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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S의 관찰기] 주말 출근... 실화냐?

퍽 궁금했었다.입사 전, 앞을 함께 일할 사람들과 회사의 분위기와 문화를 알기 위해 B.A.T 브런치에 올라온 글들을 정독했는데 그중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부분이기도 했고. 바로 브런치 글을 읽으며 마치 VR 가상체험이라도 한 듯, 생생하고 즐겁게 다가왔던 B.A.T 문화 중 하나인 노마드 데이 말이다!한 달에 한 번, 사무실을 벗어나 서로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새로운 공간에서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맛있는 것을 먹는 워크숍 같은 워크숍 같지 않은, 이 멋진 문화를 즐길 수 있다는 기대에 가득 차 있었다.그런데, 기대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었으니...그 한 달에 한 번이 토요일이란 사실! (월요일 출근보다 더 피곤한 것이 주말 출근 아니던가)하지만 모두가 의외로 덤덤하게 혹은 새로운 장소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것이 아닌가.나만 주말 근무를 극혐하는 인간인가 라는 좌절감이 들 찰나, 노마드 데이의 히스토리를 듣게 되었다.원래는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노마드 데이를 진행했는데, 평일이다 보니 일이 끝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였고 리프레시라는 목적의 겉핥기만 하는 것 같다는 의견이 있어 모두에게 양해를 구한 뒤 마지막 주 토요일로 이동하게 되었다는 것. 대신, 주말 출근이 적용되어 노마드 데이가 끝나고 나면 반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전~혀 섭섭할 이유가 없다!아, 이런 의사결정과 과정들이 B.A.T스러운 것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노마드 데이에 관련한 히스토리의 산을 넘고 나니, 또 다른 산(?)이 기다리고 있었다.이번 노마드 데이는 새로 입사한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장소도 서치하며 노마드 데이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 아닌가! 입사한 지도 얼마 되지 않아 적응도 다 되지 않았는데, 내부의 대표적인 문화의 총괄 진행을 맡으라니. 함께 준비해야 하는 멤버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서로의 동공 지진을 느꼈지만 멘탈 보호 차원에서 암묵적으로 모른척하기로 했던 것 같다.(민망하게 짧은 시간이긴 하지만) 돌이켜보면,준비하는 동안 기존에 있는 멤버들에게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물어보고 의견도 구하다 보니 어느 때보다 짧은 시간 안에 자연스럽게 회사 그리고 사람들에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처음부터 끝까지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의견들을 조정하다 보니 회사의 구성원으로서의 주체성도 생긴 것 같고. 매번 다른 멤버들의 구성으로 돌아가며 준비하는, 노마드 데이의 진짜 매력은 '이번에는 어떤 시간으로 채워질까?'라는 기대와 '어떻게 알차고 즐겁게 채워볼까?'라는 고민이 만나는 그 지점에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따뜻한 우드와 기분 좋아지는 녹색의 조화가 멋스러웠던 '포레스트 구구']오랜 고심 끝 노마드 데이의 장소로 선택한 곳은 아름다운 삼청동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포레스트 구구'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거리의 운치를 느낄 여유 없이 바쁜 발걸음으로 도착하자 널찍한 공간에 따뜻하게 들어오는 햇빛과 향긋한 커피 냄새가 우리를 반겨주었다. 먼저 온 사람들은 옹기종기 모여 수다의 장을 펼쳤고, 각자 사진을 찍으며 공간을 음미한 뒤 본격적인 노마드 데이가 시작되었다.시작은 새로운 멤버들의 Lessons learned!컨설팅 회사 출신 Y님의 ‘Logical Thinking’부터 에디터 S님의 콘텐츠 기획 스터디가 진행되었다.보통의 조직은, 새롭게 합류한 사람이 기존의 질서에 잘 스며들기를 바라곤 한다.B.A.T는 오히려 낯선 관점에서 포착하는 새로운 인사이트에 주목해 더 좋고 나은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그에 맞는 변화를 시도하는 것 같다. B.A.T의 조직가치 중 하나인 ‘끊임없는 성장’은 바로 이런 자세가 있기에 가능해지는 것이겠지.뒤이어 마케터 K님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생각한 개선점을 공유해주었는데, 빡빡한 스케줄로 바쁘고 정신없었을 텐데 그 와중에 효율적인 협업 방식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니 새삼 그녀가 참 대단해 보였다.  그리고 이어진 대표님의 4분기 비전 공유 시간에선,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또 어떤 일을 벌일(!) 예정인지 들을 수 있었다. 이렇게 회사의 운영 계획을 멤버들에게 세세하게 공유해주는 모습에서 단지 우리를 회사의 '직원'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회사를 키워나가는 파트너 그리고 팀이라고 생각해준다는 것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B.A.T의 파트너십이 가장 드러나는 것이 바로 이런 시간들이 아닐까. 처음 회사에 들어와 신기했던 부분 중 하나가 거의 모든 것을 공유하고 있는 시스템으로, 각자의 업무와 계획은 물론 모든 파일과 리소스가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접근 가능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서로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들이기에,그런 것들을 B.A.T는 무리 없이 해나가고 있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다.[두구두구 BGM은 우리들 입에서 나는 소리일 뿐...]다소 진지했던(?) 순서들이 끝나고, 한 주 동안의 투표로 가려진 MBP를 발표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MBP는 Most B.A.Table Player의 약자로, 조직가치에 가장 부합하는 멤버를 뽑는 시상식으로 이번 노마드 데이부터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MBP로 선정된 멤버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제공되었는데, MBP를 주관하는 이사님이 상품의 스케일을 점점 키워보겠다는 포부를 밝혀 다시 한번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놀라운 고객 경험, 끊임없는 성장 부문 수상자: 무려 2관왕의 자리에 오른 B.A.T 아이돌 디자이너  L님][압도적인 성과 부문 수상자: 압도적인 포즈로 존재감 드러낸 디자이너 J님][유기적인 협업 부문 수상자: B.A.T 핵인싸 디자이너 N님(좌), 항상 얼굴에 미소 가득한 AE C님(우)]수상자를 발표하는 것만큼이나 흥미로웠던 것은 익명의 투표자들이 써준 선정 이유들이었는데서로에 대한 애정, 고마움, 미안함 등이 섞여 있어 끈끈한 동료애와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B.A.T 조직가치가 그럴듯하게 명목상으로만 만들어 둔 것이 아니라, 모든 멤버들이 이 조직가치에 동의하고 실천하고자 하기 때문에 그것이 일을 하는 태도에서 드러나게 되고 이는 곧 좋은 아웃풋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는 것이리라 생각해본다.디자이너 N님과 J님의 개인 프로젝트 공유로 노마드 데이의 재미와 활기는 더해갔다.최근 비영리 목적으로 라는 인스타그램 매거진을 론칭한 디자이너 N님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작업했던 과정들을 공유해주었고, 디자이너 J님의 사진학 개론(?)에서는 그의 취미 발전사와 함께 시간대별로 변화한 여러 사진을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누었다.자타 공인 B.A.T의 핵인싸들답게 힙한 일상을 엿볼 수 있어 더 재미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두 디자이너의 작업이 궁금하다면 아래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자이너 N님의 HEAVY MAGAZINE: www.instagram.com/heavy.magazine/* 디자이너 J님의 개인 블로그: www.breadzini.kr/절대 업무 강도가 낮지 않은 B.A.T에서 일과 동시에 개인 작업과 취미를 부지런히, 그것도 너무나 멋지게 하고 있는 멤버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동기부여가 된다.다재다능한 B.A.T의 멤버들 덕분에 노마드 데이가 마르지 않는 샘처럼 새로운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지고, 주말에도 기꺼이 출근할 수 있는 의지를 심어주는 것이 아닐까?장장 3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엄청난 양의 인사이트 (그것도 업무 관련한)를 공유해도 이렇게 즐거운 이유는 모두가 지금보다 더 성장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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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인플루엔서를 통해 매출을 늘리는 법

인사말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셀러들의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이자 대행사인 컨택틱의 이이삭 대표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내용은 아마존에서 발표한 새로운 개념인, '아마존 인플루엔서 프로그램'입니다. 이 기능을 잘 활용하면 브랜드 오너들의 경우 매출을 증폭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우선 본론으로 들어가기 앞서 Amazon Associates Program과 그에 속해있는 세부 분야인 Amazon Influencer Program에 대한 소개를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Amazon Associates ProgramAmazon Associates Program을 한 마디로 설명드리자면, '영업 인센티브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누군가가 인터넷으로 아마존의 특정 상품을 특정 URL (본인의 Amazon Associates Link)로 홍보하여, 그 링크를 클릭하고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 있을 경우, 구매한 액수만큼 %로 커미션 (수수료)를 지급 받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Amazon Associates Program에 이수하여, 저의 Associates 링크로 제 블로그에 $1000짜리 캐논 DSLR 카메라를 홍보했고,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그 링크를 클릭하여 그 카메라를 구매했다면, 제 앞으로 4% (카테고리에 따라 최대 10%까지 수령 가능)의 수수료인 $40가 지급됩니다.아주 멋진 프로그램이죠?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정확히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입니다. 카테고리마다 커미션이 다른데요, 최저 0%에서 최대 10%까지 가능합니다. 웬만한 카테고리는 4% 커미션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커미션율은 아래 표를 참고해주세요:카테고리별로 Amazon Associates 커미션율Amazon Influencer ProgramAmazon Influencer Program은 Amazon Associates Program의 속편입니다. Amazon Associate가 되면 Associates Central이라는 어드민 페이지에서 본인의 링크를 만들 수 있게 되는 등 어드민 페이지에 접속이 가능해지는데, 이 시스템의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만의 아마존 랜딩페이지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Associates Central에서 링크를 만들더라도, 기존재하는 특정 아마존 상품의 링크를 걸 수도 있고, 아니면 특정 '검색어 결과'에 대한 링크를 나의 홍보 링크로 사용할 수 있었는데, 결국 '나의 아마존 내의 미니몰' 같은 것을 만들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Amazon Influencer Program을 통해서 이제 인플루엔서들이 본인만의 아마존 미니몰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amazon.com/shop/influencername). 이럼으로써 더이상 하이퍼링크(URL)를 '클릭'하지 않아도, 해당 인플루엔서들의 팔로워들이 아예 인터넷 검색창에 위처럼 특정 인플루엔서의 아마존 미니몰 URL을 직접 입력하고 방문하고 제품을 구매해도 여전히 인플루엔서에게는 커미션이 지급 되게 되었습니다.Social Media Promo Codes이제 Amazon Associates Program과 Amazon Influencer Program에 대한 이해를 하셨다면, 다음으로 셀러입장에서 '어떻게 이 프로그램을 잘 사용해서 그 수많은 인플루엔서들에게 내 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라고 독려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셔야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존에서 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 하나의 기능을 제공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Social Media Promo Codes입니다. 이 기능은 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 프로그램에 이수중인 '브랜드 오너'만 이용이 가능한데요, 아래에서 보이듯이 메뉴를 찾는 것은 쉽습니다:Social Media Promo Codes가 어떤 형태의 Promotion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려면 이 포스트가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한 마디로만 요약해드리자면, '내 브랜드 상품 중에 몇 가지를 선정한 특정 URL을 생성하여, 해당 제품들에 대해서는 고객들이 굳이 별도로 promotional code를 입력하지 않아도, 장바구니에 담자마자 미리 설정해둔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게 해주는 URL 생성식의 promotion' 기능입니다. 어쨌거나 중요한 것은, 이제 이걸 이용하게 되면 생성 페이지에서 아마존이 이런 행사를 브랜드 측에서 하고 있다는 것을 브랜드가 인플루엔서들에게 쉽게 알려줄 수 있도록 'Share this promo code with Amazon Influencers and Associates' 라는 기능을 추가한 것입니다.막상 브랜드 측에서 이렇게 할인을 제공하는 행사를 하기로 크게 마음 먹었는데, 페이스북에서 힘들게 홍보하고 인스타에서 힘들게 홍보하고 구글에서 힘들게 홍보하는 것도 결국 다 일입니다. 하지만 애초에 브랜드를 대신해서 이런 행사를 홍보해줄 수 있는 인플루엔서들이 가세해준다면? 브랜드 입장에서는 손도 안대고 코를 풀 수 있는 격이 되는 것입니다.마치며이 기능을 활용해서 브랜드 오너들은 인플루엔서 마케팅에 들어가는 수고와 비용을 조금 덜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마존 인플루엔서 인맥을 잘 활용해서 매출을 증폭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합니다.그럼 오늘도 즐거운 글로벌 셀링 되세요! 컨택틱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2길 11, 8층 (역삼동, 유타워)   대표 전화: 02-538-3939   해외 부서: 070-7771-1727   영업 부서: 070-7771-1728   이메일: [email protected]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8OxbQGAnMqWGpGj5weLcZA  홈페이지: https://www.kontact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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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의 아침잠을 깨우다

챌린저스를 런칭하고 한 달이 지났습니다. 저희는 사람들의 목표달성률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위해 돈을 걸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준비했습니다. 사실 돈을 걸고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이 아주 익숙한 개념은 아닙니다. 알려지지 않은 서비스에 선뜻 돈을 결제하기 쉽지 않다는 허들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런칭 후 초기 유저들의 입소문을 타고 가입자는 꾸준히 늘어났습니다. 한 달간 4,000명의 유저가 모였습니다. 하지만 숫자보다 주의깊게 관찰해야 하는 것은 고객들의 경험과 리뷰입니다. 중요한 것은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었는지, 그 결과 얼마나 로열티있는 고객들이 생겨났는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초기 유저들은 저희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보내왔습니다. 서비스를 잘 쓰고 있다며,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또 한편으로는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해줬습니다.이**  "이런 앱의 존재 자체가 의지가 약한 저에겐 큰 힘이 되네요. 챌리저스를 통해 목표도 달성하고 소소한 수익도 얻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주**  "실제로 참여하니까 생각보다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네요. 근래 받은 어플중에 가장 잘 활용하고 있어요"S***  "앱 컨셉이 참신한 것 같아서 좋아요 잘 이용할 것 같아요!"J***  "너무좋은 앱입니다 작심삼일이 없어졌고 계속다시 실천하게 만들어주네요"*Google Play 앱 리뷰 발췌고객들의 반응에 저희는 큰 힘을 얻었습니다. 고객들의 삶을 진짜 변화시키고 있다는 생각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이 서비스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돈을 걸고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이 그만큼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생소해하는 부분은 문제이지만 동시에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 좋은 방법을 더 열심히 알려야 한다는 의무감도 느꼈습니다. 하지만 단순 홍보보다는 사람들이 직접 이 서비스를 경험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돈을 걸고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은 듣기에는 거부감이 들지만, 직접 경험하면 그 효과를 공감할 수밖에 없는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챌린지들을 하나씩 살펴봤습니다.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달성이 쉽지 않은 챌린지들을 분류하고 이 중에서 달성했을 때 생활의 변화를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챌린지를 골랐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이 챌린지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2주간 평일 매일 아침 6시 일어나기사실 일찍 일어나기는 단순하지만 하루를 가장 크게 변화시키는 습관입니다. 일찍 일어나면 하루의 계획을 세우고 운동, 책읽기, 공부 등 내가 원하는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방해요소가 적기 때문에 생산성이 높습니다. 아침에 계획했던 첫 일을 완료할 때 느끼는 긍정적인 에너지는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좋은 습관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기를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아침 6시에 일어난다는 건 쉽지 않은 목표입니다. 7시반이나 되어야 해가 뜨는 겨울에, 그것도 회식과 송년회로 가득찬 12월에는 더욱 쉽지 않습니다. 이벤트를 열자 생각외로 사람들은 속속 모여들었습니다. 선착순으로 100명을 마감한 후에도 혹시 참여를 더 할 수 없는지 물어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세상에 일찍 일어나려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 내심 탄복을 하며, 열정이 넘치는 아침형 고객 100분과 아침 6시 일어나기 챌린지를 시작했습니다. 챌린지 시작 전날 밤. 저희는 모두 콩닥콩닥 긴장하는 마음으로 잠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규정을 잘 이해했을까', '혹시 문제가 생기지는 않겠지' 와 같은 각종 걱정에 새벽녘에야 선잠이 들었습니다. 물론 참가자분들의 긴장도는 한층 더 높았을 것입니다. 인증샷은 12/17 월요일 오전 5시부터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피드 창을 보고있으니 여기저기서 나도 일어났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중국에서 참여한 참가자도 현지시간에 맞춰 기상을 알려왔습니다. 꼭꼭 눌러쓴 글씨에는 이번 한주를 잘 살아보겠다는 담담한 각오가 담겨있었습니다. 첫 날의 설레는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벤트 첫날 86분의 고객들이 6시에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하루의 성과가 아니라 목표를 얼마나 꾸준히 달성할 수 있는지 일 것입니다.둘째주에는 변수가 있었습니다. 바로 크리스마스죠. 크리스마스에는 누구나 조금씩 들뜨기 마련입니다. 나가놀고 싶은 마음과 이 시간을 온전히 즐기고 싶은 마음이 나도 모르게 동하는 날입니다. 파티분위기에 취하면 평상시의 생활 밸런스를 유지하기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두번째 주라는 점도 목표 달성에는 불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아무래도 첫주의 긴장감을 유지하기 쉽지 않고, 포기하는 사람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한 번 실패를 하게 되면 아예 포기를 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습관의 깨진 유리창 법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6시에 일어나야겠다는 참가자들의 의지는 강했습니다. 물론 첫주보다 성공률이 다소 떨어졌지만, 여전히 10명 중 8명은 아침 6시 기상에 성공했습니다. 챌린지 참가자 100명의 9일간 기상 성적은 82%. 12월에 아침 6시에 일어나기라는 난이도를 감안하면 높은 성공률이 분명했습니다. 이 쯤에서 다시 생각해 볼 것이 있습니다. 처음 이벤트를 생각했던 이유입니다. 성공률은 저희 서비스의 기본이기 때문에 당연히 체크해야 하는 지표지만, 챌린지에 참여한 고객들의 목표 수행 경험담 또한 주의깊게 살펴야 하는 부분입니다. 혹시 너무 경쟁적이진 않았는지, 인증방법은 너무 부담스럽지 않았는지, 전반적인 고객들의 참여 만족도는 얼마나 높은지를 살펴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고객들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하고, 그들에게 사랑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저희는 챌린지가 종료될 때마다 참가자들로부터 별점과 후기를 받았습니다. 6시 기상 챌린지의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64점을 기록했습니다. 사람들은 장문의 후기를 전달했습니다. 인증을 놓친 아쉬움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대개는 평소보다 얼마나 쉽게 일어났는지, 또 아침에 일어나서 한 줄 각오를 적는 것이 하루에 얼마나 긍정적인 효과를 주었는지에 대한 소감들이 많았습니다. 100% 목표를 달성한 한 참가자는 1500원이라는 상금을 탄 것에 아주 기뻐하기도 했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목표달성법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비결이나 습관도 당연히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가 7년간 자기계발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했던 가장 좋은 방법은 목표 달성에 돈을 거는 것이었습니다. 돈을 건다는 것은 높은 의지가 있음을 의미하고, 초반의 높은 의지를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돈을 걸기 전에는 '뭐 이런 데에다 돈까지' 라고 생각하던 사람들도 돈을 걸면 '오 이게 되네' 라는 신기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항상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생활합니다. 목표가 있다는 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돕고 싶습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저희도 원하는 방향으로 한 걸음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벤트의 결과를 떠나 지금 있는 곳에 안주하지 않고 발을 떼었다는 데에 스스로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앞으로 저희는 더 많은 사람들이 목표달성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 것입니다. 당연히 이런 이벤트도 계속해서 해나가겠습니다. 2019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의 목표달성에 챌린저스가 도움을 줄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저희는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걸음을 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챌린저스, 전국민 목표달성 프로젝트www.chlngers.com#생활습관 #챌린지 #목표달성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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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의 브랜딩 : 우리 팀의 분위기는?

현관의 브랜딩 : 우리 팀의 분위기는?이..이 분위기는!!!?사무실을 열고 딱 들어오는순간 화악! 풍겨오는 어떠한 아우라가 있기 마련입니다. 파티션이가득한 각진 느낌의 동선과 석고보드 천장에 형광등, 정수기와 맥심커피,동서녹차 등 정확하게 사무실! 스러운 곳이 있는가 하면,노출콘크리트 인테리어에 카페와 같은 소품이 가득하고 소파와 오픈테이블, 어지러운 책상들과노트북 거치대와 세컨드 모니터가 가득한 곳도 있습니다. 물론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은 인테리어의 몫이큽니다. 그러나,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구성원들의 성향이죠. 일단 손님을 어떻게 맞이하느냐, 미팅실은 어떠냐, 음료는 어떤 것을 주느냐, 브로슈어나 명함은 어떻게 생겼느냐 등……여러가지 요소들을 통해 방문자는 사무실을 ‘경험’ 하게 됩니다. 총체적 난국이 될 수도... 소수의 스타트업 일수록 오히려 개성이 뚜렷하고, 인원이 많아질수록 시스템위주로 돌아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팀에는 성향이란 것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역할이나 직급, 직무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 아니면 채용 당시의 기준에 의해 임의로 만들어지기도 하지요. 오늘은 10가지 정도로 팀의 색깔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물론 명확한 구분을 위해서 극단적으로 한 가지 색깔의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가정하에 적었습니다. 사실 10팀 모두 실존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러나 약간의 과장과 극단적으로 색깔을 더 강조한 분류이니 그저 우리 팀은 어떤 성향에 가까운 지 또는 나는 어떤 팀을 선호하는 지 선택해 보는 정도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1. 전문가집단: 뭔가 안경이 많을 듯한 느낌일단 이들의 대화는뭔가 영단어가 많습니다. 보그체와 같은 느낌도 살짝 들 수 있지만 대부분은 어떤 전문용어들이 많습니다. ‘오늘 RFP들어온 건은이 팀장이 어프로치하고, 리졀트는 14일까지 보고해줘요, 그리고 어제 in 한 그 플젝은 서베이끝났나? 관련된 데이터 항목별로 소팅해서 어레인지해주고, 별다른 이슈 없으면, 정리해서 보일러플레이트에 적용시키는 걸로.’ 등의 문장들이 오고가며, 뭔가 안경을 쓰고, 숫자들을 뒤적거리는 느낌입니다. 엑셀을 토닥토닥하는데 무슨 함수가 막 이렇게, 저렇게, 그렇게 됐다는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데이터유효성검사 버튼을 자주누릅니다. 게다가, 데이터관련해서 무슨 R 어쩌고 얘기가 막 나오고, 애널리틱스를 바라보며 그래프도 막 분석합니다. 일단 피피티가 빼곡하죠. 그래프가 많습니다. 표도 많습니다. 마케팅 담당자도 원그래프와 함께 변곡점이나 유효값 얘기가 나오면서 고객의 증가율을 접선의 기울기라고 했을 때 증감정도에 따른 구간의 범위 등을 산출하면서 문과를 지리게 만드는 느낌이랄까요……대부분 조용한 느낌이지만, 뭔가 데이터를 얘기할 땐 조용하면서도 매의눈으로 스크린을 쏘아봅니다. 그리고 이론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것에 대한 흐음….이 있지요. 뭔가 말 한마디 잘못하면 큰일날 것 같은 분위기가 있습니다. 굉장히 똑똑하신 분 들인지라, 다들 막 스펙이나 커리어가 굉장한경우가 많습니다. 비교적 정확한 데이터와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전략가들인지라 그 방향성의 정확도가 높은 편이지만, 죄다 전략가만 모여 있거나 데이터 맹신으로 흘러가게 되면 탁상공론이 되어버릴 위험이 있습니다.2. 조용한집단: 내 일을 열심히 하는이 분들은 그냥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팀입니다. 보통 말소리보다 키보드와 마우스 소리가 훨씬 큽니다. 어떤 분은 기계식 커스텀 키보드를 가져와서 자신의 감정과 일의 정도에 따라 키보드의 자판소리로 현재의 컨디션을표현하기도 합니다. 무소음 마우스나 펜타그램 키보드를 사용해서 토닥토닥 거리는 소리를 최소화시키려 합니다. 이 분들은 음악도 틀지 않습니다. 아주 고요하고 적막한 서쪽의 숲느낌이죠. 조금 자유로운 분위기라면 이어폰을 꽂고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화가 별로 없지만 그렇다고 뭐 서먹한 경우는 아닙니다. 어색하거나 서먹한 것이 컨셉인 팀도 있겠지만, 이렇게 쌔애…하게 일하다가 막상 점심 먹을 땐 또 아무렇지 않습니다. 회의시간에도 조용합니다. 별다른 의견없이 뭔가를 적고, 정리하기에 바쁩니다. 정말 할 말이 있으면 회의가 끝나고 조용히 찾아와서 얘기하는 느낌이랄까요? 흥미진진한 컨셉의 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의 집중도가 높은 경우라면 은근히 속도가 빠르고, 업무분장과 협업도 꽤나 잘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색함이나싸한 분위기 때문이라면 결국 6개월안에 집단 퇴사의 리스크가 있습니다.3. 먹부림집단: 일단 책상에 먹을 게 항상계속 먹습니다. 12시반에 점심 먹고, 커피 먹고,빵 먹고, 과자 먹고, 아이스크림 사 먹고, 녹차 타 먹고, 사다리 타고, 제비뽑기하고, 오늘은 누구 생일이니까 생일 케익 먹고, 내일은 회식이라 먹고, 야근이라 야식시켜먹고, 기분 좋으니까 뭐 시켜 먹고, 자유롭게 맥주나 한 잔 하면서 일하자고 맥주 마시고, 안주 먹고등등.. 일단 모두 같이 먹으니 즐겁긴 하지만, 살이 찐다는 단점이 있습니다.4. 무스비집단: 이것도 무스비세상 이런 팀이 없습니다. 취미도 너무 잘 맞음. 전생에 다들 한 고을에 모여 살던 저잣거리 양민이었거나, 판옥선 안에서 같이 노 젓던 사이였을지도 모릅니다. 식성도 비슷하고, 취향도 비슷하고, 가치관도 잘 맞습니다. 항상 말이 많고, 이런 팀은 또 없을 거라며 사람이 좋아서 회사에가고 싶어 지는 케이스입니다. 모든 팀원 전부가 같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몇몇 기똥찬 오피스 메이트들이 생기곤 합니다. 놀러다니는 것도 팀원들끼리 노는 것이 더 즐겁고, 그냥 팀원 이스 마이 라이프입니다. 우주적인 확률로 무스비가 실현될 뿐, 아예 없는 경우는 또 아닙니다. 물론 이게 항상 좋은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노는 것과 일하는 것은 또한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죠.5. 실행형집단: 일단 움직이고 보는이미 책상에들 없습니다. 어딘가 바쁘게 항상 돌아다니거나, 이미 외근이거나 출장이거나, 뭐 만들고 있는 모습들이 펼쳐집니다. 책상에 가만히 앉아서 일하는 사람이 드물고, 계속 움직입니다. 몸을 한시도 가만두지 못하는타입들의 모임입니다. 회의도 뭔가 짧습니다. Mock-Up이나 실물 프로토타입이 있어야 회의가 되는 경우도 있고, 그냥 말이나 숫자로 보여지는 것들은 고개를 가로젓는 무시무시한 프로토타입계의 스파르탄 들과 같습니다. 실행력이 빠르니 디자인씽킹적인 구조가 갖춰져 있다면 매우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집단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수많은 제약에 부딪히거나 의견충돌이 생길수도 있습니다.6. 고민형집단: 그게 될까…아주 신중한 집단입니다. 1번의 전문가와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신중하지만, 결론을 못 냅니다. 계속 고민만 합니다. 조심성이 많아서 긴장도가 높습니다.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부류의 팀들은 리스크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안정된 운영방식을 잘 찾습니다. 하지만 그걸 찾는 데까지 수 세기가 걸릴 수도 있습니다. 만약 죄다이런 사람들만 모여 있다면 회의시간이 천년의 침묵과 한숨만이 가득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하지만……하아……’ 등의 단어가 자주 나오고 추진력에 제동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5번의 실행형 인간이 한 명 섞여 있는 편이 좋긴 한데, 그 사람의 직급이 낮거나 역량이 별로라면 엄청나게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7. 덕후형집단: 성덕대왕님들..이들은 뭔가 특화된 영역에 거의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고듭니다.그리곤 삽니다. 만들기도 합니다. 기묘한 것에 덕력을 발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맥주 덕후라던지, 후드티 덕후도 있습니다. 커피 덕후도 있고, 펜 덕후도 있습니다. 덕 중에 덕은 양덕이라고 함께 일하는 외국인 친구 케빈도 하츠네미쿠 덕후일 수 있습니다. 이런 팀은 개성이 엄청나게 뚜렷하므로, 개개인의 역량별로 다른 미션을 부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물론 덕들의 친화력은 놀라운 편이라서 잘 어울리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업무적인 부분에선 다소 다른 얘기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색깔이 굉장히 강한 사람들이 몇몇 모여 있을 땐 거침없는 토라짐, 자존심 건드림, 피규어부러뜨림 등의 리스크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다양하고 깊이있는 전문지식들이 모인 집단인 만큼 가능성과 진출방향의 갈래가 많다는 장점이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공감을 얻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8. 이계종족들 : 뭔가 이상한 사람들이 모였다덕후는 아닌데 그냥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조합도 이상하고, 함께 모여서 사무실에있는 것조차 뭔가 언밸런스합니다. 그런데 또 일 할 때나 지내는 걸 보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신기합니다. 양자역학을 공부하는 문과생도 있고, 정치관이 겁나 뚜렷해서 청년비례 대표인 사람도 있고, 성악설을 믿는 시니컬 츤데레도 있을 수 있습니다. 결벽증이나, 혼자만의 시간을 추구하는 동굴러도 종종 있습니다. 뽑을 때 뭘 기준으로 뽑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만의 세계가 분명한 경우에는 굉장한 시너지를 낼 수도 있고, 다채로운 시각에서 전략을 관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각개인이 아집이나 편견을 지닐 경우 팀이 쉽게 와해하여버릴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9.  아무말집단: 말이 엄청 많음1번이 이 집단을 싫어합니다.  5번과 비슷한 느낌인데 행동보단 말을 던지는 타입이랄까요. 일단 머릿속으로 생각나는 말을 마구 던집니다. 나도 던지고 너도 던지고 회의시간이 길긴 한데 결론이 안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자기 얘기를 하는데 묘하게 말이 되기도 하고, 서로 남이야내 얘길 듣든 말든 꿋꿋이 자기 할 말을 열심히 하는 느낌입니다. 서로 상처를 잘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있지만, 뭔가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단점이 생기기도 합니다.10.  긍정형집단: 그냥 다 좋아 뭐만 하면 파이팅! 좋아! 우린 할 수 있어! 열정이 터지는 그룹입니다. 시행착오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물론 그 와중에 성장의 가능성도 꽤 높은 집단입니다. 그 시기와 괴리감을 잘 견딘다면 말이죠. 시키지도 않은 일을 막 하기도 하고, 내가 하겠다고 손도 듭니다. MT 갈때는 프로그램 기획에 매우 진지해집니다. 잘 놀아야 하니까요. 끼와 흥이 넘치기도 합니다. 이들은 조용하거나 소심해서 네 좋아요…… 하는집단이 아닙니다. 그냥 그것 될 것 같은데! 이거 좋은데? 아이디어 대박인데?? 라는 리액션을 하는 집단입니다. 굉장히 정열적이고 활동력이 강해서 빠른 합의와 실천이 함께한다면 큰 장점으로 작용하지만, 그 에너지를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하면 예산이나 시간, 경험의 낭비가 심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 위의 분류는 하나의 색깔을 극도로 비비드하게 만든 경우입니다. 10가지로 팀을 분류한 것은 브랜딩에 있어서 우리회사의 비즈니스 색깔과 팀원들의 성향이 어떤지 그 채도를 맞추기 위한 첫 작업과 같습니다.   대다수 팀은 저렇게 극단적이진 않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섞여 있기 마련이지요. 그러나 특정한 색도 결국 어떤 색들의 조합이듯, 팀원들이 모여서 발산하는 고유한 컬러 스펙트럼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색이 빨강에 가까운지, 파랑에 가까운지, 차가운 색인지, 따뜻한 색인지 등등을 파악해내야 합니다. 브랜딩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이들이 발산하는 색들의 조합으로 사무실이 물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색깔로 채워진 환경 속에서 그것에 물든 결과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브랜딩은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결국 그 색을 닮아가기 마련이랍니다. 우리팀은 어떤 색인가요?우리팀은 어떤 색인가요?#조직문화 #분위기 #팀핏 #팀페르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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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놓치고 있던, 측정 항목 : Dwell Time

Dwell Time은 가장 중요한 지표지만, 자주 오역되어 사용되는 웹사이트 측정 항목 중 하나입니다. 많은 마케팅 담당자가 데이터를 분석할 때 페이지에 머문 시간(Duration Time)만을 지나치게 신뢰하고 있지만, 단순히 사용자들의 체류시간은 그리 믿을만한 측정항목이 되지 못합니다.오늘 포스트에서는 , 도대체 Dwell Time 이 뭔지, 검색엔진이 왜 이 Dwell Time을 검색 결과 순위를 매기는 데 사용하는지, 그리고 여러분의 비즈니스 사이트에 이 Dwell Time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론에 대해서 자세히 써보겠습니다 :)Dwell Time이 뭘까?3년 전에 Bing 소속의 Duane Forrester 라는 분이 "퀄리티있는 컨텐츠를 만드는 방법론" 에 대해서 자세한 블로그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 Dwell Time에 대해서 처음으로 언급하게 됩니다.쉽게 말하자면, Dwell Time은 실제 방문자가 우리 웹사이트를 나가기 이전에 우리 웹사이트 내에서 사용한 순수 시간입니다. 단순히 머문시간이 아니라 '순수 사용 시간' 이라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이론적으로, Dwell Time이 길면 길수록 사용자들이 웹사이트에 있는 컨텐츠들을 소비할 확률이 높아지고, 우리 웹사이트 내의 다른 Action들로 전환할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집니다.이탈률 그리고, 진짜 이탈률더 자세한 내용을 다루기 이전에, 이탈률과 '진짜 이탈률'의 차이를 짚고 넘어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다루고 있는 이 Dwell Time이 이탈률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기 때문이지요.Google Analytics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 분석 플랫폼에서는 웹페이지 내 체류시간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하여, 2번의 클릭을 필요로 합니다. (웹사이트를 들어오는 클릭과 나가는 클릭). 하지만, 가장 중요한 나가는 클릭이 없다면, 25분 정도가 지나도 사용자가 아무런 움직임이 없을시에는 자동으로 해당 사용자가 나갔다고 판단하여 명확히 나간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세션을 종료해버립니다. 이것이 바로 이탈률과 진짜 이탈률 뒤에 숨어있던 원리입니다.6초 동안 방문하게 되는 트래픽이 진짜 이탈이라는 것이죠. 방문자가 사이트에 들어와서, 페이지를 바로 나가버리기로 결정했거나, 어떤 컨텐츠도 소비하지 않기로 마음먹고 바로 나가버리는 경우 6초가 걸립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방문하는 동안 들어와서 거의 30 분 정도 긴 시간 동안 긴 내용의 콘텐츠를 읽은 후 이탈하는 것은 실제 이탈 행위가 아닙니다. 따라서 순위가 높고 우수한 콘텐츠를 가진 페이지 중 일부가 높은 이탈률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탈률은 높게 나올 수 있지만, 진짜 이탈률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이것이 Dwell Time이 페이지 품질 및 관련성에 대한 신뢰할 수있는 지표인 이유입니다. 일부 마케팅 담당자는 이탈률이란 지표가 너무 단순하게 측정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Dwell Time은 검색엔진 순위에 영향을 끼칠까?검색 엔진에 의해 Dwell Time이 순위를 매기는 기준들 중 하나로 사용되는지 여부에 대한 토론은 SEO 분야에서 오랫동안 이루어졌습니다. Google은 알고리즘은 특정 측정 항목에 대해 영향력을 가지고 있긴하지만,  Google의 특정 기능을 살펴보면 Dwell Time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기 이미지의 기능은 지정된 도메인의 모든 결과를 차단하는 옵션입니다.Google은 체류 시간을 기준으로 검색 결과로부터 도메인을 차단할 수있는 옵션을 제공할지 여부를 결정한다는 이론이 생겼습니다. 당연히 정확한 사실은 여전히 수수께끼이지만, Dwell Time이 짧아지면 방문객에게 차단 옵션이 제공된다는 결과를 낳습니다. 이로 인해 구글 검색 엔진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용자 경험이 상당히 향상되었습니다.순위표에서 SERPs의 '더보기'기능으로 Google 알고리즘이 Dwell Time에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는 또 다른 증거가 있습니다.이 기능은 저작자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긴 Dwell Time을 가지고 있는 기사를 게시한 콘텐츠 제작자는 SERP에서 더 높은 게재 위치를 얻었고 기본 검색 결과 아래의 "More by" 링크로 다른 컨텐츠도 조회가 가능하도록  보상을 받고있는 것 같습니다.저작권이 중요한 신호로 남아 있지만 "더보기"와 도메인 차단 기능은 모두 Google에서 폐기되었습니다. (이 기능들이 얼마나 유용한지를 생각해 보면 부끄러운 일입니다.)어쨌든 구글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페이지 콘텐츠에 대한 품질 및 관련성을 안정적으로 추측하는 데 Dwell Time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지금은 Dwell Time이 결정적인 순위를 매기는 항목인지 여부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어떻게 Dwell Time을 늘릴 수 있을까?이제 우리는 Dwell Time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그것이 검색 결과 순위를 결정하는 항목이라고 생각해야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Dwell Time을 늘릴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Dwell Time을 늘리려고 노력할지 여부에 관계없이, 어쨌든 좋은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네 가지 중 적어도 세 가지는 해야합니다. 체류 시간을 늘리는 말도 안되는 마법 같은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기술을 직접 해보면 사이트 내 콘텐츠의 이탈을 어느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1. 더 좋은 컨텐츠를 만들자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도움이되는 첫 번째 제안은 당연하게도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입니다. 아무도 쓰다만 내 물건을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것 처럼, 우리는 쓰레기와 같은 컨텐츠를 만들면 의미가 없습니다.블로그 게시물, 인포 그래픽 또는 비디오를 제작하든 좋은 콘텐츠는 다음과 같아야합니다.- 유용해야 한다. (실무적이거나 교육적인것)- 재밌어야 한다. (재밌거나, 평범하지 않거나, 놀라운 것)- 이해가 쉬워야 한다. (탁월하고, 대화가 잘되고, 잘 설계된 것)콘텐츠가 좋을수록 방문자가 머무를 확률이 높아 지므로 체류 시간이 길어집니다.2. 사이트 내 연결 링크를 자주 사용하자 ! 체류 시간은 페이지에 도착한 후 다시 검색결과창으로  돌아가는 시간 사이에 측정되므로, 사용자가 콘텐츠를 읽었을 때 취할 추가 행동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사이트 콘텐츠 내 두번째 링크를 두는 것은 방문객에게 더 나은 사용자 환경을 제공합니다.물론 SEO를 극대화하려면 내부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강하고 논리적인 내부 연결 전략이 없으면 사이트가 검색 결과 순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검색 엔진의 거미가 철저하게 여러분의 위치의 전체 index를 붙일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3. 더 나은 참여 전략 채택하라 !다른 기사 및 페이지에 대한 내부 링크가 방문자가 사이트를 더 오래 머물도록 유도 할 수있는 것처럼 콘텐츠 참여 기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독자에게 관련 콘텐츠를 제시함으로써 독자가 여러분의 사이트에 계속 머물 수있는 강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게됩니다. 이 전략은 올바르게 구현된다면, 매우 효과적일 수 있으며 추천 기사는 독자가보고있는 콘텐츠에 더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클릭을 통해 귀하의 사이트에 머무를 확률이 높습니다. 결국 방문자가 검색결과 창으로로 돌아 가지 않고도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 더 많이 알게될 수 있어 유용하지요.4. [Pageless 스크롤 디자인]을 도입하라 !Dwell Time을 늘리는 데 사용할 수있는 또 다른 기술은 웹 페이지에 "무언가"또는 스크롤되는 디자인을 도입하는 것입니다. 스크롤이 긴 웹페이지는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는 우수 할 수 있지만 실제로 구현이 잘못되면 SEO에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이는 검색 엔진 크롤러가 클릭이나 스크롤과 같은 사용자 동작을 항상 추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멍청하거든요)다행히도 많은 작업이 필요없는 편리한 솔루션이 있습니다. 검색 엔진 크롤러가 스크롤링 페이지의 컨텐츠를 철저하게 색인 할 수있게하려면 페이지를 다른 페이지 섹션으로 분리해야합니다. 각 섹션에는 유사한 <title> 태그가 있으며 rel = "next"및 rel = "prev"값은 <head> 태그에 선언되어 있으면 좋겠죠.무한 스크롤 페이지에 페이지를 매기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주제에 대한 Google의 공식 블로그 게시물을 확인하시면 됩니다.결론Dwell Time이 검색결과 순위를 측정하는 항목인지 여부에 관계없이 방문자가 사이트에 머문 시간을 늘리고 이탈률을 낮추는 것은 굉장히 유의미합니다. 위에 나열된 기능을 구현하면 페이지를 더 끈끈하게 만들고 방문자에게보다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잠재적으로 전환을 늘릴 수 있습니다.퍼포먼스 마케팅 에이전시, 오피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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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채용 담당자와 함께하는 ‘롯데 JOB CAFE’

지난 9월 2일 화요일, 하반기 롯데 신입사원 공채 모집이 문을 열었습니다. 롯데에 입사하고 싶은 취업 준비생은 9월 16일까지 서류전형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이 소식을 보고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반가워했을 텐데요. 분명 이번 롯데 하반기 채용에 대한 궁금증도 많고, 또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실 거예요. 그래서 롯데가 취업 준비생인 여러분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롯데 잡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그 자세한 정보를 지금부터 L군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롯데 잡 카페, 알찬 취업 정보가 쏙쏙!롯데에서는 오는 9월 12일 금요일 하루 동안, 롯데 입사에 관심 있는 취업 준비생을 상대로 잡 카페를 운영합니다. 이날은 서울과 광주, 부산 내의 대학 밀집 지역에 있는 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에서 취업 진로에 대한 컨설팅이 준비되는데요. 서울은 신촌점과 청량리점에서, 광주는 광주상무점에서, 그리고 부산은 서면점에서 멘토링의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롯데 잡 카페에는 오전(10시~13시)과 오후(14시~18시)로 분할 운영되며 서울 청량리점의 경우,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합니다. 사전 신청은 받지 않고 해당 점포에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상담 인원이 많을 경우,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을 꼭 참고해주세요.한편, 잡 카페에 방문하면 롯데 채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상담을 받을 수 있는데요. 오전과 오후, 운영 시간에 따라 상담해주는 롯데 계열사가 다르니, 운영 스케줄표를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방문하시는 분들께는 도넛과 커피, 그리고 채용 브로슈어가 제공됩니다.세계 속에 우뚝 선 롯데의 꿈에 동참할, 취업 준비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Featured #lotte #Lotte Group #롯데 #롯데 신입사원 #롯데 잡 카페 #롯데 채용 #롯데건설 #롯데그룹 #롯데마트 #롯데면세점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연구소 #롯데월드 #롯데제과 #롯데주류 #롯데카드 #롯데캐피탈 #롯데케미칼 #롯데푸드 #롯데하이마트 #롯데호텔 #롯데홈쇼핑 #세븐일레븐 #진로 #취업 #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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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2019년 상반기 입사 대비!

LG화학 오창공장과 청주공장 선배들이 공유하는 LG화학 입사 성공기! 함께 만나보세요.2월 27일부터 시작된 LG화학 2019년 상반기 채용 일정! 많은 분이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G화학 입사를 준비하는 분들은 궁금한 게 참 많으시죠? 여러분을 위해 LG화학 선배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면접관 눈에 확 띄는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꿀팁은 무엇일까?’ LG화학 선배들의 입사 노하우! 지금 바로 알아볼까요?입사 성공 비결을 알려줄 LG화학 선배들은 누구?만나서 반갑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부탁합니다.이상훈 사원 안녕하세요. 청주공장 디스플레이 재료 생산팀에서 3년째 근무하고 있는 이상훈이라고 합니다. 디스플레이 재료에는 크게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s), LCD(Liquid Crystal Display)가 있는데, 저는 그중 LCD재료의 제품개발과 테크니컬 서비스를 맡고 있습니다.성화경 사원 반갑습니다. 저는 오창공장 광학 품질팀에서 4년째 근무하고 있는 성화경이라고 합니다. 디스플레이에 들어가는 편광판이라는 재료의 품질관리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품질관리팀에서는 생산 시 불량 최소화를 위한 모니터링과 불량상품의 고객 유출 방지 및 불량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수립 등 중요한 업무들을 수행합니다.취업준비 도와줄 LG화학 입사 성공 꿀팁!LG화학에 지원한 동기가 무엇인가요?이상훈 사원 학창시절 화학공학을 전공하면서 ‘반도체 공정 개론’ 이라는 과목을 접했습니다. 무척 흥미로워 열심히 공부했는데, 디스플레이 역시 포토리소그래피(사진 석판술) 등 반도체 기술을 이용하는 공정임을 알게 되어 관심이 생겼습니다.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 LG화학에 지원했습니다. 물론, ‘정도경영’을 고집하는 LG그룹의 깨끗한 브랜드 이미지도 지원 동기 중 하나입니다. LG화학은 도전적으로 성장하지만 정정당당한 실력을 바탕으로 한 기업, 묵묵히 사회 공헌에 이바지한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입사 후에도 ‘정도경영’은 늘 자랑스럽게 느끼는 부분입니다.성화경 사원 저는 화학공학을 전공했는데요. LG화학은 동기, 선후배들 모두 가고 싶어 하는 회사였습니다.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여러 회사의 분위기를 전해들을 수 있는데, 특히 LG화학의 품질관리팀은 팀 결속력이 뛰어나고 의사소통이 원활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서로 의논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팀이라면 힘든 일도 극복해가며 즐겁게 일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LG화학 입사 준비 시 가장 중점을 두고 준비한 부분은 무엇인가요?이상훈 사원 거창한 대외활동이나 자격증보다 중요한 것은 면접관이 주목할만한 진솔한 자기소개서와 자신감 있는 면접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화려한 스펙을 가지고 있어도,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한 면접에서 이를 증명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겠지요? 면접 현장에서 떨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보여주려면 연습을 통해 실전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면접 형태를 연습하고, 고쳐야 할 점은 무엇인지 주변의 피드백을 자주 받았습니다. 특히, 회사 업무 시 특정 상황에서 어떤 판단을 내릴 것인지에 대한 여러 가지 상황의 문제를 주로 분석하고 연구했습니다. 실제로 면접장에서 유사한 질문을 받았고, 끝까지 자신감 있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저는 면접 준비에 관한 스터디 모임에 중점적으로 참여했고, 다양한 면접 형태를 연습했습니다. 특히, 회사 업무 시 특정 상황에서 어떤 판단을 내릴 것인지에 대한 여러가지 상황의 문제를 주로 분석하고 연구했습니다. 실제로 면접장에서 유사한 질문을 받았고, 끝까지 자신감 있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성화경 사원 저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가장 공을 들였습니다. 평소 발표에 약한 스타일이라, 우선 낯선 사람들이 모이는 면접 스터디에 꾸준히 참석했습니다. 낯선 이들의 조언을 받으니 저의 약점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작은 목소리와 어색한 시선으로 고생했지만, 훈련을 통해 약점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가 본 장소에서, 처음 본 사람들 앞에서 모의 면접을 진행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솔직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 수정을 거듭했습니다. 과장을 좀 보태서 100번 넘게 수정했다면 믿어지세요? 입사의 열쇠가 되어준 자기소개서, 어떻게 작성했나요?성화경 사원 주변에는 아프리카 자원봉사, 교환학생 등 특별한 대외활동 경험을 가진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에 비해서 저는 비교적 평범한 편이었는데요. 그런데도 면접관들은 저의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기울여 주셨습니다. ‘얼마나 특별한 활동을 했는지’보다는 ‘활동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지’에 포인트를 두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저는 문장 한 줄을 쓰더라도 신선한 느낌이 있는 강렬한 단어를 골라 사용하고,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어요. 평범한 경험일지라도 풍부한 성장스토리가 녹아 있다면 인정받을 수 있을 겁니다. 눈에 띄는 스펙보다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찾아보세요.이상훈 사원 면접관은 수천, 수만 개의 자기소개서를 봐야 하잖아요. 따라서, 모든 문항을 아주 꼼꼼히 살펴보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문단 앞머리에 핵심적인 내용을 배치해 강조하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빠르게 훑어보아도 쉽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죠. 또, 사소한 활동이라도 그 경험을 통해 얼마나 발전했는지 설득력 있게 풀어간 게 합격의 비결이 아닐까 합니다. 성공적인 면접의 비결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이상훈 사원 면접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하니, 우선 자기소개서를 완벽히 숙지했습니다. 하지만 면접장에서는 말이 꼬이거나 순간적으로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마인드 컨트롤에도 큰 노력을 기울였어요.답할 때는 시선을 분명히 하고, 자신감 있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제가 면접 볼 때, 한 지원자가 청심환을 먹고도 떠시더군요. 면접장에서 느끼는 긴장감이 얼마나 높아지는지 짐작이 가지요? 끊임없는 준비와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침착한 태도를 유지한다면, 떨지 않고 면접에 임할 수 있을 겁니다.성화경 사원 면접에 들어가자마자 ‘자기소개를 해보세요’라는 질문을 받았어요. 당시 저는 꼴찌를 했다가 충격을 받고 열심히 공부해서 일등을 거머쥐게 된 경험을 들려드렸어요. 그때, 면접관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게 느껴졌습니다. 평범한 질문에도 눈에 띄는 대답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임팩트 있는 멘트를 미리 준비했기 때문이에요. 학부시절 공부해 두면 특별히 도움이 되는 과목이 있을까요?성화경 사원 제 전공은 화학공학과였는데, 틈틈이 프로그래밍 공부를 조금 해두었습니다. 입사 후 프로그래밍 공부가 뜻밖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업무 트렌드가 크게 변화하면서,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기 때문입니다. 품질관리팀에서도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불량을 예측하고 방지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어요. 많은 회사들이 공통으로 추구하는 최신 업무 트렌드를 파악해서 관련 기술을 공부한다면, 자신만의 강점으로 어필할 수 있겠죠?이상훈 사원 디스플레이 재료 청주공장 생산팀에도 프로그래밍 기술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제품을 만들 때는 원재료마다 얼마큼의 성분을 넣을지 레시피를 작성해야 하거든요. 최근에는 이런 과정이 프로그램을 통한 자동 시스템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프로젝트 그룹이 따로 만들어졌고, 관련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저도 새롭게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 IT 관련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니 관심을 가져보세요.LG화학, 입사 후도 궁금해요!광학 품질팀, 디스플레이 재료 생산팀에 꼭 필요한 직무 역량이 있다면 무엇일까요?이상훈 사원 얼마 전, 기술적인 서비스 문제로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는 해결하기가 무척 까다롭습니다. 기존의 해결책으로 쉽게 풀리는 문제도 있지만, 아예 처음 접하는 낯선 문제도 발생하거든요. 이런 상황에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테스트하고, 대전기술연구원으로 출장을 다니면서 직접 실마리를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매달려서 기술적인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내면 정말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발생하는 문제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강한 도전 의식을 유지하는 게 가장 필수적인 직무 역량이라고 느꼈습니다. 끈기와 패기가 있다면, 이미 LG화학에 도전하실 자격을 갖춘 분입니다.성화경 사원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책임감이 아닐까 합니다. 입사 후 얼마간은 맡은 바 일을 처리하느라 업무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연차가 쌓일수록 불량 해결, 손실의 최소화에 대해 강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면서부터 업무 효율도 올라가고, 핵심성과지표(Key Performance Indicators, KPI)로 확인하는 업무 성과도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또, 책임감을 갖고 일할 때는 성취감과 만족감도 덩달아 커져 회사 생활도 즐거워집니다. 책임감이 강한 분이라면 LG화학에서 즐겁게 일하실 수 있을 거예요. 입사 후 특히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던 때는 언제인가요?성화경 사원 현재 데이터를 활용하는 품질관리 프로그램을 개발 중입니다. 이는 정확한 불량 판정을 하기위한 프로그램으로, ‘딥러닝 모델’이라고 불리는데요. 저도 내부 품질관리를 맡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현재는 불량제품의 사진을 통해 제품상태를 체크하고, 불량일 경우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어떤 불량인지 판정해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 동안 기존 불량품의 사진 데이터를 모으고, 측정 작업에 관한 지시서를 배포하는 등 까다로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특히 이 프로젝트에 보람을 느끼고 뿌듯했습니다.이상훈 사원 17년 말, 처음으로 ‘스펙인’을 경험했습니다. 고객사가 원하는 컬러 스펙을 제시하면 저희 기술파트에서는 그 스펙에 맞는 제품을 개발합니다. 고객사가 개발된 제품이 합당하다고 판단하면, 비로소 양산 단계로 넘어가는데요. 이 때 ‘스펙인’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중국이 내수시장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면서 LCD 시장이 좁아지고 ‘스펙인’도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또, 최선을 다해 만든 제품도 온도, 시간, 기기의 차이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해 불량이 되곤 하죠. 그래서 최근 경험한’스펙인’은 더욱 짜릿했습니다. 여러 시행착오 끝에 얻은’스펙인’ 소식에 그간의 피로가 한 번에 풀렸습니다. 사원으로서 새로운 목표가 있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이상훈 사원 그 동안 업무에 적응하고 여러가지를 습득하느라 저만의 시간이 부족했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자기계발에 손을 대지 못했는데, 올해는 업무, 업무 외를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 배우려고 합니다. 먼저 인문학, 언어 등 다양한 강의를 제공하는 LG화학 사내 프로그램을 통해 스페인어와 영어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스페인어는 기본적인 회화를 할 만큼, 영어는 유창한 대화를 나눌 만큼 공부하고 싶습니다.성화경 사원 LG화학에는 품질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테스트, 과제 해결로 자격증이 부여되는 제도가 있어요. 그중에서 품질관리에 대한 통계 교육인 GB(Green Belt) 과정을 모두 수료하면 딸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GB시험을 통과하고 다음 단계인 BB(Black Belt) 시험에도 통과한 상태입니다. 올해는 과제를 완료해서 BB 과정을 마치고, 교육을 통해 배운 통계를 업무에 제대로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오창공장과 청주공장의 자랑거리가 있다면?성화경 사원 오창공장에는 전기자동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전지사업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에 필요할 때면 전기차를 대여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용이라면 임직원 누구라도 신청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충전기, 충전시설도 갖춰져 있고요. 일할 때라면 언제라도 빌려 탈 수 있는 친환경 자동차, 오창공장만의 명물이겠죠?이상훈 사원 청주공장에는 천연잔디 구장이 있습니다. 사내 축구동아리도 있기 때문에 축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주말마다 천연잔디 구장에서 마음껏 축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청주공장에는 직원들을 위한 오락, 휴게시설이 다양해지고 있어요. 새롭게 단장해 쾌적해진 카페테리아와 새롭게 마련된 다트 게임장 등 청주공장 안에서도 재미있는 즐길 거리가 많답니다.LG화학, 용기를 갖고 도전하면 열린다!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조언 한마디 부탁 드릴게요.이상훈 사원 저도 역시 많은 회사에 이력서를 넣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많은 이력서를 넣을수록 많은 탈락 소식을 받게 됩니다. 당연한 일인 줄 알면서도 자신감을 잃고 힘들어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순간의 아픔을 빨리 털어버리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면서 열심히 준비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LG화학은 주인의식을 가진 열정적인 청년을 반드시 알아봅니다! 파이팅!성화경 사원 다른 회사 면접에 갔을 때, 면접관이 저만 빼놓고 질문을 던진 적이 있어요. 정말 서러웠는데, 마음을 다잡고 도전한 끝에 LG화학이라는 좋은 터전을 만났습니다. 준비된 열정과 참신함이 있다면, LG화학은 문을 활짝 열어줍니다. 용기를 갖고 도전해보세요.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빕니다!LG화학 선배 두 분으로부터 자기소개서 꿀팁, 면접 비결 그리고 입사 후 회사 생활에 대해서 들어보았습니다. LG화학 입사를 꿈꾸는 여러분들, 궁금증이 조금 풀리셨나요? LG화학 2019년 상반기 채용에 도전하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LG #LG그룹 #LG화학 #공채정보 #직무정보 #기업문화 #채용꿀팁 #구성원인터뷰 #선배의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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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간편히 동연디자인의 의자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쁜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동연디자인에서는 사무용 가구, 의자, 라운지 소파 등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다양한 루트를 통해 상담을 진행하고 제품을 구매하실 수 있도록 해왔는데요~!이번에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SK 스토아 홈쇼핑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방송시간 : 5월 9일 (목) 15:36~16:36 (1시간)※ 시청방법- 핸드폰 (SK STOA에서 실시간으로 시청 가능)- TV (위성, 케이블, 유선 등 지역에 따라 채널 상이)※ SK STOA 화면- 네이버에서 SK STOA 검색 혹은 http://m.skstoa.com/index 접속- 홈 화면의 (ON-AIR) 페이지에서 현재 방송 확인할 수 있습니다. TV와 핸드폰 외에도 컴퓨터를 통해 시청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이용하시면 바로 방문하실 수 있어요! http://www.corp.skstoa.com/pcweb/tvplan이번에 판매를 진행할 제품은 위에서 보여드린 것처럼! 의자입니다 :)등받이의 깊이 조절이 가능한 제품으로 어린아이부터 성장기를 거쳐 어른이 될 때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어린이날 선물로도 제격인 제품이에요~!제품의 소개는 이전에 자세하게 포스팅한 적이 있답니다!아래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다양한 기능이 담긴 고급스러운 제품이죠?!홈쇼핑을 통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랍니다!놓치면 후회하실 거예요~!5월 9일, 오후 3시 반부터 4시 반! 절대 잊지 마시고 본방사수해주세요~!#SK스토아 #SK홈쇼핑 #홈쇼핑 #어린이날선물 #동연디자인 #가구 #의자 #홈쇼핑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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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는 바로고 "스파클링데이"

바로고스파클링데이바로고직원들의 단합을 위한톡톡 튀는 스파클링데이업무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는바로고의 스파클링데이바로고에서만 만날 수 있는특별한 바로고복지 입니다.업무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는 바로고 "스파클링데이"거창한 것은 아니지만소소하게 준비한 스파클링데이한 번 먹으면 계속 먹게 된다는 젤리한 통 다 먹을 때까지 멈출 수 없는 프링글스그 외 입을 심심하지 않게 해줄 각종 스낵류들~출출함이 살짝 밀려오는 시간오후의 졸음이 살짝 밀려오는 시간바로고의 스파클링데이가 시작되었습니다.배고픔을 참지 못한 손 하나가스르륵~ 먼저 시식을 해보기로 했어요.삼삼오오 팀원들이 모이면서업무에서 잠시 벗어나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합니다.업무할 때 중요한 것은팀워크!사람과 사람으로 하는 관계업무처리의 신속한 처리모두 모두 팀워크가 강하면힘든 일도 함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바로고는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함께 노력하고 응원하며더 나은 내일의 바로고를 위해파이팅 하고 있어요!스파클링의 종류는취향에 따라!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는바로고의 문화~한 사람의 의견이 존중되고팀원들이 의기투합하며바로고만의 사내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살짝 부족한 부분은햄버거로 든든하게 채웠습니다.스파클링과 함께 하는 버거세트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날씨가 점점 더 좋아지고배달이 증가함에 따라바쁜 바로고의 일상에서기분까지 좋아진 스파클링데이 였습니다.앞으로도 바로고는직원들의 편의를 위해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바로고를 만들어가는바로고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오늘도 파이팅입니다!바로고바로고는대한민국을 대표하는배달대행 전문 업체입니다.배달대행바로고"배달에 대한 고민""배달의 어려움"바로고만의체계적인 배달시스템과바로고프로그램 을 통해배달에 대한 고민을 덜어드리겠습니다.바로고배달대행 문의02-550-9938www.baro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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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고객사의 고객경험을 지키는 사람들, 품고 운영 팀장 지원님을 만나다.

1. 안녕하세요! 지원님,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커머스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 커뮤니케이션 팀에서 일하고 있는 노지원입니다!  커뮤니케이션팀으로 입사해서 현재 운영 팀장으로 ‘품고’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2. ‘품고’ 운영 팀에서 주로 하고계신 업무는? 고객사 분들께 ‘품고’의 IT 물류 시스템 사용에 대한 안내를 해드리고  있어요.  제품이 품고를 통해 배송되어, 고객의 손에 닿는 순간까지  배송상황을 체크하고 제품이 고객에게 전달 된 이후에도 고객사와 소통하며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드리고 있어요:)     3. 품고 커뮤니케이션 팀만의 강점이 있을까요? 직접 물류를 하면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비즈니스’를 함께 고민하고 더 나은 방법을 제안 드릴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상황에 따라 제품 발송에 있어 비용절감이 가능한 방법 등을 안내해드리고 있어요.     4. 품고 운영팀에서 일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실까요? 현재 저희와 함께 하고 계신 고객사 ‘하비풀’이 기억에 남아요. 온라인 취미 클래스와 함께 취미 키트를 판매하는 곳이고, 취미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해요.   키트 제품이다 보니 배송 전 임가공 작업이 필요해요. ‘품고’의 임가공 전문팀이 임가공 작업을 해드리는 고객사 중 하나에요. 물류 업무를 품고에 맡기시고 하비풀에서 잘하시는 상품 기획, 마케팅 등 핵심업무에 집중하신 이후,  현재 하비풀은 저희와 처음 함께할 때보다  주문량이 약 10배정도 늘으셨어요:)     5. 앞으로 품고에 계시면서 해보고 싶은 일이 있으실까요? 현재 품고와 함께하고 있는 고객사 분들 중에 뷰티 브랜드 고객사 분들도 계세요.  요즘  ‘K뷰티’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잖아요?  뷰티업체 중에 혹시 해외배송을 생각하는 업체가 계시다면 만나서 ‘품고’의 해외배송 서비스를 통해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품고’는 단순히 배송을 대행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고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많은 이커머스 사업자 분들의 품을 덜어드리고 고객경험을 함께 지켜드리는 든든한 물류팀 ‘품고’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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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왓챠 송년회 (feat. 왓챠데미 어워드) : Watcha, Inc.

2018 왓챠 송년회 (feat. 왓챠데미 어워드)아카데미 어워드를 방불케했던 제1회 왓챠데미 어워드2018 왓챠 송년회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제법 연말 분위기가 나는 왓챠 사옥잠시후 이곳에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시상식이 열린대요 아름다운 술로 가득 찬 냉장고무려 김포에서 날아왔어요시상식이라고 멋지게 빼입은 왓챠인들드디어 시작된 시상식(와아)올 한 해 가장 많은 술자리를 도모해왓챠 직원들의 간 수치를 높이는데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우루상과연 누가 받게 될까요?“나야?”모두가 예상한 영광의 주인공은 버즈!건강 챙기시라고 우루* 챙겨드렸어요취향매칭률이 가장 높은 두 사람에게 주는찰떡궁합상은 데이지와 매튜가 받았어요.두 분 다 행복해 보여요취향 매칭률이 가장 낮은 취향존중상의 주인공은 케빈과 메이.두 분 협업에 참고바랍니다.올 한 해 가장 많은 갬블 참여로손모가지 날아갈 상을 받은 그린도박 신고는 국번없이 13361년 중 무려 42일을 꼬박 왓챠플레이를 감상한 매튜는감상을 수상해 감을 받았어요상이 조금 억지스러워 보인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번외) 가장 긴 출퇴근 길로하루하루를 여행처럼 살아가는 케빈..보부상을 수상해 캐리어를 받았어요이제 출퇴근길도 문제 없겠어요이 밖에도 한 해동안 왓챠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신 분들께다양한 시상이 진행되었어요.– TMT상(ben) : 슬랙에서 최다 멘션한 사람상품 : 왕 엔터키– 밥상(Elaine) : 슬랙 #hungry 채널 최다 이니시상품 : 레알 밥상 – 왓챠さん(kay) : 한 해 동안 슬랙에서 ‘왓챠’를 가장 많이 외친 사람상품 : 확성기– 타짜상(jeremy) : #z_gamble에서 가장 높은 승률을 보인 사람상품 : 화투– 빙다리 핫바지상(dora) : #z_gamble 에서 가장 저조한 승률을 보인 사람상품: 기모바지(핫바지…)– 콜바넴 상(ben) : 한 해 슬랙에서 가장 많은 태그를 당한 사람상품: 멘션 거부 1일권– 올해의 스타상(hazel) : 올 한 해 왓챠에 가장 많은 별점을 남김 사람상품: 별과자 –  책상(Lyla) : 올 한 해 왓챠 도서에 평점을 가장 많이 남긴 사람상품: 펭귄북스 굿즈세트시상식 후엔 랜덤 선물 추첨 타임포장만 보고 가져가는 눈치 게임 시작다들 궁금하지만 가져가지 않은가장 큰 선물을 용기있게 pick난방 가성비 갑 뽁뽁이!모두가 부러워했어요“뭔데, 뭔데”그가 절규하는 이유는?(체념)다들 정신없이 흡입중도란도란완벽한 타인..?술자리에서_먼저_잠들면.jpg2018년 진짜 안녕~2019년도 열심히 달릴테니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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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EVE) 브랜드 소개

Bringing wellness to all sexual being. 생식기에 닿는 모든 것을 건강하게이브(EVE)는 피임부터 월경까지, 생식건강의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초의 섹슈얼 헬스케어(Sexual Healthcare) 브랜드입니다. 음지의 영역으로 치부되던 제품들을 의료적 시각에서 접근하여 보다 건강하고 깨끗하게 만듭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이브의 로고는 나뭇잎의 잎맥을 연상시키는 그래픽을 통해 친환경성에 대한 이브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안전한 사랑은 비단 protected sex 뿐만이 아니라,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성분의 안전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생식건강을 가장 먼저 생각하기에, 자연을 닮은 제품을 지향하기에, 소비자의 권리와 기업의 양심을 잃지 않기에 – 그래서 이브는 성인용품이 아닌 섹슈얼 헬스케어(Sexual Healthcare) 브랜드 입니다.Mission Statementhttps://youtu.be/-iyWmvNw1BE“생식건강을 증진시키는 제품을 만들며, 모든 사람의 성적 권리를 보장하기 위하여 사업을 이용한다.”Sexual health through whate we make, sexual rights through what we do.*성적 권리는 안전하고 우수한 제품에 대한 접근성, 정확한 정보의 충분한 제공, 그리고 섹슈얼리티에 의한 차별의 부재를 포함한다.*Sexual right includes but is not limited to: accessibility to better sexual products, adequate provision of correct sexual information, and absence of discrimination based on sexuality,.Core Values건강, 자연, 평등Health, Nature, Equality우리에게 중요한 가치는 건강, 자연, 평등입니다. 소비자의 생식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원료부터 유통까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며, 사업의 모든 과정에 있어 나이/지정성별/성적지향/장애/지역/직업 등에 구분 없는 평등함을 추구합니다.건강(Healthy)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화장품, 식품 등의 시장에서는 업계 전체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성(性)과 관련된 제품에 있어서는 성분적 안전성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많이 부족합니다. 이브는 생식기에 닿는 제품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고자 합니다. 우리 몸 가장 소중하고 예민한 곳에 닿는 물건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마음 – 그 사랑을 닮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화학물질을 첨가하지 않는 것, 유기농 원료로 아낌없이 채우는 것, 우리 몸의 자연적인 균형을 고려하는 것 – 무엇을 만들던 생식기에 닿는 모든 것을 더욱 건강하게 재해석해나가는 것이 이브의 철학이자 목표입니다.자연(Nature)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은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들이 공통적으로 지녀야 할 책임의식이며, 이는 기업의 양심적인 생산을 필요로 합니다. 가능하다면 최대한 친환경적으로 만드는 것, 자연에 남기는 흔적을 최소화 하는 것, 환경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지는 것 – 이것이 EVE가 지향하는 기업의 당연한 역할입니다.이브는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NGO 단체 FSC(Froest Stewardship Coucil, 산림관리협의회)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 용지로 제품의 패키지를 제작하며, 포장과정에서 쓰이는 비닐제품 사용을 줄이기 위하여 100% 천연 Kraft Paper로 제작되는 포장완충 시스템인 ‘GEAMI(지아미)’를 사용합니다. 지아미는 기존의 버블랩(뽁뽁이)와 달리 친환경 재질로 만들어져 생화학적 분해가 가능하며, 테이프나 끈과 같은 2차 부자재가 필요하지 않아 사용 후 쓰레기 발생량도 줄어드는 벌집 모양의 친환경 포장재입니다. 평등(Equality)건강하고 안전한 성(性)에 대한 접근성은 사회적 기준에 의해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약자일 수 있는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너무나 쉽게 외면/무시당하는 이들의 권리를 복원하고, 더 나은 성문화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이브는 평등과 공정함을 지향합니다.누구나 안전하게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당연한 말일지도 모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모르는 사이 유해물질에 노출되어온 소비자, 편견으로 콘돔을 구매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청소년, 타인의 왜곡된 시선 때문에 피임에 참여하기도 어려운 여성, 사랑할 권리마저 지탄 받는 성소수자까지도 – 숨기고 감추는 것은 오히려 우리를 더 해칠 뿐입니다. 나이/지정성별/성적지향/장애/지역/직업 등에 구분 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사랑할 권리가 있습니다.안전한 사랑은 비단 protected sex 뿐만이 아니라,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성분의 안전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생식건강을 가장 먼저 생각하기에, 자연을 닮은 제품을 지향하기에, 소비자의 권리와 기업의 양심을 잃지 않기에 – 그래서 EVE는 성인용품이 아닌 섹슈얼 헬스케어(Sexual Healthcare) 브랜드 입니다.Pround member of B-corpsince 2016visit us at evecondom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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