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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도입 전 9가지만 체크하세요

안녕하세요 협업툴 플로우입니다.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원격근무가 활성화되고 디지털 인프라의 발전으로 스마트워크가 익숙해짐에 따라 기업에서도 협업툴 도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 기업의 협업툴 도입 담당자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결정을 해야 하는 지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얻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2,000곳의 협업툴 도입사례 분석플로우에서는 2015년 창립 이래 6년간 국내 약 2,000개 업체를 대상으로 협업툴을 도입한 실제 Good & Bad 사례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어떤 체크리스트를 가지고 도입을 해야 성공적인 협업툴 정착이 가능한지에 대한 노하우를 분석하게 되었고 9가지로 분류된 체크리스트를 정립하게 되었습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각 리스트의 첫 글자를 딴 S.M.A.R.T.W.O.R.K 라는 체크리스트는 협업툴 회사 입장에서는 공개하기를 꺼리는 기준이 될 수 있지만 협업툴 도입 담당자는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반드시 검토해야 하는 내용으로만 구성이 되었고 이 기준에 따라서 도입하고자 하는 협업툴이 얼만큼의 적합도를 가지고 있는지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협업툴 도입 전, 체크리스트 9가지 SMARTWORK2,000여 기업의 협업툴 도입에 따른 실제 Good & Bad 사례를 바탕으로 도출한 체크리스트 9가지 SMARTWORK는 협업툴 도입 전 기업 담당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9가지 기준입니다.✅ S-Simple : 쉬운 사용성협업툴 자체가 무언가를 보고 또 배워야 하고 일반적인 상식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조직원의 사용을 유도할 수 없고 각 직원 간 사용의 격차가 벌어지기 때문에 결국 도입은 실패로 돌아가기 마련입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영어 또는 한글로 표기가 되어 있어도 직독직해가 어려운 번역 투로 되어 있는 경우는 한글이라도 여러 번 읽거나 협업툴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야지만 어떤 기능인지를 알 수 있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때문에 개발 로직 부터 한국어 기반의 협업툴은 별도의 교육 없이도 바로 이해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 세대를 초월하여 동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 M-Money : 합리적 비용단순 가격 비교보다는 기능이나 사용 인원, 용량, 확장성 등에 따라 다각적인 관점에서 비교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절대 가격이 낮은 협업툴이 있지만 핵심적인 기능이 부족하여 또 다른 업무도구를 병행하여 운영해야 한다든지 인원과 용량이 늘어날 때 과도하게 비용이 증가하게 된다면 최종 비용은 더 증가하게 되기 때문에 기업의 업무 환경에 맞추어 검토가 되어야 합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한가지 팁으로는 각 협업툴 회사마다 ‘타사 비교 자료’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에 다양한 관점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반드시 비교자료를 요청해서 검토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 A-Answer : 신속한 회신협업툴이 잘 정착될 수 있는 골든타임은 3~6개월입니다. 새로운 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조직원들이 협업툴 본사 고객센터와 상호작용을 하면서 사용법에 익숙해지게 된다면 기존 업무 시스템에 편입될 수 있지만 고객센터의 회신이 신속하지 않거나 심지어 고객센터 자체가 없는 협업툴 회사도 다수이기 때문에 협업툴 정착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된다면 그야말로 실패한 업무도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그래서 반드시 따져보아야 할 것이 본사 고객센터가 있는지, 인원은 몇 명이 상주하면서 운영하고 있는지, 평균 응답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심각한 버그나 오류에 대해서는 근무 외 시간에도 응대 및 조치가 가능한지를 꼼꼼하게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R-Risk : 위협에 대한 안전협업툴 회사마다 고유의 보안 로직을 사용하기 때문에 외부인이 검증하기도 쉽 않습니다. 그렇기에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검토해 보는 것이 간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① 각 기업의 위험요소에 따른 적합한 보안 솔루션 제공이 가능한지?② 보안 이슈에 더욱 민감한 기업(ex: 언론사, 방송국, 대기업, 공공기업, 금융사 등)에 도입한 사례가 있는지?③ 위 고객사의 도입사례가 있다면 전사 도입인지 혹은 일부 부서의 도입인지?ⓒ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등을 물어봐서 협업툴 보안 수준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연히 대기업이나 언론사에서 전사적으로 도입한 사례가 있다고 한다면 그러한 레퍼런스가 곧 해당 협업툴의 높은 보안 수준을 의미하는 것이라 유추할 수 있으며 회사의 히스토리나 모회사 검증을 통해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협업툴인지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 T – Task Management : 작업관리기존의 일에 새로운 일을 더하는 방식이 아닌 원래의 업무를 협업툴에서 하면 자동으로 업무 체크, 마감일정 관리와 같은 일들이 되는 구조인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실제로 한 기업에서는 협업툴을 업무 기록이라고 인식을 하여 하루 마감을 할 때 그날 있었던 업무들을 그대로 온라인에 기록하는 일들을 진행했었는데 실효성도 없을뿐더러 오래 가지 못해 결국 실패로 끝난 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협업툴 프로그램의 작업관리 부분이 어떻게 자연스럽게 흘러가는지를 보고 이중, 삼중 일이 아닌 원래의 일을 하되 업무관리가 자동으로 될 수 있는 프로세스인가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 W – Work from home : 재택근무-외부근무 가능디지털 장비의 발달로 이메일, 메신저, 화상회의와 같은 도구를 이용해 어느 정도 원격근무를 하고는 있지만 협업툴만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능들이 100% 비대면 원격근무가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었기 때문에 협업툴이 제대로 도입된 조직의 경우 조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만족감은 대단히 극대화됩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그렇기 때문에 도입하고자 하는 협업툴이 시간과 공간, 장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한지를 점검해 봐야 하는데 특히 PC뿐만 아니라 모바일이나 태블릿으로도 구동이 가능한지와 모바일도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사용이 가능한지를 점검하여 집에서 근무하거나 외근일 때에도 회사와 동일한 환경으로 근무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 O – Outsider : 외부인 초대외부인 초대가 자유로우면서도 보안 구분이 가능한가 살펴 봐야 합니다. 요즘은 회사 내부조직만 일 하는 경우는 드문데 만약 외부인들과 협업을 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업무도구를 써야 한다든지 혹은 외부인이 절대 들어올 수 없는 협업툴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실제 내부조직들은 협업툴을 잘 사용하더라도 외부인과의 호환성이 없기 때문에 정착이 되지 않고 배제되게 됩니다. 또 반대로 외부인들과 협업을 할 수 있어도 보안 구분이 되지 않는다면 이 역시 실제로 사용을 할 수 없기에 프로젝트별로 구분하여 외부인과 공유할 수 있고 그 외부인들도 부담 없이 협업툴 계정을 이용할 수 있는가를 체크해 보면 좋습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 R – Road Map : 로드맵조직은 살아있는 생물과 같아서 한 형태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계속 성장하고 발전하게 되는데 그 생물이 사용하는 도구가 함께 성장하지 못한다면 결국 도구를 교체할 수밖에 없다. 협업툴 역시 업무 시스템의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에 기업의 로드맵에 따라 함께 성장하여 기술도 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를 체크해 보아야 하고 도입사의 요구에 얼마나 보조를 맞추어 업데이트해줄 수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 K – Korea : 한국 비즈니스 적합성한국이라는 특수한 문화와 사회 양식이 있기 때문에 얼마나 국내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지와 한국 정서를 이해하고 국내 이슈를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한국 기반의 서비스가 좀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첫 번째 체크리스트의 쉬운 사용성과도 부합되는 기준입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SMARTWORK 체크리스트의 중요성스마트워크 시대에서 협업툴의 중요성은 계속 증대되고 있기 때문에 가장 적합한 도구를 선택하여 잘 활용하는 것이 지식정보화시대를 넘어 디지털시대에 사는 조직원의 숙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어떠한 도구든 잘 사용하면 득이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기업의 업무 흐름에도 문제가 생기고 이는 생산성 감소로 기업의 가치 극대화에 좋지 않은 영향을 초래하는 협업툴은 도입 전 체크리스트를 통해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면서 업무 시스템에 잘 정착시키는 일이 중요합니다.ⓒ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협업툴 도입 전 체크리스트 9가지, SMARTWORK 를 플로우에 대입하면 9.3점입니다. 이처럼 각 체크리스트 각 항목을 0부터 10점까지 측정하여 우리 기업에 맞는 좋은 협업툴인지 평가할 수 있습니다. ⓒ Madras check. Source: flow seminar, 2021 디지털 협업시대, 협업툴 혁신 1등 전략SMARTWORK 체크리스트 항목은 수년간의 실제 도입사례를 바탕으로 도출된 결과이기 때문에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을 추천하며 기업 담당자들이 좋은 협업툴을 판단하는 과정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협업툴 플로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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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시작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나도 글을 쓰면서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다는 욕구를 느꼈다.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욕구를 느낀지 꽤 오래, 그리고 자주 느꼈지만 실천을 못했다.2017년, 30대에 접어들었다.(만으로는 29세라는 레퍼토리는 주변 87년생 형들이 넘나 우려먹어버린 관계로, 써먹지 않는 걸로)30대 입성의 힘을 빌려, 기록을 시작해보려 한다.무슨 주제를 써볼까, 어떤 테마로 써볼까를 고민하기 전에,아직 안해봤으니 일단 저질러서 이것저것 써보고 방향은 잡아나가는걸로.여기서도 스타트업 정신 발동! 시작이 반이겠죠? 그렇죠?^^*물리적으로, 심적으로 바빠지다보니 어떤 것을 해야지라고 생각만 했을 때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물론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것들에 대해선 어떻게든 해오고 있다.)그래서 최근에 항상 써먹는 방법이 모든 활동들을 시스템화시키는 것이다.예를 들어, 최근의 국정농단 사태를 보면서 나 자신에게 회의감이 들었다. 연일 떠들석한 뉴스거리와 문제들 속에서 '내가 그 문제들을 판단할 만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가. 알량한 지식가지고 정치에 관심이 있는 척, 깨인척 진보는 이렇고 보수는 이렇고 대통령은 잘못했다라고 말하고 있지는 않은가.' 라는 반문에 대해 아직도 자유롭지 못하다. 그리고 이러한 것을 자각하고 있으면서도 일상이라는 핑계속에 더 적극적으로 임하지 못하는 것 역시 부끄럽다.그래서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기로 결심했다.주말을 이른오후/저녁/밤 3타임으로 나눴을때 총 6타임이 생긴다.그중에 한타임만큼은 이러한 시국과 정치, 경제 등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으로. 다른 한타임은 오늘부터 시작한 '한주를 정리하며' 라는 허세 가득한 가칭의 글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한다.브런치를 물들이는 수많은 글들은 아마 이 첫 글에 선전포고된 '6타임 프로젝트' 로 물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현재는 1월 막바지 일요일 저녁 10시, 아메리카노 과다 복용으로 인한, 약간은 하이텐션 상태 #학생독립만세 #교육기업 #기업문화 #조직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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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

 첫 글에서 제가 스타트업을 깟음(?)에도 불구하고, 스타트업을 하기로 결심! 을 하셨다면 그만큼 큰 결정을 내리신 거라 생각하고, 저도 지금부터 아는 바에 대하여 알려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막상 "나 이제 할 거야!!"라고는 하셨는데, 처음부터 엄청나게 막막하실 겁니다. 그쵸?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뭐부터 해야 할지, 나는 누구인지, 여긴 어디인지 그럴 겁니다. 저도 그랬어요 :). 그래서 이번엔 어떤 것들을 가지고 시작해야 하는지 간단히 설명해 드리며 시작하려고 합니다.많은 분이 이야기하시는 스타트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주요 3요소를 알아야 하는데 이는, 1. 서비스를 개발하고, 어느 정도 성장할 때까지 필요한 자본력(Capital). 2. 같이 고생할 파티원들 (Teammates). 3. 이거 하나면 페이스북도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이디어! (Idea).라고 들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3요소라고 하죠. 그리고 많은 분이 저것 중 2가지 요소만 가지고 있어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는 원동력이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하여는 저도 적극적으로 동의하는바 입니다. 정말 3개 중 하나도 없으면 시작할 이유가 없거든요… 그래서 일단 저 3요소들이 되었다 싶은 젊은 청년 창업가 분들은 “우리는 이제 다 됐다! 두려워질게  없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바로 이 장을 마련한 겁니다! ㅎㅎ그럼 3가지가 다 있다! 고 생각하신 분들은 이런 생각은 해보신 적이 있나요?  “혼자서 이것저것 다할 수 있을까?, 팀원을 모으면 같이 하는 사람들의 월급/ 지분관리는 어떻게?”  “개인사업자 등록? 법인 설립은 어떻게?”  “개발자/기획자/디자이너랑 다들 친하게 잘 지낼 수 있을까?”  “하면서 돈 다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  “사무실은 어디에다 둘 거야? 아니 사무실이 필요할까?”  “나는 그러면 개발(또는 디자인 또는 기획 또는 경영)만 하면 되는 건가?”   등등 기타 무궁무진한 질문들이 많을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일단은 다음장에서 하나하나 제 경험과 견해를 하나하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코인원 #블록체인 #기술기업 #암호화폐 #스타트업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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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후기

안녕하세요 스포카 개발팀 정현석입니다. 이번에 3개월간의 인턴을 마무리하며 여러분께 스포카에서 배우고 느꼈던 것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후기자유로운 기업 문화의 회사스포카는 새로운 기업문화를 추구하는 회사라고 느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수평적인 조직관계를 예로 들을수 있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영어이름을 사용하여 서로 편하게 부르고 관계에 있어서도 매우 수평적입니다. 그리고 복장이나 머리에 있어서 매우 자유롭습니다. 또한 의견을 자유롭게 낼 수가 있고 그 의견이 잘 반영됩니다. 그런부분에 있어서 다른 회사와는 다른 자유로운 기업 문화를 가진 회사였던것같아 굉장히 편하게 다닐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Lab Time인턴으로 들어오면 Lab Time이라는 것을 가집니다. Lab Time이란 공부하는 부분이나 업무를 처리하는 부분에서 모르겠는 부분이나 궁금한 점을 정리해 질문하는 시간을 말합니다. Lab Time을 통해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시거나 더 나은 방법을 알려주셔서 문제를 해결해주시거나 같이 고민해보고 해결 방법을 같이 찾아봐서 매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Lab Time을 통해서 굉장히 빠르게 공부할 수 있었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좀 더 빠르게 진행하고 기간 내에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새로운것을 배워갈수 있다처음 회사에 들어 왔을 때 회사에서 웹 개발 쪽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른 회사 다니시는 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회사에서 공부하기는 힘들다는 말을 들어왔었어 따로 공부를 해야 되는지 생각했지만, 처음 가자마자 업무 외적으로도 얻어 가야 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며 배우고 싶은 것을 묻고 그것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에 대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주로 스포카에서 사용하는 방식이었는데, Python Flask를 이용하여 개발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Flask로 만들어 보는 WSGI 어플리케이션’ 라는 스포카 개발 블로그에 있는 글을 참고하여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저녁에 Lab Time을 통해 궁금한 점을 알려주시거나 서로 같이 해결책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 공부하는 데 있어 매우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업무에 대해 걱정하지않아도 된다처음 회사에 왔을 때 DB 통계 관련 업무를 맡게 되었는데, SQL에 대해 잘 몰라 긴장을 잔뜩 하고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애가 과연 이것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개발팀이 더 막막하셨을 것 같습니다.그러나 처음에 어떻게 작업하면 좋을지 알려주시고, 충분히 공부하고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셔서 SQL을 익히며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통계를 내다보니 복잡한 SQL이 들어가야 하는 경우 또한 있었는데 그럴 때 SQL을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지 해결 방향을 제시해주시며 쉽게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SQL을 잘 몰랐엇던 상태에서 업무를 하면서 배워 좀 더 빠르고, 중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어느 정도 능숙하게 SQL을 다룰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볼수 있다입사 후 한 달 정도 지나고 업무 외적으로 공부했던 Flask와 업무로 공부했던 SQL을 가지고 DB 통계를 웹으로 보여주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공부한 것들을 가지고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개발 진행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Lab Time을 가지며 궁금한 부분을 묻고 배워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그리고 ‘빠른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도구 소개‘라는 개발 블로그의 글을 보면 나오는 Bootstrap이나 DataTables, google OpenID라는 새로운 것들을 배우며 직접 프로젝트에 적용해 진행해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자체를 2~3주 정도 만에 완성을 목표로 하기때문에 중간에 비는 시간 없이 알차게 프로젝트를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원래부터 어떤 것을 배울 때 프로젝트를 통해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었어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며 배운다는 것에 대해 다행히 거부감이 없었던 것 같아서 많은 것을 배우고 배웠던 것의 중요한 부분들을 한 번 더 짚어가며 진행 해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서 진행해본 프로젝트의 경험을 살려 사내 서비스에서 필요한 도구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게 되어 좋은 경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블로그 글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 개발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되는데, 주로 어떤 주제에 대해 조사를 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사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부분들이 매우 크고 주제 외적으로도 많이 보게 되어 새롭고 재미난 것들을 배울수 있던 기회였습니다. 또한, 글자체도 잡아주시면서 글을 어떤 식으로 쓰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셔서 글자체를 좋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워낙 글을 못 쓰는지라 굉장히 여러번 첨삭을 거치며 고생하셨을 것 같습니다.마치면서…3개월이 긴 기간 일 수도 있지만 무언가를 배우고 경험 하는 데는 굉장히 짧은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위에서 쓴 것들은 3개월 동안 제가 경험하고 배운 것을 토대로 쓴 것입니다. 3개월 동안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고 많은 것을 배웠으며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것들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완벽하게 일들을 해내고 완벽하게 모든 것을 배운 것은 아니지만 어떤 것을 배우고 어떤것을 해보고 싶다는 경험을 해보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만약 이러한 기업문화를 경험해보고 무언가 배우고 싶다면 인턴을 통해 이렇게 배워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스포카 #인턴 #후기 #인턴후기 #인턴생활 #기업문화 #조직문화 #사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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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모바일의 첫 인상 담당자, ‘올리비아’

안녕하세요, Y의 옐로피플 인터뷰가 돌아왔습니다:D 오늘은 아주 특별한 옐로피플과 인터뷰를 진행했답니다. 바로 아름다운 미소로 옐로모바일의 얼굴! 옐로모바일의 첫 인상을 책임지고 있는 리셉셔니스트! 올리비아입니다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취미로 즐기며 필라테스 자격증까지 준비 중이라는 올리비아! 오다 가다 마주쳤던 그녀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퐐로퐐로 미! Y: 안녕하세요! 옐블 독자들을 위해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올: 안녕하세요 여러분 :) 클럽옐로 프론트 지킴이 올리비아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Y: 많은 분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올리비아에 대해 궁금해 하신다고 해요! 옐로에서 근무한지 얼마나 되었나요? 올: 저는 올해 2월에 입사했습니다. 그 동안 옐로에서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고 좋은 인연도 많이 만든 것 같네요 :)Y: 오래 계셨던 것 같은데, 아직 1년이 안됐군요!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나요?올: 아, 사실 출근 첫날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출근 첫날, 옐로 카페 분들께서 그 주말에 스키장에 가는 일정이 있는데 같이 조인하면 어떻겠냐고 물어봐 주시더라고요! (설렘+당황) Y: ㅋㅋㅋㅋㅋㅋ 만나자마자 스키장 제안이라니! 엄청난 친화력이네요올: 네! 그러니까요. 막 들이대주신(?) 덕분에 금방 친해졌죠 :)Y: 그 동안 느꼈던 옐로모바일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올: 클럽옐로를 둘러보면 정말 진취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져요. 직원들은 늘 열정이 넘쳐 보이고요. Y: 특별한 취미가 있다고 들었어요! 올: 레저스포츠를 정말 좋아해요. 봄, 가을에는 MTB 싸이클을 즐기고 등산도 자주 하는 편입니다. 여름에는 웨이크보드, 겨울에는 스노우보드를 타러 가고요. 압구정한강에서 여의도나 하남시까지 왕복코스로 다녀오곤 하는데, 보통 두 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Y: 와… 두 시간 반이요? 제 허벅지가 다 아픈 느낌이네요ㅋㅋㅋ 등산도 자주 하세요?올: 네. 그렇지 않아도, 다 다음주에 옐로모바일 경영지원팀과 같이 등반 예정이라 엄청 기대 중이에요! 얼마 전에도 다 함께 청계산 매봉까지 찍고 왔고요 :)Y: 프론트에 있다 보면, 거의 모든 옐로인들을 만날 것 같아요! 가장 고마운 옐로인은 어떤 옐로인인가요? 올: 최근에 바뀐 클럽옐로 회의실 운영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는 옐로인들이요. 그리고 반갑게 인사해주시는 분들도 참 고마워요. 반대로 눈이 마주쳐서 인사했는데도 무시하면 많이 민망해요 :(Y: 인사 하고 삽시다!ㅋㅋㅋ 클럽옐로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뉴가 있나요? 올: 너의 사랑, 나의 사랑, 우리 모두의 사랑 카페인, 아메리카노가 최고죠! 사회생활 시작하고 나서는 생존을 위한 음료인 것 같아요ㅋㅋY: ㅋㅋㅋ생존을 위한 음료…아 뭔가 웃프네요Y: 옐로모바일 서비스 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올: 쿠차요! 입사 초,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입할 일이 있었어요. 옐로에서 친하게 지내는 분과 함께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알아보고자 네이X 검색을 하고 있는데, 그 분이 “아 뭐해? 쿠차로 찾아! 최저가로 한번에 다 비교돼” 라고 귀뜸을.. 해주셨죠. 그 이후로 꾸준히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Y: 뜬금없지만, 피부가 완전 꿀 피부세요+_+ 비결이나 본인만의 인생템이 있나요?올: 타고난 피부가 아니라… 나름대로 노력합니다!!! (흐규) 1일 1팩에 도전하고 있는데, 확실히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입니다:D 인생템은 최근에 찾았는데요, 피부과에서 시술 후 실제로 사용되는 재생 비비크림이에요. 전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 이 비비크림은 순한데다가 피부재생과 보호까지 한번에 돼서 데일리로 꾸준히 활용하고 있어요.Y: 여기서는 홍보하면 안되니까..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면 클럽옐로 올리비아에게 문의를!ㅋㅋㅋㅋㅋㅋY: 자, 사실 많은 (남자)사람들이 궁금해 할 것 같은데요. 올리비아의 이상형은?!올: 스포츠를 즐겨 하는 사람이 이상형입니다:) 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대체적으로 매사에 밝고 긍정적인 걸 느껴요. 건강을 위해 음주를 즐겨 하는 편이 아니라, 내외적으로 건강한 사람이죠. 그리고 이건 모든 여자들의 심쿵 포인트인데, 요즘 들어 셔츠 소매를 걷었을 때 보이는 팔뚝 힘줄이 그렇게 매력적이더라고요ㅋㅋㅋY: ㅋㅋㅋㅋ나이 먹을수록 그런 데서 매력을 느낀다던데.. 아..아닙니다. Y: 아, 너무 솔직하셔서 좋네요.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나요?올: 자격증을 따는 게 목표인데요, 현재 필라테스 교육자격증을 따려고 준비 중입니다! 내년 여름시즌에는 스킨스쿠버 자격증도 따려고 하고 있어요. Y: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올: 늘 밝은 옐로모바일 여러분을 보면서 저도 덩달아 기분 좋게 일하고 있습니다:D 앞으로도 오다가다 인사 나눠요! 옐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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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분야별 업무 소개 - 프로듀서(TV)

방송국 내에서 TV프로듀서는 프로그램 제작을기본으로 한 다양한 영역의 업무를 담당합니다.크게 구분하자면 제작, 편성운행, 심의평가, 외주관리, 뉴미디어, 콘텐츠 정책, 국제협력 등 입니다. ‘제작’업무는 KBS 1·2 TV 채널과 위성방송인 ′KBS WORLD′채널의 프로그램 기획에서 영상연출, 편집, 방송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책임지는 일이며, 이는 작가를 비롯해, 카메라맨, 조명, 음향, 미술 등 기술 스태프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됩니다.‘편성운행’은 채널플랜을 수립하고 1년에 두 차례 봄, 가을로 개편되는 프로그램의 방송순서를 결정하며, 짜여진 순서대로 일일 프로그램을 운행하는 업무입니다.‘심의평가’는 방송위원회 심의규정 준수여부 확인과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 기타 국내외 프로그램 상 출품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외주관리’는 외부 프로덕션이 제작해 KBS에 납품하는 일련의 프로그램에 대한 품질관리업무와 기획안 발주 등 프로듀싱 업무전반을 담당하며, ‘뉴미디어’는 인터넷, 온라인, 모바일, DTV, DMB 등 서비스를 위한 콘텐츠 제작, 유통업무를 담당합니다.아울러 ‘콘텐츠 정책’은 KBS가 생산하는 모든 프로그램 콘텐츠의 관리, 유통을 위한 장기적 정책을 수립하고, 그와 관련된 업무를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며,‘국제협력’은 해외 방송사와의 교류 협력과 공동제작, 국제홍보 등을 담당합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구성하고, 필요한 인물을 섭외하고, 야외촬영과 스튜디오 연출, 제작비 집행과 정산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프로듀서의 노작인 프로그램이 탄생됩니다. 이러한 과정에 프로듀서는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따라서 리더십과 책임감, 추진력은 능력 있는 프로듀서의 필수 자격요건입니다. 또, 프로듀서는 항상 무엇인가를 집요하게 생각하면서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는 냉철한 비판정신으로 사실에 접근하고, 예술적인 창조성을 발휘해야 합니다. 프로듀서의 판단력과 감수성은 고스란히 시청자에게 전달됩니다. 뿐만 아니라 그의 풍부한 지식과 열린 시각은 여론을 이끌어 가는 의미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시각은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객관성을 띄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심과 신기술에 대한 관심, 트렌드를 읽는 눈과, 외국어능력을 바탕으로 한 국제감각은 프로듀서의 제작능력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한국방송공사 #KBS #KBS공채 #직무정보 #직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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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맡길 곳 필요한데 어디가 괜찮나요?

강아지 키우는 분들은 한번 쯤은고민하셨겠죠. "강아지 맡길 곳"여행갈 때도 있고출장을 갈 때도 있고집안 일이 생길 때도 있어서가끔 집을 비워야 할 때가하루 이틀이 아닌데이럴 때 마다 너무너무 고민이 많으셨을거에요우리 강아지를 꾸준히믿고 맡아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그리고... 강아지 맡기는 곳이 될 수 있으면...- 우리집에서 가까운 곳이였으면- 믿고 검증된 사람이었으면싶습니다...강아지를 키우는 분들 중에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을 위해서준비한 포스팅입니다강아지를 맡겨야 할 때보통 애견호텔, 호텔링 많이들 찾으시는데요사실 애견호텔은 케이지 안에서 지내야하거나다른 여러 마리의 강아지와 함께 지내야하는경우가 많아- 전염병에 대해 노출될 위험이 있고- 강아지들은 극도의 스트레스와 불안감을받게 됩니다.특히 사회성이 없는 강아지들은더더욱 애견호텔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는경우가 많다고 합니다.그러니 이제는 강아지 맡겨야 할 때검증된 펫시터들의 실제 '가정집'을 이용해보세요.우리 집과 비슷한 환경에서엄마의 손길과 비슷한 펫시터의 따뜻한사랑과 관심을 받으며...!*그리고 무엇보다*일대일 케어 정책으로,다른 강아지들과 섞여 위험하게 지낼 일이 없습니다!무엇보다 사이트에 등록된*1,000건 이상의 후기들이펫시터의 퀄리티와 안전성을 보장해주지요.벌써 두번째 돌봄 입니다.제일 큰 장점은 펫시터가 한 분이 아니라 '온가족'이라는 점입니다.펫시터님 댁에 있을땐 온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며예쁨을 받아 토리가 집에 오기 싫은것 같더라구요.안심하고 맡길수있는 이모네가 생긴것처럼 든든해요.실시간으로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심있게 봐주시고사진과 동영상을 계속 보내주셔서,떨어져있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있는 기분이었어요!괜히 인기가 많으신 분이 아니었다는!삼식이는 분리불안도 있고 사회성도 꽝인 아이라,아무 곳이나 맡길 수가 없는 아이예요...우연히 도그메이트의 둥이 어머니를 만나게 되었는데,삼식이의 행동 하나하나를 체크해서 말씀해주셔서여행 내내 마음 편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이번 펫시터 서비스를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당.둥이어머니와 가족분들 너무 감사드려요!강아지 맡길 때는 호텔링만 이용했었는데,찾으러 가면 애들 얼굴도 뭔가 어두워져 있고대부분을 케이지에 가둬놓기 때문에 늘 마음이 불편했어요.도그메이트 알게 돼서 처음으로 두 아이 함께 맡겼어요.날 좋은 날은 산책도 두 번이나 시켜 주시고,무엇보다 큰 아이는 심장병 약 복용 중인데걱정없이 잘 케어해 주시고, 안약도 잘 넣어 주셨어요.아무리 추천을 해도 부족해요.여행일정을 잡아놓고 까칠한 성격이라가족 이외엔 곁을 안주는 우리 두부땜에 걱정이 많았어요.그런데 사전 만남때부터 차분하게 안심을 시켜주셔서 믿고 맡겼어요.역시 예상대로 차분하게 두부가 다가오도록 기다려주셔서두부도 마음을 열고 잘 지내더라구요.매일 얼마나 많은 사진과 동영상을 보내주시는지여행 내내 맘놓고 다녔답니다. 감사합니다!강아지 믿고 맡길 곳?이제 필요하시다면 애견호텔보다 "가정집 펫시터"도그메이트 입니다! 더 많은 후기 보러가기(클릭)#도그메이트 #후기 #서비스 #서비스소개 #기업문화 #가치중심 #고객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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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소개 #13.'나무여행 전문가', 헉

[라이더소개 #13. 나무처럼 우직하고 깊은 '나무여행 전문가', 헉]헉을 소개합니다! :)Q. 헉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해얼마 전부터 나무 관련 사진전도 시작했듯이, 나는 ‘나무여행 전문가’라고 불렸으면 좋겠어. 대학로와 우리가 자주 다니는 북촌에 나름대로의 코스를 준비하고 있어. 인력거를 타러 오듯이, 나한테는 워킹투어를 통해서 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러 오는 거지. 그런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가이드도 하고 ‘나무여행 전문가’로 불려지는. 앞으로의 내 모습은 그렇게 비춰졌으면 좋겠어. 아직 구체적으로 개시를 한 건 아니지만, 조만간 시작하지 않을까 싶어.생각보다 이야기할게 많아. 최소 1시간 이상, 2시간까지 충분히 가능해.Q. 대학로와 북촌은 '나무' 때문에 좋아하는 거야?그것도 이유 중에 일부분일 수 있는데, 일단 지리적으로 가까우니까! 내가 성균관대 명륜동에 살잖아. 그래서 어디로든 나오기가 쉽거든. 지리적인 이점이지. 산책할 때는 북촌이 주 무대가 되지. 인사동, 북촌, 대학로. 사진기 들고 돌아다니면서 나무나, 일상사진 찍으면 심심하지도 않고 좋아.Q. 아띠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뭐야?방금 이야기했듯이, 잘 돌아다니다 보니까 언젠가부터 인력거가 눈에 띄더라고. 지금은 우리가 파란색으로 통일을 했지만, 초창기 그 때는 노란색이었거든. 지금 ‘롭스’가 생긴 그 곳에 노란색 인력거가 서있더라고. 내가 기억하는 이미지는 그때 거기 서있던 그 느낌이야. 항상 ‘안녕하세요!’하면서(웃음), 행복해하면서 라이딩을 하는구나. 북촌도 잘 알고,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하니까 나도 한 번 해보면 좋겠다 싶어서 시작한 거지.Q. 처음 시작했을 때와 2년 가까이가 지난 지금과 비교해보면 어때?한결같이 드는 생각은 부담감이 조금 있다는 거야. 아무래도 연령차이가 나니까, 솔직히 불편한 점이 있어. 물리적으로 연령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닐 수가 있지만, 아띠인력거 자체가 되게 ‘젊은 이미지’잖아. 밖에서 보이는 이미지도 그렇고. 실제로도 젊은 친구들이 많이 하고. 그렇게 보면 나는 그런 기준에서 살짝 비켜나있는 사람이거든.솔직히 그런 부분에서 중간 중간에 띄엄띄엄 못나오거나 그런 이유가 있었지. 포레스트나 연령대가 비슷한 친구가 없으면, 내가 혼자 남은 느낌이잖아. 근데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 서로가 이해해주는 부분인 것 같아.내가 조금 더 젊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 더 잘 어울리고, 더 많이 함께하고. 아무튼 아띠가 가진 문화, 젊게 지내려고 하는 것 그런 건 다 좋아. Q. 가장 힘들 때도 그런 느낌을 받을 때겠네. 그렇지. 처음에 할 때는 인력거와 내가 한 몸이 안 되서 그랬는지 무릎 관절도 아프고 그랬거든. 완전히 적응이 안 된 상태에서 긴장도 한 대다가, 요령도 없어서 그런 것 같아. 힘들었었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그리고 무슨 이유에서건 만약 한 번 못나오잖아? 그럼 다시 나오기가 되게 힘들어. ‘오늘 못 나갔으니까 내일 나가야지’ 이게 잘 안 돼. 그게 일주일, 한 달 그렇게 되면 페이스도 떨어지고, 다시 나갈 용기를 내는 것도 힘들지.Q. 기억에 남는 손님이 있다면?시골에서 어떤 할머니가 아들을 찾는다고 올라왔는데, 주소도 모르고 아무 것도 모르시는 거야. 내가 그때 창경궁 언덕길 따라서 북촌으로 가던 중이었는데, 가던 길 마다하고 그 할머니 태워가지고 종묘 옆까지 데려다드렸었어. 할머니가 해주시는 말만, 설명만 듣고 재조합해서 아들이 하는 가게에 데려다드렸지. 그 때 주셨던 믹스커피. 그런 게 되게 좋았어.또 마포노인복지관인가 거기에서 단체 라이딩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할머니들이 굉장히 좋아해주셨어. 우리 모든 라이더들을 손자 보듯이 대해주시고 ‘내가 이런 걸 다 해보네!’ 하시면서.그리고 작년 늦가을 쯤, 저녁에 복귀하고 있었는데 한 여성분이 너무나 간절하게 태워달라고 하셔서 태워드렸어. 라이딩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는데 아버지에게 학대당했던 얘기를 하시더라고. 계속 라이딩만 한 건 아니고, 빵하고 커피 사서 삼청동쯤에서 같이 이야기도 했거든. 그 친구는 그런 순간과 시간이 되게 필요했었나봐. 그런 분위기 전환. 되게 좋았다고 하더라고. 내가 전문적으로 상담을 해주는 사람도 아니고, 사실 내가 도와줄 여력도 별로 없는 거잖아. 그럼에도 이런 걸 통해서 같이 뭔가를 공감 내지는 도움을 줄 수 있었다는 게 좋았지.Q. 헉이 생각하는 인력거의 매력은 뭐야?비슷한 의미인데, '소통‘인 것 같아. 우리가 전해주려는 서비스 같은 게 있잖아. 예를 들어서 그냥 라이딩 자체의 happiness 일수도 있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북촌과 서촌의 설명일 수도 있고. 보는 사람과 타는 사람, 모두가 서로 행복해지는 거. 거의 대부분 내릴 때 보면 좋아하시는 편이야. 다들 또 타러 오겠다고 하시고. 이런 지역을 더 잘 알게 돼서 좋았다고 하시고. 그런 행복, 소통, 교감 그런 것들이 인력거가 가진 매력이지.Q. 헉이 특히 좋아하는 길이 있어?인력거를 끌고서는 로맨스코스를 좋아해. 히스토리코스 창덕궁까지 가려면 너무 멀어(웃음). 그리고 이야깃거리 같은 것들이 내 기준에는 로맨스가 더 많더라고. 히스토리는 로맨스코스만큼 다양성을 주고, 사람하고 섞인다는 느낌은 덜한 것 같아.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길은, -사실 다분히 나무가 있어서이긴 한데- 헌법재판소에서 나와서 골목으로 들어가는 길을 좋아하거든. 사람들이 생각보다 안다니기도하고, 지금 이 시기에는 백목련이 펴서 좋아. 그리고 중간쯤에 400년 된 진짜 멋진 향나무가 있어. 향나무가 정말 너무 예쁘게 자랐어. 사람들도 이 이야기를 해주면 되게 좋아하기도 하고.그리고 계동길이라고 있어. 그 길이 개인적으로 좋더라고. 옛날 동네 느낌이 많이 사라지긴 했지만, 여전히 철물점이나 미용실, 의상실, 밥집이 몇 개라도 남아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다보니까 카페, 피자집 같은 새로운 것들이 있고. 거기 왜, 참기름집도 있잖아. 거기 지나갈 때 기름 짤 때 고소한 향이 바람 따라 퍼지는 그런 느낌도 좋고.북촌 한옥 마을에 전형적인 이미지 그런 것도 좋지만은, 오히려 나는 계동길을 올라가면서 실제 사람들이 생활하면서 찾을 수 있는 가게들을 보는 것도 좋더라고.아 또 하나 더하자면, 로맨스코스 돌면 동십자각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쪽으로 더 올라가면 ‘비술나무’ 세 그루가 있거든.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코스를 바꾸더라도 그 곳은 꼭 설명해야하는 절대적인 포인트거든. 비술나무가 주는 상징성이 굉장히 커. 그곳이 중앙 청계천이었거든. 비술나무가 물가에서 잘 자는 나무야. 예전에 그 길에 흘렀던 개천은 사라졌지만 비술나무가 있어가지고, 그 지형을 보여주고 있는 거잖아. 코스 설명에 완전히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이 설립된 배경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해.동십자각이 지금은 섬처럼 도로 중간에 있잖아. (헉 핸드폰 속 사진자료를 보여주며) 예전에는 이렇게 담장으로 이어져있고 그 옆은 개천이 있었어. 그 담장, 개천의 물가를 따라서 비술나무가 쫙 있었던 거고 지금도 있는 거지.Q. 와, 비술나무가 살아있는 역사네!그렇지. 내 입장에선 이걸 꼭 설명해주어야지. 코스 중 일부로 적극 반영이 됐으면 좋겠어!Q. 헉 사진찍는 건 언제부터 좋아했어?내가 나무를 좋아하고 잘 보러 다니고 그러다보니까, 나무 사진을 찍고 집에 와서 도감도 뒤져보고 나무 공부를 하고 그런 것들이 반복되니 자연스럽게 사진을 좋아하게 된 것 같아. 나무를 주제로 하는 사진을 찍게 됐고, 찍는 만큼 사진을 잘 찍게 됐고, 아직은 어설프지만 사진전도 하게 되었고. 그리고 2002년쯤 나무강좌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나무를 더 좋아하는 계기가 되고, 나무를 주제로 한 사진을 찍는 걸 좋아하게 된 것도 그때쯤이라고 볼 수 있지. Q. 헉이 생각하는 나무의 매력은 뭐야?아주 어렸을 때부터 자연, 생태, 꽃 그런 것들을 너무 좋아했어. 보는 것도 좋아했고, 초등학교 다닐 때는 교정에 버려진 화분이나 풀이나 꽃들이 있으면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집에 오는 길에 가져와서 집 꽃밭에 심어주고 그랬었거든. 그런 감수성이 다른 사람보다는 풍부했던 것 같아. 어렸을 때는 시골이었으니까 집에 마당이 있잖아. 아버지가 그 마당을 온갖 나무들로 다 채웠었어. 그리고 화분에는 선인장, 철 따라 피는 온갖 꽃들. 수를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았어. 그 속에서 자라났지. 그리고 아까 이야기했듯이 나무강좌를 수강하고 정기적으로 모임도 가지면서, 그런 자연에 대한 관심이 나무로 집중되었지.대부분 사람들은 야생화나 꽃을 보는 정도에 아직은 머물러있거든. 이게 나무로 옮겨오는 게 좀 힘들어. 그리고 그러려고 하지도 않고. 그런데 나무의 세계는 훨씬 우직하고 깊어. 꽃을 보는 건 순간적인 기쁨이고 한 철이지만은, 나무는 일 년 사계절의 모습이 다 달라. 겨울에서 봄이 될 때 움이 트는 느낌, 연초록으로 물들 때의 느낌, 초록이 왕성하고 단풍이 들고 다시 겨울이 될 때의 느낌. 그리고 나무는 한 자리에 머무면서 자기 분수, 자기 만족을 아는 것 같아. 나무를 보면 그런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지. 또 이런 것들을 사진으로 표현해보는 재미가 있어.한 자리에서 몇백년을 족히 살아내는 나무들을 보면 보통 철학자가 아닌 거지. 움직일 수 없는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킨 것이라고 해야 될까.(웃음)만약 나무가 동물처럼 이동하고 사람처럼 욕심 부리고 그렇다면, 나무끼리도 서로 상처만 내고 오히려 제명에 못 살걸, 아마. 나무는 그냥 한 자리에서 욕심내지 않고 자기가 취할 것만 취하고, 자기 페이스대로만 가니까. 그런 건 확실히 나무가 가진 다른 점이기도 하고, 좋은 점이지. 사람들이 나무를 많이 알아줬으면 좋겠어. 역사 문화를 다 가지고 있으니까.Q. 아띠인력거란 헉에게 어떤 존재야?나를 더 젊게 해주는 것. 젊은 사람들이 주로 몰려 있기도 하고, 공유하는 문화 자체도 젊은 문화잖아. 그런 가운데 내가 활동을 하게 되니까 확실히 그런 것들은 있는 것 같아. 내가 젊어지는 느낌. 어느 순간 내가 이 사람들이랑 똑같은 라이더라는 느낌이 들 때, 나이를 떠나서 나도 함께 젊은 느낌을 공유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드니까, 아띠는 나를 젊게 해주지. 그리고 반말문화가 서로가 다가가기 쉽게 만드는 연결고리가 되는 것 같아. 많은 젊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기회가 된 거니까 너무 좋고.또 북촌의 분위기나 내가 아는 좋은 느낌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었는데, 사람들을 태우고 만나고 하면서 아띠를 통해서 실현하니까 그런 매개체 역할을 해줘서 좋고. 또 거기서 소통도 되고 행복해지고. 그런 행복해하는 사름들을 보면 기쁘고 행복해지고.아띠의 상징인 파란색처럼 나를 젊게 해주는 것 같아. 그리고 내가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Q. 미래의 아띠라이더들에게 조언을 해준다면?젊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해봤으면 좋겠다싶어. 몸을 쓰는 일이라 여름에는 덥기도 하고, 겨울에는 춥고 사람이 없어서 힘들긴 하지만, 얻어지는 것들은 충분히 보상하고도 남으니까 많이들 도전했으면 좋겠어. 청춘의 한 페이지가 아띠인력거라는 소중한 경험과 추억이 된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아. 자기 몸을 사용하는 데, 행복까지 전달할 수 있다면 젊었을 때 안 해보면 언제 또 해보겠어. 값진 노동이라는 것을 경험해봤으면 좋겠어.그리고 요즘 많은 사람들이 한 곳만 바라본다는 게 문제잖아. 한 가지에만 내몰리게 되는 게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 같거든. 꼭 아띠를 안하더라도 젊은 사람들이 좀 더 자기만이 할 수 있는 것들을 도전해보고 생각과 경험을 다양하게 해서,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어. 꿈을 실현시켜나가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게 결과적으로는 진짜 행복해지는 것 같아. 그런 선택 중에 하나가 아띠인력거가 충분히 될 수 있을 거라고 보거든.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경험도 쌓고, 자기 꿈을 키워나가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자연과 나무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헉의 두번째 인터뷰였습니다.우직하고 깊은 '나무여행 전문가' 헉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인터뷰를 마칩니다:)#아띠라이더스클럽 #팀원소개 #팀원인터뷰 #팀원자랑 #기업문화 #조직문화 #사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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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크루가 말하는 '코인원스러움'

빠르고 쉴틈없이 변화하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업계의 중심에 있는 코인원. 그리고 코인원의 중심에는 즐겁고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는 '코인원 크루'들이 있습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정말 사랑하는 덕후들이죠. 코인원 크루로 합류하게 되면 공통적으로 느끼게 된다는 '그것'. 바로 ‘코인원스러움’ 인데요.크루들이 갖고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여러분에게 소개하고 싶어, 다양한 직무에서 일하고 있는 네 명의 크루들에게 '코인원스러움'이 어떤 것인지 들어봤어요. 도대체 어떤 것들이 모여 코인원스러움을 만들고 있을까요?Q.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 드릴게요!형빈 : 안녕하세요, 귀요미 막내 Developer 김형빈입니다. 막내인듯 막내아닌 막내같은 개발자로 거래소 개발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있어요.상화 : 안녕하세요, 코인원에서 PM을 맡고 있는 이상화입니다. 거래소내 서비스들이 혼돈속에서 질서를 잡아갈 수 있도록 매니징 및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찬웅 : 안녕하세요, 데이터의 마술사 Data Analyst 문찬웅입니다. 데이터의 인사이트를 통해 미래금융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지은 : 안녕하세요, 전략/BD팀에서 일하고 있는 김지은입니다. 암호화폐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사업전략을 기획하고 있어요.Q. 코인원에는 어떻게 합류하게 되셨나요?형빈 : 코인원을 접하게 된건 페이스북 채용공고였어요. 저는 대학교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실무경험을 발휘하고 싶었는데요. 코인원 채용공고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위트있고 스타트업스러움이 남달랐답니다. 그래서 제가 즐겁게 원하던 일을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몇 달 인턴할 생각으로(?) 들어왔는데, 지금 코인원에서 열심히 웹 개발을 하고 있네요. 결론은 대표님 사랑합니다.상화 : 코인원 합류 전 저의 직업은 은행원이었어요. 아무래도 다소 보수적인 조직이었죠. 그래서인지, 젊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동경하게 되었는데요. 코인원에 합류하기 전부터 팀과 스타트업스러운 문화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기대하는 조직문화가 효율적으로 작동하는지 궁금했고,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선택했어요. 코인원 초기 유저로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팬심으로 지원한 이유도 있었죠.찬웅 : 제가 코인원에 입사 했을 당시 이더리움의 ‘스마트컨트랙트’ 라는 개념이 막 등장하던 시점이었어요. 당시에는 잘 알지 못했지만, 탈중앙화와 이더리움의 스마트컨트랙트라는 개념이 미래금융의 새로운 이데올로기가 되지 않을까 기대감을 갖게 되었네요. 뒤늦게 데이터분석과 개발이라는 업무를 접했는데 늦은 만큼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했었어요. 그러한 이유로 인생에 있어서 도전적인 선택이었지만, 코인원에 합류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지은 : 원래 암호화폐,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스터디를 진행하던 와중에 코인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스터디하던 친구가 코인원의 파워유저인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코인원을 강력하게 추천하더라고요. 그 이유가 궁금해서 코인원에 대해서 자세히 조사해봤죠. 그러다보니 코인원의 사업방향과 미래가치에 도전하는 모습에 반하게 됐고, 마침 전략/BD 포지션 채용을 알게 되어 코인원이 암호화폐의 미래에 한축이 되는데 함께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Q. 각자가 느끼는, 코인원의 매력이 궁금합니다. 코인원과 함께 하면서 어떤 부분이 가장 좋으셨나요?상화 : 자유롭게 소통하는 문화가 좋아요! 제가 코인원에 입사해서 컬쳐쇼크를 받은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점심시간입니다. 사실 새로운 구성원들을 만나게 되면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사로잡히는데요. 코인원 크루는 런치데이를 통해  New 크루들도 잘 섞일 수 있게 배려해줍니다. 팀별 및 개인 간 런치데이를 통해 미션을 완료하며 서로의 모든 것을 알아가죠.지은 : 훌륭한 동료들이 제 옆에 있다는 것에 매일 감동합니다. 저는 코인원크루들이 정말 ‘한 배를 타고 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구나’를 느껴요. 프로덕트와 조직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자율과 책임을 지키는 문화를 만들어가죠. 최고의 동료들 덕분에 코인원 서비스와 조직이 더 단단해지고 있다고 생각해요.찬웅 : 코인원은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는 것을 매일매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코인원에서는 TF를 꾸려 ‘누구나’ 구성원을 모집해서 Task를 리드하고 공유할 수 있는 문화가 있어요. 내가 땅을 다지고 그 위에 씨앗을 뿌려 하나의 열매를 맺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갖게 하죠. 모두가 주도적으로 일을 하고, 결과물을 통해 스스로를 증명할 수 있는 곳이에요.형빈 : 가장 매력적이었던 점은 모두가 열린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는 것! 지난 1년간 조직이 급성장하면서 우려했던 부분이 커뮤니케이션 비용의 증가에요. 이를 해결한 것이 코인원의 일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인식하면 이를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합리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려고 해요. 제가 속해있는 개발팀을 예시로 들어보자면, 아침마다 Stand-up 미팅을 실시해요! 서로가 그날의 할일을 공유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이야기하며 피드백을 통해 서로를 보완하죠. 사소해 보이지만, 모두가 투명하게 해결해야할 문제를 공유하고 논의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Q. ‘코인원스러움' 이란 무엇일까요?형빈 : 트랜스포머를 아시나요? 주인공은 상황에 맞게 때로는 차로, 때로는 변신로봇으로 위기상황을 헤쳐나가죠. ‘코인원스러움'도 이와 같이 정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변화무쌍한 블록체인 산업의 상황에 알맞게 변신하는 변신로봇! 어려운 문제가 닥쳐도 모두가 유연하게 해결점을 찾기 때문이죠.찬웅 : 입사를 하고 놀랐던 점은 쉬는시간에도 점심시간에도 암호화폐 이야기가 끝나지 않는다는 거에요. ‘덕업일치'의 현장을 목격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일에 대해서 코인원크루의 몰입감을 보여준다는 것! 정말 암호화폐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다는 것!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상화 : 찬웅님 말에 덧붙여서, 블록체인을 사랑하는 만큼! 코인원 크루는 코인원에 대한 오너십 또한 대단합니다.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자랑스럽게 일하고 있죠. 자부심을 잃지 않고, ‘코인원스러움'을 계속 지녔으면 합니다.지은 : 입사하기 전부터 코인원을 지켜봐온 사람으로서 지금도 변하지 않는 코인원에 대한 생각인데요. 코인원은 ‘자신만의 길'을 가는 회사라고 생각해요. 상장을 할 때도 상장심의를 통해 신중하게 진행하고, 투자자들의 신중한 선택을 돕기 위해 암호화폐 명세서를 발간하기 시작한 것이 코인원이었어요. 또 전세계 암호화폐 업계 최초로 ‘코인원블록스’라는 오프라인 센터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죠. 이런 것들을 보면서  코인원은 코인원만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코인원 크루는 모두가 ‘코인원스러움'에 대해 고민하면서, 함께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코인원에서 함께 꿈을 펼치고 싶다구요?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코인원 #블록체인 #기술기업 #암호화폐 #스타트업인사이트 #기업문화 #조직문화 #팀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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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부트캠프에서 코딩을 배우면 좋은 점 5가지

코딩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을 위해서, 개발자로 커리어를 전환하기 위해서, 본인이 원래 하고 있는 직무(마케팅, 디자인)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등 이유도 다양합니다.코딩을 배우려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자료들도 넘쳐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방향을 잡기 어렵다고 합니다. 온라인에 있는 자료들로 독학을 할 수도 있고, 대학교에서 공부할 수도 있고, 기존의 국비지원 교육등을 받을 수도 있지만, 이번 글에서는 코딩 부트캠프에서 코딩을 배우면 좋은 이유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개발자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중의 하나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어떻게 배워야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다는게 쉽지 않습니다. 코딩 부트캠프에서는 과제들, 프로젝트 등을 통해서 의도적으로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점점 몸에 체득하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문제가 나와도 자연스럽게 스스로 해결하게 됩니다.부트캠프 프로그램을 시작하기전에는 본인이 정말 생각한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을까 의문점을 갖던 사람들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본인이 직접 만든 웹/앱 서비스를 갖게 됩니다.끈끈한 커뮤니티를 갖게 됩니다.실제로 많은 분들이 혼자서는 계획을 세우고 꾸준하게 프로그래밍을 학습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혼자 열정을 가지고 동영상도 보고, 문서도 읽으면서 공부하지만 몇가지 에러를 만나거나 잘 안풀리는게 쌓여가다보면 좌절하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학습하는 동료들을 갖는것이 중요합니다. 코딩 부트캠프에서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페어프로그래밍, 그룹 프로젝트등을 통해 협업하는 동료들이 있습니다. 좌절하는 순간들은 함께 공부할때도 수없이 많지만,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어서 훨씬 더 수월하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먼저 졸업한 선배 기수들, 함께 공부한 동기들, 코딩 부트캠프 스태프들, 연결되어있는 외부 협력 기업과 개발자들, 투자자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가진 커뮤니티에 들어오게 됩니다.짧은 시간에 훨씬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학습하는 동안 정말 빠르게 시간이 흘렀는데, 대학교 전공 3년 보다 3개월 안에 집중적으로 배운 것이 훨씬 많았던 것 같다.”“I value this on par with my college education. I learned so much more in this course than probably a lot of the time I spent in college. It’s so condensed and so well curated. I feel like I went to college again for four years.”코딩 부트캠프를 수료한 학생들이 한 말입니다. 대학교에서 4년동안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것도 물론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다시 대학교를 가기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 코딩 부트캠프는 가장 효율적으로 짧은 시간에 프로그래밍을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Computer Science 의 Data Structures, Algorithms 뿐만 아니라 JavaScript 관련한 최신 기술들까지 몰입할 수 있는 환경에서 집중해서 학습합니다. 물론 코딩 부트캠프 프로그램을 마친다고 해서 프로그래밍을 완벽히 마스터하게 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떤 기술들이 나오더라도 스스로 배워갈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고,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하면서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진로설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본인이 원하는 진로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발자 취업, 스타트업 창업 등 본인이 원하는 진로에 따라 핏이 맞는 회사에 면접연결을 도와주기도 하고, 만나고 싶은 회사 관계자분들을 소개해주기도 합니다.코딩 부트캠프는 졸업생들의 성공이 곧 부트캠프의 성공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졸업생들의 진로설정에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영어 자료에 익숙해지게 됩니다.프로그래밍을 공부한다면 영어는 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수많은 자료들과 질의응답들이 영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반드시 영어에 친숙해져야 합니다. 처음에는 물론 속도도 느리고 이해도 쉽지 않지만, 프로그래밍 부트캠프에서 공식 문서를 읽고, 구글링을 하고, stack overflow 를 찾아보는 것들이 습관화되면서 영어로 자료를 접하는 것들이 자연스럽게 됩니다.이제 막 코딩에 관심을 가지고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Udacity — Intro to JavaScript or 생활코딩에서 한번 공부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이 사이트들을 통해서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공부하고, 좀 더 본격적으로 배워서 개발자가 되고 싶거나, 본인만의 서비스를 개발하고 싶거나, 지금 하고 있는 직무에서 프로그래밍의 도움을 얻고 싶다면 한국 최초 코딩 부트캠프 코드스테이츠를 고려해주세요

기업문화 엿볼 때, 더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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