게 배워보고자 하는 시도까지 버즈빌에서는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고 많은 분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핸드드립 커피와 요리 클래스와 같은 실생활 밀착형 동아리도 있습니다. 종종 스터디는 그 분야에 가장 많은 관심과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버즈빌리언이 리딩하여 진행하기도 합니다. 누구나 배워보고자 하는 관심만 있다면 자유롭게 함께할 수 있는 구조지요.  위닝은 이제 지겹다며 스타 대회와 같이 다른 게임 대회를 하자는 의견도 나왔는데요. 어떠한 재미있는 일들이 버즈빌에서는 피어날지 기대됩니다.    *고성장 스타트업 버즈빌의 채용공고(전문연구요원 포함)를 확인하고 싶으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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